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버거 후기] 햄스터처럼 오물오물 냠냠, (feat.오뎅탕) by 아기뼝아리

[밥버거 후기] 다이소 밥버거틀로 쉽게 만드는 밥버거 레시피 by 아기뼝아리


안녕하세요. 아기뼝아리에요.

이번에는 밥버거를 만들어보았어요.

밥으로 만드는 밥샌드위치라고 할 수 있죠.

주말마다 다이소에 가서 둘러보면서 이것저것 사곤하는데요.


밥버거



이번에 눈에 들어온 건 다름 아닌 밥버거틀!

다이소갈 때마다 살까말까 항상 고민하다가 결국 샀어요.

이번에는 밥버거를 만들어보자! 하는 맘으로 샀어요.

다이소는 가격이 워낙 싸서 뭘 사도 부담이 없어서 ㅎ


다이소밥버거틀


밥버거인지 밥샌드위치인지 정확히 명칭을 알 수 없지만 의미는 비슷하니까요.

밥버거를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 가장 어려운 건 밥의 양 조절이었어요.

김밥같은 건 많이 만들어보지만 밥버거는 대부분 경험이 없으실거에요.

흔히들 아시는 것처럼 김밥이 밥도둑이라고 하잖아요.

그만큼 밥이 엄청들어가서 생각보다 많이 못먹게 되는 음식이기도 해요.

이번에 만든 밥버거의 경우는 김밥을 능가하는 밥도둑이었어요.


밥도둑



저는 2단으로 만들었지만, 3단으로 만드는 것을 추천해요.

2단으로 만드니 밥이 엄청나게 들어가더라구요.

3단으로 밥을 얇게 펴서 만드는 것이 훨씬 맛있을 거 같아요.

2단으로 만들 분들은 속을 다양하고 많이 넣으면 맛있을 거에요.

저는 거의 밥이 3/4정도였는데, 맛은 있었어요.

하지만, 밥 양이 좀 적었다면 훨씬 더 맛있을 것 같아요.


2단vs3단



원래 먹는 스타일이 입 안에 가득채워서 먹는 스타일이다보니

햄스터 느낌이 매우 강하더라구요 ㅎㅎ;

오뎅탕과 함께 먹어서 칼로리 폭발이었어요.

밥버거를 아주 압축해서 꽉꽉 눌러서 만들어서 크기에 비해 양이 엄청나요

4조각으로 잘랐음에도 불구하고, 1조각이 삼각김밥의 양 2배정도되요.

만들기 간편해서 가끔씩 만들어 먹는 건 괜찮은 것 같아요.

다들 맛있게 드세요^^


칼로리폭발



누구나 쉽게 다이소 밥버거툴로 밥버거를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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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의 기적]피클 뚜껑과 바꾼 손목(feat. 떠먹는 피자)

피클뚜껑과 바꾼 손목(피클의 기적) by 아기뼝아리


안녕하세요. 아기뼝아리에요. 오늘은 피클이야기를 해볼께요.

피클은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는 없어서는 안될 아주 고마운 음식인데요. 

물론, 콜라와 다른 대체할 것이 있을 때는 그나마 없어도 큰 지장이 없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콜라도 없이 오직 피클 하나 믿고 느끼한 피자같은 것을 먹는다면 상황은 달라져요.

이런 상황을 겪어본 사람도 겪어보지 않은 사람도 충분히 알 수 있을거에요.


피클


이번에 그런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었는데요. 

음식은 바로 떠먹는 피자 혹은 떠먹는 밥피자인데요.

 그것도 보통 피자가 아닌 모짜렐라 치즈가 엄청나게 들어있는 떠먹는 밥피자랍니다.

기본적으로 피클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밥이랑 피클만 있어도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정도인데요.


밥피자


그래서 떠먹는 피자가 모짜렐라 폭탄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별 생각이 없었는데,

요리가 마친 후, 떠먹는 피자를 상에 차려놓고 난 후 먹으려는 찰나!

얼마 전 마트에서 산 피클뚜껑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피클뚜껑안열림


몇 달 전, 런닝머신(트레드밀)에서 굴러떨어져서 많이 다쳤거든요.

그 때, 손목을 좀 심하게 다쳐서 힘을 쓸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무거운 것도 전부 다른 사람에게 들도록 하는 슬픈 상황이에요.


부상투혼



이런 상황에서 떠먹는 피자를 먹어야하는 상황!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피클뚜껑 쉽게 여는 법이 있더라구요.

역시 아는게 힘!! 피클 뚜껑 쉽게 따는 법이 있었어요.

피클 뚜껑 쉽게 따는 방법만 알았으면 이런 헤프닝은 겪지 않았을텐데...

검색해보면 피클뚜껑 여는 방법 많으니까 미리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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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의 기적 [손목과 바꾼 피클뚜껑 열기] 웃긴 떠먹는 밥피자 먹방

[피클의 기적] 느끼한 음식 먹방에서 피클의 중요성을 세삼 깨달은 기적 by 아기뼝아리

 

일반 피자보다 모짜렐라양을 훨씬 많이 넣어서 만든 초 느끼한 떠먹는 밥피자

콜라가 없어도 피클만 있어도 된다는 생각으로 먹방을 시작했으나

느끼함을 없애 줄 피클뚜껑이 열리지 않는다.

 

피클뚜껑

 

손목부상을 무릎쓰고 느끼함을 물리치기 위한 고군분투

항상 느끼한 것을 대량으로 흡입할 때는 콜라와 피클을 확인하세요.

피클뚜껑이 안열리는게 이렇게 애가 탈 줄 몰랐네요.

피클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깨달았어요.

 

피클의 중요성(부제: 피클뚜껑의 기적)

 

by agibbyeongari(아기뼝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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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먹방] 1인 1닭 1kg닭 2마리 전기밥솥 삼계탕

전기밥솥 삼계탕 1kg짜리 닭 2마리 1인1닭 맛있게 냠냠 by 아기뼝아리

 

전기밥솥으로 쉽게 만든 삼계탕을 영계 두마리가 아닌 어른닭 2마리 1마리씩 맛있게 흡입

대추와 마늘 인삼과 닭이 어우러져 만든 깊은 풍미의 삼계탕

국물에 찹쌀까지 다 먹고 나니 2.5kg쩠어요...ㅎㅎ;

 

1인1닭

 

 

 

by agibbyeongari(아기뼝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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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고버섯아보카도국수+오뎅탕 먹방

풍미가 깊은 백화고버섯아보카도국수와 오뎅탕의 환상적인 조화 by 아기뼝아리

 

 백화고버섯과 아보카도, 계란, 면발의 어우러짐이 아름다운 백화고버섯아보카도국수,

어렸을 때 사먹었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오뎅탕.

표고버섯 중에 으뜸으로 치는 백화고버섯이 열일해서 국물이 끝내주는 국수.

절대 남길 수 없는 별미 중에 별미!

 

오뎅탕먹방

 

백화고버섯아보카도국수 + 오뎅탕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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