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 주가지수

세계 주요 주가지수

 

세계주요주가지수
세계 주요 주가지수

 

세계의 주요 주가지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코스피(KOSPI), 코스닥(KOSPDAQ), 다우(DJIA), S&P500, 나스닥(NASDAQ), 항셍지수(HSI), 상해종합지수(SSEC), 우리나라와 세계의 주요 주가지수와 각 지수의 약어(약자)에 대해 알아보았다.

KOSPI(코스피) - 한국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코스피란 코스피지수, 종합주가지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기준시점인 1980년 1월 4일의 주가지수를 100으로 하여,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대비하여 산출한다. 증권시장에 상장된 전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주로 대기업이나 대기업에 준하는 기업들이 코스피시장에 몰려 있다.

KOSPI = (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 × 100

코스피
코스피 

※주가지수

stock price index

기준시점의 주가를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주가와 비교하여 산출하며 증권시장의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국가 경제지표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가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은 크게 2가지가 있다.

①다우존스식

지수를 산출하기 위해 선택된 종목들의 주가를 합하여 종목 수로 나누어 계산하는 방식

②시가총액식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비교하는 방식

 

 

※시가총액

aggregate value of listed stocks

전체 상장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총액으로, 다음의 2가지 경우를 뜻한다.

①개별종목의 시가총액

해당 기업의 규모와 실질적인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

개별종목의 시가총액 = 발행주식수 × 주가

②주식시장 전체의 시가총액

해당 주식시장의 규모의 국제 비교와 한국 경제지표 등에 이용된다.

각 종목별로 (종가 × 상장주식수)를 계산한 후, 합산

 

KOSDAQ(코스닥) - 한국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코스닥이란 증권거래소 없이 컴퓨터와 통신망과 같은 전자거래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대한민국의 장외 주식거래시장이다. 미국의 나스닥(NASDAQ)과 비슷한 기능을 하며 주로 중소기업, 벤처기업이 주를 이룬다.

코스닥
코스닥 약자

KOSPI200(코스피200) - 한국

Korea Stock Price Index 200

코스피200지수, 선물지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유가증권시장 전체 종목 중에 시장대표성, 유동성, 업종대표성 등을 고려하여 대표적인 200개 종목을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가총액 방식으로 산출한 주가지수이다. 1990년 1월3일을 기준시점으로 이때의 주가지수를 100으로 한다. 코스피200은 종목 수는 적으나 코스피 시가총액의 상당수를 차지하므로 코스피와 움직임이 거의 같다.

코스피200
코스피200

DJIA(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 미국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다우지수, 다우존스지수, Dow 30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다우지수란 미국의 대표적인 주가지수로 뉴욕증시의 3대 지수이기도 하며 미국의 다우존스사가 지수를 산출한다. 뉴욕증시에 상장된 우량기업 30개를 표본으로 시장가격을 평균하여 산출한다. 30개의 기업만으로 주가지수를 산출하기 때문에 모든 기업을 대표할 수 없다는 점과 주가가 높은 주식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높다는 점 등이 단점으로 꼽힌다.

다우지수
다우지수

S&P500 - 미국

Standard & Poor’s 500 index S&P500지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S&P500이란 미국의 스탠더드앤푸어스(S&P)사에서 산출하는 주가지수이다. 기업규모와 유동성, 산업대표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우량기업주 500종목으로 시가총액방식으로 산출한다. 500종목은 공업주 400종목, 운수주 20종목, 공공주 40종목, 금융주 40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로 미국의 대표적인 주가지수이다.

에스앤피500
에스엔피

NASDAQ(나스닥) - 미국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나스닥지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나스닥이란 미국의 장외 주식시장으로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이기도 하다. 많은 하이테크산업 기업, 첨단관련주, 벤처기업 등이 속해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인텔 등도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다.

나스닥
나스닥

 

 

Nikkei225(니케이225) - 일본

Nikkei stock average index

니케이지수, 닛케이지수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니케이지수란, 니혼케이자이신문이 도쿄 증권거래소(TSE)의 1부 종목 중에 유동성이 높은 225개 종목을 대상으로 산정하여 산출하는 주가지수이다. 기준시점인 1949년 5월 16일의 주가를 50엔으로 하여 주가를 산출한다.

니케이
니케이

상해종합지수(SSEC) – 중국

Shanghai stock exchange composite index

상하이종합지수라고 불리기도 한다. 상하이증권거래소(SSE)에 상장되어 있는 모든 A주식과 B주식을 합한 모든 주식을 시가 총액으로 가중 평균하여 산출한 지수이다. 기준시점인 1990년 12월 19일의 주가를 100으로 하여 산출한다.

상해종합지수
상해종합지수

FTSE China A50 Index - 중국

Financial Times Stock Exchange A50 Index

FTSE 차이나 A50지수란 상해증권거래소와 심천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내국인 전용의 A주식 중에 시가총액 기준 대형주 50개로 산출한 주가지수이다. FTSE가 붙은 주가지수는 FTSE 그룹에서 관리하는 지수라는 뜻이다. 참고로 FTSE China A50 지수 선물의 경우, 싱가폴증권거래소(SGX)를 통해 거래할 수 있다.

 

 

항셍지수(HSI) – 홍콩

Hang Seng Index

홍콩항셍지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항셍지수란, 홍콩 항셍은행에서 홍콩증권거래소(HKEX)에 상장된 종목 중에 상위 우량 종목 50개를 시가총액 방식으로 산출하는 주가지수이다. 기준시점인 1964년 7월 31일의 주가를 100으로 하여 산출한다.

항셍지수
항셍지수

FTSE 100 – 영국

Financial Times Stock Exchange

FTSE그룹은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와 런던증권거래소(London Stock Exchange가 공동으로 설립하여 주가지수와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전 세계의 수많은 지수를 운영하고 있다. FTSE 100은 런던국제증권거래소(LSE)에 상장된 100개의 우량주식으로 구성된 지수이다. 기준시점인 1983년 12월 31일의 주가를 1,000으로 하여 산출한다.

ftse
ftse100

DAX30 – 독일

Deutscher Aktien index

DAX30이란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중에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상위 30개 회사로 구성된 주가지수이다. 기준시점인 1987년 12월 30일의 주가를 1,000으로 하여 산출한다.

dax
DAX30

 

 

CAC40 – 프랑스

Cotation Assistée en Continu 40

CAC40이란 프랑스 증권거래소협회(SBF)에서 파리증권거래소에 상장된 40개의 우량종목을 대상으로 산출하여 발표하는 주가지수이다. 기준시점인 1987년 12월 31일의 주가를 1,000으로 하여 산출한다.

cac
cac40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죄에 관한 명언 영어로, sin quotes

죄에 관한 명언 영어로, sin quotes

오늘은 죄에 관한 명언을 영어로 (Sin Quotes) 함께 알아보려고 합니다.

 

죄 명언 1

1. When we love our sin then we are damned indeed.

 

-Graham Greene-

 

우리가 죄를 사랑하게 된다면 우리는 그야말로 저주받은 것이다.

 

-그레엄 그린-

 

2. Mistakes are always forgivable, if one has the courage to admit them.

 

-Bruce Lee-

 

실수는 항상 용서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 용기가 있다면.

 

-브루스 리-

 

3. Sin is absence of God. Nothing more, nothing less.

 

-Simon Mawer-

 

죄는 신의 부재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사이먼 모워-

 

 

4. Some rise by sin, and some by virtue fall.

 

-William Shakespeare-

 

어떤 사람들은 죄로 성공하고, 어떤 사람들은 선행으로 무너진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5. Love the sinner and hate the sin.

 

-St. Augustine-

 

죄인은 사랑하고 죄는 미워하라

 

-성 어거스틴-

 

죄명언 2

6. I am no longer sure of anything. If I satiate my desires, I sin but I deliver myself from them; if I refuse to satisfy them, they infect the whole soul.

 

-Jean Paul Sartre-

 

나는 더이상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다. 만약 내가 내 욕망을 충족 시키면, 나는 죄를 범하는 것이나 그 죄로부터 구원 받을 수 있다. 만약 내 욕망을 충족 시키기를 거부하게 되면, 그것은 내 영혼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장 폴 사르트르-

 

7. The only people who should really sin are the people who can sin and grin.

 

-Ogden Nash-

 

죄를 지어야만 하는 유일한 사람은 죄를 짓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이다.

 

-오그덴 나시-

 

8. One leak will sink a ship, and one sin will destroy a sinner.

 

-John Bunyan-

 

하나의 구멍이 배를 가라 앉이듯, 한 개의 죄가 죄인을 파멸시킨다.

 

-존 버니언-

 

9. Destroy the seed of evil, or it will grow up to your ruin.

 

-Aesop-

 

악의 씨를 파괴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자라 너를 삼킬 것이다.

 

-이솝-

 

10. A large part of mankind is angry not with the sins, but with the sinners.

 

-Seneca-

 

많은 사람들은 죄 때문에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들로 인해 분노한다.

 

-세네카-

 

죄 명언 3

11. There are only two kinds of men: the righteous who think they are sinners and the sinners who think they are righteous.

 

-Blaise Pascal-

 

세상에는 오직 두 종류의 사람들만 존재한다.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의인과, 자신을 의인으로 여기는 죄인.

 

-블레즈 파스칼-

 

12. Though your sins are like scarlet, They will be made as white as snow; Though they are as red as crimson cloth, They will become like wool.

 

-Bible, Isaiah 1:18-

 

너의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같이 희게 될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성경, 이사야 1장 18절-

 

13. A dirty joke is a sort of mental rebellion.

 

-George Orwell-

 

야한 농담은 일종의 정신적 반란이다.

 

-조지 오웰-

 

 

14. The first sin in our universe was Lucifer's self conceit.

 

-Thomas Carlyle-

 

우주에서 일어난 첫번째 죄는, 루시퍼의 자만심이다.

 

-토마스 칼라일-

 

15. Counting other people's sins does not make you a saint.

 

-Anonymous-

 

다른 사람들의 죄를 세어본들 자신을 성자로 만들지 못한다.

 

-익명-

 

죄 명언 4

16. Sin has many tools, but a lie is the handle that fits them all.

 

-winners & losers-

 

죄는 많은 도구를 가지고 있지만, 거짓말이야 말로 모든 죄에 부합하는 핸들이다.

 

-승자와 패자-

 

17. All sin tends to be addictive, and the terminal point of addiction is what is called damnation.

 

-W. H. Auden-

 

모든 죄는 중독성이 있다. 그리고 그 중독이 끝나는 곳이 지옥이다.

 

-W. H. 오덴-

 

18. I'd rather laugh with the sinners than cry with the saints.

 

-Billy Joel-

 

성자들과 슬퍼하느니, 죄인들과 웃는 것을 택하겠다.

 

-빌리 조엘-

 

 

19. Sin is whatever obscures the soul.

 

-André Gide-

 

영혼을 어둡게 하는 모든 것이 죄이다.

 

-안드레 기드-

 

20. He that falls into sin is a man; that grieves at it, is a saint; that boasteth of it, is a devil.

 

-Thomas Fuller-

 

죄에 빠지는 존재는 인간이고, 그 죄를 슬퍼하는 자가 성자이며, 죄를 자랑하는 자는 악마이다.

 

-토마스 퓰러-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계륵(鷄肋) 유래, 뜻 – 삼국지 고사성어 원문

계륵(鷄肋) 유래, 뜻 – 삼국지 고사성어 원문

 

계륵
계륵 뜻과 유래

계륵(鷄肋)이란? 뜻과 해석, 한자

계륵 한자

계(鷄): 닭 계

륵(肋): 갈비 륵

 

계륵 뜻

닭의 갈비

 

계륵 해석(풀이)

먹으려고 하니 먹을 것이 없고, 버리려고 하니 아까운 닭의 갈비처럼 취하기에는 별다른 이익이 없고 버리기에는 아까운 물건 또는 그런 경우를 뜻한다.

 

 

계륵 고사성어 출전

후한서(後漢書) 양수전(楊脩傳)

삼국지(三國志) 위서(魏書) 무제기(武帝紀)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

 

※무제기(武帝紀): 여기서 무제(武帝)는 조조(曹操)를 뜻한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에서도 계륵(鷄肋)과 관련된 내용이 등장하며, ‘계륵’의 뜻을 알아챈 양수가 죽임을 당하는 내용이 등장한다. 실제 정사에서는 양수는 한중에서 돌아온 후, 나중에 다른 일로 참수된다.

※계륵은 무제기의 배송지주(裴松之注)에서 구주춘추(九州春秋)에서 인용했다고 하며 관련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배송지주: 송나라 문제가 배송지에게 명하여 삼국지에 주석을 달게 한 것

※구주춘추(九州春秋): 서진(西晉)의 사마표(司馬彪)가 저술한 사서로 후한 말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현재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계륵 유래

계륵(鷄肋)은 삼국지 고사성어이다.

촉(蜀)나라의 유비(劉備)가 한중(漢中)지역을 평정하자, 위(魏)나라의 조조(曹操)는 한중지역을 놓고 촉나라와 전쟁을 벌였다. 그러나 촉나라의 방어를 쉽게 뚫을 수 없었고, 조조의 생각과 다르게 전쟁은 장기전이 되어, 위나라에서 탈영병도 발생하면서 더 이상 전쟁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그러나 전쟁을 포기하고 철군을 하기는 아깝고, 전쟁을 계속하자니 전쟁을 지속할 여력이 남아있지 않았다. 이에 조조는 ‘계륵(雞肋)’이라는 명을 내렸으나, 대부분의 장수들은 무슨 뜻인지 알지 못했다.

 

오직 양수(楊脩)만이 그 뜻을 이해하고 짐을 싸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놀라며 이유를 묻자 양수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계륵, 즉 닭의 갈비는 버리기는 아깝고 먹기는 먹을 게 없는 부위로 이것을 한중지역에 비유한 것이니 군을 물러나게 할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참고로, 삼국지연의에서는 계륵의 뜻을 알아챈 양수가 참수 당하는 내용이 추가된다.


계륵 원문

후한서(後漢書) 양수전(楊脩傳) 중에서

脩字德祖(수자덕조)

양수(楊脩)의 자(字)는 덕조(德祖)로

 

好學有俊才(호학유준재)

학문을 좋아하고 재주가 뛰어났다.

 

為丞相曹操主簿(위승상조조주부)

승상(為丞) 조조(曹操)의 주부(主簿)가 되어

 

用事曹氏(용사조씨)

일하며 조씨(曹氏)를 섬겼다.

 

及操自平漢中(급조자평한중)

조조가 몸소 한중(漢中)을 평정하려 했는데

 

欲因討劉備而不得進(욕인토유비이불득진)

유비(劉備)를 치려니 나아갈 수 없고

 

欲守之又難為功(욕수지우난위공)

그곳을 지키려니 또 공(功)을 세우기 어려웠다.

 

護軍不知進止何依(호군부지진지하의)

군사를 통솔하여 나아가야할지 멈춰야할지 어디에 따라야할지 알 수 없었다.

 

操於是出教(조어시출교)

조조가 이에 나와서 명령을 내렸다.

 

唯曰雞肋而已(유왈계륵이이)

오직 ‘계륵’, 이 말 뿐이었다.

※而已(이이): ~뿐이다.

 

外曹莫能曉(외조막능효)

조조 외에는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

 

脩獨曰(수독왈)

양수가 혼자 말했다.

 

夫雞肋(부계륵)

무릇, '계륵', 즉, 닭의 갈비라 함은,

 

食之則無所得(식지즉무소득)

그것을 먹으려 하면 먹을 것이 없고

 

棄之則如可惜(기지즉여가석)

그것을 버리려 하면 아깝다.

※可惜(가석): 아깝다.

 

公歸計決矣(공귀계결의)

공께서 돌아가실 것을 결정한 것이다.

 

乃令外白稍嚴(내령외백초엄)

곧 밖에 있는 부대에 빈틈없이 하라고 명령을 내리고

 

操於此迴師(조어차회사)

조조는 이에 군사를 돌렸다.


 

 

삼국지(三國志) 위서(魏書) 무제기(武帝紀) 중에서

三月(삼월)

3월에,

 

王自長安出斜谷(왕자장안출야곡)

왕이 장안(長安)에서 야곡(斜谷)을 나왔는데

 

軍遮要以臨漢中(군차요이림한중)

군이 요충지를 차단하고 한중(漢中)에 임하여

 

遂至陽平(수지양평)

마침내 양평(陽平)에 도착했다.

 

備因險拒守(비인험거수)

유비는 험준한 지형에 의지하여 수비했다.

※拒守(거수): 수비하다.

 

九州春秋曰(구주춘추왈)

구주춘추(九州春秋)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時王欲還(시왕욕환)

그때, 왕이 군을 물리고자 하여

 

出令曰(출령왈)

명령을 내리며 말했다.

※출령(出令): 명령을 내리다.

 

雞肋(계륵)

계륵’(닭의 갈빗대)

 

官屬不知所謂(관속부지소위)

관속(官屬)들은 그 말을 알지 못했다.

 

主簿楊脩便自嚴裝(주부양수편자엄장)

주부(主簿) 양수(楊脩)가 몸소 엄히 짐을 꾸리니

※主簿(주부): 관직이름

 

人驚問脩(인경문수)

사람들이 놀라 양수에게 물었다.

 

何以知之(하이지지)

그것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何以(하이): 어떻게

 

脩曰(수왈)

양수가 말했다.

 

夫雞肋(부계륵)

무릇, '계륵'이라는 것은

 

棄之如可惜(기지여가석)

그것을 버리기는 아깝고

 

食之無所得(식지무소득)

그것을 먹기는 얻을 것이 없어서

 

以比漢中(이비한중)

이것을 한중(漢中)에 비유한 것이니

 

知王欲還也(지왕욕환야)

왕께서 물러날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夏五月(하오월)

여름, 5월에

 

引軍還長安(인군환장안)

군을 이끌고 장안으로 돌아왔다.


 

 

계륵과 비슷한 사자성어(동의어, 유의어)

양수집병(兩手執餠)

양수집병 한자

兩(두 양), 手(손 수), 執(잡을 집), 餠(떡 병)

양수집병 뜻: 양 손에 떡을 쥐다.

양수집병 풀이: 가지기는 어렵고 버리기는 아깝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참고. 계륵과 함께 보면 좋은 사자성어

진퇴양난(進退兩難)

진퇴양난 한자

進(나아갈 진), 退(물러날 퇴), 兩(두 양), 難(어려울 난)

진퇴양난 뜻: 나아가기도 물러서기도 어려운 상황을 이르는 말로 난감한 처지에 놓여있다는 뜻이다.

 

사면초가(四面楚歌)

사면초가 한자

四(넉 사), 面(낯 면), 楚(초나라 초), 歌(노래 가)

사면초가 뜻: 사방에서 들리는 초나라의 노래 사면초가

풀이: 사방이 적에게 둘러싸여 고립된 상태를 뜻한다.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뮤지컬 영화 추천

뮤지컬 영화 추천

오늘은 귀와 눈이 모두 즐거운, 뮤지컬 영화들을 추천해 드리려고 해요. 워낙 유명한 영화들이라, 이미 보신 분들도 있을 수 있고, 보지 못했지만 제목은 익숙한 경우도 많을 것 같아요.

드림걸스 (DreamGirls)

드림걸즈

세계적인 디바인 비욘세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 전설적인 다이애나 로즈 (디나 존스) 를 연기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에피 역을 맡은 제니퍼 허드슨이 추락하는 그녀의 모습을 열연하며 부른 'And I am telling you I am not going' 도 매우 인상 깊었어요. 70년대의 화려한 무대를 재현하여 눈도 즐겁고, 세 명의 소녀가 꿈을 가지고 무명에서 톱스타가 되는 과정, 그리고 갈등을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라라랜드 (La La Land)

라라랜드

뮤지션을 꿈꾸는 세바스찬 와일더 (라이언 고슬링) 와 배우를 꿈꾸는 미아 돌런 (엠마 스톤) 의 꿈과 같은 사랑 이야기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City of stars~' 하면서 느끼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귀를 살살 녹이고, 재즈바에서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가슴을 녹이는..! (하하...) 라라랜드는 꿈과 같은 나라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의 사랑 이야기가 바로 꿈꾸는 것 같은, 싸이의 어땠을까가 생각나기도 하는 그런 영화랍니다.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레미제라블

우리나라에서 장발장으로 유명한 레미제라블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데요, 내용 뿐 아니라 음악이 너무 좋아서 차에서도 종종 듣고 있답니다. 영화 처음에 나오는 Look Down부터 빨간모자 아가씨, 에포닌의이 부르는 On My Own과 수잔 보일이 부른 것으로도 유영한 I Dreamed a dream (판틴 역의 앤 해서웨이), 장발장 (휴잭맨)과 자베르 (러셀크로)가 대치하면서 부르는 The Confrontation 등 주옥같은 음악과 감동적인 스토리! 안보신 분 꼭 보시길 추천해요.

 

맘마미아 (Mamma Mia)

맘마미아

맘마미아는 1편과 2편 모두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유쾌한 내용과 신나는 음악, 아름다운 배경까지 3박자가 맞아 떨어지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슈퍼 카리스마 보스로 나오는 메릴 스트립이 여기에서 도나 역을 맡았는데요, 그 딸, 소피 셰리던은 레미제라블에서 다 큰 코제트 역으로 나온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열연했어요. 영화 전곡이 아바라는 가수의 작품이에요 (댄싱퀸 하면 들어보신 분들도 많으신듯). 소피는 완벽한 결혼식을 위해 자신의 아빠를 찾기위해 3명의 아빠에게 초대장을 보내는데, 그야말로 슈퍼 아빠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맘마미아2에서는 엄마인 도나의 젊은 시절, 3 아빠들과 어떻게 얽혔는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도나의 엄마, 그러니까 소피의 할머니인 슈퍼 할매 루비가 등장합니다. 스트레스 받았을 때 강추하는 영화입니다.

위대한 쇼맨 (The Greatest Showman)

위대한 쇼맨

위대한 쇼맨도 무척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요, 여기에도 레미제라블의 장발장, 휴잭맨 아저씨가 나옵니다.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인 바넘의 이야기를 뮤지컬 영화로 제작했는데요, 그의 사업가적 면모가 매우 인상적으로 나옵니다. 실화에서는 바넘에 대한 여러가지 비판도 많지만, 그의 열정, 욕망, 사랑, 그리고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화이트 퀸에 등장하는 레베카 퍼거슨의 팬인데, 극 중 오페라 가수인 제니 린드로 출연해요. 극 중 제니 린드가 부른 곡인 Never Enough를 들으며 소름이 돋았답니다! Never Enough는 슈퍼밴드에 한 조가 편곡해서 부르기도 했는데요, 원곡도 너무 너무 좋습니다. 영화 다 보고 한번 더 돌려봤다는..!

 

 

사랑은 비를 타고 (Singin' in the Rain)

사랑은 비를 타고

이번에는 뮤지컬 영화의 조상인 사랑은 비를 타고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무려 1950년대에 상영된 이 영화는 사랑에 빠진 남자 주인공이 비를 흠뻑 맞으며 탭댄스를 추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시원하게 내리는 비와 사랑에 빠진 남자의 가벼운 발걸음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영화는 보지 못했어도 이 장면을 보신 분들은 많을 것 같습니다. 극 중 배경은 무려 1920년 대이고,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진 캘리가 맡은 돈 락우드는 긴 무명을 거친 인기 배우이고, 우아한 얼굴에 경박한 목소리를 가진 여배우 리나 라몬트 (진 헤이건) 이 말하지면 악녀로 나요죠. 상대 여배우 역으로 나오는 캐시 셀든 (데비 레이놀즈)도 이 영화를 통해 스타덤에 오릅니다. 고전 영화라 조금은 어색할 수도 있지만,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 (The Sound of Music)

사운드 오브 뮤직

이번에도 뮤지컬 영화의 조상 중 하나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바로 사운드 오브 뮤직입니다. 말썽꾸러기 수녀인 마리아가 아내를 잃고 삭막해진 트랩 대령의 집에서 아이들을 사랑으로 감싸며, 결국 트랩대령과의 로맨스를 키워가는 내용입니다. 밝기만 한 영화인 것 같지만, 나치의 등장 등, 생각보다 굴곡과 위기가 있습니다. 고전 영화는 비교적 스토리가 더 탄탄하고 긴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단순한 듯 단순하지 않은,, 그리고 도레미송 많이 들어 보셨나요? "Doe, a deer, a female deer...." 바로 사운드 오브 뮤직의 대표적 곡입니다.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2019년 7월, 8월 전기요금 계산법, 사용량별(구간별) 전기요금표

2019년 7월, 8월 전기요금 계산법, 사용량별(구간별) 전기요금표

 

전기요금표

■ 2019년 전기요금 개편안

시행: 2019년 7월 1일부터 시행

하계 전기요금: 7월 ~ 8월 적용

평소 전기요금: 9월 ~ 6월 적용

 

※ 하계 요금 적용

07월 01일 ~ 08월 31일

 

※ 평소 요금 적용

01월 01일 ~ 06월 30일, 09월 01일 ~ 12월 31일

 

 

■ 하계 전기요금 인하 혜택 대상

전력량 200kWh이하 사용: 혜택 없음

전력량 201kWh이상 사용: 혜택 있음

→ 사용량이 201~1000kWh이상인 경우, 금액의 차이만 있을 뿐, 혜택이 있다.

 

■ 주택용 저압, 주택용 고압 확인

- 일반 주택 또는 단독 주택의 경우, 가구 별로 전기요금이 부과되며, 주택용 저압의 적용을 받는다.

-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 특히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주택용 고압일 가능성이 높으며, 세대별 전기요금과 공동사용 전기요금(승강기, 아파트 단지 내 조명, CCTV, 관리사무소 등)이 합산된다.

- 공동사용 전기요금의 경우, 주택용 고압 방식 또는 일반용 고압 방식이 적용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자신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 전기요금 누진구간

▶ 주택용 저압

〈1구간〉

- 기본요금: 910 원

- 전력량요금: 93.3 원/kWh

평소: 200kWh 이하 사용

하계: 300kWh 이하 사용

 

〈2구간〉

- 기본요금: 1,600원

- 전력량요금: 187.9 원/kWh

평소: 201 ~ 400kWh 사용

하계: 301 ~ 450kWh 사용

 

〈3구간〉

- 기본요금: 7,300 원

- 전력량요금: 280.6 원/kWh

평소: 401kWh 이상 사용

하계: 451kWh 이상 사용

 

▶ 주택용 고압

〈1구간〉

- 기본요금: 730 원

- 전력량요금: 78.3 원/kWh

평소: 200kWh 이하 사용

하계: 300kWh 이하 사용

 

〈2구간〉

- 기본요금: 1,260원

- 전력량요금: 147.3 원/kWh

평소: 201 ~ 400kWh 사용

하계: 301 ~ 450kWh 사용

 

〈3구간〉

- 기본요금: 6,060 원

- 전력량요금: 215.6 원/kWh

평소: 401kWh 이상 사용

하계: 451kWh 이상 사용

 

※ 참고. 슈퍼유저요금제

7월 ~ 8월(하계)와 12월 ~ 2월(동계)의 경우, 전기사용량이 1,000 kWh를 초과하는 경우, 저압은 709.5 원/kWh, 고압은 574.6 원/kWh의 전력량요금이 적용되어 전기요금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

 

★★ 전기요금 계산과정이 복잡할 수 있으니 전기요금 계산방법이 궁금하지 않고, 바로 0 ~ 1000kWh의 구간별 전기요금표를 보고 싶다면 아래로 쭉 이동하세요.(만약, 전기요금 계산법이 궁금하다면 순서대로 보세요.)

 

 

■ 전기요금 계산법

전기요금 청구금액(10원미만 절사)

= 전기요금계 + 부가가치세 + 전력산업기반기금

 

사용량이 200kWh이하인 경우

전기요금계(원미만 절사)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필수사용량보장공제

 

사용량이 201kWh이상인 경우

전기요금계(원미만 절사)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사용량이 200kWh이하 계산 예시

 

예. 주택용 저압, 월간 180kWh 사용 시

 

※사용량이 200kWh이하이므로 몇 월인지에 상관없이 누진제 1구간(1단계)에 해당한다.

 

기본요금: 910 원

전력량요금: 93.3 원/kWh

 

전력량요금(원미만 절사)

= 180kWh × 93.3원/kWh = 16,764원

 

전기요금계

= 910원 + 16,764원 – 4,000원

= 13,704원

 

부가가치세(원미만 반올림)

= 13,704원 × 0.1 = 1,370원

 

전력산업기반기금(10원미만 절사)

= 13,704원 × 0.037 = 500원

 

청구요금(10원미만 절사)

= 13,704원 + 1,370원 + 500원

= 15,570원

 

★ 사용량이 200kWh이하인 경우, 평상시 요금과 하계 요금이 같다.(하계 요금 인하 혜택 없음)

 

※ 전력산업기반기금(10원미만 절사)

전력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전력산업의 기반조성에 필요한 재원확보 목적

전기요금의 37/1000(3.7%)에 해당하는 금액

 

※ 부가가치세(원미만 반올림)

전기요금의 1/10(10%)에 해당하는 금액

 

※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2016년 12월, 전기요금 누진제를 개편하면서 저소득층의 전기요금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는 이유로 월 200kWh 이하의 전기를 쓰는 주택에게 일정금액을 할인해주는 제도이다. 전기 사용량이 월 200kWh 이하인 가구에게 할인해준다.

주택용 저압은 월 4,000 원 할인

주택용 고압은 월 2,500 원 할인

 

※참고.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제도는 전기 사용량을 기준으로 저소득층을 분류하여 혜택을 주려고한 것인데, 실제로 전력사용량은 가구원의 수가 적은 1인 가구나 2인 가구, 그리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적어 전기를 덜 쓰는 가구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한국전력(한전)에서는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제도의 개선 또는 폐지와 적자 등을 포함한 전기요금 체계개편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한다.

 

▶ 사용량이 201kWh이상 계산 예시

 

예. 주택용 저압, 월간 350kWh 사용 시

 

※ 사용량이 350kWh이면, 평소와 하계 모두 누진제 2구간(2단계)에 해당하지만 청구요금은 다르다.

 

 

 

① 평소요금(1~6월, 9~12월)

 

기본요금: 1,600 원

전력량요금: 187.9 원/kWh

 

전력량요금(원미만 절사)

1구간

200kWh × 93.3원/kWh = 18,660원

2구간

150kWh × 187.9원/kWh = 28,185원

 

전기요금계

= 1,600원 + 18,660원 + 28,185원

= 48,445원

 

부가가치세(원미만 반올림)

= 48,445 × 0.1 = 4,845원

 

전력산업기반기금(10원미만 절사)

= 48,445 × 0.037 = 1,790원

 

청구요금(10원미만 절사)

= 48,445원 + 4,845원 + 1,790원

= 55,080원

 

② 하계요금(7~8월)

 

기본요금: 1,600 원

전력량요금: 187.9 원/kWh

 

전력량요금(원미만 절사)

1구간

300kWh × 93.3원/kWh = 27,990원

2구간

50kWh × 187.9원/kWh = 9,395원

 

전기요금계

= 1,600 + 27,990 + 9,395

= 38,985원

 

부가가치세(원미만 반올림)

= 38,985 × 0.1 = 3,899원

 

전력산업기반기금(10원미만 절사)

= 38,985 × 0.037 = 1,440원

 

청구요금(10원미만 절사)

= 38,985원 + 3,899원 + 1,440원

= 44,320원

 

→ 사용량이 350kWh인 경우, 하계 요금 인하로 인해, 55,080원 – 44,320원 = 10,760원을 할인받는다.(할인율 19.54%)

 

★ 사용량이 201kWh이상인 경우, 할인금액과 할인율(인하율)에 차이가 있을 뿐, 모두 하계 요금 인하 혜택을 받는다.

 

사용량별(구간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1 ~ 50kWh

50kWh 전기요금
1-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51 ~ 100kWh

100kWh 전기요금
51-1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101 ~ 150kWh

150kWh 전기요금
101-1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151 ~ 200kWh

200kWh 전기요금
151-2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201 ~ 250kWh

250kWh 전기요금
201-2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251 ~ 300kWh

300kWh 전기요금
251-3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301 ~ 350kWh

350kWh 전기요금
301-3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351 ~ 400kWh

400kWh 전기요금
351-4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401 ~ 450kWh

450kWh 전기요금
401-4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451 ~ 500kWh

500kWh 전기요금
451-5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501 ~ 550kWh

550kWh 전기요금
501-5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551 ~ 600kWh

600kWh 전기요금
551-6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601 ~ 650kWh

650kWh 전기요금
601-6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651 ~ 700kWh

700kWh 전기요금
651-7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701 ~ 750kWh

750kWh 전기요금
701-7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751 ~ 800kWh

800kWh 전기요금
751-8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801 ~ 850kWh

850kWh 전기요금
801-8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851 ~ 900kWh

900kWh 전기요금
851-9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901 ~ 950kWh

950kWh 전기요금
901-9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951 ~ 1000kWh

1000kWh 전기요금
951-10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 본 구간의 값은 엑셀을 통해 실제 계산한 값으로 한국전력(한전) 전기요금과 동일하지만 실제 전기요금 청구서의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실제 전기요금 고지서에는 승강기 전기료, 공동 전기료, 가로등 전기료, TV 수신료 등이 합산되어 결정됩니다.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송풍구 거치대] 다이소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송풍구 거치대] 다이소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다이소손모양거치대
다이소 손모양 송풍구 거치대

다이소 손바닥 송풍구 거치대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자동차가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차에 부착되어 있을 것이다. 3년간 잘 쓰던 송풍구 스마트폰 거치대가 고장이 나서, 다이소에 들른 김에 하나 구매했다. 독특한 디자인의 손바닥 송풍구 거치대다.

다이소거치대
다이소 거치대

다양한 차량용 거치대

차량용 거치대는 인터넷 쇼핑몰, 대형마트, 다이소 등에서 수많은 종류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대도 보통 수천 원 대에서 수만 원대까지 있고, 질이 좋거나 특이한 디자인의 경우 십만 원이 넘기도 한다. 다이소만 하더라도 정말 다양한 차량용 거치대를 판매하고 있다. 다이소 차량용 거치대의 가격대는 ‘다이소 가격답게’, 2천 원에서 5천 원까지다.

거치대구성품
구성품

차량용 송풍구 거치대

 

 

개인적으로는 송풍구 거치대를 선호하는 편이다. 흡착식은 시야를 조금은 가릴 수 있어 답답한 느낌도 들고, 어느 순간 갑자기 떨어질 수 있어서 선호하지 않으며, 부착식은 차가 더러워져서 꺼리는 편이고 역시 시야를 가릴 수 있다. 시야를 많이 가리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실 운전할 때 큰 지장을 초래하는 건 아니지만, 성격상 아주 조금이라도 답답한 느낌이 있다는 것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석식은 휴대폰이나 휴대폰 케이스에 자석이 부착되어야 해서 선호하지 않는다. 그에 반해 송풍구 거치대는 시야를 전혀 가리지 않는다. 그리고 제거하더라도 표시가 남지 않아 송풍구 거치대를 주로 사용한다.

거치대정면
정면

저렴하고 특이한 디자인

차량용 거치대는 디자인이 어느 정도 정형화되어있다. 특이한 디자인도 있지만 희귀하거나 특이한 제품들은 보통 같은 성능, 같은 품질이라면 가격이 아무래도 조금 더 비싸질 수밖에 없다. 그런 점에서 저렴하면서도 손가락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있는 다이소 송풍구 거치대에 눈길이 갔다.

거치대결합
홈을 맞추고 왼쪽으로 밀어서 결합

손모양 송풍구 거치대 장점

저렴한 가격

다이소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이나 가성비를 뺄 수 없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아무리 싼 제품을 판다고 해도 다이소 제품이 보통 몇 백 원~ 몇 천 원 더 싸다. 그리고 가격면에서 더 싼 제품이 있다고 해도 그런 제품들은 보통 배송비가 붙게 되면 다이소가 더 싼 경우가 많다. 저렴한 제품을 찾는 사람은 다이소 송풍구 거치대를 고려해봄직 하다.

 

독특한 디자인

어떤 제품이든 ‘독특한’, ‘특이한’, ‘희귀한’ 같은 수식어가 붙으면 당연히 가격도 비싸지는 경우가 많다. 다이소 손모양 송풍구 거치대는 저렴한 가격에 독특한 디자인까지 겸비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가격이 싼데, 특이하다? 그럼 일단 사 보자!는 생각으로 구매했다.

옆에서본거치대
옆에서 본 거치대

차량 내부와 어울림

운전할 때,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에 항상 거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필요할 때만 거치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난 보통 네비게이션을 쓸 때만 거치해 두는 편이다. 그럴 경우, 스마트폰 거치대 자체가 차의 일부분이 된다. 사실 구매 시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고, 그냥 독특해서 산 것이다. 그런데 이 독특한 손모양과 색상이 차의 내부와 은근 잘 어울린다. 물론, 모든 차의 내부와 어울리는 것은 아닐 수 있다. 참고로 내차는 LF소나타다.

거치대차량정면
차와 나름 어울린다

단점

 

 

거치방식

이 부분은 단점이라고 하기는 조금 애매한, 대부분의 저렴한 거치대에게 해당하는 사항이다. 일반적으로 고정하는 방식이 스프링방식으로 한 손으로 거치할 수도 있긴 하지만 두 손으로 하는 것보다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 보통 한손으로 거치대를 잡고 한손으로 거치대 엄지손가락모양부분을 당겨서 거치하게 된다. 운전을 하는 도중에 스마트폰을 거치대에 거치하거나 분리하는 것은 조금 불편할 수 있다.(이는 저렴한 거치대들의 경우 대부분 해당하는 사항이다.) 운전하기 전에 미리 거치하는 경우는 상관없다.

거치대스프링
스프링방식

앉은키가 작은 사람

이 역시 공통적인 사항이다. 일반적으로 송풍구 거치대는 앉은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조금 불편할 수도 있다. 물론, 차의 구조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앉은키가 작거나 키가 작은 사람은 핸들 등에 시야가 가려서 거치대에 놓은 스마트폰이 잘 안보일 수 있으니 유념하도록 하자.

옆에서본거치대
옆에서 본 모습

손모양의 고정 방식

하나 더 말하자면, 손가락 모양으로 고정하기 때문에 완전히 감싸주는 방식의 다른 일반 송풍구 거치대에 비해서 고정하는 힘이 아주 조~금 떨어진다. 그래봐야 다른 제품이 100의 힘으로 고정해준다고 하면, 손모양 송풍구 거치대는 80~90 정도의 힘으로 고정해 준다. 정확히 말하자면 고정하는 힘이라기 보다는 고정 방식의 차이에 따른 안정성이다. 하지만 대세에 지장은 없다. 디자인을 선택했다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사실상 별 차이도 없고...

손바닥모양
독특한 손바닥 모양

※주의사항

 

 

- 처음에 결합을 할 때 4개의 홈을 맞춰 끼운 후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왼쪽으로 힘을 주어 밀어 끼워야 한다. 제대로 끼우고 나면 단단히 고정되지만 그냥 옆으로 밀어놓기만 하면 떨어질 수 있다. 끝까지 밀어서 완전히 고정시켜야 한다.(처음에는 그냥 옆으로만 밀면 되는 줄 알았다가 자꾸 스마트폰이 떨어져서 불량인 줄 알았다. 제대로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딸깍소리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밀어준다

 

- 송풍구 날이 가로로 된 차량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거치대송풍구
송풍구 날이 가로로 된 차량에 설치가능

 

- 3.5인치 이상의 휴대폰부터 최신기종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송풍구 날 위쪽이든 아래쪽이든 상관없다 자신이 보기 편한 위치에 설치하자.

밀어서고정시키기
스프링을 당겨서 송풍구에 결합

 

- 송풍구 거치대이기 때문에 거치대를 설치한 송풍구에서 나오는 바람을 막게 된다. 해당 송풍구에서 바람이 아예 나오지 않게 해당 송풍구의 바람을 끄거나 조금이라도 옆으로 새어나오는 바람을 원한다면 그냥 사용해도 무방하다.

 

 

총평

다이소 손모양 송풍구 거치대는 싸지만 디자인도 독특하고 나쁘지 않다. 하지만 운전 중에 스마트폰을 거치대에서 놓거나 분리할 일이 많아서 이 부분을 편하게 하고 싶다면 가격대를 좀 올려서 ‘버튼식’ 등과 같은 다른 방식의 스마트폰 거치대를 구매하도록 하자.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셰익스피어 명언 영어로, Shakespear Quotes

셰익스피어 명언 영어로, Shakespear Quotes

오늘은 헴릿, 로미오와 줄리엣, 율리우스 시저, 리어왕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셰익스피어 명언 영어로, shakespear Quotes 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셰익스피어명언1

1. Better a witty fool than a foolish wit.

 

재치 있는 어리석음이 어리석은 재치보다 낫다.

 

2.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3. The wheel is come full circle.

 

인과는 돌고 돈다.

 

 

4. We know what we are, but know not what we may be.

 

우리는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알지만,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는 모른다.

 

5. There is nothing either good or bad but thinking makes it so.

 

세상에는 선도 악도 없다. 우리의 생각이 그렇게 만드는 것 뿐이다.

 

셰익스피어명언2

6. All the world ‘s a stage, and all the men and women merely players. They have their exits and their entrances; And one man in his time plays many parts.

 

세상은 무대요, 모든 사람은 배우이다. 그들은 등장하고 퇴장한다. 그리고 누구나 자신의 무대 (시간) 에서는 많은 역할을 담당하기 마련이다.

 

7. Better three hours too soon than a minute too late.

 

빨리 가는 3시간이, 늦게 가는 1분보다 낫다.

 

8. Life is as tedious as twice-told tale, vexing the dull ear of a drowsy man.

 

인생이란, 나른한 사람의 귀를 괴롭히는, 두 번 듣는 이야기와 같이 지루한 것이다.

 

9. Some are born great, some achieve greatness, and some have greatness thrust upon them.

 

어떤 사람은 위대하게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위대함을 노력으로 성취하며, 어떤 사람은 위대함을 마지 못해 떠앉는다.

 

10. Cowards die many times before their deaths; The valiant never taste of death but once.

 

겁쟁이는 그가 죽기 전에 여러번 죽음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나 용맹한 사람은 살아 있는 동안에 결코 죽음을 맛보지 않으며, 딱 한번만 죽는다.

 

셰익스피어명언3

11. Give every man thy ear but few thy voice.

 

모든 사람에게 그대의 귀를 주되, 그대의 목소리는 극 소수의 사람에게만 주어라.

 

12. Conscience does makes cowards of us all.

 

양심은 우리 모두를 겁쟁이로 만든다.

 

13. A man can die but once.

 

사람은 오직 한 번만 죽을 수 있다.

 

 

14. My words fly up, my thoughts remain below. Words without thoughts never to heaven go.

 

내 말은 높이 날아 가는데, 내 생각은 아직 밑에 여전히 아래에 남아 있다. 생각이 없는 말은 결코 천국에 닿을 수 없다.

 

15. Love me or hate me, both are in my favor, if you love me, I’ll always be in your heart, if you hate me, I’ll always be in your mind.

 

나를 사랑하든지 미워하시오. 둘 다 내게는 좋소. 만약 당신이 나를 사랑하면, 나는 언제나 당신 마음 속에 있을 것이고, 당신이 나를 미워한다면, 나는 언제나 당신 머릿속에 있을 것이니 말이오.

 

셰익스피어명언4

16. Have more than thou showest, Speak less than thou knowest, Lend less than thou owest.

 

보여지는 것보다 많이 가지고, 알고 있는 것보다 적게 말하며, 빚진 것보다 더 적게 빌려 주라.

 

17. If you prick us, do we not bleed? If you tickle us, do we not laugh? If you poison us, do we not die? And if you wrong us, shall we not revenge?

 

당신이 우리를 찌르면, 우리가 피흘리지 않겠느냐? 우리를 간지럽히면, 우리가 웃지 않겠느냐? 우리에게 독을 먹이면, 우리가 죽지 않겠느가? 그리고 우리에게 악을 행하면, 우리가 보복하지 않겠느냐?

 

18. Men of few words are the best men.

 

말을 아끼는 사람이 제일이다.

 

 

19. I always feel happy, you know why? Because I don’t expect anything from anyone, expectations always hurt. Life is short, so love your life, be happy and keep smiling.

 

나는 항상 행복하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아니? 그 이유는 바로 내가 다른사람들에게 그 어떤것도 기대하지 않기 떄문이다. 기대는 항상 상처가 된다. 그러므로 그대의 인생을 사랑하라. 항상 행복하고 항상 웃어라.

 

20. We are such stuff as dreams are made on, and our little life is rounded with a sleep.

 

우리는 우리의 꿈이 만든 산물이다. 그리고 우리의 짧은 인생은 잠으로 둘러쎃여 있다.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모순(矛盾) 유래, 뜻 – 고사성어 원문 이야기

모순(矛盾) 유래, 뜻 – 고사성어 원문 이야기

 

모순유래

모순(矛盾)이란? 뜻, 한자, 해석

모순 한자

모(矛): 창 모

순(盾): 방패 순

 

모순 뜻

창과 방패

 

모순 해석

모순이란 무엇이든지 뚫을 수 있는 창과 무엇으로도 뚫을 수 없는 방패, 즉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을 뜻한다.

 

모순 출전

한비자(韓非子) 난일편(難一篇), 난세편(難勢篇)

 

 

모순 유래

한비자(韓非子)에 나오는 내용이다.

 

모순은 일반적으로 무엇이든 뚫을 수 있는 창과 무엇이든 막을 수 있는 방패로 많이 알려져 있다. 창과 방패의 이야기는 한비자가 아래의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비유적인 예를 든 것이다.

 

먼저, 난일편(難一篇)에서 한비자(韓非子)는 중국을 덕으로 다스려서 태평성대를 일구었다고 알려져 있는 요임금과 순임금의 예를 든다.  법치주의자였던 한비는 순임금의 여러 분쟁 해결 일화를 소개하면서 이것이 모두 순임금의 덕이라는 유가의 주장이 잘못되었다고 하며 유가의 덕치주의를 비판한다. 한비는 순임금이 덕이 있었다면 그러한 분쟁자체가 없었을 것이고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덕을 베풀 여지자체가 이라는 주장을 한다.

 

또한 순임금이 덕을 베풀어서 분쟁을 해결했다는 것은 그 전의 임금인 요임금에게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분쟁이 생겼을 것이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요임금을 성인이라고 하면 순임금의 덕을 부정하는 것이고 순임금을 성인이라고 하면 요임금의 치세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를 설명하면서 무엇이든지 뚫을 수 있는 창과 무엇으로도 뚫을 수 없는 방패이야기를 한다.

 

또한 난세편(難勢篇)에서는 무엇으로도 금지시킬 수 없는 현자의 길과 무엇이든 금지시킬 수 있는 권세의 길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면서 이 역시 양립할 수 없다면서 창과 방패의 예를 든다.

 

이처럼 모순은 서로 양립할 수 없는 사실,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을 뜻한다.


모순 원문

한비자(韓非子) 난세편(難勢篇) 중에서

人有鬻矛與楯者(인유육모여순자)

창과 방패를 파는 사람이 있었다.

 

譽其楯之堅(예기순지견)

그 사람은 방패가 견고하다는 것을 자랑하기 위해

 

物莫能陷也(물막능함야)

방패를 뚫을 수 있는 물건은 없다고 했다.

 

俄而又譽其矛曰(아이우예기모왈)

그리고 또 얼마 되지 않아 창을 자랑하며 말했다.

※俄而(아이): 얼마 되지 않아, 금방

 

吾矛之利(오모지리)

내 창은 날카로워서

 

物無不陷也(물무불함야)

뚫리지 않는 물건은 없소.

 

人應之曰(인응지왈)

한 사람이 말했다.

 

以子之矛(이자지모)

당신의 창으로

 

陷子之楯何如(함자지순하여)

당신의 방패를 찌르면 어찌 됩니까?

 

其人弗能應也(기인불능응야)

그 사람은 대답을 할 수 없었다.

 

以爲不可陷之楯(이위불가함지순)

절대 뚫을 수 없는 방패와

 

與無不陷之矛(여무불함지모)

어떤 것이라도 뚫을 수 있는 창은

 

 

爲名不可兩立也(위명불가양립야)

아무리 선전해도 양립할 수 없다.

 

夫賢之爲勢不可禁(부현지위세불가금)

무릇 현자의 길은 권세로 금지할 수 없으나

 

而勢之爲道也無不禁(이세지위도야무불금)

권세의 길은 금지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

 

以不可禁之賢(이불가금지현)

금지할 수 없는 현자의 길과

 

與無不禁之勢(여무불금지세)

금지할 수 없는 것이 없는 권세의 길,

 

矛楯之說也(차모순지설야)

이것이 모순이다.

 

夫賢勢之不相容亦明矣(부현세지불상용역명의)

무릇 현자와 권세는 서로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은 명백하다.


모순과 비슷한 사자성어(동의어, 유의어)

자가당착(自家撞着)

자가당착 한자  

自(스스로 자), 家(집 가), 撞(칠 당), 着(붙을 착)

자가당착 뜻: 스스로 부딪치기도 하고 붙기도 한다.

자가당착 해석: 자신의 말이나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

 

자기모순(自己矛盾)

자기모순 한자

自(스스로 자), 己(몸 기), 矛(창 모), 盾(방패 순)

자기모순 뜻: 자기 스스로에 대한 모순

 

모순당착(矛盾撞着)

모순당착 한자

矛(창 모), 盾(방패 순), 撞(칠 당), 着(붙을 착)

모순당착 뜻: 창과 방패, 부딪치거나 붙다.

=자가당착(自家撞着)

 

 

이율배반(二律背反)

이율배반 한자

二(두 이), 律(법칙 율), 背(등 배), 反(돌이킬 반)

이율배반 뜻: 두가지 법칙이 서로 반대된다.

이율배반 해석: 서로 모순되어 양립할 수 없는 두 가지의 명제를 이르는 말이다.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 PREV 1234···51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