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제목 영어로] 영어 원제

[소설제목 영어로] 영어 원제

세계 명작 소설의 영어 제목(원제)과 각 문학 작품별 작가에 대해 알아보았다.

 

『1984』

《Ninteen Eighty-Four》

- George Orwell

 

『80일간의 세계일주』

《Around the World in Eighty Days》

- Jules Verne

 

『가시나무새』

《The Thorn Birds》

- Colleen McCullough

 

『걸리버 여행기』

《Gulliver's Travels》

- Jonathan Swift

 

『검은 고양이』

《The Black Cat》

- Edgar Allan Poe

 

『구덩이』

《Holes》

- Louis Sachar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My Sweet Orange Tree》

- J. M. de Vasconcelos

 

『남과 북』

《North and South》

- Elizabeth Gaskell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

- Ernest Hemingway

 

『노틀담의 꼽추』

《The Hunchback of Notre Dame》

- Victor Hugo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Who Moved My Cheese》

- Spencer Johnson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For Whom the Bell Tolls》

- Ernest Hemingway

 

 

 

『다빈치코드』

《The Da Vinci Code》

- Dan Brown

 

『닥터 지바고』

《Doctor Zhivago》

- Boris Pasternak

 

『달과 6펜스』

《The Moon and Sixpence

- William Somerset Maugham

 

『달려라 토끼』

《Rabbit Run》

- John Updike

 

『대지』

《The Good Earth》

- Pearl Puck

 

『데미안』

《Demian》

- Hermann Hesse

 

『데카메론』

《Decameron》

- Giovanni Boccaccio

 

『돈키호테』

《Don Quijote

- Miguel de Cervantes Saavedra

 

『동물농장』

《Animal Farm》

- George Orwell

 

『드라큘라』

《Dracula》

- Bram Stoker

 

『등대로』

《To the Lighthouse》

- Virginia Woolf

 

『레미제라블』

《Les Misérables》

- Victor Hugo

 

『로미오와 줄리엣』

《Romeo and Juliet》

- William Shakespeare

 

『로빈슨크루소』

《Robinson Crusoe》

- Daniel Defoe

 

『리어왕』

《King Lear》

- William Shakespeare

 

『마지막 잎새』

《The Last Leaf》

- O Henry

 

『맥베스』

《Macbeth》

- William Shakespeare

 

『모히칸족의 최후』

《The Last of the Mohicans》

- James Fenimore Cooper

 

『몬테크리스토 백작』

《The Count of Monte Cristo》

- Alexandre Dumas

 

『무기여 잘 있거라』

《A Farewell to Arms》

- Ernest Hemingway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Gone with the Wind》

- Margaret Mitchell

 

『반지의 제왕』

《The Lord of the Rings》

- John Ronald Reuel Tolkien

 

『백경』

《Moby Dick》

- Herman Melville

 

『베니스의 상인』

《The Merchant of Venice》

- William Shakespeare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 Francis Scott Key Fitzgerald

 

 

 

『벤허』

《Ben Hur》

- Lew Wallace

 

『보물섬』

《Treasure Island》

- Lewis Stevenson

 

『보바리 부인』

《Madame Bovary》

- Gustave Flaubert

 

『부활』

《Resurrection

- Leo Tolstoy

 

『북회귀선』

《Tropic of Cancer》

- Henry Miller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 Kenneth Elton Kesey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What Men Live by》

- Leo Tolstoy

 

『삼총사』

《The Three Musketeers》

- Alexandre Dumas

 

『소공녀』

《A Little Princess》

- Frances Hodgson Burnett

 

『싯다르타』

《Siddhartha》

- Hermann Hesse

 

『안나 카레니나』

《Anna Karenina》

- Leo Tolstoy

 

『앵무새 죽이기』

《To Kill A Mocking Bird》

- Harper Lee

 

『아이반호』

《Ivanhoe》

- Walter Scott

 

『양철북』

《The Tin Drum》

- Gunter Grass

 

『어린 왕자』

《The Little Prince》

- Antoine De Saint-Exupéry

 

『에덴의 동쪽』

《East of Eden》

- John Steinbeck

 

『여자의 일생』

《A Woman's Life》

- Guy de Maupassant

 

『오만과 편견』

《Pride and Prejudice》

- Jane Austen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 Gaston Louis Alfred Leroux

 

『올리버 트위스트』

《Oliver Twist》

- Charles Dickens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A Streetcar Named Desire》

- Tennessee Williams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 Francis Scott Key Fitzgerald

 

『위대한 유산』

《Great Expectations》

- Charles Dickens

 

『유리알 유희』

《The Glass Bead Game》

- Hermann Hesse

 

『유토피아』

《Utopia》

- Thomas Mor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 Charles Lutwidge Dodgson

 

『작은아씨들』

《Little Women》

- Louisa May Alcott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

- Leo Tolstoy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The Sorrows of Young Werther》

- Johann Wolfgang von Goethe

 

『정글북』

《The Jungle Book》

- Joseph Rudyard Kipling

 

『제인 에어』

《Jane Eyre》

- Charlotte Bronte

 

『죄와 벌』

《Crime and Punishment》

- Fyodor Dostoevsky

 

『주홍글씨』

《The Scarlet Letter》

- Nathaniel Hawthorne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

《The Strange Case of Dr. Jekyll and Mr. Hyde》

- Robert Louis Balfour Stevenson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Thus Spake Zarathustra》

- Friedrich Wilhelm Nietzsche

 

『차탈레부인의 사랑』

《Lady Chatterley's Lover》

- David Herbert Lawrence

 

『천로역정』

《The Pilgrim's Progress》

- John Bunyan

 

『쿠오바디스』

《Quo Vadis》

- Henryk Sienkiewicz

 

『크리스마스 캐럴』

《A Christmas Carol》

- Charles Dickens

 

『큰바위 얼굴』

《The Great Stone Face》

- Nathaniel Hawthorne

 

『키다리 아저씨』

《Daddy Long Legs》

- Jean Webster

 

『템페스트』

《The Tempest》

- William Shakespeare

 

『톰 소여의 모험』

《The Adventures of Tom Sawyer》

- Mark Twain

 

『톰 아저씨의 오두막』

《Uncle Tom's Cabin》

- Harriet Beecher Stowe

 

『파리대왕』

《Lord of the Flies》

- William Golding

 

 

 

『파우스트』

《Faust》

- Johann Wolfgang von Goethe

 

『폼페이 최후의 날』

《The Last Days of Pompeii》

- Edward Bulwer-Lytton

 

『프랑켄슈타인』

《Frankenstein》

- M. W. Shelley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 J. K. Rowling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

- J. K. Rowling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Harry Pot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 J. K. Rowling

 

『해리포터와 불의 잔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 J. K. Rowling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Phoenix》

- J. K. Rowling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 J. K. Rowling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 J. K. Rowling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Harry Potter and the Cursed Child》

- J. K. Rowling

 

『허클베리 핀의 모험』

《The Adventure of Huckleberry Finn》

- Mark Twain

 

소설제목영어로
소설 제목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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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선물세트] 히말라야 핑크 솔트

[명절선물세트 추천] 히말라야 핑크 솔트

명절선물세트 추천

설날이나 추석 등 명절이다 뭐다 해서 선물세트를 준비할 일이 많다. 다양하고 수많은 선물세트를 검색해 본 결과, 어느 정도 품격이 있고, 실용적이면서도 양도 많고 가격까지 저렴한 쌩스네이처 히말라야 핑크 솔트를 이번 명절, 설날선물세트로 결정했다. 물론, 양말, 견과류, 수건, 식용유 등 더 저렴한 선물세트도 있지만 품격까지 생각을 하니 이만한게 없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여러 히말라야 핑크 솔트 제품 중에서 쌩스네이처가 개인적으로 가성비도 괜찮고 맘에 들었다.

 

히말라야핑크솔트
히말라야 핑크 솔트

히말라야 핑크 솔트

 

 

언제부터인가 TV에서 자주 등장하고 있는 히말라야 핑크 솔트다. 뭔가 히말라야라는 조금은 생소한 단어가 붙어 있으니, 먼데서 온 귀중한 거구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색상이 기존의 소금과는 달리 핑크색이기 때문에 고급져 보인다. 청정지역에서 온 천연소금이니, 히말라야 핑크 소금을 아는 사람에게도 좋고, 모르는 사람에게도 신기한 느낌과 함께 좋은 건가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선물이다.

 

핑크솔트내용물
핑크 솔트

선물세트 포장

일단 아무리 좋은 거라도 선물세트 포장이 없거나 싸구려 같아 보이면 같은 돈을 주고 산 물건이라도 다른 느낌을 주게 마련이다. 주는 사람 입장에서도,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그렇다. 깔끔하고 손잡이까지 달려 있는 전형적인 선물세트로 밖에 쓰여있는 글자도 100% Natural Himayan Pink Salt, 건강소금, 천연 향신료 등 매력적인 글자들이 여러 단어가 쓰여 있다.

 

선물세트포장
깔끔한 선물세트 포장

아쉬운 점

 

 

개인적으로 여러 사람에게 줄거라 가장 저렴한 것을 구매했는데 '히말라야 핑크 솔트 『실속형』 세트'라고 쓰여 있는데 '실속형'이라는 글자가 없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판매자의 입장에서 당연히 가격이 비싼 제품과 싼 제품과의 차별을 둘 필요가 있었겠지만, 선물을 주는 입장에서는 개인적으로 이 3글자가 좀 아쉽다. 그리고 총 7개를 주문했는데 박스 하나가 조금 구겨진 상태로 배송되었다.

 

아쉬운점
실속형 세트

선물세트 구성

판매처에 따라 구성이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인 히말라야 소금의 종류를 소개한다.

 

- 그레뉼(Granule)

그레뉼은 보통 요리할 때 쓰는 고운 입자의 소금이다. 별도의 그라인딩(소금을 가는 과정)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선물을 줄 사람이 어르신이라면 아무 생각 없이 실제로 사용하기 편한 그레뉼이 좋은 것 같다.

 

- 그레인(Grain)

그레인은 알갱이가 큰 소금이다. 대개 3~5mm정도의 크기로 굵은 소금 입자보다 좀 더 크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사용할 용도가 거의 없지만, 그냥 그레뉼만 3봉지가 있는 것 보다는 그레인이 1개 정도 들어가 있는 게 좀 더 품격이 있어 보여서 이걸로 전부 구매했다. 사실 그레인을 제대로 쓰려면 그라인더(가는 기구)가 필요하지만, 그라인더가 포함되면 소금의 양은 줄어들면서도 선물세트 가격이 많이 상승하기 때문에 없는 구성으로 구매를 결정했다.(사실 우리 집에 이미 그라인더가 있다는 점도 결정에 한몫했다.)

- 락솔트(Rock Salt)

락솔트는 말그대로 40~50mm의 원석이기 때문에 알갱이가 너무 커서 그대로 요리에 사용할 수 없으며 그레이터(전용 강판)로 직접 갈아서 소금을 뿌린다. 보통 가격은 더 비싸지만, 뭔가 소금 뿌리는 것부터가 색다르기 때문에 신혼부부같이 한창 새로운 요리를 해서 먹는 젊은 층에게 선물하기 좋은 것 같다.

 

그레뉼그레인
그레뉼과 그레인

착한 가격

일단 가격이 착하다. 만 원이하의 선물이다. 배송비가 붙으면 만 원을 살짝 넘어가지만 여러 사람에게 선물세트를 줄 목적으로 여러 개를 구매했기 때문에 결국 선물세트 하나당 만 원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가격에 이 정도 느낌을 주는 선물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오랜 시간 고민했지만,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한다. 히말라야 핑크 솔트는 종류가 많다. 판매하는 곳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나는 쌩스네이처 히말라야 핑크 솔트를 구매했지만 자신이 원하는 제품과 가격대를 확인하고 더 좋은 곳이 있다면 그걸 구매하면 된다.

 

착한가격
저렴한 선물세트

색상

 

 

'핑크 솔트'라고 쓰여져 있지만, 온전히 핑크 색깔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하얀 소금의 색깔은 아니고 아주 약간 핑크빛이 감돌며 그레뉼이나 그레인 모두 중간중간 진한 핑크색이 섞여 있어서 핑크 솔트의 느낌을 더해 준다. 락솔트는 좀 더 핑크 솔트의 느낌이 더 큰 편이다.

 

핑크솔트
핑크색 소금

특징

- 99%이상의 순도의 히말라야 핑크 솔트는 각종 첨가물을 넣지 않은 천연 소금이므로 유통기한이 따로 없다.

- 짠맛과 함께 약간의 쓴맛이 나는 다른 소금과는 달리 맛이 깔끔하다.

- 일반 천일염과는 달리 정제과정이 없기 때문에 82종의 다양하고 풍부한 미네랄이 그대로 보존된다.

- 요리의 종류에 상관 없이 한식, 양식 등 모든 곳에 사용할 수 있다.

 

핑크솔트장점
핑크솔트 장점

히말라야 핑크 솔트 총평

 

 

- 저렴하지만 나름 품격이 있다.

- 여럿에게 줄 선물세트로 추천한다.

- '실속형' 이라는 글자가 약간 거슬린다.

- 용도에 맞게 종류(그레뉼, 그레인, 락솔트)를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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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 제곱미터 환산(표, 계산법)

평 제곱미터 환산(표, 계산법)

평제곱미터환산
평 제곱미터 환산

2007년 7월 1일부터 계량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에 따라 땅과 건물의 면적을 모두 제곱미터(㎡)로 표기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평'은 척관법에서 넓이를 측정하는 계량단위로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면적을 제곱미터로 표기하여 사용한 지도 벌써 10년이 훨씬 넘었고, 대부분의 부동산과 포털사이트에서도 법률에 따라 모두 제곱미터로 표기를 하고 있다. 그러나 나이가 많은 분들은 여전히 제곱미터보다는 '평'에 익숙한 경우가 많다.

 

집안 어르신들이 땅의 크기를 물어보거나 언급할 때, 제곱미터로 대답하면, '그래서 몇 평이라는 거냐?'는 식의 질문이 추가로 날아올 때가 많다. 평별 면적을 환산해 보았다. 1평 ~ 100평에 대응하는 면적(제곱미터)이다. 평을 제곱미터로, 그리고 제곱미터를 평으로 바꾸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계산법을 알아보고 평 제곱미터 환산표를 확인하면 된다.

 

 

평 ↔ 제곱미터(㎡) 환산 방법

①평으로 제곱미터 아는 법

방법: 평에 3.3을 곱한다.

→ 제곱미터(m2) = 평 × 3.3

 

예제. 23평 아파트

→ 23 × 3.3 = 75.9 ≒ 76㎡ 아파트

 

②제곱미터로 평수 아는 법

방법: 제곱미터(㎡)에 0.3을 곱한다.

→ 평 = 제곱미터(m2) × 0.3

 

예제. 106㎡ 아파트

→ 106 × 0.3 = 31.8 ≒ 32평 아파트

★이런 식으로 대략적인 평과 제곱미터의 값을 알 수 있다.

 

평제곱미터100
평 제곱미터 환산표

 

※다음은 평 ↔ 제곱미터 환산으로 대략적인 값이다.

1 ~ 30평 제곱미터 환산

1평 ↔ 3.3㎡

2평 ↔ 6.6㎡

3평 ↔ 9.9㎡

4평 ↔ 13.2㎡

5평 ↔ 16.5㎡

6평 ↔ 19.8㎡

7평 ↔ 23.1㎡

8평 ↔ 26.4㎡

9평 ↔ 29.8㎡

10평 ↔ 33.1㎡

11평 ↔ 36.3㎡

12평 ↔ 39.7㎡

13평 ↔ 43.0㎡

14평 ↔ 46.3㎡

15평 ↔ 49.6㎡

16평 ↔ 52.9㎡

17평 ↔ 56.2㎡

18평 ↔ 59.5㎡

19평 ↔ 62.8㎡

20평 ↔ 66.1㎡

 

 

21평 ↔ 69.4㎡

22평 ↔ 72.7㎡

23평 ↔ 76.0㎡

24평 ↔ 79.3㎡

25평 ↔ 82.6㎡

26평 ↔ 86.0㎡

27평 ↔ 89.3㎡

28평 ↔ 92.6㎡

29평 ↔ 95.9㎡

30평 ↔ 99.1㎡

평제곱미터1
평제곱미터1~30

31 ~ 60평 제곱미터 환산

31평 ↔ 102.4㎡

32평 ↔ 105.8㎡

33평 ↔ 109.1㎡

34평 ↔ 112.4㎡

35평 ↔ 115.7㎡

36평 ↔ 119.0㎡

37평 ↔ 122.3㎡

38평 ↔ 125.6㎡

39평 ↔ 128.9㎡

40평 ↔ 132.2㎡

41평 ↔ 135.5㎡

42평 ↔ 138.8㎡

43평 ↔ 142.1㎡

44평 ↔ 145.5㎡

45평 ↔ 148.8㎡

46평 ↔ 152.1㎡

47평 ↔ 155.4㎡

48평 ↔ 158.7㎡

49평 ↔ 162.0㎡

50평 ↔ 165.3㎡

 

 

51평 ↔ 168.6㎡

52평 ↔ 171.9㎡

53평 ↔ 175.2㎡

54평 ↔ 178.5㎡

55평 ↔ 181.8㎡

56평 ↔ 185.1㎡

57평 ↔ 188.4㎡

58평 ↔ 191.7㎡

59평 ↔ 195.0㎡

60평 ↔ 198.3㎡

평제곱미터2
평 제곱미터 31~60

61 ~ 90평 제곱미터 환산

61평 ↔ 201.7㎡

62평 ↔ 205.0㎡

63평 ↔ 208.2㎡

64평 ↔ 211.6㎡

65평 ↔ 214.9㎡

66평 ↔ 218.2㎡

67평 ↔ 221.5㎡

68평 ↔ 224.8㎡

69평 ↔ 228.1㎡

70평 ↔ 231.4㎡

 

 

71평 ↔ 234.7㎡

72평 ↔ 238.0㎡

73평 ↔ 241.3㎡

74평 ↔ 244.6㎡

75평 ↔ 247.9㎡

76평 ↔ 251.2㎡

77평 ↔ 254.5㎡

78평 ↔ 257.9㎡

79평 ↔ 261.2㎡

80평 ↔ 264.5㎡

81평 ↔ 267.8㎡

82평 ↔ 271.1㎡

83평 ↔ 274.4㎡

84평 ↔ 277.7㎡

85평 ↔ 281.0㎡

86평 ↔ 284.3㎡

87평 ↔ 287.6㎡

88평 ↔ 290.9㎡

89평 ↔ 294.2㎡

90평 ↔ 297.5㎡

평제곱미터3
평 제곱미터 61~90

91 ~ 120평 제곱미터 환산

91평 ↔ 300.8㎡

92평 ↔ 304.1㎡

93평 ↔ 307.4㎡

94평 ↔ 310.7㎡

95평 ↔ 314.1㎡

96평 ↔ 317.4㎡

97평 ↔ 320.7㎡

98평 ↔ 324.0㎡

99평 ↔ 327.3㎡

100평 ↔ 330.6㎡

101평 ↔ 333.9㎡

102평 ↔ 337.2㎡

103평 ↔ 340.5㎡

104평 ↔ 343.8㎡

105평 ↔ 347.1㎡

106평 ↔ 350.4㎡

107평 ↔ 353.7㎡

108평 ↔ 357.0㎡

109평 ↔ 360.3㎡

110평 ↔ 363.6㎡

 

 

111평 ↔ 366.9㎡

112평 ↔ 370.2㎡

113평 ↔ 373.6㎡

114평 ↔ 376.9㎡

115평 ↔ 380.2㎡

116평 ↔ 383.5㎡

117평 ↔ 386.8㎡

118평 ↔ 390.1㎡

119평 ↔ 393.4㎡

120평 ↔ 396.7㎡

평제곱미터4
평 제곱미터 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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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트 딸기 타르트, 단체 선물 만들기, 다이소 포장 봉투

폴트 딸기 타르트, 단체 선물 만들기, 다이소 포장 봉투

오늘은 폴트 딸기 타르트를 가지고 단체선물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마침 이마트에서 1000원에 세일하고 있어서 당장 샀는데, 나름 품격 있어 보이고 좋았습니다. 원래 가격은 2~3천원 정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폴트 딸기 타르트

폴트 딸기 타르트 0
폴트 딸기 타르트 1

이렇게 속에 잼이 가득 차있고, 커피나 티와도 잘 어울릴 것 같은 폴트 딸기 타르트는 나름 불란서산으로 품격 있어 보이는 쿠키입니다. 또 쿠키가 의외로 튼튼하여 부서진 것 없이 다 깔끔해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폴트 딸기 타르트 잼

이런 거 사면 꼭 해보고 싶더라고요. 주욱 늘어나는 잼!

폴트 딸기 타르트 2

겉의 포장은 이렇게 생겼고, 프랑스어로 Tartelettes a la fraise라고 적혀 있는데, 딸기맛의 조그만 파이라는 뜻입니다. fraise는 프랑스어로 딸기라는 뜻이더라고요.

 

폴트 딸기 타르트 3
폴트 딸기 타르트 4

포장을 뜯어 보면, 8개의 쿠키가 들어 있습니다. 4개를 사면 30면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이 탄생하게 됩니다.

 

 

다이소 1000원 보장봉투

다이소 포장 봉투1

다이소에 갔더니 다양한 크기의 포장지가 있었습니다. 가격도 괜찮았습니다. 그 중에서 작은 단체 선물을 위해서 갯수가 많이 들어 있는 비닐 포장을 구입했습니다. 50개가 들어있고, 크기는 7x13입니다.

다이소 포장 봉투2

이렇게 비닐을 떼어 내면 접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폴트 딸기 타르트 단체선물 포장하기

단체선물 포장하기

폴트 딸기 타르트를 다이소 포장봉투에 넣어서 접착 비닐을 떼고 동봉해 주시면 됩니다. 이 때 타르트의 잼 부분에 지문이 묻지 않도록 조심해 주세요. 또 포장 봉투에 넣을 때 비닐에 잼이 닿으면 달라 붙게 되니, 조심 조심하시면 됩니다.

단체선물 포장하기 2

이렇게 완성된 단체 선물을 줄을 세워 보았습니다. 큰 노력 없이 사람들에게 소소한 기쁨을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 선물을 받은 지인은 제가 만든 수제쿠키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엄청 기대하는 눈빛으로 물어봤는데, 차마 양심에, 만든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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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蛇足)] 유래, 뜻 – 화사첨족(畫蛇添足)이란?

[사족] 유래, 뜻 – 화사첨족(畫蛇添足)이란?

★사족(蛇足)은 화사첨족(畫蛇添足)의 줄임말로 둘은 같은 뜻의 고사성어이다.

화사첨족(畫蛇添足)이란? 뜻과 해석, 한자

화사첨족 한자

화(畫): 그림 화

사(蛇): 뱀 사

첨(添): 더할 첨

족(足): 발 족

 

사족, 화사첨족 뜻

뱀을 그리고 발을 더하다.

 

사족, 화사첨족 풀이

필요 이상으로 쓸데 없는 일을 해서 오히려 일을 망치다.

 

 

사족, 화사첨족 출전

전국책(戰國策) 제책(齊策)

사기(史記) 초세가(楚世家)

 

사족, 화사첨족 유래

중국 전국시대, 초나라의 최고 관직인 영윤 벼슬에 있던 소양(昭陽)이 위(魏)나라 군대를 쳐부수고 장군을 죽이며 8개의 성을 빼앗은 후, 다시 군대를 돌려 제(齊)나라를 공격했다. 그러자 제나라의 진진(陳軫)은 전쟁을 막기 위해 사신의 신분으로 소양을 찾아가서 이렇게 말했다.

 

- 위나라에게 승리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공처럼 그렇게 큰 공을 세우면 어떤 관직과 작위를 받게 되는 것입니까?

 

- 관직은 상주국(上柱國), 작위는 상집규(上執珪)를 받게 되오.

 

- 그보다 높은 것은 없습니까?

 

- 영윤(令尹)이라는 관직이 있을 뿐이오.

 

- 말씀하신 것처럼 영윤은 매우 높은 관직이니 초나라왕이 두 명의 영윤을 두지는 않을 것입니다. 신이 공을 위해 이야기를 하나 들려 드릴 터이니 잘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사람이 제사를 지낸 후, 수고한 하인들에게 술 한 잔을 하사했습니다. 그러자 하인들은 의논한 후, 다음과 같이 결정했습니다.

 

- 술이 한 잔이라 여러 사람이 마시기에는 부족하지만, 한 사람이 마시기에는 충분할 것이오. 그러니 모두 땅에 뱀을 그려서 가장 먼저 완성한 사람이 술을 마시기로 합시다.

 

하인들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 중의 한 사람이 뱀 그림을 완성하고 술잔을 들고 마시려하다가 말고, 왼손으로 술잔을 들고, 오른손으로는 뱀에 발을 그려 넣으면서 말했습니다.

 

- 푸하하! 나는 뱀의 발도 그릴 수 있다구!

 

그러면서 뱀의 발을 그려 넣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 뱀 그림을 완성하고 술잔을 빼앗으며 말했습니다.

 

-뱀은 원래 발이 없는데, 너는 왜 발을 그리고 있는 것이냐?

 

결국, 두 번째로 뱀을 완성한 사람이 그 술을 마셨고, 뱀의 발을 그린 사람은 술을 마실 수 없었습니다.

 

- 지금 공께서는 위나라 군대를 쳐부수고 장군을 죽이고 8개의 성을 빼앗으셨는데도 여전히 군사는 강하고, 제나라를 공격하려고 하십니다. 저희 제나라는 공을 매우 두려워하고 있으니 이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게다가 공께서는 더 이상 높이 올라갈 관직도 없으십니다.

 

- 싸워서 패한 적이 없더라도 멈춰야 할 때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결국 전쟁터에서 죽게 되고 그의 작위는 아랫사람에게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는 뱀의 발을 그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소양은 진진의 말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고, 결국 군대를 돌려 초나라로 돌아갔다.

 

 

사족, 화사첨족 원문

전국책(戰國策) 제책(齊策) 중에서

 

楚有祠者(초유사자)

초(楚)나라에 제사를 지내는 사람이 있었는데

 

賜其舍人卮酒(사기사인치주)

그의 하인들에게 술을 한 잔 하사했다.

 

舍人相謂曰(사인상위왈)

하인들이 서로 일러 말하기를,

 

數人飲之不足(수인음지부족)

여러 사람이 마시면 부족하지만

 

一人飲之有餘(일인음지유여)

한 사람이 마시면 넉넉하다.

 

請畫地為蛇(청화지위사)

땅에 뱀을 그려서

 

先成者飲酒(선성자음주)

먼저 완성한 사람이 술을 마시자.

 

一人蛇先成(일인사선성)

한 사람이 뱀을 먼저 완성하여

 

引酒且飲之(인주차음지)

술을 끌어 당겨 마시려고 하다가

 

乃左手持卮(내좌수지치)

왼손에 술잔을 쥐고

 

右手畫蛇曰(우수화사왈)

오른손으로 뱀을 그리며 말했다.

 

吾能為之足(오능위지족)

나는 뱀의 발도 그릴 수 있다.

 

未成(미성)

아직 발을 다 그리지 못했는데

 

一人之蛇成(일인지사성)

(다른) 한 사람이 뱀을 완성하고

 

奪其卮曰(탈기치왈)

그의 잔을 뺏으며 말했다.

 

蛇固無足(사고무족)

뱀은 원래 발이 없는데

 

子安能為之足(자안능위지족)

당신은 어찌 발을 그릴 수 있는가?

 

遂飲其酒(수음기주)

마침내 그 술을 마셔버렸다.

 

為蛇足者(위사족자)

뱀의 발을 그린 사람은

 

終亡其酒(종망기주)

결국 그 술을 잃었다.

 

 

사족과 비슷한 사자성어(동의어, 유의어)

화사첨족(畫蛇添足)

= 사족(蛇足)

 

상상안상(牀上安牀)

상상안상 한자

牀(마루 상), 上(위 상), 安(편안 안), 牀(마루 상)

: 마루 위에 마루를 놓다.

풀이: 필요 이상으로 쓸데 없는 일을 하다.

 

※참고. 사족과 함께 보면 좋은 사자성어

화룡점정(畫龍點睛)

화룡점정 한자

畫(그림 화), 龍(용 룡), 點(점찍을 점), 睛(눈동자 정)

: 용을 그리고 눈동자를 그려 넣다.

풀이: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마쳐 일을 완벽하게 마무리하다.

※ 화룡점정은 흔히 사족(화사첨족)의 반대말(반의어)로 쓰인다.

 

용두사미(龍頭蛇尾)

용두사미 한자

龍(용 용), 頭(머리 두), 蛇(뱀 사), 尾(꼬리 미)

: 용의 머리와 뱀의 꼬리

풀이: 시작은 좋았으나 끝이 좋지 않다.

※『사족이 길다』 뜻

- 여기서 '사족(蛇足)'은 화사첨족(畫蛇添足)의 줄임말로, 쓸데없는 내용이나 말이 너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뜻이다. → 사족(蛇足)

예문. 친구가 보내는 카톡은 쓸데없이 사족이 길다. 핵심적인 내용만 보냈으면 좋겠다.

 

※『사족을 못 쓰다』 뜻

- 여기서 '사족(四足)'은 사람의 팔과 다리를 속되게 이르는 말로, 사지를 제대로 움직이지 못한다는 뜻이다. 뭔가에 반하거나 혹하여 꼼짝 못한다는 뜻이다. 참고로 '사죽을 못 쓰다'는 틀린 말이다. → 사족(四足)

예문. 우리 부장님은 명품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

 

사족
사족 뜻과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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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관한 사자성어, 고사성어

속담에 관한 사자성어, 고사성어

속담과 뜻이 같거나, 비슷한 한자성어, 사자성어, 고사성어에 대해 알아보았다.

뜻이 같은 한자성어

- ㉠ -

가마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 → 부저소정저(釜底笑鼎底)

가뭄 끝에 단비 → 구한감우(久旱甘雨)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 부간부념통(附肝附念通)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동가홍상(同價紅裳)

개 약과 먹듯 → 여구식약과(如狗食藥果)

개밥의 도토리 → 구반상실(狗飯橡實)

거지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 걸인연천(乞人憐天)

계란에도 뼈가 있다 → 계란유골(鷄卵有骨)

계란으로 바위 치기 → 이란투석(以卵投石)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경전하사(鯨戰蝦死)

고생 끝에 낙이 온다 → 고진감래(苦盡甘來)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묘항현령(猫項懸鈴)

관가 돼지 배 앓는 격 → 관저복통(官猪腹痛)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

그림의 떡 → 화중지병(畫中之餠)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오비이락(烏飛梨落)

 

 

- ㉢ -

달리는 말에 채찍질 → 주마가편(走馬加鞭)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감탄고토(甘呑苦吐)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 축계견첨리(逐鷄犬瞻籬)

도둑이 매를 든다 → 적반하장(賊反荷杖)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 → 전가사귀(錢可使鬼)

등잔 밑이 어둡다 → 등하불명(燈下不明)

 

- ㉤ -

말 타면 종 두고 싶다 → 기마욕솔노(騎馬欲率奴)

맺은 놈이 풀지 → 결자해지(結者解之)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 → 근묵자흑(近墨者黑)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 원족근린(遠族近隣)

며느리 늙어 시어머니 된다 → 부로위고(婦老爲姑)

모기보고 칼 빼기 → 견문발검(見蚊拔劍)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 갈이천정(渴而穿井)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 일어탁수(一魚濁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지부작족(知斧斫足)

 

- ㉥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침적대우적(針賊大牛賊)

바람 앞의 등불 → 풍전등화(風前燈火)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언비천리(言飛千里)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 → 경야무원역일무은(經夜無怨歷日無恩)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 백문불여인견(百聞不如一見)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법원권근(法遠拳近)

 

- ㉦ -

산 입에 거미줄 치랴 → 생구불망(生口不網)

상갓집 개 노릇 → 상가지구(喪家之狗)

새 발의 피 → 조족지혈(鳥足之血)

서당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 당구풍월(堂狗風月)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 생무살인(生巫殺人)

소 궁둥이에다 꼴을 던진다 → 우후투추(牛後投芻)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망우보뢰(亡牛補牢)

소경 단청 구경 → 맹완단청(盲玩丹靑)

쇠귀에 경 읽기 → 우이독경(牛耳讀經)

신 신고 발바닥 긁기 → 격화소양(隔靴搔癢)

썩은 새끼로 범 잡기 → 고망착호(藁網捉虎)

 

 

- ㉧ -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 어이아이(於異阿異)

아는 것이 병 → 식자우환(識者憂患)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돌불연불생연(突不燃不生煙)

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 → 하석상대(下石上臺)

양손의 떡 → 양수집병(兩手執餠)

언 발에 오줌 누기 → 동족방뇨(凍足放尿)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 측수심매인심(測水深昧人心)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십벌지목(十伐之木)

열흘 붉은 꽃이 없다 →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 난상지목물앙(難上之木勿仰)

외손뼉이 소리 날까 → 고장난명(孤掌難鳴)

우는 아이 젖 준다 → 읍아수유(泣兒授乳)

우물 안 개구리 → 정저지와(井底之蛙)

울려는 아이 뺨 치기 → 욕곡봉타(欲哭逢打)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상탁하부정(上濁下不淨)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 치망순역지(齒亡脣亦支)

이불 보아서 발 뻗는다 → 양금신족(量衾伸足)

입술이 없으며 이가 시리다 →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에 맞는 떡 → 적구지병(適口之餠)

 

- ㉨ -

제 논에 물대기 → 아전인수(我田引水)

주머니에 들어간 송곳이라 → 낭중지추(囊中之錐)

죽은 자식 나이 세기 → 망자계치(亡子計齒)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같다 → 과유불급(過猶不及)

지어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 → 작심삼일(作心三日)

 

- ㉩ -

초록은 동색 → 초록동색(草綠同色)

촌닭 관청에 잡아다 놓은 것 같다 → 촌계관청(村鷄官廳)

친구 따라 강남 간다 → 추우강남(追友江南)

 

 

- ㉪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종두득두(種豆得豆)

 

- ㉫ -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 토사구팽(兎死狗烹)

티끌 모아 태산 → 진합태산(塵合太山)

 

- ㉬ -

팔이 안으로 굽지 밖으로 굽나 → 비불외곡(臂不外曲)

풍년 거지 → 풍년화자(豐年花子)

 

- ㉭ -

한강에 돌 던지기 → 한강투석(漢江投石)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 → 불입호혈부득호자(不入虎穴不得虎子)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담호호지(談虎虎至)

 

뜻이 비슷한 한자성어

가재는 게 편

흑구축체(黑狗逐彘): 검은개가 돼지를 쫓는다.(형편이 비슷한 사람끼리 같은 편이 됨)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

동족상잔(同族相殘): 동족끼리 서로 싸우고 죽이다.

 

강원도 포수

함흥차사(咸興差使): 심부름을 간 사람이 소식이 없음을 뜻한다.

 

긁어 부스럼

숙호충비(宿虎衝鼻): 자는 범의 코를 찌르다.

나중에 난 뿔이 우뚝하다

후생가외(後生可畏): 나중에 태어난 사람은 두려워할 만하다.(후배가 선배보다 낫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목불식정(目不識丁): 고무래를 보고도 고무래 정(丁)자를 알지 못한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벽유이(壁有耳): 벽에도 귀가 있다.

 

누워서 떡 먹기

낭중취물(囊中取物): 주머니 속의 물건을 꺼내다(매우 쉬운 일)

 

다 된 죽에 코 풀기

임농탈경(臨農奪耕): 농사준비를 마치고 농사를 지으려고 하니 땅을 빼앗아간다.

 

뛰어야 벼룩

천라지망(天羅地網): 하늘과 땅의 그물(도망치거나 벗어날 곳이 없다.)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득롱망촉(得隴望蜀): 농나라를 얻고 나니 촉나라가 갖고 싶다.(끝없는 인간의 욕심)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일자천금(一字千金): 글자 한 글자의 값어치가 천금이다.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이화구화(以火救火): 불을 가지고 불을 끄려고 하다.

 

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금지옥엽(金枝玉葉): 금 가지에 옥 잎사귀(매우 귀한 자손)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교각살우(矯角殺牛): 쇠뿔을 바로 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습속이성(習俗移性): 습관과 풍속은 사람의 성품을 크게 바꾼다.

 

수박 겉 핥기

주마간산(走馬看山): 말을 타고 달리면서 산을 보다.(대충 보고 지나침)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상전벽해(桑田碧海):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가 되다.(세상이 많이 바뀜)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애급옥오(愛及屋烏): 사랑이 지붕 위의 까마귀에게 미치다.(사람을 사랑하면 모든 것이 사랑스럽게 보임)

 

엎친 데 덮치기

설상가상(雪上加霜): 눈 위에 또 서리가 내리다.

 

우물 가에 가 숭늉 찾는다

정중구화(井中求火): 우물에서 불을 구하다.

 

울며 겨자 먹기

궁여지책(窮餘之策): 궁한 끝에 짜낸 계책

 

원님 덕에 나팔 분다

호가호위(狐假虎威): 여유가 호랑이의 위세를 빌리다.

 

 

잉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부화뇌동(附和雷同): 우레 소리에 맞춰서 함께 하다.(주관이 없이 남이 하는 데로 따라함)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계주생면(契酒生面): 계에서 내는 술로 생색을 내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등고자비(登高自卑): 높은 곳을 오르려면 낮은 곳부터 시작해야 한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당랑거철(螳螂拒轍): 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는다.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사공중곡(射空中鵠): 공중을 쏴서 과녁에 명중시키다.

 

속담한자성어
속담 한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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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다이소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겨울철 정전기

겨울만 되면 유독 정전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이 생활을 해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반면에, 바디로션, 핸드크림을 열심히 바르고 가습기 열심히 틀어도, 피존을 퍼부어도, 입은 옷 종류에 상관 없이 정전기로 고생하는 사람도 있다. 여름을 제외한 모든 계절에 정전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바로 나다.

 

정전기스프레이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정전기 스트레스

 

 

현관문을 열고 닫을 때, 차문을 열고 닫을 때 등등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게다가 편의점 등에서 돈을 지불할 때, 계산하는 사람에게 강한 정전기를 먹이는 것이 계속 되니 자주 가는 가게의 알바한테 미안할 때가 많다. 와이프도 정전기가 끊이지 않는 날 보며 신기해 하고 때로는 접촉으로 인한 정전기를 무서워 하기도 한다.

 

무서운정전기
무서운 정전기

정전기 스프레이

어느덧 정전기 노이로제에 시달린 지도 20년이 넘다보니 가족이나 지인들이 정전기에 좋다는 제품을 알게 되면 나에게 가끔 추천해 줄 때도 있다. 정전기에 좋다는 제품을 이것저것 써봤지만, 개인적으로 무난하면서도 효과를 본 것이 정전기 스프레이다.

 

정전기방지스프레이
스프레이 분사

다이소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원래는 피죤 스프레이를 오랫동안 사용했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에 다이소에도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가 있다는 걸 알았다. 어떨까 싶어서 다이소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구매했다.

 

다이소정전기
다이소 정전기 방지제

저렴한 가격

다이소는 일단 가격이 싸다. 다이소 정전기 방지제는 단돈 1,000원이다. 10개 사도 만 원 밖에 하지 않는다. 저렴한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의 1/3에 미치지 않는 가격이고 비싼 제품의 1/10 가격 정도 밖에 하지 않는다.

 

저렴한가격
저렴한 가격

허브향 로즈향

 

 

정전기 방지제 종류는 허브향과 로즈향이 있다. 가격이 저렴하니 향이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그냥 섬유유연제 같은 느낌의 향이다. 그냥 페브리즈 뿌리는 느낌이랄까? 옷을 입기 전이나 입고 나서 골고루 뿌려주면 된다. 자신에게 맞는 향을 선택하도록 하자.

 

허브향로즈향
허브향 로즈향

개인적인 후기

난 주변에서 나보다 정전기가 심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뿌린다고 해서 정전기가 완전히 박멸되지는 않는다. 고가의 제품들을 써 봐도 똑같았다. 정전기 발생이 확실히 줄어 들긴한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제품들의 경우 비싼 것이나 싼 것이나 정전기가 생기는 여부는 크지 않았다. 다만,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이나 향기에 민감한 사람들은 고가의 제품을 쓰는 것을 권장한다. 어쨌든 다이소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도 성능은 나쁘지 않았다. 나의 경우에는 10번 정전기가 나던 것이 1~2번 정도만 났다. 만일 정전기가 평소에 잘 나지 않는 사람이라면 아예 나지 않을 수도 있다.

 

섬유유연제와비슷
느낌은 섬유유연제와 비슷

휴대하면서 사용

만약 심각하다면 다이소 정전기 방지제를 휴대하고 다니면서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가 100ml용량으로 작은 편이기 때문에 휴대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 개인적으로 항상 갖고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들고 다닌다.

 

간편한휴대
간편한 휴대

구김방지 기능

정전기방지 기능 외에도 구김방지 기능도 된다고 쓰여 있다. 그런데 구매한 용도가 정전기 방지라서 구김방지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의류 외에도 카펫이나 자동차 시트 등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옷에 바로 뿌리는 제품이니 사용상 주의사항도 구매 전에 읽어보도록 하자.

 

구김방지기능
구김방지 기능도 있다

정전기 방지제 총평

- 정전기 발생을 완화해준다.

-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 휴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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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작곡가)의 별명 -『음악의 □□□』

음악가(작곡가)의 별명 -『음악의 □□□』

음악가별명
음악가 별명

음악의 아버지 바흐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Johann Sebastian Bach

(1685 ~ 1750년)

바흐는 독일 출신으로 서양 음악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받고 있고, 1300개가 넘는 곡을 남겼다. 웅장하고 장엄한 종교적인 성격이 짙은 곡이 많으며, 멘델스존 등 후대의 작곡자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주요작품: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토카타와 푸가 D단조, 관현악모음곡 3번 D장조(G선상의 아리아) 등

바흐
바흐

음악의 어머니 헨델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Georg Friedrich Händel

(1685 ~ 1759년)

헨델은 독일 태생으로 영국에서 활동한 작곡가이다. 바흐와 같은 해에 태어나 정반대의 음악적 행보를 걸었다. 화려하고 밝고 경쾌한 성격의 곡들이 많고, 교회음악가였던 바흐와 달리 대중적인 음악을 많이 만들며 부와 명예를 누렸다. 그는 음악의 어머니로 불리지만 남자다.

주요작품: 메시아(할렐루야), 리날도(울게하소서) 등

헨델
헨델

악성 베토벤

루트비히 판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1770 ~ 1827년)

베토벤은 독일의 작곡가로 괴팍하고 불같은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이른 나이에 청력에 문제가 생겼던 그는 완전히 청각을 잃은 후에도 작품활동을 계속해 나갔다. 고전시대에서 낭만주의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한 음악가이다. 악성(樂聖)의 뜻은 '음악의 성인'을 이르는 말이다.

 주요작품: 교향곡 제3번(영웅), 교향곡 제5번(운명), 엘리제를 위하여 등

베토벤
베토벤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Wolfgang Amadeus Mozart

(1756 ~ 1791년)

모차르트는 오스트리아의 작곡가로 4살 때 피아노를 쳤고, 5살 때 작곡을 시작했으며, 6살 때부터 유럽 연주 여행길에 올랐다. 그리고 35년 간의 짧은 생애 동안,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600곡 이상을 작곡했다. 그는 음악 신동 또는 음악 천재로 불리고 있다.

주요작품: 마술피리(밤의 여왕의 아리아), 피가로의 결혼, 피아노소나타 11번(터키행진곡) 등

모차르트
모차르트

교향곡의 아버지 하이든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

Franz Joseph Haydn

(1732 ~ 1809년)

하이든은 오스트리아의 작곡가로 106곡의 교향곡을 만들어서 교향곡의 아버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68곡의 현악4중주곡을 만들어 고전파 기악곡의 전형을 만들었으며, 고전 소나타 형식을 완성한 음악가로 평가받고 있다.

주요작품: 교향곡 제94번(놀람), 천지창조, 트럼펫협주곡 Eb장조 등

하이든
하이든

가곡의 왕 슈베르트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Franz Peter Schubert

(1797 ~ 1828년)

슈베르트는 오스트리아의 작곡가로 600여 곡의 독일 가곡을 만들어서 가곡을 유럽에 유행시켰으며 가곡의 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31세라는 아주 이른 나이에 요절하기 전까지 천 여곡에 이르는 작품을 남겼다.

주요작품: 슈베르트의 자장가, 마왕, 송어 등

슈베르트
슈베르트

음악의 귀공자 멘델스존

야코프 루드비히 펠릭스 멘델스존-바르톨디

Jacob Ludwig Felix Mendelssohn-Bartholdy

(1809 ~ 1847년)

멘델스존은 독일의 작곡가로 다재다능하여 위대한 작곡자이자 피아니스트, 오르가니스트, 지휘자로도 여러 분야에서 실력과 용모, 사교성이 뛰어나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타고난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던 그는 바흐를 세상에 널리 알린 사람이기도 하다. 그는 낭만파 음악의 귀공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주요작품: 한 여름밤의 꿈, 노래의 날개 위에 등

멘델스존
멘델스존

피아노의 시인 쇼팽

프레데리크 프랑수아 쇼팽

Frédéric François Chopin

(1810 ~ 1849년)

쇼팽은 폴란드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주로 섬세하고 화려한 피아노곡을 만들어 피아노의 시인이라고 불리고 있다. 약 200여곡에 이르는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곡을 남겼다. 다양한 곡을 남긴 다른 작곡가와 달리 피아노곡만을 작곡했다. 그의 연주 기법과 페달 사용은 오늘날 피아노 연주법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주요작품: 즉흥환상곡, 에튀드, 녹턴 등

쇼팽
쇼팽

왈츠의 왕 슈트라우스

 

 

요한 슈트라우스 2세

Johann Strauß II

(1825 ~ 1899년)

요한 슈트라우스 2세는 오스트리아의 작곡가이자 지휘자로 생애 동안 500여 곡을 만들었다. 그는 악단을 운영하면서 세계 연주 여행을 하기도 했다. 그는 168곡의 왈츠를 작곡하여 왈츠의 왕으로 불리며 또한 아버지인 요한 슈트라우스 1세는 왈츠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주요작품: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박쥐 등

슈트라우스
슈트라우스

붉은 머리의 사제 비발디

안토니오 루치오 비발디

Antonio Lucio Vivaldi

(1678 ~ 1741년)

비발디는 이탈리아의 작곡가이자 성직자, 바이올리니스트이다. 유전인 붉은 머리 때문에 붙은 별명은 붉은 머리의 사제라는 별명이 있으며 '근대 독주 협주곡의 아버지'라고 불리기도 한다. 바로크 시대의 전형적인 독주 협주곡과 합주 협주곡의 형식을 확립했다.

주요작품: 사계, 조화의 영감 등

비발디
비발디

오페라의 왕 베르디 - ①

주세페 포르투니노 프란체스코 베르디

Giuseppe Fortunino Francesco Verdi

(1813 ~ 1901년)

베르디는 이탈리아의 작곡가로 주로 오페라를 작곡했다. 무려 26편의 오페라를 작곡하여 독일의 바그너와 함께 오페라의 왕으로 불리고 있다. 성악적 아름다움과 화려한 선율, 극적인 진행으로 많은 오페라 명곡을 작곡했다.

주요작품: 리골레토, 아이다 등

베르디
베르디

오페라의 왕 바그너 - ②

빌헬름 리하르트 바그너

Wilhelm Richard Wagner

(1813 ~ 1883년)

바그너는 독일의 작곡가이자 지휘자로 이탈리아의 베르디와 함께 오페라의 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오페라 외에도 장대한 악극을 많이 썼다.

주요작품: 니벨룽겐의 반지, 탄호이저 등

바그너
바그너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

니콜로 파가니니

Niccolò Paganini

(1782 ~ 1840년)

파가니니는 이탈리아의 바이올린 연주자이자 작곡가로 역사상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이다. 그는 지나치게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인해 악마가 대신 연주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라는 별명을 가지기도 했다.

파가니니
파가니니

피아노의 왕 리스트

 

 

프란츠 리스트

Franz Liszt

(1811년 ~ 1886년)

리스트는 헝가리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피아노의 천재로 불렸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 중의 한 사람이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의 연주회를 다녀온 후, 피아노의 파가니니가 되기 위해 매일 10시간 넘게 연습하여 '피아노의 파가니니'라는 별명도 있다. 잘생긴 외모로 많은 팬을 몰고 다닌 음악가이기도 하다.

주요작품: 라 캄파넬라, 헝가리 광시곡 등

리스트
리스트

음악의 신 이상민

이상민

Lee Sang Min

(1973년 ~ )

이상민은 대한민국의 래퍼이자 프로듀서로 룰라의 리더로 데뷔했다. 제작자로서 샤크라, 샵, 컨츄리꼬꼬 등을 제작하여 성공을 거두면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또한 독보적인 크라잉랩의 창시자로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특유의 래핑을 선보였다. 이후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음악의 신으로 다시 부활하여 종합예능인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주요작품: 한(샤크라), 기도(룰라) 등

이상민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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