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애드포스트(네이버 블로그로 수익내기)

네이버 애드포스트(네이버 블로그로 수익내기)

 

네이버 블로그로 수익내기

블로그 본문 영역 광고 게재

네이버 애드포스트를 통해 네이버 블로그 본문 영역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게 되었다. 작년 11월부터 블로그 광고 게재 절차가 간소화되어 애드포스트 가입 후 미디어 검수만 통과하면 바로 광고가 게재될 수 있도록 하는 등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의 광고 게재와 관련한 여러 가지 편의적인 부분이 도입되면서 사용 환경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제 네이버 애드포스트에도 관심을 가져보자.

 

애드포스트 광고

네이버 애드포스트란

 

 

네이버 애드포스트(Naver Adpost)는 네이버 블로그 운영자가 자신의 블로그 내(미디어 내)에 광고를 노출하고 이를 통해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자신의 블로그에 노출된 광고를 사용자가 클릭한 경우, 해당 블로그 운영자는 클릭된 광고의 광고주가 지불한 광고비의 일부를 지급받게 된다.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가 구글애드센스를 통해 수익을 내는 것처럼 네이버 블로그 운영자는 네이버 애드포스트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애드포스트 수익

네이버 애드포스트 가입

네이버 블로그에 광고를 붙여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먼저 애드포스트에 가입해야 한다. 자신의 네이버 계정을 애드포스트에 연동해서 가입하면 된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시작하기

가입조건

-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 소유자 및 외국인 등록번호 보유자(외국인은 국내 은행에 개설된 본인 명의의 예금 계좌 필요)

- 사업자로 가입하는 경우: 개인 사업자와 영리 법인만 가능

- 실명이 확인된 계정이 여러 개가 있어도 계정 1개만 가입 가능 → 1개의 계정으로 다른 블로그에도 광고 게재가 가능

- 사업자등록번호/법인등록번호 당 계정 1개만 가입 가능

 

애드포스트 회원가입하기

가입 시 입력이 필요한 정보

 

 

- 메일 주소: 메일로 발송된 인증키 입력

- 휴대폰 인증: 휴대폰으로 발송된 인증번호 입력

- 자신의 주소 입력

- 은행 계좌 입력: 수입을 지급받을 본인 명의의 은행 계좌 정보 입력

- 수입 최소 지급액 설정: 최소 5천 원부터 최대 1천만 원까지 가능

→ 이중 필수 입력 항목은 메일주소와 주소이지만 효과적인 관리와 정상적으로 수입지급을 받기 위해서는 모든 항목을 입력해야 한다.

 

애드포스트 가입완료

애드포스트 미디어 등록

애드포스트에 가입을 완료했다면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네이버 미디어를 등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미디어를 등록하면 정해진 검수 절차를 거치게 되고 검수가 통과가 되면 즉시 광고가 게재된다.

 

미디어 등록

세부 미디어 선택

자신이 보유한 미디어(블로그) 중에 애드포스트에 등록할 미디어를 선택한다. 자신의 명의로 된 계정이 2개 이상이라면 그 중에 광고를 게재할 블로그를 선택한다. 검수를 통과하면 모바일 환경에도 자동으로 광고가 게재된다.

 

 

선호주제 설정

자신의 콘텐츠 내용에 따라 적합한 광고 주제를 설정할 수 있다. 선호주제는 반드시 선택해야 하며 선호주제를 참고하여 광고가 노출되며 선호주제가 아닌 다른 주제의 광고가 노출될 수도 있다.

 

미디어 등록

미디어 검수에는 최대 5영업일 소요 → 나는 네이버 블로그 운영기간이 1년이 넘어서인지 전날 저녁에 검수 신청을 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바로 승인되었다.(총 9시간 소요)

검수 결과가 ‘보류’인 경우 보류 사유를 수정하여 재검수를 신청할 수 있다.(‘반려’인 경우는 재검수 불가능)

 

애드포스트 광고 게재 가능

애드포스트 승인조건/승인기준

블로그 운영기간

 

 

블로그 운영기간이 최소 90일 이상이어야 한다. 블로그를 얼마나 활동적으로 운영하고 있는지를 심사한다. 블로그를 언제 시작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면 블로그 히스토리를 통해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정확한 날짜를 알 수 있다. 만약, 자신의 블로그의 운영기간이 기준에 미달한다면 나중에 있을 미디어 검수를 위해 좀 더 활동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도록 하자.

 

블로그 히스토리로 확인가능

지난 달 월 방문수 및 페이지뷰

네이버 애드포스트에서는 이에 대한 정확한 기준을 밝히지 않고 있다. 검수 통과만을 목적으로 하는 비정상적이거나 단기적인 포스팅이 있을 가능성 때문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블로그가 광고를 붙이기 좋은 것은 당연한 이치다. 네이버 검색, 외부수집 옵션을 허용하고 활동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여 많은 이용자들이 내 블로그에 방문하게 만들자.

 

전체 공개 포스트 개수

이에 대한 기준은 전체 공개 포스트 개수 1개 이상이다. 따라서 이웃공개, 서로이웃공개, 비공개 포스트는 제외될 것이다. 그리고 광고를 게재한다면 아무래도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는 것이 좋으니 특이사항이 없다면 전체 공개가 좋다.

 

콘텐츠 적합성, 등록제한 콘텐츠 존재 여부

광고를 게재하기에 적합한 콘텐츠인지에 대한 여부와 네이버 애드포스트 운영정책에 의해 등록제한에 해당되는 내용이 포함된 블로그의 경우에는 미디어 등록이 거절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등록제한 콘텐츠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네이버 애드포스트 운영정책을 참고하도록 하자.

 

 

※ 미디어 검수 현황 상태

검수 중: 검수 진행중

보류: 검수기준에 부합하지 못함

정상: 검수통과 → 광고 게재 가능

반려: 검수통과 못함 → 광고 게재 불가능

게재 제한: 결격 사유가 발견 → 광고 노출 제한

영구 게재 제한: 게재 제한 빈도가 늘어나 영구적으로 광고 노출을 제한했거나 주요 정책을 위반하여 광고 노출 정지

 

미디어 상태

애드포스트 수익 지급 기간

은행 계좌 정보를 인증했다면 ‘수입을 자동으로 지급받겠습니다’로 설정했고, 지난 달 말일 기준으로 수입 잔액이 최소지급액 이상인 경우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다면 지급된다. 개인 회원의 경우 최초 지급 시에는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한다.

 

개인회원 수입 지급: 매월 25일 지급

사업자 회원 수입 지급: 매월 21일 지급

※주말, 공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에 지급

 

정해진 기준에 도달하면 수입 지급

네이버 블로그 추가 등록

주민등록번호 당 1개의 네이버 아이디만 네이버 애드포스트 가입이 가능하지만 같은 명의의 나머지 네이버 아이디로 만든 블로그도 동일한 애드포스트 아이디를 통해 추가로 등록하여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단, 나머지 블로그도 실명인증이 되어 있어야 한다.) 미디어 등록은 총 100개까지 가능하다.

 

블로그 추가 등록 가능

광고 게재가 중단되는 경우

애드포스트 검수를 통과하여 미디어가 ‘정상’ 상태로 광고가 게재를 시작했더라도 언제든지 ‘보류’ 또는 ‘반려’ 상태가 될 수 있다. 이는 방문자 수, 페이지 뷰, 미디어 이용시간 등 모든 상황을 복합적으로 파악하여 판단한다.

 

또한 애드포스트 운영정책을 위반하면 ‘게재 제한’이 될 수도 있으니 자신의 블로그가 운영정책을 위반하는 내용을 담고 있거나 무효클릭 또는 클릭유도와 같은 비정상적인 행동을 취해서는 안 된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vs 구글 애드센스 비교

일반적으로 블로그로 돈버는법 또는 블로그로 수익내기라는 주제를 생각해본다면 대부분 구글 애드센스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네이버 애드포스트도 점점 변화를 시도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 네이버의 녹색창이 차지하고 있는 높은 점유율을 생각해 본다면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사실 여전히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물론, 무한한 가능성으로만 그칠 수도 있다.)

 

게다가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광고 게재 방법이 쉽다. 나중에는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만 지금은 다 알아서 광고를 게재해주기 때문이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별다른 지식이 없이도 누구나 쉽게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 그에 비해 애드센스는 다양한 방식으로 광고를 게재할 수 있지만 조금은 어렵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최소 90일 이상의 운영기간이라는 기준이 있기는 하지만, 구글 애드센스도 역시 승인을 받아야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둘 사이에 진입장벽에 큰 차이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전세계의 검색창을 대부분 점령하고 있는 구글이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나날이 그 세력을 더욱 더 확장하고 있고, 나 역시도 구글 애드센스에 주력하고 있지만, 앞일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네이버 애드포스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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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필남 at 2020.09.17 22:17

    안녕하세요 애드퍼스트의 관하여 좋은글 잘봤습니다 혹시 제카페에 오셔서 애드포스트의 이런점노하우들을 공유해주실수 있나요?
    https://cafe.naver.com/rlagustn00
    네이버 카페입니다

  • 테리 at 2020.10.13 11:56

    광고노출수, 광고클릭수, 광고노출률에 따라서도 광고 수익이 달라지는 구조는 어떻게 되나요?

    • Favicon of https://agibbyeongari.tistory.com BlogIcon 열정적인 아기뼝아리 at 2020.10.13 14:46 신고

      하루하루는 수입 편차가 다소 큰편이나 큰 상관관계가 있지는 않았고 한달기준으로는 전체 노출수과 클릭수가 변동이 크지 않아서 그런지 비슷합니다. 노출율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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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용어 정리

구글 애드센스 용어 정리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관심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구글 애드센스를 하는 사람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구글 애드센스를 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여전히 구글 애드센스에 등장하는 용어에 대해 생소해하는 사람도 많고, 모르면서 하는 사람들도 많다. 다음은 구글 애드센스에 등장하는 여러가지 용어 뜻에 대해 간단한 설명이다.

 

구글 애드센스 용어 정리

 

애드센스 실적 페이지 용어

실적 

 

 

 

페이지뷰

페이지뷰는 구글 광고가 개재된 페이지를 조회할 때마다 집계된다.(※ 광고의 수에 상관없이 자신의 페이지가 노출될 때마다 1회 추가)

ex. 광고가 5개가 있는 페이지를 3번 조회하면 → 페이지뷰 3회

 

페이지 RPM

페이지 RPM은 1,000회 노출 당 페이지 수익을 말하며, 여기서 RPM은 Revenue Per thousand iMpressions 로 1,000회 노출 당 수익을 뜻한다. 페이지 RPM = (예상 수입 / 페이지 조회수) × 1000

ex. 페이지 조회수가 30회, 예상 수입이 0.20달러일 때 → (0.20/30) × 1000 = US$6.67

 

노출수

노출수는 광고 요청 1회에 대해 하나 이상의 광고가 사용자 기기에 다운로드 되기 시작하면 노출 1회로 집계된다. 광고를 로드한 광고 단위(콘텐츠 광고의 경우) 또는 검색어(검색 광고의 경우)의 수와 동일하다.

 

클릭수

클릭수는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한 횟수를 집계한다. 링크 단위의 경우 링크를 선택한 후 다음 광고 페이지의 광고를 클릭했을 때 횟수를 집계한다.

 

CPC

CPC는 Cost Per Click의 약자로 클릭 당 비용을 뜻한다. 이는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할 때 게시자가 벌어들이는 평균적인 비용으로 클릭된 광고의 평균 단가라고 볼 수 있다. CPC는 광고주가 결정하며 광고제품에 따라 광고주가 클릭 당 지불하려는 금액이 달라진다.

 

 

페이지 CTR

페이지 CTR은 페이지 광고 클릭률을 말하며, 여기서 CTR은 Click Through Rate의 약자로 광고가 클릭될 확률이다. 페이지 CTR = 클릭수 / 페이지 조회수 ex. 페이지 조회수가 300번에 광고 클릭이 3번 되면 → 1.00%

 

※ CTR

CTR은 클릭률을 뜻하며 Click Through Rate의 약자이다. 노출당 클릭으로 이어진 비율을 의미한다.

CTR = 클릭수 / 노출수 보고서

 

참고. CP~ 로 시작되는 용어

대개 CP로 시작되는 용어는 Cost Per ~ 의 의미로 사용자가 클릭, 가입, 구매, 결제 등 다양한 행동을 취했을 때, 광고주에게 비용이 부과되는 방식이다.

 

※ CPM

CPM은 Cost Per 1000 iMpressions의 약자로 1,000회 노출당 비용을 뜻한다. 혹은, Cost Per Mille(Mille는 1,000을 의미)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 광고주는 광고가 1,000회 게재될 때 지급할 금액과, 광고 게재위치를 선택하여 광고 게재시마다 비용을 지급한다. CPM광고가 게재될 때마다 게시자는 계정에 수익이 발생한다.

 

※ CPA

CPA는 Cost Per Action의 약자로 사용자의 다양한 행동에 따라 광고주는 금액을 지급한다. 회원가입, 이벤트 참여, 프로그램 설치, 결제 등이 그 행동의 예로 볼 수 있으며 행동(Action)은 포괄적 범위로 사용된다. 참고로 다른 방식에 비해 CPA는 단가가 높은 경우가 많다.

 

 

※ CPE

CPE는 참여당 비용으로 Cost Per Engagement의 약자이다.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광고에 참여할 경우에 광고주에게 비용이 청구된다. 예를 들어 확장이 가능한 광고 유형을 확장시킨다든지 등의 행동을 사용자가 취했을 때 비용이 청구되는 방식이다.

 

※ CPS

CPS는 Cost Per Sale의 약자로 사용자가 광고 상품 구매와 관련한 행동을 취할 경우 광고주에게 비용이 청구되는 방식이다.

 

※ CPI

CPI는 Cost Per Install의 약자로 사용자가 모바일 어플 설치 등의 행동을 취할 경우 광고주에게 비용이 청구되는 방식이다.

 

애드센스 보고서 용어

 

보고서

 

Active View

Active View는 애드센스에서 게재하는 광고의 조회가능성을 추적하는 구글의 광고 조회가능성 측정 솔루션이다. 조회가능성은 사용자가 실제로 광고를 볼 가능성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조회가능성은 광고가 실제로 사용자에게 표시가 되었는지의 여부를 추적 확인한다. (※Active View 데이터에는 일반컨텐츠용 애드센스, 동영상용 애드센스, 게임용 애드센스 광고 단위에서 집계된 노출수만 포함한다.)

조회가능성을 통해 게시자와 광고주 모두는 노출 가치를 평가할 수 있으며 Active View 데이터를 이용해 광고의 조회가능성 및 광고를 클릭할 가능성 등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광고세션

광고세션은 총 광고 세션 수를 말하며 사용자가 일정 기간 내에 사이트를 방문하여 광고가 포함된 페이지를 하나 이상 조회하면 1번의 광고세션으로 간주한다.

 

노출 RPM

노출 RPM은 1,000회 노출당 노출 수익을 뜻하며, 1,000회 노출당 평균 수입을 말한다.

노출 RPM = (예상수입 / 노출수) × 1000

 

조회 가능 Active View

조회 가능 Active View는 측정가능한 모든 노출수 중 조회 가능한 노출수의 비율이다.

 

※ 측정 가능 Active View

측정 가능 Active View는 총 노출수 대비 Active View로 측정할 수 있었던 노출수의 비율이다. 광고에 Active View가 있더라도 여러 이유로 데이터를 가져오지 못할 수 있다.(광고의 백업 이미지가 표시되거나 네이티브 광고가 게재될 때 등)

 

※ 평균 조회 가능 시간

평균 조회 가능시간은 광고 픽셀의 50% 이상이 화면에 표시되는 평균 시간(초 단위)을 말한다. 광고 영역의 50%이상이 1초 이상 화면에 표시되면 광고가 조회 가능으로 집계된다.

 

 

기타 용어

RPM

RPM은 1,000회 노출당 수익을 말하며 RPM은 Revenue Per thousand iMpressions 의 약자이다. 그리고 여기서 수익은 실제 수입이 아닌 예상 수입을 말한다. 예상수입을 조회수, 노출수, 검색수 등으로 나눈 후 다시 1,000을 곱한 값이다.

RPM = (예상 수입 / 페이지 조회수) × 1000

 

검색 CTR

검색 CTR은 검색 클릭율을 뜻하며 사용자의 광고 클릭수를 검색 횟수로 나눈 값이다.

검색 CTR = 클릭수 / 검색 횟수

 

검색 RPM

검색 RPM은 검색 1,000회 노출당 수익을 뜻하며 예상수입을 검색횟수로 나눈 후, 1,000을 곱한 값이다.

검색 RPM = (예상 수입 / 검색 횟수) ×1000

 

게재율

게재율은 요청된 동영상 광고가 게재되고 재생되는 횟수의 비율이다.

게재율 = 광고 노출수 / 광고 요청수

 

광고 단위

광고 단위는 에드센스 광고 소스 코드를 추가하여 게재되는 구글 광고 1개 이상을 말한다.

 

링크 단위

링크 단위는 일반적으로 광고를 클릭하면 게시자에게 수익이 창출되는 대부분의 광고와 달리 해당 페이지와 관련 있는 주제가 표시되고 주제를 클릭하면 구글 광고 페이지로 연결된다. 단순히 주제 클릭만으로는 수익이 발생하지 않으며, 주제 클릭 → 광고 페이지에서 광고 클릭을 해야 수익이 발생한다.

 

 

광고 노출수

광고 노출수는 개별 광고가 사용자 기기에 다운로드되기 시작하여 광고노출로 보고된 횟수이다. 광고형식에 따라 게재되는 광고 개수가 달라진다.

 

광고 RPM

광고 RPM은 1,000회 노출당 광고 수익을 뜻하며 예상 수입을 광고 노출수로 나눈 후 1,000을 곱한 값이다.

광고 RPM = (예상 수입 / 광고 노출수)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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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수익 지급기준액 100달러 돌파

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수입 지급 기준액 100달러 돌파


구글애드센스수익


구글 애드센스 지급 기준액 100달러

2019년 3월 1일부로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 지급 기준액인 100달러를 돌파했다. 사실 2월 초에 이미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이미 100달러를 돌파했지만 구글 애드센스의 지급 기준액인 100달러의 기준은 잔고(잔액)이다. 잔고는 매월 1일에 전월의 수입이 더해져서 적용된다. 지급 기준액이 100달러를 달성하거나 달성하지 못하거나 하는 것은 매월 초에 잔고에 더해질 때가 기준이 된다. 1달러가 모자라더라도 지급 기준액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 달을 기다려야 한다.


지급기준액


티스토리 애드센스 수익 100불 과정

2018년 3월 11일, 티스토리 시작

→ 이때는 구글 애드센스를 할 생각이 없었다.




2018년 3월 24일, 티스토리 중단

→ 10개 정도 포스팅한 글을 그대로 내버려둔 채로 티스토리 포스팅 중단했다.


2018년 9월 1일, 티스토리 다시 시작

→ 반년 동안 버려두었던 티스토리 다시 시작했다.


2018년 10월 17일, 애드센스 신청 승인

→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꽤 까다로운 편이고 몇 번씩 재심사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기 때문에 만약 애드센스 승인이 안 되면 내 블로그가 수준 미달 또는 인정을 못 받는 기분이 들 것 같아 애드센스 신청을 하지 않으려 하다가 별 기대 없이 신청했는데 신청한 다음 날에 구글 애드센스 승인 메일이 날아왔다. 한방에 통과했다. 원래 예전에 유튜브를 하려고 만든 애드센스 계정을 업그레이드를 했다. 이것이 승인이 편할 수도, 더 어려웠을 수도, 똑같을 수도 있다. 어쨌든 이후, 행복한 맘으로 새 글을 쓰면서 새 글에 애드센스 광고를 삽입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전 글에도 천천히 하루에 1~2개씩 애드센스 광고를 붙였다.


애드센스업그레이드


2018년 12월 2일,  PIN번호 발송

→ 잔고에 반영되는 12월 1일에 핀번호 발송 기준액(주소 확인 기준액)인 10달러를 0.18달러 남기고 실패해서 다음 달까지 기다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12월 2일에 10달러를 돌파하자마자 구글 애드센스에 핀번호가 발송되었다는 메시지가 떴다. (참고로 애드센스 핀번호 발송은 계정보안을 위해 수익금을 지급하기 전에 주소를 확인하는 절차이다.)




핀번호발송


2018년 12월 24일, PIN번호 도착

→ 핀번호가 도착하기 까지는 2~4주 소요되며 받으면 핀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구글(Google)에서 우편이 온다는 것 자체가 뭔가 대단한 느낌인데 의외로 핀번호 등록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핀번호가 발송되었다는 메시지를 보고 SC제일은행가서 계좌도 만들고, 카드도 만들고 이것저것 준비를 해놓았지만 수입 기준액인 100달러를 돌파하기 전까지는 결제 수단 등록을 비롯한 대부분의 과정을 할 수 없다.(결제 수단 등록하는 버튼도 비활성화 되어 있다.) 수익(잔고)이 10달러를 돌파하게 되면 단지 핀번호만 발송될 뿐이다. 결국, 핀번호 등록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핀번호도착


2018/12/28 - [알쓸신잡/티스토리 블로그 유튜브 ] - 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승인 및 핀 번호 등록


2018년 3월 1일,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 돌파

100달러가 돌파되면 결제 수단 추가를 할 수 있다. 보통 구글 애드센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의 경우 수익이 300불이하 까지는 수수료가 무료인 SC제일은행을 많이 사용한다. 300불이 넘으면 우체국 등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300불이하는 SC제일은행을 다 이용하는 것 같다. 나 역시 핀 번호가 발송된다는 메시지를 보고 다음날 SC제일은행에 가서 외환계좌를 만들었고, 거기에 이체할 계좌까지 총 2개를 만들었다.(외화보통예금 + 두드림통장)




애드센스수익


100달러를 돌파하면 애드센스에 ‘지급 보류’라는 메시지가 뜬다. ‘돈을 못 받는 건가?’ 이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이것은 당신의 수익이 100달러가 되었으니 결제 수단을 정하라는 뜻이다. ‘결제 수단 추가’를 눌러서 결제수단을 정하고 나면 ‘지급에 보류가 걸려 있습니다.’, ‘지급을 받으려면 유효한 결제 수단을 선택하세요.’ 등의 메시지가 사라지고 모든 과정이 끝난다.


은행등록


그런데 여기까지 과정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수익금이 바로 내 외화보통예금으로 들어오지 않았다. 뭔가 할 것이 또 남은 것인가? 아래의 애드센스 지급일정을 확인해 보자.


※구글 애드센스 지급 일정

구글 애드센스 수입은 월 단위로 지급된다. 지급 보류가 없고 지급 기준액(기본 100달러, 변경 가능)을 초과하면 수입이 지급된다. 구글 애드센스에서 매일의 예상 수입이 산정되어 최종적으로 확정된 수입은 매월 초에 잔고(잔액)에 반영된다. 여기에서 100달러가 넘으면 지급이 된다.




그런데 지급 일정은 조금 다르다. 최종 확정 수입이 잔고에 반영되는 것은 매월 초이지만 수익이 실제로 지급되는 것은 매월 21일이다. 결국, 매달 초가 되면 내 통장으로 들어오게 될 수익을 알 수 있지만 실제로 수익이 내 통장에 들어오는 것은 21일 이후이다. 참고로, 아래와 같이 지급일정 변경도 가능하다. 어쨌든 그래서 또다시 20여일을 기다렸다. 


지급일정


2019년 3월 22일 수익 입금

22일(금요일) 오후에 SC제일은행 해당 지점에서 전화가 왔다. 구글에서 돈이 왔다는 것. 처음이라서 안내 차 전화했다고 한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고 하면서 다음부터는 연락 없이 바로 내 계좌로 들어온다고 했다. 잠시 후에 입금이 될 것이라고 했다. 원래 처음 거래 시에는 이렇게 전화가 오는 건지는 모르겠다. 저녁에 확인해 보니 내 외환계좌에 달러로 입금이 되어 있었다. 금액은 애드센스에서 본 금액과 완전히 일치했다. 금액이 넘치거나 모자람없이 정확한 금액이다. 21일이 주말이거나 공휴일인 경우, 처리가 늦게 되어 입금이 지연될 수도 있다. 보통, 21일 ~ 26일 사이에 입금이 들어온다. 저녁에 돈이 들어온 것을 확인한 후, 첫 수익이 나면 하려고 했던 것이 있어서 바로 입출금 통장으로 이체하려고 했는데 이체가 불가능했다. 환전이 가능한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평일09시00분 ~ 16시30분까지 이용 가능, 토요일, 공휴일 거래 불가능) 그래서 수익 출금을 위해서는 월요일까지 기다려야했다.




입금출금


2019년 3월 25일 수익 출금

월요일이 되어 외화통장에서 입출금통장으로 수익금을 옮겼다. 결국 애드센스에 나와있는 잔고를 환율로 계산한 금액이 고스란히 입출금통장으로 옮겨졌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한 금액이다. 이제 입출금통장으로 옮겼으니 언제든지 필요할 때 체크카드를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제 한 달 수익이 300불을 초과하기 까지 전까지는 SC제일은행을 이용하면 되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열심히 해서 한 달 수익이 300불을 초과하면 그 때 각 은행의 수수료와 중계은행 수수료를 면밀히 따져보고 은행을 바꾸든지 유지하면 될 것이다. 지금은 어차피 300불미만 이기 때문에 수수료가 없으니 따져 볼 필요 없이 블로그에 매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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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링크 관리 방법 팁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링크 관리 방법 팁


네이버웹마스터도구링크관리방법



웹 표준을 준수하는 상위 1%사이트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과 RSS를 제출했다면, 다들 원하는 것은 ‘웹 표준을 준수하는 상위 1% 사이트입니다.’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웹 표준을 준수해 주세요.’라는 메시지일 것이다. 이것이 큰 의미는 없다고 해도 왠지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메시지이다. 그리고 원하는 대로 상위 1%의 사이트에 포함되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거슬리는 것이 하나 있을 것이다.


상위1퍼센트사이트



링크 관리 노란 느낌표



바로 ‘노란 느낌표’다. 자신의 사이트(티스토리 블로그 등)에서 문제점을 하나하나 발견해 가며 수정을 하며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최적화를 위해 열심히 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까지 지우기 힘든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링크 관리’인 듯하다. ‘사이트 내 링크의 구조 개선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 품질 가이드를 참고하세요.’라는 메시지는 좀처럼 노란 느낌표가 잘 없어지지 않는다. 심지어 웹 표준을 준수하는 상위 1%를 찍었더라도 노란 느낌표는 떨쳐내기 쉽지 않다.


링크관리노란느낌표


사이트 품질 가이드

참고하라는 사이트 품질 가이드에 들어가면 링크 관리와 관련한 설명 내용이 있다. ①앵커 텍스트를 간결하게 하고 ②이미지 alt속성을 지정하라고 되어 있다. 자세한 설명은 안 해준다.


앵커 텍스트

앵커 텍스트, 쉽게 말해서 링크를 거는 텍스트를 간단히 하라는 뜻이다. 앵커 텍스트를 링크된 문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간결한 텍스트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어렵지 않다. 말 그대로 앵커 텍스트를 간단히 하면 되니 말이다.



이미니 alt속성

이미지 alt속성,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는 환경에서 이미지를 대체할 수 있는 텍스트이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링크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를 타개하기 위해 많은 검색을 해봤을 것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고 있을 것이다. 티스토리에서는 alt속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이트품질가이드


대체 텍스트



자신이 업로드한 이미지를 클릭하면 ‘대체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온다. 대체 텍스트가 이미지 alt 속성을 입력하는 기능이다. 당연히 대체 텍스트는 본문의 다른 대체 텍스트와 중복이 돼서는 안 된다. 겹치지 않게 이미지를 잘 설명할 수 있는 텍스트를 입력하면 된다. 사이트 최적화를 위해 자신이 삽입하는 모든 이미지에 대체 텍스트를 넣어주도록 하자.


대체텍스트넣기



빙 웹마스터도구 이용



그런데,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그림도 많아지게 되고, 이미지alt속성을 입력하지 않은 것이 어떤 것인지 찾기도 힘들어질 수 있다. 자신이 작성한 글 하나하나에 일일이 들어가서 그림 하나하나를 클릭하기도 너무 귀찮은 노릇이다. 그럴 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물론, 여러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여기서 소개할 것은 구글 웹마스터도구나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비해 버림(?) 받았다고 할 수 있는 빙 웹마스터도구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빙웹마스터도구이용



SEO분석기 클릭



여기서는 빙 웹마스터도구에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과 rss를 제출했다는 가정 하에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빙 웹마스터도구에 로그인을 한 후, 링크 관리를 할 사이트로 들어가자. 그리고 나서 빙 웹마스터도구 메뉴에 있는 ‘진단 및 도구’ → ‘SEO 분석기’를 클릭한다.


seo분석기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 글 주소 입력

보통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숫자가 주소가 된다. https://agibbyeongari.tistory.com/1, https://agibbyeongari.tistory.com/2, 이런 식으로 숫자만 바꿔가면서 분석을 클릭한다.


블로그글주소입력



문제가 없는 경우



자신의 글에 이미지alt속성을 포함하여 문제가 없다면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출력이 된다. 해당 글이 문제가 없다면 번호를 바꿔가면서 계속 확인해 보자.


오류가없는경우



문제가 있는 경우

그러면 문제가 있는 경우에 SEO제안 사항에 오류개수와 오류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위의 스샷에 나온 것은 이미지alt속성이 없는 이미지가 6개라는 의미이다. 글을 적기 위해 편의상 임의의 글을 선택해서 대체 텍스트를 빼두었다.


오류가있는경우



문제 부분 찾기

티스토리 편집에서 직접 찾기

문제가 있는 글을 찾았다면, 티스토리 해당 글에 직접 들어가서 찾을 수도 있고(이 부분은 쉬우니 패스한다), 빙 웹마스터도구에서도 문제가 발생한 부분을 알 수 있다. 찾는 것은 빙 웹마스터도구에서도 할 수 있지만 수정은 당연히 티스토리에 가서 해당 글을 편집/수정해야 한다.



빙 웹마스터도구에서 찾기

페이지 원본을 클릭 → 화살표 클릭

화살표를 클릭해가면서 자신의 블로그 주소에 어느 곳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 노란색으로 문제가 발생한 부분을 표시해주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부분을 금방 찾을 수 있다. 다른 오류가 발생한 경우도 같은 방법으로 찾을 수 있고 문제점을 찾아 수정을 하면 된다.


사이트최적화오류수정



그리고 일일이 글을 찾지 않더라도 빙 웹마스터도구에서 문제가 발생한 부분을 직접 가르쳐 주기도 한다.




클릭을 해서 들어가면 어느 글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가르쳐 주기 때문에 글 하나하나를 알아보기가 귀찮다면 문제가 있다고 빙 웹마스터도구에서 문제가 있는 부분을 표시해 줄 때만 해당 글의 오류를 수정해도 된다. 해당 오류 메시지를 클릭하면 문제가 발생한 글 보여준다.


seo보고서보기


해당 보고서를 클릭하면 해당 글을 보여준다. 오류가 있는 페이지를 클릭하면 SEO분석기 페이지로 이동하여 alt이미지 속성이 없는 이미지 등 오류가 있는 부분을 찾을 수 있다.


seo비준수페이지



빙 사이트는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에 비해 유입량이 적은 편이라 구글 웹마스터도구나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비해 잘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이런 유용한 기능은 알아두고 쓰는 것이 편리하고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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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구글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기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기


2020년 4월 27일부터 티스토리 사이트맵 자동생성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티스토리 구글 서치콘솔 플러그인


티스토리 블로그는 다음 사이트에는 자동으로 검색 등록이 되지만 그 외의 검색사이트(구글, 네이버, 빙 등)에는 검색 등록을 해야한다. 이를 위해 구글 웹마스터도구(Google Search Console: 구글 서치 콘솔)에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등록해야 한다. 특히, 구글 검색량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고, 네이버의 경우, 대부분 웹사이트 영역에 티스토리를 노출해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히 구글 검색 등록이 중요해지고 있다.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등록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티스토리구글등록하기


※ 참고

Google Search Console(구글 서치 콘솔)의 새 버전과 구 버전은 각각 뜨는 화면이 조금 차이가 있다. 화면만 다를 뿐 등록 과정에는 큰 차이가 있지는 않다. 설명은 구글 웹마스터도구 새 버전을 기준으로 했다.


Google Search Console 새 버전


0. 선행조건 - 구글 계정 필요

구글 웹마스터도구는 구글(Google)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만큼 반드시 구글 계정이 필요하다. 대부분 구글 계정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없는 경우 구글 회원가입을 하도록 하자.




1. 구글 웹마스터도구 홈페이지 접속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접속한다.(구글 웹마스터도구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해도 되고, 검색사이트에서 '구글 웹마스터도구'를 검색해서 이동해도 된다. 그리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한다. 그러면 구글 서치 콘솔(Google Search Console)로 이동한다.



2. 시작하기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접속이 처음이라면 '시작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구글 웹마스터도구를 시작한다. 접속이 처음이 아니라면 바로 이동한다.


시작하기

3. 속성 추가



자신의 사이트 주소(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를 입력한 후, '속성 추가' 버튼을 클릭한다. (참고: http://와 https는 다른 속성으로 간주된다. 티스토리는 https로 서비스되므로 '일단 https://티스토리 블로그 주소'의 형식으로 입력 한 후, 속성 추가를 클릭하자. https://로 시작하는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 등록 과정이 끝난 후, 필요한 경우에  http:// 도 등록할 수 있다.)


속성추가


4. 소유권 확인

소유권 확인을 하는 과정이다. 권장 확인 방법이 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는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스크롤을 내려 다른 확인 방법 중에 'HTML 태그'를 클릭한다.


소유권확인


5. HTML 태그



HTML 태그를 클릭하면 메타태그가 나온다. <meta name="google-site-verification" content="XXXXXXXXXXXXXXXXXXXXX" /> 이 부분을 복사한다.(Ctrl + C)


html태그


메타태그복사


6. 스킨 편집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의 '블로그 관리 홈'으로 가서 '꾸미기'에 있는 '스킨 편집'을 클릭한다.


스킨편집


7. html 편집

우측 상단에 있는 html편집을 클릭하여 html 편집 모드로 들어간다.


html편집


8. 메타태그 붙여넣기



<head>와 </head>를 찾아 위의 5번째 과정에서 복사한 <head>와</head> 사이에 메타태그를 붙여넣기를 한 후, '적용'을 클릭한다.(</head> 바로 위에 붙여 넣으면 된다.


메타태그붙여넣기


참고. 주석처리 부분

<!-- 구글 웹마스터 도구 -->

구글만 하는 것이 아니고, 네이버와 빙 등 다른 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를 등록해야 하고 아직 해야 할 작업이 많기 때문에 위치를 알기 쉽게 주석을 넣었다. 주석은 넣지 않아도 상관없다. 하지만, 화면에서 나와 있는 것처럼 나중에 html편집에서 작업을 하다 보면 헷갈릴 수 있으니 넣어 두면 편할 것이다. ('<!--' 와 '-->' 사이에 주석을 적을 수 있다.)



9. 확인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소유권 확인을 완료한다.


소유권확인클릭


10. 소유권이 확인됨

제대로 과정을 따라했다면 소유권이 확인되었다는 메시지가 팝업된다. 소유권이 확인되었다면 일단 자신의 블로그 등록 과정은 완료된 것이다. 이제  rss와 사이트맵을 제출하면 된다. '속성으로 이동'을 클릭한다.


속성으로 이동


11. 사이트맵(Sitemaps)



좌측에 있는 'Sitemaps'를 클릭한다. 이곳에서 rss와 사이트맵을 제출할 수 있다.

sitemap메뉴



RSS제출

자신의 주소 뒤에 'rss'를 입력한 후 '제출'을 클릭한다.


rss제출


12. 사이트맵 제출

자신의 주소 뒤에 사이트맵 링크를 입력한 후 '제출'을 클릭한다.




★ 사이트맵이 없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사이트맵을 제작하도록 한다. 사이트맵을 만들기를 한 후, 만들어진 사이트맵을 티스토리에 업로드하면 된다.


2019/02/01 - [알쓸신잡/티스토리 블로그 유튜브 ] - 티스토리 사이트맵 만들기 - 무제한 사이트맵 생성 사이트


2019/02/02 - [알쓸신잡/티스토리 블로그 유튜브 ] - 사이트맵 티스토리에 업로드하는 방법


사이트맵제출클릭


13. 이전 버전으로 이동

사이트맵을 제출하고 나면 사이트맵은 보이는데 rss가 보이지 않을 수 있다. rss가 제출된 것을 확인하기 위해 '이전 버전으로 이동'을 클릭한다.


이전버전으로이동


14. Sitemaps클릭

제출한 rss와 사이트맵을 확인하기 위해 Sitemaps를 클릭한다.


구버전사이트맵


15. 사이트맵 확인



사이트맵과 rss 모두 다 제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구글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는 과정이 완료되었다.


구글웹마스터등록완료


2019/02/05 - [알쓸신잡/티스토리 블로그 유튜브 ] - 티스토리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사이트 등록하기 (검색 잘되게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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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사이트 등록하기 (검색 잘되게 하는 법)

티스토리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사이트 등록하기 (검색 잘되게 하는 법)


자신이 인터넷으로 뭔가를 시작했다면 역시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검색이 잘 되게 하는 것’일 것이다. 블로그를 하든지, 쇼핑몰을 운영하든지, 유튜브를 하든지 역시 최고의 관심사는 내가 만든 것이 검색이 잘 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웹상에는 정말 수많은 사이트(URL)들이 존재한다. 이 중에서 내가 작성하거나 만든 것을 노출시켜 클릭하게 하고 싶을 것이다. 


이를 위해 가장 필수적인 것이 각 검색사이트에 검색등록을 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검색사이트라면 구글(Google), 네이버(Naver), 다음(Daum), 빙(Bing) 등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각 검색사이트에서는 검색 로봇이 웹상의 수많은 사이트들을 차례로 방문하여 방문한 사이트의 정보를 수집하고 해당 검색 사이트에 수집한 결과를 반영하게 된다. 검색로봇이 자신의 사이트를 방문하여 잘 수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이트 등록이다.




블로그를 예로 들면 보통 네이버에서는 네이버 블로그(Naver Blog)를 자동으로 검색에 반영해주고, 다음에서는 티스토리(TIstory)를 자동으로 검색에 반영해주는 등 자사의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글만 써도 검색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다른 사이트에 검색등록을 하려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진다. 물론, 아무 노력이 없더라도 시간이 오래 지나면 언젠가는 반영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타사 블로그의 노출에는 인색한 편이다. 결국, 다른 검색사이트에 자신의 블로그가 적용되게 하려는 노력이 사이트 등록인 것이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자신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면 다음 검색에는 자동으로 등록이 된다. 그러나 네이버나 구글, 빙과 같은 다른 검색사이트에는 검색이 되지 않는다. 각 검색사이트에 내 티스토리가 있고, 티스토리 글이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 그 첫 번째로 티스토리를 네이버에 검색 등록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사이트 등록하는 방법 – 티스토리 블로그

(티스토리가 아닌 다른 사이트를 등록하는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티스토리네이버웹마스터도구



0.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로그인

네이버에 자신의 사이트(티스토리)가 검색이 반영되게 하려면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자신의 티스토리를 등록해야 한다. 네이버 아이디가 있다면 네이버 웹마스터도구는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사용가능하며, 네이버 아이디가 없다면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따로 가입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해서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로그인을 한다.


네이버웹마스터도구로그인


1. 사이트 추가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사이트 추가에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를 입력한 후, ‘추가’ 버튼을 누른다. 티스토리는 2019년 1월 21일부터 모든 티스토리 블로그에 SSL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http://가 아닌 https://로 접속된다. (예. https://agibbyeongari.tistory.com) https://를 포함한 자신의 주소를 정확하게 입력한다.


사이트추가


2. 사이트 소유 확인

사이트 추가를 하면 사이트 소유 확인 화면이 나온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뿐만 아니라 구글 웹마스터도구나 빙 웹마스터도구도 사이트 소유 확인 절차를 거쳐야 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다. 한마디로 필수 과정이며 3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는 HTML 파일 업로드 방식을 권장하며, 호스팅 서버에 파일 업로드가 불가능하고, 웹페이지의 HTML 태그의 수정이 불가능한 경우(예. 네이버 블로그) 소유 확인이 불가능하다.

HTML 파일 업로드 / HTML 태그 / 소유 확인 없이 사이트 추가의 3가지 옵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티스토리 블로그는 HTML 태그를 선택한다. HTML 태그를 선택만하고, 아직 보안문자와 확인을 누르지 않는다. 


사이트소유확인


※ 참고. 소유권 확인 방법


① HTML 파일 업로드 – 티스토리에서는 사용 불가능

대부분의 웹마스터도구에서는 파일 업로드 방식을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HTML 파일 업로드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패스하도록 한다.


파일업로드


② HTML 태그 – 티스토리 소유권 확인 방법

메타 태그를 복사하여 사이트 홈페이지의 <head> 섹션에 붙여 넣으면 된다. 티스토리를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HTML 태그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메타태그


③ 소유 확인 없이 사이트 추가 – 추천하지 않음



①, ②번 방법을 모두 사용할 수 없을 때만 사용하도록 한다. 소유 확인을 하지 않더라도 사이트를 추가하면 네이버 검색 로봇이 수집을 하여 검색에 반영되지만 소유 확인을 하지 않으면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티스토리에서 소유 확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구태여 소유 확인 없이 사이트를 추가할 필요가 없다.


소유확인안함


3. 스킨 편집

티스토리에 로그인 한 후, 블로그 관리 페이지로 이동하여 스킨 편집을 클릭한다.


스킨편집


4. html 편집

스킨 편집 화면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html 편집’을 클릭한다.(자신의 티스토리 스킨과 배치에 따라서 보이는 모양이 조금 다를 수 있다.)


html편집


5. 메타 태그 붙여넣기

① <head> 와 </head>의 위치를 찾는다.

보통 윗부분에 있기 때문에 위쪽부터 훑어서 내려오면 찾을 수 있다.

② 아까 2번 과정의 소유권 확인에 있었던 메타 태그를 복사하여 <head>와 </head> 사이에 붙여 넣는다.

개인적으로는 </head> 바로 앞에 넣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③ ‘적용’을 클릭하여 메타 태그 적용을 마무리한다.

만약, 메타 태그를 삽입하는 도중에 실수로 기존에 있던 코드를 날려버렸다면 블로그 관리 페이지에서 스킨을 다시 설정해서 하면 된다.(그래도 실수는 하지 말자.)


네이버메타태그삽입


※ 참고. '<!-- 네이버 소유권 인증 -->'

이 부분은 주석(설명) 부분으로 적지 않아도 상관없다. 구글 웹마스터도구, 빙 웹마스터도구, 연관채널 제출 등 앞으로도 이곳에 삽입해야할 것이 많기 때문에 헷갈리는 것을 방지하고 직관적으로 보기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 와 ‘-->’ 사이의 텍스트는 주석으로 간주한다.) 주석을 붙여놓으면 나중이 편하다. 시간이 지나면 찾기도 힘들고 골치 아픈 경우가 많다.



※ 참고. <head>와 </head>의 위치

아기뼝아리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4번째 줄에 <head>, 56번째 줄에 </head>가 있었지만 블로그 스킨과 그 동안 거기에 붙여넣기한 태그 등에 따라서 <head>와 </head>의 위치는 달라질 수 있다.


6. 사이트 소유 확인 완료

다시 네이버 웹마스터도구로 돌아와서 아까 소유권 확인 과정을 마무리한다. 보안절차에서 보안문자를 입력한 후, 확인을 클릭한다. 메타 태그가 제대로 입력되고 소유 확인이 완료되면 사이트 등록이 완료된다.


보안문자


7.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사이트 등록 완료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티스토리를 검색 등록하는 과정이 끝났다. 이제 RSS등록, 사이트맵 등록, 연관채널 등록 등을 통해 사이트를 최적화 하는 과정이 남아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티스토리 블로그 RSS등록하기

1. 요청 → rss 클릭

티스토리 블로그 RSS를 제출하기 위해 '요청' → 'RSS 제출' 를 클릭한다.

요청


2. RSS 제출

티스토리 블로그의 rss 주소를 제출한다. 빈 칸에 티스토리 rss URL을 입력한 후, 확인을 클릭한다.
티스토리 rss 주소 형식: https://블로그주소/rss
예. https://agibbyeongari.tistory.com/rss

rss제출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티스토리 블로그 사이트맵 등록하기

1. 요청 → 사이트맵 제출

티스토리 블로그 사이트맵을 제출하기 위해 '요청' → '사이트맵 제출' 을 클릭한다.

사이트맵요청


2. 사이트맵 제출

사이트맵을 제출하려면 사전에 ①티스토리 사이트맵을 제작하여 ②티스토리에 사이트맵을 업로드한 상태여야 한다. 사이트맵을 제작하지 않았거나 티스토리에 아직 업로드를 하지 않았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여 먼저 사이트맵을 만들자. 그리고 나서 사이트맵을 제출할 수 있다. 이미 제출한 사이트맵을 제출한 상태라면 기존의 사이트맵을 지운 후 제출할 수 있다.

2019/02/01 - [알쓸신잡/티스토리 블로그 유튜브 ] - 티스토리 사이트맵 만들기 - 무제한 사이트맵 생성 사이트


2019/02/02 - [알쓸신잡/티스토리 블로그 유튜브 ] - 사이트맵 티스토리에 업로드하는 방법


사이트맵제출확인


※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의 경우, 사이트맵 제출은 티스토리 주소 뒷부분의 'OOOOOOOOOOOO.xml'만 붙여 주면 된다.

예. http://agibbyeongari.tistory.com/OOOOOOOOOOOOO.xml


뒷부분복사


티스토리 블로그를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는 과정과 rss 제출, 사이트맵 제출에 대해 알아보았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의 그 외 설정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2019/02/08 - [알쓸신잡/티스토리 블로그 유튜브 ] -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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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맵 티스토리에 업로드하는 방법

티스토리 사이트맵 업로드하는 방법

0. 사이트맵 만들기(선행과정)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네이버와 구글, 빙 검색엔진에 등록을 하고 검색이 잘 되게 하려면 각각 네이버웹마스터도구, 구글웹마스터도구, 빙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맵을 제출해야 한다. 그리고 당연히 사이트맵을 제출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이트맵을 제작해야 한다. 아직 사이트맵을 아직 생성하지 않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먼저 사이트맵을 생성하도록 하자. 자신이 사이트맵이 없더라도 아래 링크를 보고 따라한다면 누구나 티스토리 사이트맵을 만들 수 있다.


무제한 사이트맵 생성 사이트

티스토리 사이트맵 자동 생성


그리고 사이트맵 제작이 끝났다면 티스토리에 사이트맵을 업로드하는 과정이 남아있다.


사이트맵업로드하기


1. 쓰기

티스토리 자체적으로 사이트맵와 관련한 기능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는다.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 페이지에서 ‘쓰기’를 클릭하여 새로운 글을 발행해서 티스토리 블로그 사이트맵을 업로드할 것이다.


쓰기



2. 비공개

발행할 글이 속할 카테고리와 발행할 글 제목을 정한다.(카테고리나 제목은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비공개를 선택한다. (사이트맵을 원래 발행되어 있는 글에다가 업로드 해도 좋고, 비공개로 해도 좋은데, 비공개로 사이트맵을 따로 관리하는 것이 편하다.)


비공개


3. 파일

지금 하려고 하는 목적이 사이트맵 파일(sitemap.xml)을 업로드하는 것이다. 따라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사이트맵을 업로드하기 위해서 ‘파일’을 클릭한다.


파일


4. 파일 선택



파일 선택을 클릭하여 자신이 생성한 사이트맵 파일(sitemap.xml)을 찾아서 업로드 한다. 그리고 나서 ‘등록’을 클릭하여 파일 업로드를 완료한다. 사이트맵 파일과 관련하여 기재해두고 싶은 정보가 있으면 본문에 입력해 놓아도 무방하다. (사이트맵을 이번에만 올리면 끝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올려주어야 하고, 사이트 카테고리 등을 수정하게 되는 경우에도 다시 사이트맵을 제출하는 경우가 발생하므로 사이트맵 구별을 위해 개인적으로는 보통 사이트맵을 업로드할 때 항상 업로드 날짜를 적고, 왜 올렸는지도 기입해 놓는 편이다.)


파일선택



※ 사이트맵을 각 사이트의 웹마스터도구에 바로 올릴 것이 아니고 나중에 올릴 것이라면 5번 ~ 7번 과정은 생략하고 바로 8번으로 넘어가서 사이트맵 업로드한 글을 발행해도 무방하다.



5. 미리보기

글을 발행하기 전에 본문 하단에 잇는 ‘미리보기’를 클릭하여 미리보기 화면으로 이동한다. (글쓰기 화면(수정 화면)에서는 자신이 업로드한 파일을 살펴볼 수가 없기 때문에 미리보기 화면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다. 글을 발행한 후에 사이트맵을 업로드한 글에 들어가서 확인해도 무방하다.)


미리보기


6. 링크 주소 복사

미리보기 화면에서 업로드했던 사이트맵 파일(sitemap.xml)을 마우스 우클릭하여 링크 주소 복사를 선택한다. 각 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맵을 바로 제출하는 경우에는 링크 주소를 복사한 것을 바로 제출하는 곳에 일단 붙여 넣은 후, 필요가 없는 부분은 지우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이것은 크롬 브라우저(Chrome)를 사용하는 경우이고,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등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조금 다르게 표현될 수 있다.)


링크주소복사


7. 메모장에 붙여넣기한 후 저장(선택사항)

윈도우 메모장을 열어 복사한 링크 주소를 붙여넣기 하여 파일로 저장해둔다. 이렇게 해 두면 나중에 네이버웹마스터도구, 구글웹마스터도구, 빙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맵을 등록할 때, 이 파일을 열어서 손쉽게 등록할 수 있다. 이 과정은 반드시 해야 하는 과정은 아니며 이렇게 하지 않더라도 사이트맵을 등록할 때마다 사이트맵을 업로드했던 글을 미리보기 하여 링크주소를 복사해서 하면 된다. 


메모장붙여넣기



참고. 빙웹마스터도구는 링크 주소 전체를 붙여 넣으면 되지만, 네이버웹마스터도구와 구글웹마스터도구는 링크 주소의 일부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체를 붙여 넣으면 안 되고 일부분을 붙여 넣어야 한다.



8. 발행

본문 하단의 ‘발행’을 클릭하여 티스토리 사이트맵 업로드 과정을 완료한다. 이제 언제든지 업로드한 사이트맵을 각 검색사이트의 웹마스터도구에 등록 할 수 있다.


발행



※ 사이트맵을 업로드할 때, 사이트맵을 업로드한 글로 들어가 5번 ~ 7번 과정을 통해 네이버웹마스터도구, 구글웹마스터도구, 빙웹마스터도구 등에 사이트맵을 등록할 수 있다. 실제로 각 사이트 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맵을 등록하는 과정도 계속해서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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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사이트맵 만들기 - 무제한 사이트맵 생성 사이트

티스토리 사이트맵 만들기 - 무제한 사이트맵 생성 사이트

사이트맵(sitemap)과 관련한 서비스는 티스토리에서 따로 제공하지 않는다.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구글 웹마스터 도구, 빙 웹마스터 도구에 사이트맵을 제출하려면 사이트맵을 직접 만들어 써야 한다. 사이트맵 만드는 방법은 무료 사이트맵을 제공해주는 사이트를 이용해서 만드는 것이다.


사이트맵생성하기


무료 사이트맵 생성 사이트

대표적인 무료 사이트맵 생성 사이트 몇 군데를 소개한다. 무료로 사이트맵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는 더 많이 있지만, 무료로 사이트맵을 생성해주는 경우 회원가입 같은 것을 하지 않고도 무료로 만들어 주지만 대부분 제한이 있다. 500페이지, 1000페이지, 4000페이지 등 이런 식으로 제한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자신의 블로그에 글이 많이 없다면 어떤 무료 사이트맵 사이트를 이용해도 상관없지만, 운영을 오래했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글이 많다면 무료 버전의 사이트맵을 사용한다면 쓸 수 있는 사이트맵 생성 사이트가 한정되어 있다. 만약, 유료 버전으로 사용하겠다면 어디든 별다른 제한이 없이 사이트맵을 생성할 수 있다.

무료로 사이트맵을 만들어주는 사이트를 2군데를 소개한다. 사이트맵을 무료로 만드는 사람들은 주로 1번 사이트와 2번 사이트 중에 하나를 사용하여 생성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무료 사이트맵 생성 사이트

1. https://www.check-domains.com/sitemap

무료 사이트맵 생성 사이트 중에 거의 제한이 없는 사이트이다. 사실상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보통 무제한 사이트맵 생성 사이트로 알려져 있다. 무제한이라는 장점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유일한 단점은 상세하게 사이트맵을 만들어 주다 보니 사이트맵 생성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사이트(블로그)의 글이 많은데 무료 버전의 사이트맵을 생성하고 싶다면 이곳을 사용해야 한다. ‘http://’와 ‘https://’ 두 버전 모두 생성이 가능하여 http 사이트맵 만들기와 https 사이트맵 만들기 모두 가능하다.


checkdomains


사이트맵 만드는 순서(www.check-domains.com)



a. Site URL에 자신의 홈페이지 주소(블로그 주소)를 기입한다(예. https://agibbyeongari.tistory.com)

b. Frequency – Priority에서 Frequency를 ‘Always’로 설정한다.

c. Create Sitemap을 클릭한다.


무제한사이트맵설정



d. 생성이 다 끝나면 ‘Download’를 눌러 사이트맵(sitemap.xml)을 다운로드를 한다. (사이트맵을 다운로드할 때는 항상 어느 폴더에 저장하는지 확인을 잘해야 한다. 다운로드를 받고 어느 폴더에 있는지 몰라서 다시 만드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수 있다.) 티스토리(블로그)에 글이 많이 없거나 운영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사이트맵은 금방 만들어지지만, 운영한 지 오래되었거나 글이 많다면 시간이 엄청나게 많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무제한사이트맵다운로드



※ 만약, 'Broken links'가 있다면 역시 다운로드를 눌러서 파일을 다운로드를 해 보면 어떤 링크에서 깨진 링크가 발생했는지 확인하고, 문제가 있다면 수정할 수 있다.



2. https://www.web-site-map.com/ 

무료버전의 경우, 기본적으로 약 3500개 까지 사이트 생성이 가능하다. 경우에 따라 조금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어떻게 보면 충분한 숫자로 생각할 수 있지만, 사이트(블로그)를 장기간 운영했거나 포스팅을 자주 올리는 사용자에게는 턱없이 부족한 숫자일 수 있다. 그래도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아직은 그리 크지 않다면 사이트맵을 만드는 시간이 비교적 짧아 사용하기에 괜찮다. 개수 제한만 걸리지 않는다면 좋은 사이트라고 생각한다. 이 사이트는 사이트맵 생성이 ‘http://’로 고정되어 있는데, 그냥 무시하고 사용해도 된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https로 자동으로 변경된다.


사이트맵생성해주는곳


※ 이 사이트(www.web-site-map.com)에서는 기본 3,500이상의 페이지를 지원하지만, 서버 상황에 따라 지원하는 페이지의 개수가 유동적으로 변경된다. 보통 4,000개 이상일 경우가 많다. 현재 가능한 페이지를 알고 싶은 경우 'current limit here'를 클릭하면 된다.


페이지수


사이트맵 생성 순서(www.web-site-map.com)



0. 사이트 URL 주소가 제대로 입력되어있는지 확인한다.

1. 오른쪽에 있는 보안코드(Security code)를 빈칸에 똑같이 입력한다. (보안코드를 제대로 입력했다고 생각했는데, 틀리는 경우가 의외로 많이 발생하는 편이다.)

2. 'Page changing frequency' 를 'Alway'로 설정한다.

3. 'Last Modified date'를 'Use exact value(UTC)'로 설정한다.

4. Subdomains에 있는 'include sub-domains(all subdomains must be added in Google Webmaster Tools as well)'에 체크를 한다.

5. 나머지 옵션은 그대로 두고, 'Create free XML Sitemap' 을 클릭한다. (위에서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있는 글의 수만큼 시간이 소요된다.


사이트맵설정하는법


6. 사이트맵 생성이 끝나면, 'download your Sitemap'을 클릭해서 사이트맵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한다.


사이트맵만들기다운로드

7. 'download'를 클릭하여 생성된 사이트맵을 다운로드한다. (※ 참고. 페이지수가 한도를 넘으면 빨간색 글자로 한도를 초과했다는 메시지가 출력이 되며, 아래 그림에서는 페이지가 한도 내임을 나타낸다.) 마찬가지로, 어느 폴더에 저장하는지 잘 기억해 두어야 한다.


사이트맵한도

※ 깨진 링크 확인하기(Broken links)

참고. 이 과정은 사이트맵을 만든 후에 할 수 있는 과정으로,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추천하고 싶다.(공짜이기도 하고) 자신의 사이트에 깨진 링크(데드 링크)를 확인하여 검색을 좀 더 최적화 시킬 수 있다.




1. 사이트맵 생성이 끝난 후에 바로 깨진 링크(Broken links)를 확인할 수 있다.(역시 무료다) 'Extensive Check for Broken links'를 클릭한다.


깨진링크확인과정

2. 'Find broken links'를 클릭한다.


깨진링크찾는방법


3. 오른쪽 글자 그대로 보안코드(Security code)를 입력한다.

4. 'Report all occurences of each dead link(may be slower)'을 선택한다.




5. 'Find broken links now!'를 클릭한다.


깨진링크찾기설정


6. 모든 과정이 끝나면 결과가 출력이 된다. (사이트맵을 만드는 시간만큼 시간이 소요된다.) 문제가 없는 경우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출력이 된다. 문제가 발생한 경우, 문제가 발생한 링크들이 출력이 되므로 어디에 문제가 발생했는지 알 수 있다.


깨진링크없음


지금까지 티스토리 사이트맵 만드는 법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았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원하는 사이트를 골라 사이트맵을 생성하면 된다. 생성한 사이트맵을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리고, 구글웹마스터도구, 네이버웹마스터도구, 빙웹마스터도구에 올리는 법에 대해서도 차차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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