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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신기한 이야기10

[특이한 공포증] 희귀한 포비아(phobia) 10가지 [특이한 공포증] 희귀한 포비아(phobia) 10가지 조금은 희귀한, 생소하고 독특한 공포증(phobia: 포비아)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았다. 회문 공포증(Aibohphobia) 앞에서 읽든 뒤에서 읽든 상관 없이 똑같은 단어를 '회문(palindrome)'이라고 한다. 회문공포증은 이러한 단어 또는 문장에 대한 공포증이다. 회문공포증이 있으면 '스위스', '주유소의 소유주', 'level' 같은 단어에 불안이나 두려움을 느낀다. 재미있는 것은 회문공포증을 뜻하는 'aibohphobia' 라는 단어 자체가 공포증을 뜻하는 영어 단어인 'phobia'를 뒤집어 놓은 회문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리 공포증(Anatidaephobia) 일반적으로 어떤 특정한 대상에 대해 공포증이 있다면 그 대상이.. 2021. 1. 16.
전설 속의 신비한 동물들, 상상의 동물들 전설 속의 신비한 동물들, 상상의 동물들 오늘은 전설 속에 나오는 신비한 동물들, 상상의 동물들 7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물론 이들은 모두 상상 속의 동물들로, 현실에서는 볼 수 없지만, 가끔씩 목격담이 전설처럼 또는 음모론처럼 전해지고 있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어쩌면 이들 중 몇몇은 실제로 고대에는 존재 했으며, 지금도 일반인들에게만 알려져 있지 않았을 뿐이지 실제로는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요? 기린 (麒麟) 여기서의 기린이란, 목이 긴 순한 초식동물이 아니라, 동양 전설속의 상서로운 동물이다. 사실 기린은 암컷과 숫컷을 가리키는 말로, 기는 수컷이고 린이 암컷이다. 기와 린, 즉 수컷과 암컷의 생김새는 조금 다른데, 기 (수컷) 은 뿔이 없고, 린 (암컷) 은 뿔이 있다. 기린은 용의 머리, 사슴의.. 2019. 7. 25.
수퍼내추럴 괴물들, 괴물의 종류, Supernatural monsters 수퍼내추럴 괴물들, 괴물의 종류, Supernatural monsters 체인질링(Changeling) 체인질링은 아이를 납치해 지하 어딘가에 숨겨둔 뒤, 아이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괴물이다. 체인질링은 아이가 있는 집 창문을 타고 올라가서 아이를 낚아채는데 그 때 창문턱에 특유의 표식이 남게 된다. 이들은 아이를 납치하고 완벽하게 아이 흉내를 내기 때문에 처음에는 식구들이 아이가 바뀐 것을 눈치를 채지 못하지만, 거울에 비치면 원래의 모습이 비치고, 아무리 먹어도 늘 배고파하기 때문에 어느 순간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체인질링의 주식은 납치한 아이 엄마의 관절 활액이다. 대개 엄마의 목에는 커다란 멍이 생기게 되고, 엄마가 죽기 전까지 몇 주 동안 활액을 마실 수 있다. 그리고 .. 2019. 6. 16.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 - 고대 7 대 불가사의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 - 고대 7 대 불가사의 오늘은 고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에 대해 포스팅 해 보려고 한다. 고대 이집트 쿠푸, 카프레, 맨카우레라는 파라오들의 무덤인 피라미드들은 기자의 3대 피라미드이다. 이들 피라미드는 모두 대피라미드로, 특히 쿠푸의 대피라미드는 오늘날 아파트 50층에 달하는 높이와 1km에 달하는 밑둘레를 가지고 있으며 약 4500 여 년 전에 건축 되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대 피라미드의 시대는 끝이 나고, 더 이상 이러한 규모의 피라미드는 건축 되지 않게 된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그들이 고대에 어떻게 이러한 대 피라미드들을 건축 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이처럼 거대한 건축물이 4500 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건재하고 있는 것을 보면 놀라움을 금.. 2019. 3. 7.
초능력의 종류 초능력의 종류 오늘은 초능력의 종류를 한번 알아 보았습니다. 초능력에 종류가 엄청 많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는 많지 않더라고요^^ 물론 또 다른 능력이 있을 수 있겠지만, 크게 보면 다음 7가지 초능력에 포함되거나 유사한 것들은 생략하였습니다. 또한 영적인 세계 말고 물리적, 정신적 초능력만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느 정도 과학적으로 가능하다고 인정할 수도 있을 만한 것만 골라 왔습니다. 1, 사이코메트리 (Psychometry) 사이코메트리란 물체나 사람을 만지거나 보고 이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는 초능력이다. 무슨 말인고 하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진 사람이 어떤 물건을 만지거나 보면 그 물건과 관련하여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혹은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 인지에 대해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또.. 2018. 11. 25.
루시드 드림 경험담, 자각몽 꾸는 방법, 루시드 드림 후기 루시드 드림 경험담, 자각몽 꾸는 방법, 루시드 드림 후기 자각몽을 처음으로 꿨던 때는 8살 때이다. 물론, 이때는 자각몽 이라는 단어를 몰랐다. 당시 나는 꿈에서 친구들과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으슥한 골목길에서 무서운(?) 형들이 나타났다. 그 형들은 나와 친구들에게 자주 하던 말을 했다. 그건 ‘형이 사업을 해야 하니 돈이 필요하다는 것’ 우리들은 공교롭게도 똑같이 돈이 없다고 했고 이에 형들은 우리의 가방과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형들은 ‘10원에 한 대’ 라는 유명한 말을 하면서... 친구들을 뒤진 후, 마지막으로 내 몸을 수색했다. 그런데! 내 주머니에서 추석이나 설날에만 봤었던 가지고 다닌 적이 없던 만 원 짜리 지폐가...? 10원에 한 대인데 만원이면 최소 1000대...? 나는 그 무.. 2018. 11. 20.
[신기한 이야기] 웃다가 죽은 사람들 [신기한 이야기] 웃다가 죽은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명한 삼단 논법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죽는다.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고로, 소크라테스는 죽는다. 우리는 하나의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죽는다.’ 바로 이 것이죠. 이 글을 영상으로 보실 분은맨 아래 사진에유튜브 링크를 걸어두었으니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죽게 됩니다. 자연사, 병사, 사고사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망 원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류의 과학과 문명이 발전하면서, 과거에는 없던 사망 원인도 생기게 되었는데요. 자동차 교통사고, 전기 감전 사고, 의료 사고 등을 그 예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수많은 사망 원인 중에서도 조금은 특별한 죽음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평소.. 2018. 11. 3.
[흥미로운 이야기] 머리가 클 수록 머리가 좋다! - 과학적 근거 있음 [흥미로운 이야기]머리가 클 수록 머리가 좋다! 과학적 근거 있음 머리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머리가 좋을까?일반적으로는 머리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머리는 뇌를 담고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머리가 크면 뇌가 클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다. 흥미로운 이야기, '머리가 클 수록 머리가 좋다'를유튜브 영상으로 쉽게 보시려면맨 아래 그림에 유튜브 링크를 올려 두었으니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와이오밍대, 미시간대, 미네소타대 공동연구팀은2016년 흥미로운 연구 눈문을 발표했다.여러 육식동물의 상대적인 뇌 크기를 통해문제 해결 능력을 예측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연구팀은 미국 전역에 있는 9개의 동물원에서북극곰, 호랑이, 하이에나, 수달, 표범 등의39종의 육식 포유 동물 140마리에게 모두 각각 똑같은 미션을 부여.. 2018. 10. 27.
[죽을뻔한 경험] 트럭 교통사고(feat. 후유증) by 아기뼝아리 [죽을뻔한 경험] 트럭 교통사고(feat. 후유증) by 아기뼝아리 죽을뻔한 순간, 두번째 이야기 죽을뻔한 경험 제 2탄!소형차 피하려다가 중형트럭에 치이다?10년간 비오는 날에 괴로워하게 된 배경은? 교통사고가 나면 먼저 병원에 가야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아기뼝아리에요. 오늘은 죽을뻔한 순간, 두 번째 이야기를 해볼께요. 죽을뻔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겠지만, 많은 분들이 교통사고를 경험해보셨을텐데요. 가벼운 접촉사고에서 실제로 차에 부딪힌 분까지 다양할 거라고 생각해요. 교통사고는 나중이 무섭다는 교훈을 얻었어요. 교통사고의 무서움을 10년간 뼈저리게 경험한 이야기에요. 많은 분들이 여러 매체나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동차 접촉사고가 나면 뒷 목잡고 나오는 경우를 들어보거나 경.. 2018. 3. 24.
자전거 처음 탄 날, 주마등이 스치다(경험담) 자전거 처음 탄 날, 주마등이 스치다.(경험담) by 아기뼝아리 죽을뻔한 경험 제 1탄자전거를 처음 배운 날, 내가 본 것은 꼬마귀신일까? 주마등을 보고, 사고가 나서 119에 실려가기까지의 과정. 주마등이란 사람이 죽는 순간, 또는 매우 위급한 순간에 발생해요. 자신이 지금껏 살면서 마주했던 사건과 경험이 매우 짧은 순간에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는 것을 말하는데요. 주마등을 살면서 겪어본 사람도 있고 겪어보지 못한 사람도 있을거에요. 나이가 들거나 사고가 발생하거나, 여러 가지 이유로 사람이 죽음에 직면하게 될 때, 주마등을 본다고 하죠. 주마등은 실제 등불의 한 종류인데 우리 주변에서 거의 보기 힘들어요. 개인적으로 평탄하게 살아온 편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지만, 주마등을 본 경험이 수십 번 정도 되는 것.. 2018.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