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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번개 한자성어]우레에 관한 사자성어와 뜻 30가지 [천둥번개 한자성어] 우레에 관한 사자성어와 뜻 30가지 천둥/번개/벼락/우레 사자성어 01. 뇌동(雷同) 한자: 雷(우레 뇌), 同(한가지 동) 뜻: 우렛소리에 맞춰 함께 하다 풀이: 자기 주관이 없이 맹목적으로 남의 의견에 동조하다 ※우레와 천둥은 같은 말이다. 02. 뇌동부화(雷同附和) 한자: 雷(우레 뇌), 同(한가지 동), 附(붙을 부), 和(화할 화) 뜻: 우렛소리에 맞춰 함께 하다 풀이: 자기 주관이 없이 맹목적으로 남의 의견에 동조하다 03. 뇌려풍비(雷勵風飛) 한자: 雷(우레 뇌), 勵(힘쓸 려), 風(바람 풍), 飛(날 비) 뜻: 우레가 격렬하고 바람이 빠르게 인다 풀이: 위세가 맹렬하고 행동이 신속하다 04. 뇌명(雷名) 한자: 雷(우레 뇌), 名(이름 명) 뜻: 우렛소리처럼 큰 이름.. 2021. 6. 20.
춤에 관한 명언 (Dance quotes) 춤에 관한 명언 (Dance quotes) 오늘은 춤에 관한 명언 (Dance quotes) 영어와 한국어로 살펴보려고 합니다. 1. Do it big; do it right; and do it with style. -Fred Astaire- 동작을 크게하고, 바르게 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하라 -프레드 애스테어- 2. The truest expression of a people is in its dance and its music. Bodies never lie. -Agnes de Mille- 그 민족의 가장 진실된 표현은 그 민족의 음악과 춤에 있다. 몸은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아그네스 드 밀- 3. If you look at a dancer in silence, his or her.. 2021. 6. 19.
[노마지지(老馬之智)란?] '노마지지' 뜻과 유래 [노마지지(老馬之智)란?] '노마지지' 뜻과 유래 노마지지란? 뜻: 늙은 말의 지혜 → ①아무리 하찮은 것도 저마다 장점이 있다 → ②연륜이 깊고 경험이 많을수록 더 능숙하고 옳은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유의어: 노마식도(老馬識途), 식도노마(識途老馬), 노마지도(老馬知途) 노마지지 유래 중국 춘추시대, 제나라 환공은 고죽국을 정벌하고 돌아오다가 그만 길을 잃고 말았다. 그러자 《관중》이 말했다. - 이럴 때는 『늙은 말의 지혜 → 노마지지(老馬之智)』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관중은 늙은 말 한 마리를 앞세우고 그 뒤를 따르게 하니 정말 그의 말대로 길을 찾을 수 있었다. 얼마 후, 산 속을 지나다가 이번에는 식수가 떨어지고 말았다. 그러자 《습붕》이 말했다. - 개미집의 크기가 한 치라면 그 한 길 깊이에.. 2021. 6. 18.
[ㄵ]겹받침 단어 발음법 - 앉다, 얹다 [ㄵ]겹받침 단어 발음법 - 앉다, 얹다 겹받침 ㄵ이 들어가는 단어인 『앉다』, 『얹다』의 활용형을 포함한 단어의 겹받침 발음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표준어규정 제10항】 ▶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앉다》 앉고【안꼬】, 앉기【안끼】 앉는【안는】 앉다【안따】 앉아【안자】, 앉아서【안자서】, 앉았다【안잗따】 앉으나【안즈나】, 앉은【안즌】 앉은뱅이【안즌뱅이】, 앉을자리【안즐짜리】 앉자【안짜】, 앉지【안찌】, 무릎앉아【무르반자】 앉혀【안처】, 앉히다【안치다】 《얹다》 얹고【언꼬】, 얹기【언끼】 얹는【언는】 얹다【언따】 얹어【언저】, 얹어서【언저서】, 얹었다【언젇따】 얹으나【언즈나】, 얹은【언즌】 얹자【언짜】, 얹지.. 2021. 6. 17.
비에 관한 명언 (Rain quotes) 비에 관한 명언 (Rain quotes) 오늘은 비에 관한 명언 (Rain quotes) 을 살펴 보려고 합니다. 1. Some people walk in the rain, others just get wet. -Roger Miller- 어떤 이들은 빗 속을 걷고, 어떤 이들은 그저 젖기만 한다. -로저 밀러- 2. Rain is grace; rain is the sky descending to the earth; without rain, there would be no life. -John Updike- 비는 은혜이다. 비는 땅으로 내려오는 하늘이다. 비가 없이는 생명도 없을 것이다. -존 업다이크- 3. Rain symbolizes darkness but also represents an essent.. 2021. 6. 16.
[친구 속담] 친구/벗/동무에 관한 속담 [친구 속담] 친구/벗/동무에 관한 속담 친구에 관한 속담 1. 객지 벗도 사귈 탓이다 ▶ 객지에서 오래 함께하지 않은 친구라도 정이 깊은 정도에 따라서 형제처럼 될 수 있다는 말 2. 고슴도치도 살 동무[친구]가 있다 ▶ 아무리 괴팍하고 몹쓸 사람이라도 뜻이 맞거나 친하게 사귀고 지낼 친구가 있다 3. 과부 설움은[사정은] 동무 과부가 안다 ▶ 남의 곤란한 처지는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이나 직접 그 일을 당한 사람이 잘 알 수 있다 4. 길동무가 좋으면 먼 길도 가깝다 ▶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면 성과도 더 좋고 힘도 덜 든다 5. 동무[벗] 따라 강남 간다 ▶ 자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지만 남이 하는 대로 덩달아 하게 되다 6. 동무 몰래 양식 내기 ▶ 비용만 들이고 나중에 아무런 공.. 2021. 6. 15.
[현관문 소음 제거] 끼익소리/삐걱소리 없애기 [현관문 소음 제거] 끼익소리/삐걱소리 없애기 현관문 소음 발생 리모델링 한 지 5년이 지나니 언제부터인가 현관문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정확한 소리는 '끼익', 또는 '끼이이이이~익'에 가깝다. 개인적으로는 평소 소리에 그렇게 민감하지 않지만, 가족과 이웃을 위해 소음을 제거하기로 했다. 쉽고 간단한 방법: WD-40 번거로운 것이 싫고 쉽고 빠르게 현관문 소음을 제거하고 싶다면 WD-40을 뿌리는 것이다. 철물점과 마트, 인터넷 등 판매하는 곳이 많지만 가까운 다이소에 방문하면 단돈 2천 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저렴한 만큼 양은 적지만 현관문 소음제거에 충분한 양이다. 소음 위치 파악 일단 끼익소리가 현관문의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파악한다. 잘 모르겠다고 소음날만한 모든 곳에 막 뿌리는.. 2021. 6. 14.
[백면서생(白面書生)이란] '백면서생' 뜻과 유래 [백면서생(白面書生)이란] '백면서생' 뜻과 유래 백면서생이란? 뜻: 흰 얼굴에 글만 읽는 사람 → 세상 물정에 어둡고 경험이 없는 사람 ※백면서생 동의어 = 백면(白面), 백면랑(白面郞), 백면서랑(白面書郞) 백면서생 유래 중국 남북조시대, 송나라 《문제》가 숙적 북위를 정벌하기로 결심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려고 하자 《심경지》라는 무관이 예전의 북벌 실패를 예로 들며 북위 공격을 반대했다. 하지만 황제는 그 당시 북벌을 실패한 것은 따로 이유가 있었다며 북벌을 강행했고, 북벌에 대해 여러 문관들과 함께 논의하게 했다. 그러자 심경지가 말했다. -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집안을 다스리는 것과 같습니다. 밭을 가는 것은 남자종에게 물어보아야 하고, 베를 짜는 것은 여자종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폐하께.. 2021. 6. 13.
청소에 관한 명언 (Cleaning Quotes) 청소에 관한 명언 (Cleaning Quotes) 오늘은 청소에 관한 명언 (Cleaning Quotes) 을 살펴 보려고 합니다. 1. Nothing inspires cleanliness more than an unexpected guest. -Radhika Mundra- 예상치 못한 손님을 맞는 것만큼 청소에 대한 열망을 자극하는 것은 없다. -라디카 먼드라- 2. Don’t let the perfect be the enemy of the good. Lower the bar. Actually spending ten minutes clearing off one shelf is better than fantasizing about spending a weekend cleaning out the basem.. 2021. 6. 12.
[ㄳ]겹받침 단어 표준발음법 - 넋, 몫, 삯, 섟 [ㄳ]겹받침 단어 표준발음법 - 넋, 몫, 삯, 섟 겹받침 ㄳ이 들어가는 단어인 『넋』, 『몫』, 『삯』, 『섟』과 이 단어를 포함하는 단어들의 발음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표준어규정 제10항】 ▶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넋》 → 넋【넉】 넋과【넉꽈】, 넋까지【넉까지】, 넋도【넉또】 넋에【넉쎄】, 넋으로【넉쓰로】, 넋을【넉쓸】, 넋의【넉씌/넉쎄】, 넋이【넉씨】, 넋이다【넉씨다】 넋걷이【넉꺼지】, 넋굿【넉꾿】, 넋대【넉대】, 넋두리【넉뚜리】, 넋들임【넉뜨림】, 넋반【넉빤】, 넋받이【넉빠지】, 넋자리【넉짜리】, 넋전【넉쩐】 넋청【넉청】, 넋타령【넉타령】, 넋풀이【넉푸리】 《몫》 → 몫【목】 몫과【목꽈】, 몫까지.. 2021.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