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계좌한눈에] 통장, 카드, 자동이체 통합조회 서비스

[내계좌한눈에] 통장, 카드, 자동이체 통합조회 서비스

계좌정보통합관리
계좌정보통합관리

통장 통합 조회

여러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다보면 자신이 어느 은행에서 어떤 통장을 만들었는지 기억이 안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예전에는 자신이 계좌를 개설한 은행을 찾아서 직접은행을 방문해서 해지할 수 있었지만, 요즘은 따로 그 은행을 찾아서 방문할 필요없이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를 이용하여 집에서도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사용하지 않는 계좌를 해지하고, 소액의 잔고를 이전할 수 있다.

 

스마트폰조회가능
PC나 스마트폰으로 확인가능

내계좌한눈에 서비스

 

 

본인이 만든 모든 금융회사 계좌를 한눈에 조회하고 1년 이상 거래가 없는 소액의 비활동성 계좌의 잔고를 이전하고 해지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계좌의 은행명, 총보유계좌수, 계좌번호, 개설일, 만기일, 최종거래일, 상품명, 비활동성계좌의 잔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세금우대상품 등의 경우 잔액이 적고, 거래가 없더라도 항상 활동성계좌로 분류되니 참고하자.

 

은행별계좌내역
내계좌한눈에서비스

계좌조회 순서

1.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

계좌조회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를 해야한다.

 

개인정보수집
개인정보수집동의

 

2. 로그인

대부분의 서비스는 로그인을 해야 이용할 수 있는데, 공인인증서와 주민번호가 필요하고, 자신의 계좌가 있는 은행과 휴대폰번호를 입력한 후, 인증번호를 받아서 입력하면 된다.

 

본인인증
본인확인

 

3. 계좌통합조회

자신이 보유한 모든 계좌가 출력되고 그중에 계좌를 해지하고 잔고를 이전할 계좌가 있으면 선택하여 신청한다. 내 경우에는 192원 남은 비활동성계좌 하나가 있었다.

 

계좌통합조회
계좌통합조회

 

4. 잔고이전/해지

계좌를 해지하고 소액 잔고를 이전하는 경우, 본인계좌로 이전하거나 기부를 할 수 있다. 50만원이하의 금액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처리하면 된다. 내 경우엔, 192원이라 내가 갖기도 애매하고, 기부하기도 애매한 금액이었다. 어쨌든 집에서 편하게 해지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잔고이전해지
잔고이전과 해지

 

계좌가 없는 경우

 

 

'내계좌한눈에' 서비스는 은행권과 제2금융권과 증권사, 크게 3개의 분류로 나누어 검색할 수 있다. 내 경우에는 제2금융권에는 계좌가 없었다. 아무런 계좌가 없는 경우에는 계좌가 없다는 메시지가 출력된다.

 

계좌없음
보유계좌없음

 

증권계좌 조회

증권계좌조회도 은행권계좌와 제2은행권계좌를 조회하는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하면 된다. 요즘 주식을 하지 않고 있어서 모든 증권계좌가 비활동성계좌였다.

 

증권계좌조회
증권계좌내역

내카드한눈에 서비스

본인이 만든 전체 카드사의 카드정보를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카드의 회사, 개수, 이용한도, 카드명, 카드번호, 종류, 휴면여부, 결제예정금액, 최근 이용금액과 카드포인트와 소멸예정포인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정보열람을 위한 추가 위임절차 필요)

 

카드내역
카드내역

금융정보조회 서비스

 

 

본인이 가입한 보험계약정보와 자신의 대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이 계약자인 정액형 보험과 본인을 피보험자로 하는 실손형 보험의 가입내역을 조회할 수 있다.(정보열람을 위한 추가 위임절차 필요) 자동이체통합관리 서비스 통신비, 아파트관리비, 가스비, 카드결제비, 보험료 등의 자동납부와 부모님 용돈, 동창회비 등의 자동송금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필요한 경우 자동이체를 변경하거나, 필요없는 경우 자동이체를 해지할 수도 있다. 위임장의 경우, 내가 조회할 때만 쓰이고 그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다.

 

위임장
추가적인 절차 필요

 

자동이체통합관리 서비스

자동납부(통신비, 아파트관리비, 가스비, 카드결제비, 보험료 등)와 자동송금(부모님 용돈, 동창회비 등)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필요한 경우에 자동이체를 변경하거나 더 이상 자동이체가 필요하지 않는 경우에 자동이체를 해지할 수도 있다.

 

자동이체조회
자동이체조회

이용방법

PC 이용

인터넷검색창에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또는 『내계좌한눈에』을 검색하면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다. 혹은, 인터넷주소창에 직접 『 https://www.payinfo.or.kr 』을 입력해도 된다.

 

계좌조회홈페이지
내계좌한눈에 홈페이지

스마트폰 이용

스토어에서 어카운트인포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공인인증서나 지문인식 등을 해야하고, 추가적인 휴대폰 본인인증이 필요하다.

 

스마트폰계좌조회
통합관리 어플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이용시간

매일 09시00분 ~ 22시00분

 

 

고객센터 전화번호

1577 - 5500

(평일 09시00분 ~ 17시00분)

 

계좌정보제공회사

제1금융권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SC제일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산업은행, 수협, 신한은행, 씨티은행, 우리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제2금융권

농·축협, 산림조합중앙회,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우체국

 

증권회사

KB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교보증권, 대신증권, DB금융투자, 메리츠종합금융증권, 미래에셋대우, 부국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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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그릇, 도자기, 컵 착색 제거, 탄 냄비 세척하기 (베이킹 소다)

[사기 그릇 세척] 도자기, 컵, 찻잔 착색 제거, 탄 냄비 닦는 법 (베이킹 소다)

베이킹소다세척
사기 그릇 세척

커피나 녹차로 인해 컵에 착색이 되었거나, 냄비가 착색되었거나, 탄 냄비를 세척하려고 할 때, 그냥 설거지를 하게 되면 제대로 닦아지지도 않고, 매일 그릇을 닦아도, 단순히 닦는 방법으로는 이런 찌든 때는 그냥 주방세재로 아무리 닦아도 제거하기가 힘들고, 광택도 잘 나지 않고 무리하게 쇠수세미 등으로 하게 되면 잘 지워지지도 않을 뿐더러 용기가 손상을 입게 될 가능성이 높다.

 

착색된것
지워지지 않는 착색

 

 

 

이럴 때, 『베이킹소다』를 이용하면, 대부분의 경우, 다시 사기그릇 고유의 흰색을 돌릴 수 있으며, 그릇의 광택을 회복하고, 탄 냄비도 원래의 모습을 회복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이유와 원인으로 착색이 되지만, 대부분 베이킹소다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착색 또는 탄 부분을 제거할 수 있다.

 

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

 

준비물: 베이킹 소다, 따뜻한 물(뜨거운 물)

참고로 나는 1회용 수세미를 사용했지만, 그냥 집에 있는 수세미를 사용하면 된다. 방법은 단순하다. 용기의 안쪽 부분을 세척한다면, 용기의 크기에 따라 베이킹 소다를 1~3스푼 정도 넣은 후,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된다. 전기포트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무방하다. (컵이나 쟁반, 사발 등은 1스푼이면 충분하며 냄비같이 크기가 큰 것이라면 2~3 스푼 정도면 된다.

 

전기포트
전기포트

 

만약 용기의 바깥 부분도 닦아야 한다면, 곰솥이나 큰 냄비같은 큰 용기를 준비한 후, 거기에 씻을 용기를 넣고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된다.

 

큰냄비
바깥부분 세척

 

베이킹소다로 세척한 그릇들은 다음과 같다. 모두 단순 주방세제로는 전혀 닦이지 않는 것들이다.

 

 

- 컵, 찻잔: 커피, 차 등으로 인한 착색

컵착색
컵 착색
찻잔 착색

 

- 사기그릇: 착색과 탄 부분이 공존함(토마토 스프 끓이는 용도)

사기그릇착색
사기 그릇 착색

 

- 냄비: 오래 사용하다보니 천천히 착색이 진행됨(라면, 찌개, 설탕 등을 끓임)

냄비착색
냄비 착색

 

 

컵, 찻잔

컵이나 찻잔은 대부분 커피나 차를 마시다가 생긴 착색이 많다. 이럴 때, 베이킹소다는 최고라고 볼 수 있다. 베이킹소다와 뜨거운 물을 붓고 잠시 후 살짝만 닦아줘도 완전히 새것처럼 된다.

 

컵보글보글
찻잔 세척
찻잔세척완료
찻잔 세척 완료
컵 세척 완료

사기 그릇

원래 이 그릇이 끓여 먹는 용도는 아니지만 토마토 스프를 자주 끓여 먹다보니 착색도 되고 탄 부분도 있다. 용기 안쪽과 바깥 쪽이 모두 색이 물들어서 큰 냄비에 사기 그릇을 넣고 물을 끓인 후, 베이킹 소다를 넣고 10분 정도 끓였다. 손잡이 부분의 탄 부분을 제외하면 다 지워졌다.

 

사기보글보글
사기그릇 세척
사기그릇세척완료
사기그릇 세척 완료

냄비

그 동안 안 닦이는 것을 억지로 닦다가 생긴 기스와 부딪혀서 생긴 흠집을 제외하면 거의 다 지워졌다.

 

냄비보글보글
냄비 세척
냄비세척완료
냄비 세척 완료

 

세척

 

 

베이킹소다와 뜨거운(따뜻한) 물을 넣은 후, 기다렸다가, 닦아주면 된다.

 

세척과정
세척

 

베이킹소다 세척완료

베이킹소다를 이용해서 각종 착색과 탄 부분을 제거해보았다. 상태에 따라 100%까지는 완벽하게 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거의 대부분 깨끗해진 용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작업완료
베이킹소다 세척완료

 

★ 오래 사용해서 생긴 생활 기스와 부딪혀서 코팅이 벗겨지거나 한 곳은 당연히 커버가 되지 않는다.

★ 단순한 착색이 아니라서 잘 안 벗겨진다면 베이킹소다와 뜨거운 물을 부은 후, 바로 하지 말고 좀 놔뒀다가 하면 잘 닦아진다. 기본적으로 상태가 심각할수록 오래오래 놔뒀다가 하면 훨~~씬 잘 닦인다. (나는 성격이 급해서 붓고나서 바로 했다.) 단순 착색같은 것은 물을 붓고 1분 정도 있다가 닦아도 깔끔하게 지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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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사례] 추풍물류부, 결제완료

[보이스피싱 사례] 추풍물류부, 결제완료

보이스피싱
보이스피싱 사례

 

보이스피싱은 처음 등장한 이후로, 계속 진화하여 다양한 수법과 사례로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피해를 보고 있는 사기수법이다. 이러한 보이스피싱(Voice Phishing)의 피싱(phishing)은 개인정보를 뜻하는 『private data』와 낚시를 뜻하는 『fishing』을 합성한 것으로 전화로 개인 정보를 낚아올린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얼마 전에 체험한 개인적인 보이스피싱 사례를 소개한다.

 

 

추풍물류부(?)에서 문자가 하나왔다.

[추풍물류부] 품명: LG냉장고

금액: 978,000원

결제완료 되셨습니다.

문의번호: 02-6951-1571

추풍물류부
추풍물류부

그런데, 문의번호와 발신번호가 다르다.

006447937985650

발신번호를 보는 순간, 직감했다.

『보이스피싱』이구나.

여전히 보이스피싱이 극성이다.

개인적으로 늘 생각하곤 했었다.

‘요즘도 보이스피싱에 걸리나?’

 

국제전화
국제전화

 

그런데 직접 당해보니 조금 달랐다.

‘978,000원 결제완료되셨습니다.’

요 부분이 괜히 마음에 걸렸다.

진짜, 결제된 것 아닌가...?

막상 문자를 받고 보니 진짠가? 싶었다.

 

결제완료
결제완료

 

어르신들만 걸리는 건줄 알았는데,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것이 찝찝했다.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해봤다.

 

 

『스팸신고』,『보이스피싱 신고』

경찰청, 금융감독원, KISA 등 ...

여러 홈페이지가 있었는데,

일단 피해를 받은 것이 없고 해서

KISA 불법스팸대응센터를 방문했다.

(spam.kisa.or.kr)

 

보이스피싱신고
폭풍검색

 

홈페이지로 들어가보니 팝업하나가 떠 있다.

『원링형 국제전화 주의 안내』

001, 006 등 국제전화식별부호로 시작하는

원링형 국제전화가 급증중이며,

회신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국제전화요금부과, 보이스피싱 피해

어쩌구 저쩌구 적혀있고,

관련한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면,

국번없이 118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 문의

 

국제전화주의
국제전화주의

 

바로 문의했다.

대기시간이 없이 바로 연결됐다.

자초지종을 말하니 답을 해줬다.

홈페이지에 팝업이 띄워져 있을 만큼

피해도 많고, 문의도 많이 오는 것 같다.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해외에서 걸려올 전화가 없으면

국제전화 수신제한을 하는 것이다.

(혹은, 국제전화 수신거부)

각 통신사 고객센터로 연락하면

국제전화 수신제한을 할 수 있다.

 

국제전화발신차단
국제전화수신거부

 

그리고 노파심에 상담원에게 질문했다.

“이 문자를 받고 가만히 있으면

생기는 피해는 없는 건가요?”

라고 물어봤다.

가만히 있었을 때, 생긴 피해사례는

지금까지는 없었다고 한다.

발신된 전화번호로 회신을 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했다.

 

 

특히, 그쪽에서는 우리와 관련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일단 그 쪽으로 전화를 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며

나아가 우리에 대해 많이 알고 있어서

보이스피싱 측에게 낚이는 사례가 많고

낚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피싱조심
보이스피싱 조심

내쪽에서 조치할 건 없냐고 물어봤다.

상담센터에서는 이 내용과 관련하여

도움이 될만한 장문의 문자를 보내줬다.

『명의도용우려 피해예방법』인데,

문자내용에 있는 5가지 방법을 통해

명의도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했다.

명의도용우려
명의도용우려 피해예방

평소, 보이스피싱 누가 걸리지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느낌이 달랐다.

경각심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다.

 

 

만약 나처럼 이런 문자를 받으면

무시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며,

나처럼 마음이 불안하다면,

기관에 상세한 경위를 문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다들 보이스피싱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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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실외기 물 떨어짐] 실외기 배관에서 물이 떨어진다면?

[에어컨 실외기 물 떨어짐] 실외기 배관에서 물이 떨어져요

 

실외기물떨어짐
에어컨 실외기 물 떨어짐

실외기에서 물이 뚝뚝, 고장일까?

폭염 날씨에 하루 종일 가동하게 되는 에어컨, 그런데 우리집 에어컨 실외기에서 물방울이 맺히거나, 물이 뚝뚝 떨어진다. 에어컨 고장? 실외기 고장? 에어컨에 문제가 생긴걸까?

실외기에서물떨어짐
실외기에서 물 떨어짐

 

 

에어컨 실외기에서 물이 떨어지고, 경우에 따라서 물이 떨어지는 곳을 따라 녹이 슬어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처럼 에어컨 실외기에서 물이 떨어질 때,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

실외기녹슬음
물도 생기고 녹이 슨다

결로 현상

결로 현상은 말 그대로 결로(結露), 結(맺을 결), 露(이슬 로), 이슬이 맺히는 현상이다. 더운 여름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다니면 표면에 물방울이 생기는 현상이나 냉장고에 있는 시원한 물병을 꺼냈을 때 물병 표면에 물방울이 생기는 현상과 같은 원리이다. 실내나 실외의 온도와 물병 표면의 온도의 차이가 커서 생기는 현상이다.

차가운물병
차가운 물병에 물방울 생김

실외기에 물이 생기는 건 정상

이러한 현상과 마찬가지로 에어컨을 가동하면, 실외기로 차가운 냉매가 순환하여 실외기 주변의 공기와 차가운 배관과의 온도 차이로 인해 물이 생긴다.

실외기물방울맺힘
물방울이 맺혀 물이 떨어짐

이런 현상은 온도 차이로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현상으로 에어컨이나 실외기에 문제가 생겨서 물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보통 실외기와 연결되는 끝부분은 단열 처리 없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온도 차이로 인해 물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실외기밸브물생김
실외기 금속 부분

평소에는 괜찮았는데 왜?

하지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말을 들어도 걱정이 많은 사람들은 계속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닐 지 고민할 수도 있다. 물론, 평소에는 괜찮다가 갑자기 최근에 이런 현상이 최근에 생겼을 수도 있다. 그것은 특히,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경우, ① 평소보다 날이 훨씬 더워서 공기와 배관과의 온도 차이가 기존의 온도 차이보다 훨씬 커져서 생겼을 수도 있고, ② 평소에는 에어컨을 짧은 시간만 가동했었다가 최근에 너무 더워서 하루 종일 틀어 놓고 있는 경우에도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③ 원래부터 물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단순하게 몰랐을 수도 있다.

 

 

물 떨어지는 것이 싫다면?

보통은 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지거나 바닥에 물이 흥건해지는 것에 대해 신경쓸 필요 없지만, 물이 떨어져서 바닥이 더러워지는 것이 싫고 계속 신경이 쓰인다면? 간단히 물이 떨어지는 부분에 물받이를 놔두거나, 에어컨 제조회사에 따라 커버를 씌우거나 배수 호수 등을 이용해 물길을 따로 빼는 방법 등을 사용하기도 하기도 하며 이 경우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실외기바닥
바닥의 물이 떨어질수 있다

결론

 

 

에어컨 실외기에서 물이 떨어지거나 물이 생기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므로 신경 쓸 필요는 없으나, 바닥에 물이 떨어지는 것이 싫다면 물받이를 놔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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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계산법, 사용량별(구간별) 전기요금표

전기요금 계산법, 사용량별(구간별) 전기요금표

 

전기요금표

■ 2019년 전기요금 개편안

시행: 2019년 7월 1일부터 시행

하계 전기요금: 7월 ~ 8월 적용

평소 전기요금: 9월 ~ 6월 적용

 

※ 하계 요금 적용

07월 01일 ~ 08월 31일

 

※ 평소 요금 적용

01월 01일 ~ 06월 30일, 09월 01일 ~ 12월 31일

 

 

■ 하계 전기요금 인하 혜택 대상

전력량 200kWh이하 사용: 혜택 없음

전력량 201kWh이상 사용: 혜택 있음

→ 사용량이 201~1000kWh이상인 경우, 금액의 차이만 있을 뿐, 혜택이 있다.

 

■ 주택용 저압, 주택용 고압 확인

- 일반 주택 또는 단독 주택의 경우, 가구 별로 전기요금이 부과되며, 주택용 저압의 적용을 받는다.

-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 특히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주택용 고압일 가능성이 높으며, 세대별 전기요금과 공동사용 전기요금(승강기, 아파트 단지 내 조명, CCTV, 관리사무소 등)이 합산된다.

- 공동사용 전기요금의 경우, 주택용 고압 방식 또는 일반용 고압 방식이 적용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자신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 전기요금 누진구간

▶ 주택용 저압

〈1구간〉

- 기본요금: 910 원

- 전력량요금: 93.3 원/kWh

평소: 200kWh 이하 사용

하계: 300kWh 이하 사용

 

〈2구간〉

- 기본요금: 1,600원

- 전력량요금: 187.9 원/kWh

평소: 201 ~ 400kWh 사용

하계: 301 ~ 450kWh 사용

 

〈3구간〉

- 기본요금: 7,300 원

- 전력량요금: 280.6 원/kWh

평소: 401kWh 이상 사용

하계: 451kWh 이상 사용

 

▶ 주택용 고압

〈1구간〉

- 기본요금: 730 원

- 전력량요금: 78.3 원/kWh

평소: 200kWh 이하 사용

하계: 300kWh 이하 사용

 

〈2구간〉

- 기본요금: 1,260원

- 전력량요금: 147.3 원/kWh

평소: 201 ~ 400kWh 사용

하계: 301 ~ 450kWh 사용

 

〈3구간〉

- 기본요금: 6,060 원

- 전력량요금: 215.6 원/kWh

평소: 401kWh 이상 사용

하계: 451kWh 이상 사용

 

※ 참고. 슈퍼유저요금제

7월 ~ 8월(하계)와 12월 ~ 2월(동계)의 경우, 전기사용량이 1,000 kWh를 초과하는 경우, 저압은 709.5 원/kWh, 고압은 574.6 원/kWh의 전력량요금이 적용되어 전기요금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

 

★★ 전기요금 계산과정이 복잡할 수 있으니 전기요금 계산방법이 궁금하지 않고, 바로 0 ~ 1000kWh의 구간별 전기요금표를 보고 싶다면 아래로 쭉 이동하세요.(만약, 전기요금 계산법이 궁금하다면 순서대로 보세요.)

 

 

■ 전기요금 계산법

전기요금 청구금액(10원미만 절사)

= 전기요금계 + 부가가치세 + 전력산업기반기금

 

사용량이 200kWh이하인 경우

전기요금계(원미만 절사)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필수사용량보장공제

 

사용량이 201kWh이상인 경우

전기요금계(원미만 절사)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사용량이 200kWh이하 계산 예시

 

예. 주택용 저압, 월간 180kWh 사용 시

 

※사용량이 200kWh이하이므로 몇 월인지에 상관없이 누진제 1구간(1단계)에 해당한다.

 

기본요금: 910 원

전력량요금: 93.3 원/kWh

 

전력량요금(원미만 절사)

= 180kWh × 93.3원/kWh = 16,764원

 

전기요금계

= 910원 + 16,764원 – 4,000원

= 13,704원

 

부가가치세(원미만 반올림)

= 13,704원 × 0.1 = 1,370원

 

전력산업기반기금(10원미만 절사)

= 13,704원 × 0.037 = 500원

 

청구요금(10원미만 절사)

= 13,704원 + 1,370원 + 500원

= 15,570원

 

★ 사용량이 200kWh이하인 경우, 평상시 요금과 하계 요금이 같다.(하계 요금 인하 혜택 없음)

 

※ 전력산업기반기금(10원미만 절사)

전력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전력산업의 기반조성에 필요한 재원확보 목적

전기요금의 37/1000(3.7%)에 해당하는 금액

 

※ 부가가치세(원미만 반올림)

전기요금의 1/10(10%)에 해당하는 금액

 

※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2016년 12월, 전기요금 누진제를 개편하면서 저소득층의 전기요금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는 이유로 월 200kWh 이하의 전기를 쓰는 주택에게 일정금액을 할인해주는 제도이다. 전기 사용량이 월 200kWh 이하인 가구에게 할인해준다.

주택용 저압은 월 4,000 원 할인

주택용 고압은 월 2,500 원 할인

 

※참고.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제도는 전기 사용량을 기준으로 저소득층을 분류하여 혜택을 주려고한 것인데, 실제로 전력사용량은 가구원의 수가 적은 1인 가구나 2인 가구, 그리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적어 전기를 덜 쓰는 가구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한국전력(한전)에서는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제도의 개선 또는 폐지와 적자 등을 포함한 전기요금 체계개편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한다.

 

▶ 사용량이 201kWh이상 계산 예시

 

예. 주택용 저압, 월간 350kWh 사용 시

 

※ 사용량이 350kWh이면, 평소와 하계 모두 누진제 2구간(2단계)에 해당하지만 청구요금은 다르다.

 

 

 

① 평소요금(1~6월, 9~12월)

 

기본요금: 1,600 원

전력량요금: 187.9 원/kWh

 

전력량요금(원미만 절사)

1구간

200kWh × 93.3원/kWh = 18,660원

2구간

150kWh × 187.9원/kWh = 28,185원

 

전기요금계

= 1,600원 + 18,660원 + 28,185원

= 48,445원

 

부가가치세(원미만 반올림)

= 48,445 × 0.1 = 4,845원

 

전력산업기반기금(10원미만 절사)

= 48,445 × 0.037 = 1,790원

 

청구요금(10원미만 절사)

= 48,445원 + 4,845원 + 1,790원

= 55,080원

 

② 하계요금(7~8월)

 

기본요금: 1,600 원

전력량요금: 187.9 원/kWh

 

전력량요금(원미만 절사)

1구간

300kWh × 93.3원/kWh = 27,990원

2구간

50kWh × 187.9원/kWh = 9,395원

 

전기요금계

= 1,600 + 27,990 + 9,395

= 38,985원

 

부가가치세(원미만 반올림)

= 38,985 × 0.1 = 3,899원

 

전력산업기반기금(10원미만 절사)

= 38,985 × 0.037 = 1,440원

 

청구요금(10원미만 절사)

= 38,985원 + 3,899원 + 1,440원

= 44,320원

 

→ 사용량이 350kWh인 경우, 하계 요금 인하로 인해, 55,080원 – 44,320원 = 10,760원을 할인받는다.(할인율 19.54%)

 

★ 사용량이 201kWh이상인 경우, 할인금액과 할인율(인하율)에 차이가 있을 뿐, 모두 하계 요금 인하 혜택을 받는다.

 

 

사용량별(구간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1 ~ 50kWh

50kWh 전기요금
1-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51 ~ 100kWh

100kWh 전기요금
51-1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101 ~ 150kWh

150kWh 전기요금
101-1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151 ~ 200kWh

200kWh 전기요금
151-2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201 ~ 250kWh

250kWh 전기요금
201-2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251 ~ 300kWh

300kWh 전기요금
251-3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301 ~ 350kWh

350kWh 전기요금
301-3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351 ~ 400kWh

400kWh 전기요금
351-4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401 ~ 450kWh

450kWh 전기요금
401-4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451 ~ 500kWh

500kWh 전기요금
451-5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501 ~ 550kWh

550kWh 전기요금
501-5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551 ~ 600kWh

600kWh 전기요금
551-6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601 ~ 650kWh

650kWh 전기요금
601-6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651 ~ 700kWh

700kWh 전기요금
651-7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701 ~ 750kWh

750kWh 전기요금
701-7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751 ~ 800kWh

800kWh 전기요금
751-8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801 ~ 850kWh

850kWh 전기요금
801-8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851 ~ 900kWh

900kWh 전기요금
851-9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901 ~ 950kWh

950kWh 전기요금
901-95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사용량: 951 ~ 1000kWh

1000kWh 전기요금
951-1000kWh 사용량별 전기요금표

 

★★★ 본 구간의 값은 엑셀을 통해 실제 계산한 값으로 한국전력(한전) 전기요금과 동일하지만 실제 전기요금 청구서의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실제 전기요금 고지서에는 승강기 전기료, 공동 전기료, 가로등 전기료, TV 수신료 등이 합산되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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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과 소비기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은 몇 일까지 먹어도 될까?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은 몇 일까지 먹어도 될까?

오늘은 한 사람의 주부로서 이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내용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바로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에 관한 내용인데요,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은 몇 일까지 먹어도 될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그리고 품질 유지기한

유통기한 이미지

유통기한 (Sell by date)

유통기한 뜻

유통기한은 상점에서 식품을 팔 수 있는 기한을 의미합니다. 즉, 상품 가치를 잃지 않고, 웬만한 상황에서도 식품이 변질되지 않을 안전한 기한을 의미하는 것이죠. 보통 유통기한은 소비기한의 60~70% 수준으로, 즉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식품을 무조건 버릴 필요가 없다는 뜻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소비기한 (Expiration date, Use by date)

소비기한

소비기한은 실제로 식품을 먹을 수 있는 기한으로, 해외에서는 유통기한과 별도로 소비기한도 표시하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식품을 소비하여도 건강과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인정되는 기한을 말하는 거죠. 소비기한을 인지하고 있다면, 음식물의 낭비도 줄이고 생활비도 많이 절약할 수 있겠죠? 소비기한을 몰라서 버린 음식들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면 소비기한은 보통 몇 일 일까요?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 위주로 소비기한을 알아보았습니다.

 

식품별 소비기한

 

계란 - 유통기한 경과 후 25일

유통기한 계란

고추장 - 유통기한 경과 후 2년 이상

김치 - 유통기한 경과 후 6개월

냉동만두 - 유통기한 경과 후 1년 이상 (냉동보관 했을 때)

두부 - 유통기한 경과 후 90일 (냉장보과 했을 때)

라면 - 유통기한 경과 후 8개월

 

유통기한 라면

생면 - 유통기한 경화 후 9일

슬라이스 치즈 - 유통기한 경과 후 70일

식빵 - 유통기한 경과 후 18일 (냉장보관)

 

 

식용유 - 유통기한 경과 후 5년

요거트 - 유통기한 경과 후 10일 (포장을 뜯지 않았을 때)

우유 - 유통기한 경과 후 45일 (단, 포장을 뜯지 않았을 때)

유통기한 우유

참기름 - 유통기한 경과 후 2년 6개월

커피 - 유통기한 경과 후 30일

케이크, 빵 - 유통기한 경과 후 2일

 

유통기한 케이크

통조림 - 유통기한 경과 후 10년 이상 (포장을 뜯지 않았을 때)

 

 

품질유지기한 (Best before date)

 

유통기한 잼

품질유지기한은 보존 방법에 따라 식품을 보존할 경우 품질이 유지될 수 있는 기한이라는 의미로, 사실 유통기한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는데, 주로 장기간 보관해도 괜찮은 음식에는 유통기한 대신 품질유지기간을 적어 놓습니다. 주로 통조림, 주류, 잼, 초콜렛 등이 여기에 포함되겠죠?

 

한고은씨가 어느 방송에서 이런 말을 했죠. "유통기한은 제안일 뿐이다." 저도 이 말에 동의하는데요, 직접 판단하여 괜찮은 음식이라면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무조건 버릴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계산적으로 소비기한이 지나지 않았지만, 보관이 잘못 되어서 상한 경우는 잘 판단하고 드셔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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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타 에어컨 필터 교체 방법 - LF소나타

소나타 에어컨 필터 교체 방법 - LF소나타

 

에어컨필터교체
소나타 에어컨 필터 교체

소나타 에어컨 필터 교체 방법

소나타 에어필터는 매 15,000km마다 정기적으로 교체하고 대기오염이 심한 도시지역이나 먼지가 많은 비포장도로 등을 장기간 운전하는 경우에는 수시로 점검하여 조기에 교체해야 한다. 특히, 요즘과 같이 미세먼지가 극심한 상황이라면 분해가 어렵지 않으니 수시로 점검 또는 교체하도록 하자.

 

에어컨필터먼지
에어컨 필터에 있는 먼지들

에어컨 필터 교체는 쉽다

 

 

현대블루핸즈를 포함한 자동차를 정비하는 모든 곳에서 에어컨 필터를 교체를 할 수 있으나 단순 에어필터 교체라면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과정이다. 다른 것은 센터에 맡기더라도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부품 명칭 같은 것은 어려울 수 있어도 과정은 정말 쉽다. 초등학생도 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다. LF소나타 에어컨 필터 교체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에어컨필터교체쉽다
쉬운 에어컨 필터 교체

 

준비물: 새 에어컨 필터 (에어컨 필터가 없더라도 현재 자신의 에어필터 상태 확인이 목적이라면 그냥 일단 분해해보자. 계속 말하지만 교체 방법은 정말 쉽다.)

 

소나타에어컨필터
LF소나타 에어컨 필터

에어필터 교체 과정

글로브 박스 열기

 

글로브 박스(조수석 앞에 있는) 수납함을 연다. 안에 물건이 많이 없다면 그냥 해도 되지만 물건이 많이 들어 있다면 물건을 일단 꺼내서 한쪽에 놔두고 교체를 진행한다.

 

글로브박스열기
조수석 앞 글로브박스

 

글로브박스내부
글로브 박스 내부

스토퍼 분리

글로브 박스 안쪽 좌우에 스토퍼(동그랗게 생긴 돌릴 수 있는 물체)가 있다.

나는 좌우 스토퍼 모두 오른쪽으로 돌리면 돌아갔는데 연식과 차종에 따라 돌리는 방향이 다를 수 있다. 끝까지 돌린 후, 양쪽에 있는 스토퍼 2개를 모두 뺀다.

 

돌리기
돌리기

 

반대로돌리기
반대로 돌리기

 

스토퍼분리
이런 식으로 빠짐

고정 실린더 분리

 

 

글로브 박스 오른쪽에 고정할 수 있도록 연결된 곳이 있다. 약간의 힘을 주면서 빼면 되는데 힘이 모자란다 싶으면 흔들흔들 하면서 빼면 된다. 여기까지 과정을 진행하면 통이 분리되면서 아래로 내려가고 에어컨필터덮개가 보인다.

 

고정실린더
고정 실린더

 

고정실린더분리
고정 실린더 분리

 

에어컨필터덮개
에어컨 필터 덮개

★필터 교체 시 주의사항

분해를 진행하기 전에 먼저 이 점을 기억하도록 한다. 에어컨필터를 교체할 때 필터 방향을 정확하게 맞춰서 장착해야 한다. 화살표를 보고 정확하게 삽입하도록 하자.(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이 아래쪽 방향이다.) 잘 모르겠다면 원래 필터가 장착되어 있는 방향으로 장착하면 된다.

 

필터장착방향
에어컨필터 장착방향

에어컨 필터 덮개 열기

덮개 오른쪽 끝에 잡을 수 있는 것이 있다 잡고 몸 쪽으로 당기면 덮개를 분리할 수 있다. 덮개를 빼면 에어컨 필터가 보인다.

 

끝을잡는다
끝을 잡는다

 

덮개분리
덮개를 분리한다

 

에어컨필터등장
에어컨 필터

에어컨 필터 꺼내기

 

 

손끝으로 에어컨 필터를 꺼내고 새 에어컨 필터로 교체해서 넣는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정확한 방향으로 삽입한다.) 새 에어컨 필터가 없다면 에어컨 필터를 확인, 점검한 후 그대로 다시 삽입한다.

 

필터꺼내기
필터꺼내기

원래대로 조립

에어컨 필터 교체가 끝났다면 분해의 역순으로 조립하여 에어컨 덮개를 닫는 과정부터 역순으로 진행, 결합하여 모든 과정을 완료한다.

 

역순으로조립
역순으로 조립

※ 에어컨 필터 교체 한 줄 평

앞에서도 여러 번 언급했지만 에어컨 필터 교체는 정말 쉽다. 차와 관련한 다른 것들은 센터에 맡기더라도 단순히 에어컨 필터 교체를 하려고 한다면 어렵지 않으니 이 정도는 스스로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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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및 관공서 업무시간(영업시간)

은행 및 관공서 업무시간(영업시간)

 

업무시간
은행, 관공서 업무시간(영업시간)

은행(금융기관) 업무시간

은행 업무시간(대부분)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IBK기업은행, 한국시티은행,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부산은행, 대구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등

평일 오전 9시 00분 ~ 오후 4시 00분

 

예외. 우체국(금융) 업무시간

평일 오전 9시 00분 ~ 오후 4시 30분

 

예외. SC제일은행 업무시간

평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4시 30분

 

※ 은행 영업시간은 오후 4시(16시)까지 이지만, 오후 4시가 다 되서 은행에 왔는데 대기표가 길어서 기다리다가 4시가 넘어도 은행 셔터를 닫기 전에 은행에 입장했다면 업무를 볼 수 있다.

 

 

행정복지센터/구청/시청 영업시간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동사무소)

※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주민센터 또는 동사무소, 읍사무소, 면사무소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고 명칭도 여전히 그렇게 부르는 사람도 많으나, 현재는 동 행정복지센터, 읍 행정복지센터 면 행정복지센터가 정식명칭이다.

 

행정복지센터 업무시간

평일 오전 09시 00분 ~ 오후 06시 00분

 

구청 업무시간

평일 오전 09시 00분 ~ 오후 06시 00분

 

시청 업무시간

평일 오전 09시 00분 ~ 오후 06시 00분

 

※ 관공서의 경우, 지역과 업무 종류(여권 업무 등) 등에 따라 연장 근무를 하는 곳이 있으니 보다 자세한 업무시간은 해당 관공서에 전화를 해서 확인한다.

 

우체국 업무시간

우체국 우편서비스(우편업무)

평일 오전 09시 00분 ~ 오후 06시 00분

 

우체국 금융서비스(금융업무)

평일 오전 09시 00분 ~ 오후 04시 30분

 

경찰서 업무시간(민원실)

※ 경찰서는 24시간 열려있으나 긴급한 사안이 아닌 대부분의 민원은 업무시간이 정해져 있다.

 

경찰서 업무시간(민원실)

평일 오전 09시 00분 ~ 18시 00분

 

※ 일부 경찰서의 경우, 민원실 업무시간이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업무시간은 해당 지역 경찰서로 문의하도록 한다.

 

 

기타 관공서 업무시간

법원 업무시간

평일 오전 09시 00분 ~ 오후 06시 00분

 

세무서 업무시간

평일 오전 09시 00분 ~ 오후 06시 00분

 

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시간

평일 오전 09시 00분 ~ 오후 06시 00분

 

국민연금공단 업무시간

평일 오전 09시 00분 ~ 오후 06시 00분

 

※ 관공서의 경우, 점심시간에도 대부분 업무를 할 수 있으나 점심식사시간 중에는 교대로 근무하므로 인원이 부족하고 담당자가 없을 수도 있으므로 대기시간이 길거나 상담이나 특정 업무 등은 2시 이후부터 가능할 수도 있다. 그리고 지역에 따라 인원 부족 등의 이유로 점심시간에 모든 업무가 불가능한 곳도 있다.

 

업무시간모음
업무시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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