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압축봉] 신축 커튼봉

[다이소 압축봉] 신축 커튼봉

압축봉

압축봉은 다양한 곳에 사용할 수 있다. 커튼(커텐), 샤워커튼, 주방 기구걸이, 옷걸이, 빨랫줄 등 개인적인 용도에 따라 다용도 행거로 다양하게 쓸 수 있는 유용한 제품이다.

 

다이소압축봉
다이소 압축봉

다이소 압축봉

 

 

다이소에서는 다양한 압축봉을 판매한다. 예전에는 짧은 길이의 샤워커튼만을 판매했었지만, 최근에는 압축봉의 길이와 굵기가 다양해져서 왠만큼 필요한 압축봉은 대부분 다이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다이소에서도 한쪽 면을 압축봉(신축봉)으로 할애할 만큼 종류가 다양하다.

 

압축봉
압축봉

길이와 종류 선택

짧은 것에서부터 2미터가 넘는 압축봉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용도에 맞게 구매해서 쓸 수 있다. 압축봉 표면의 재질도 플라스틱, 알루미늄, 나무 등 집의 인테리어에 맞춰서 구매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알루미늄 신축봉이라고 쓰여 있는데, 겉은 플라스틱이고 나무 무늬 모양이다.

 

신축봉
알루미늄 신축봉

제한 하중

 

 

제품에 따라 제한 하중도 천차만별이다. 일단 길이가 맞다면 용도에 맞게 제한 하중도 확인해야 한다. 가벼운 커튼이나 무게가 덜 나가는 것을 사용한다면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 물을 머금은 빨래나 옷을 걸려면 제한 하중이 충분해야 할 수도 있다. 자신의 사용 용도에 맞게 제한 하중을 확인하자.

 

제한하중
제한 하중

가격

길이와 디자인, 제한 하중에 따라 가격의 차이가 있다. 다이소 압축봉은 대략 2천 원 ~ 5천 원이다. 길이가 길수록, 무거운 것을 버틸 수록 가격이 비싼 편이다. 그래도 다이소 제품이라서 다 저렴하다.

 

압축봉가격
저렴한 가격

빨래줄

개인적인 구매 동기는 빨래 너는 용도이다. 날씨가 좋거나 집에 보일러를 빵빵하게 켤 때는 빨래가 잘 마르지만, 그렇지 않은 장마 때나 대기질이 나쁠 때는 환기가 힘들기 때문에 건조대에 널고 제습기로 말리게 된다. 집에 건조대가 여러 개가 있긴 하지만 개인적인 경험상, 건조대에 빨래를 너는 것보다 되는데, 아래보다 위에 너는게 빨래가 잘 마른다. 그리고 빨래 사이의 공간을 충분히 줘야 잘 마른다.

 

압축봉빨랫줄
압축봉 빨랫줄

충분한 길이

 

 

이 제품은 110cm ~ 200cm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이것보다 짧은 제품도 있고, 이것보다 긴 제품도 있다. 구매 전에 신축봉을 설치할 곳의 길이를 대략적으로 재도록 하자. 대부분의 제품들이 사용 가능한 길이의 범위의 폭이 넓기 때문에 대충만 재봐도 충분하다.

 

압축봉길이
길이 차이

무거운 빨래

빨래는 수분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보기보다 훨씬 무겁다. 이 정도만 매달아도 전체 무게는 생각보다 꽤 무거운 편이다. 물론, 면티같은 건 아무리 많이 널어도 전혀 문제 없다. 그렇지만 무거운 것을 마구 널면 못 버티고 떨어진다.

 

빨랫줄
너무 많이 걸 수는 없다

참고. 표시

한 곳에 고정시켜두고 계속 쓸 거라면 별로 상관이 없지만, 압축봉을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쓸 거라면 이런 식으로 표시를 해두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아니면 장착할 때마다 길이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울 수 있다.

 

압축봉표시
표시

압축 차이

평소의 모습과 압축되었을 때의 차이를 비교해 보았다. 사진보다 좀 더 차이가 난다.꽤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최대한 타이트하게 설치를 하면 꽤 무거운 무게도 버틸 수 있다. 제품에는 3~5cm 정도 길게 잡은 후, 압축하라고 되어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저렴한 제품이다보니 너무 무리해서 사용하면 파손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아직 파손된 적은 없었다.)

 

압축봉압축
압축 차이

다이소 압축봉 총평

- 길이와 종류가 다양하다.

- 용도에 맞게 제한하중을 확인하자.

- 생각보다 튼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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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 커버,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그레이 핑크

새치 커버, 아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그레이 핑크

오늘은 새치가 많은 남편의 새치 커버를 위해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그레이 핑크로 예쁘게 염색을 해 줬습니다. 원래 새치가 많다면 보통 어두운 색으로 염색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너무 자주 염색하는 것도 머리에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새치가 좀 나더라도 약간은 밝은 색과 어우러져 표시가 덜 나게 할 방법을 찾던 중,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를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새치가 있다고 꼭 머리를 어두운 갈색으로 하거나, 머리카락 색깔이 모두 같은 색깔이어야 한다는 법이 있나요?^^

 

 

남편은 염색을 참 많이 했었더랬죠. 아무래도 새치가 있다보니;; 그 중에서도 붉은 계열이 남편에게 잘 어울리는 듯하여,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그레이 핑크를 사용했는데요, 따로 탈색을 하지 않고 흰머리를 분홍색으로 만들어 헤어 브릿지처럼 보이게 만들려는 속셈이었죠.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그레이 핑크

결과는 보시다시피 대만족이었어요! 머리카락의 검은색 부분은 전혀 염색이 되지 않았지만, 흰색 부분이 붉게 염색되어서 기뻤습니다. 무엇보다도 더이상 새치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어요. (생각한 대로 되었어요!) 아쉬운 점은 검은색 머리에는 먹히지 않아서, 저는 염색하지 않기로 했답니다. (다음 기회에 해야겠네요) 물론 나중에 물이 빠진다고 생각하더라도, 밝은 분홍색이 된다면 헤어 브릿지 느낌이 더 많이 날 것 같네요.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가격도 착하고 인기도 많은 제품이라 선택해 보았습니다. 안에 헤어 브러쉬나 비닐 장갑, 캡등은 없지만, 그래도 110g에 3980원이라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죠. 혹시 모자라거나 저도 염색 해볼까 해서 2개 주문했더니 에메랄드 그린 색깔 작은 제품이 하나 더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또 흑모력 샴푸도 한 통 왔더라고요.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그레이 핑크 2

그래서 염색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머리가 약간 젖은 상태가 좋다고 하여, 머리에 물을 조금 묻혀서 촉촉하게 해 주었습니다.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그레이 핑크 3

 

염색을 안한지 너무 오래 되어 새치가 많이 자랐어요. 이대로 염색해 주려고 합니다.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그레이 핑크 4

우선 설겆이 할 때 쓰는 고무장갑 (다이소에서 샀어요!) 을 끼고, 헤어 매니큐어를 장갑에 묻혀 손으로 정성껏 발라 주었어요. 빗은 사용하지 않았어요. 머리가 짧아서 필요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빗이 있었으면 훨씬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그레이 핑크 5

고무 장갑에 묻은 헤어 매니큐어가 마치 피 색깔 같아서 약간 극혐이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발라 주었습니다.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그레이 핑크 6

어느새 머리 전체에 헤어 매니큐어를 다 발랐습니다. 지금까지는 진한 보라색 같은 색을 띄네요. 이대로 알람을 맞춘 후 25분 정도 방치하면서, TV를 봤죠. 그리고 25분 후, 머리를 2번 감고 (한 번은 고무장갑 낀 채로 감겨 주고, 두 번째는 손으로 감겨주었습니다) 말렸답니다. 말려야 염색이 잘 되었는지 알 수 있거든요.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그레이 핑크 7

잘 말려 주었더니 잘생겨진 남편! 염색하면서 머리도 조금 자르고, 눈썹도 정리해 주었더니 얼굴에 빛이>_< (날 믿고 맡겨 줘서 고마워 ㅠㅠ)

 

 

결과

결과는 나름 만족했어요. 흠이 있다면 검은 색에는 전혀 염색 효과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흠이라기 보단 당연하겠죠) 또 두피에 헤어 매니큐어가 물들어서 걱정했지만, 지우는 제품도 있고, 폼 클렌징으로 지워도 된다고 하니.. 저는 그냥 없어질 때까지 기다려 보려고요. 괜히 지우다가 머리 숱이 없어질라 무섭거든요. (그 때문에 염색도 잘 안시키는데 말이죠.)

또 하나의 흥미로운 점은, 헤어 매니큐어는 물이 많이 안빠진다는 거예요. 염색했을 때는 3~4일동안은 계속 빨간물 나왔는데, 이번에는 몇일 지나도 물이 안빠지고, 색깔도 생각보다 오래 가더라고요. 흰머리 부분이 조금 밝아 지기는 하는데, 그래도 일부러 그런 느낌으로 머리 한 느낌도 들고.. 대만족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포&애프터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before & after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그레이 핑크 8

확실히 염색하고 난 후 보라색이 많이 돌면서 안꾸민 새치머리에서 꾸민 헤어 브릿지가 되었습니다. 같은 카메라로 찍었고, 왼쪽은 화장실 조명으로 (흰조명), 오른쪽은 방 안의 형광등 조명으로 (흰조명) 으로 (큰 차이 없음, 방이 조금 더 밝은 정도)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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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정리 홀더] 다이소 전선정리 홀더

[케이블 정리 홀더] 다이소 전선정리 홀더

다이소케이블홀더
다이소 케이블정리홀더

케이블 정리 홀더

주방에서 사용하던 플라스틱 케이블 홀더가 3년이 넘어가니 플라스틱이 삭아 부서져서 새로 케이블 정리 홀더를 구입했다. 플라스틱 홀더 4개가 부서지고 나니 부서질 걱정이 없는 고무재질의 홀더를 선택했다. 습기가 많이 발생하는 곳은 플라스틱 홀더는 좋지 않은 것 같다.

 

케이블홀더부식
케이블 홀더 부식

사용처

 

 

전기 콘센트가 가스렌지 근처에 있어서 멀티탭을 이용해서 전자렌지, 전기포트, 에어프라이어, 토스트기 등을 사용 중이다. 그러다보니 전기선이 식기건조대를 통과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서 물기가 있는 곳 식기건조대를 피하려면 케이블 홀더 사용이 필수다. 만일에 발생할 지도 모를 누전사고를 피하려면 케이블이 이곳을 지나게 해선 안된다.

 

누전위험
케이블 위험

다이소 케이블 클립

다이소에서 다양한 케이블 클립(또는 홀더)를 판매하고 있다. 내가 구매한 제품은 밝은 색 계통과 어두운 색 계통의 케이블 정리 홀더가 있다. 자신의 취향이나 부착하려는 장소의 색상에 맞춰서 구매하면 된다. 이 제품이 싫다면 다른 제품을 구매해도 된다.

 

다이소케이블클립
다이소 케이블 클립

초저렴한 가격

다이소 케이블 전선정리 홀더는 다이소에서 단돈 1,000원이면 구매할 수 있다. 케이블 클립의 수량도 6개로 충분한 편이다. 비슷한 제품을 인터넷으로도 구매할 수 있으나, 이 경우 제품 가격은 비슷하지만, '배송비'가 포함되므로 실질적으로는 다이소에서 사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 다이소를 방문할 일이 없다면 인터넷으로 사면 된다.

 

저렴한가격
저렴한 가격

강력한 접착력

 

 

일단 이런 제품들은 접착력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이다. 다른 점이 아무리 좋아도 접착력이 약하면 수명이 짧을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예쁘고 좋아보여도 접착력이 약하면 그냥 쓰레기일 뿐이다. 그런 점에서 다이소 케이블 클립은 접착력이 매우 우수한 편이다. 부착하여 사용한 지 꽤 오래되었는데 튼튼히 잘 붙어 있다.

 

강력한접착력
강력한 접착력

참고. 부착한 후 나중에 사용

이런 류의 제품들은 최고의 접착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부착하고 나서 하루 정도 지난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접착력이 좋은 편이라서 부착 후 바로 사용해도 큰 무리는 없을 듯 하지만, 나중에 사용하는 것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비결이다.

 

나중에사용
나중에 사용

 

부착
부착 전후

다양한 선 굵기

케이블 정리 홀더를 구매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이 케이블 정리 홀더에 사용할 전선의 굵기이다. 다이소 케이블 클립은 얇은 선부터 굵은 선까지 다양한 선 정리에 사용할 수 있다. 사용 중인 멀티탭 전선이 꽤 굵고 무거운 편인데 무난히 들어가고 튼튼히 잘 버티고 있다. 다만, 굵은 케이블 여러 개를 동시에 정리하는 경우에는 들어가지 않아서 사용이 불가할 수 있다.

 

케이블굵기
다양한 케이블에 사용

전선정리 홀더 평가

- 접착력이 좋다.

- 귀엽긴 하지만 색상이 좀 튄다.

- 굵은 케이블도 충분히 들어간다.

- 케이블이 많으면 두께를 고려하자.

 

교체완료
교체완료

마치며

 

 

기존에 쓰던 케이블 정리 홀더 4개가 부서졌지만 3군데만 일단 교체했다. 아직 떨어지지 않은 것을 억지로 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잘 붙어 있는 케이블 정리 홀더는 그대로 놔두었다. 6개 중에 3개를 사용하고 3개는 놔뒀다가 나중에 쓰던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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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다이소 접착후크

초강력 다이소 접착후크

다이소 접착후크

가성비가 좋은 다이소 제품들,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유용하게 쓰는 제품이 몇 가지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후크』다. 후크(hook), 후크의 뜻은 말 그대로 걸이 또는 고리를 말한다. 피터팬에 등장하는 후크 선장의 갈고리를 연상하면 된다. 후크는 다양한 물품을 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다이소접착후크
다이소 접착후크

다양한 후크

 

 

다이소에는 다양한 종류의 후크를 판매하고 있다. 레버식 흡착 후크, 본드로 붙이는 후크, 못으로 박는 후크, 접착식 후크 등이 있다. 개인적으로 레버식 흡착 후크를 선호하는 편이다. 하지만 레버식 흡착후크의 경우 한 개를 거는 용도로는 매우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지만, 여러 개를 한꺼번에 걸 수 있는 제품은 2년 정도 사용하니 그 수명을 다했다. 이번에는 접착식 후크를 구매했다.

 

다양한후크
다양한 후크

후크가 6개

정확한 명칭은 매직흡착 알루미늄 6련후크이다. 다이소 다용도 걸이이다. 후크가 여러 개 달린 제품은 보통 3~5개 정도 후크가 달려 있다. 이 제품은 6개가 달려 있다. 일단 많이 달려 있으니 다양한 주방기구를 걸 수 있다.

 

후크개수
후크가 6개

넉넉한 제한 하중

멀티 후크(여러 개를 걸 수 있는 후크)의 경우, 제한 하중이 높은 제품이 많이 없다. 보통 제한 하중이 1kg이내이고 높아야 2kg 정도다. 주방에 그리 무거운 것을 걸 일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충분한 무게를 견디는 제품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 제품을 선택했다. 무려!! 제한하중이 3kg다.

 

제한하중
제한하중 3kg

접착방법

먼저, 접착할 곳을 깨끗이 닦아 준다. 주방의 경우 보이지 않는 기름때가 많다. 굳이 닦지 않아도 잘 붙지만, 아무래도 깨끗이 닦은 후 붙이는 것이 후크의 수명이 길다. 오래 쓰고 싶으면 꼭 깨끗이 닦은 후 붙이도록 하자. 뒤의 투명 비닐을 제거한 후, 부착하면 된다.

 

비닐제거
비닐 제거

24시간 이후 사용

 

 

대부분의 이런 접착제품들은 바로 사용하기 보다는 하루 정도 지나서 사용하는 것이 최대 접착력을 발휘할 수 있다. 하루 정도 지나서 사용하도록 하자.

 

24시간이후사용
24시간 이후 사용

정말 초강력!

이 알루미늄 접착후크는 접착력이 말도 안되게 강하다. 붙일 때 깔끔하게 잘 붙이도록 하자. 붙여보면 제한하중이 3kg인 것이 이해가 된다. 정말 튼튼하다. 그러니 실수로 삐뚤하게 붙이면 난감하니 붙일 때 제대로 붙여야 한다.

 

초강력후크
초강력 튼튼하다

고리가 두껍다

 

 

딱 하나의 단점이 고리가 두껍다는 점이다. 그래서 걸 수 있는 물건(주방기구 등)의 품목이 제한된다. 걸이 구멍이 작은 건 걸 수 없다. 구매 시에 반드시 이것을 고려하도록 하자. 내 경우에는 주방기구의 1/4 정도는 이곳에 걸 수 없었다. 다른 곳에도 후크가 있어서 별 지장은 없으나 구매 시 고려하자.

 

고리가두껍다
고리의 두께가 단점

다이소 알루미늄 접착후크

- 접착력이 초강력하다.

- 정말 튼튼하다.

- 후크 부분이 두껍다.

- 부착할 때 잘 부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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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마이크로 5핀 케이블

이마트 마이크로 5핀 케이블

이마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은 소비자들이 갈수록 『초저가』를 찾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이마트에서 이에 대응하여 상시적 초저가 전략의 일환으로 내놓은 것이다. 그만큼 다른 제품에 비해 가격이 현저히 저렴하면서도, 특정 기간에만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초저가로 제품을 판매한다. 갈수록 품목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새롭게 마이크로 5핀 케이블도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품목에 포함되었다고 해서 구매했다.

 

이마트5핀케이블
이마트 5핀 케이블

마이크로 5핀 케이블

 

 

이제는 출시되는 최신형 휴대폰에서 C타입 케이블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분야에서는 마이크로 5핀 케이블(micro 5-pin cable)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나, 여전히 구형 스마트폰 충전할 때는 필요하고, 또한 보조배터리나 블루투스 이어폰, 스피커 등 대부분의 스마트 기기는 여전히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들 필요할 거라고 생각한다.

※ 참고. 일반적으로 5핀 케이블이라고 하면 보통 마이크로 5핀 케이블(micro 5-pin cable)을 뜻하지만, 미니 5핀 케이블(mini 5-pin cable)이라는 것도 있다.

 

에브리데이국민가격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다이소 제품과 비교

아무래도 저렴하고 가성비가 좋다는 측면에서 다이소 제품과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이소도 역시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상당한 강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마 이마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마이크로 5핀 케이블과 경쟁 관계에 놓일 거라 생각한다. 예전에 출시했었던 이마트 노브랜드 케이블의 경우 가격이 다이소 제품에 비해 밀리는 측면이 있었으나 천 원 정도를 더 저렴하게 출시하여 가격적인 면에서 꽤 경쟁력을 높였다.

 

5핀케이블비교
케이블 비교

저렴한 가격 - 1,900원

 

 

여러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다양하고 저렴한 케이블을 많이 판매하고 있지만 저렴한 제품들은 배송비가 붙기 때문에 사실 대량으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면 다이소나 이마트 제품에 비해 가격이 훨씬 비싸진다. 그리고 대량으로 구매해도 이마트 마이크로 5핀 케이블에 비해 가격 면에서 밀리는 게 사실이다. 그만큼 싸게 출시되었다. 1,900원이다. 이런 건 비싼 거 살 필요가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저렴한 거 여러 개 사놓고 고장나면 바꾸는 게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5핀케이블가격
저렴한 가격

데이터 케이블

가끔 싼 제품 중에 데이터 전송이 안 되는 케이블이 있다. 쉽게 말해서 기능이 충전기능만 있다는 말이다.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스마트폰에 사용할 거라면 충전 목적도 있지만, 데이터 전송용으로도 사용할 때가 있다. 당연히 데이터 전송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마트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은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

 

다양한케이블
다양한 케이블들

고속충전 지원

요즘은 고속충전을 지원하는 기기들이 많이 등장한 만큼 고속충전이 지원되지 않는 케이블은 답답한 느낌이 들 때가 많다. 세상이 빠르게 돌아가는 만큼 고속충전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고속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라고 하면 그냥 일반 충전이 된다.

 

고속충전
고속충전

괜찮은 충전

케이블에 따라 케이블 중에 충전하면서 모바일 게임을 하거가나 동영상 시청을 하면 배터리 충전 속도가 배터리 소비 속도보다 느린 경우가 있다. 보통 선 굵기가 얇은 케이블을 사용할 때, 많이 경험하게 된다. 한 번쯤은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제품은 선도 굵고 충전도 잘 된다.

 

충전
충전

케이블 길이 - 1.2m

이마트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은 길이가 꽤 길다. 다이소 케이블의 길이가 보통 1m임을 감안하면 다이소 케이블보다 길이가 20cm 정도 더 길다. 짧은 케이블이 필요한 경우에는 거추장 스러울 수 있으나 충전기와 연결해서 쓰는 용도로는 괜찮은 길이다. 개인적으로 1m~1.5m 길이를 선호한다.(아래 그림은 다이소와 이마트 케이블의 길이 차이를 비교)

 

케이블길이
케이블 길이

기타

 

 

처음에 구매하면 케이블을 스마트기기에 꽂을 때, 매우 뻑뻑한 느낌이다. 그리고 계속 쓰다보면 아주 조금씩 헐거워진다. 2주 정도 사용했는데, 현재도 뻑뻑한 느낌이고 지금까진 아무 문제 없이 잘쓰고 있다. USB 멀티 포트 충전기용 케이블로 여러 개 사서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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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 치즈스틱] 뉴욕버거 해운대점 새 메뉴

[대왕 치즈스틱] 뉴욕버거 해운대점 새 메뉴

대왕치즈스틱
뉴욕버거 대왕치즈스틱

대왕 치즈스틱

이마트 해운대점에 들렀다가 거기에 입점해 있는 뉴욕버거에서 『대왕 치즈스틱』출시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어떤 건지 궁금해서 하나 구매해서 먹어봤다. 

 

신메뉴출시
대왕치즈스틱

뉴욕버거

 

 

이마트에 들르는 횟수에 비해 뉴욕버거에서 잘 사먹지는 않지만, 수제버거라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대다수의 프랜차이즈 햄버거에 비해서 가성비와 맛이 괜찮은 편이다. 수제버거라는 이름만 달고 맛이 없는 가게들이 가끔 있지만 뉴욕버거, 나쁘지 않다.

 

뉴욕버거
뉴욕버거

사이즈가 큰가?

이름은 대왕이긴한데 좀 커보이긴 하지만 '대왕'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지는 잘 모르겠다. 크긴 하지만, 치즈스틱 중에 큰 제품들도 많기 때문에 그리 특별해 보이진 않는다. 그리고 대왕이 붙은 제품들은 사이즈가 훨씬 커야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래도 좀 큰 편이긴하다.

 

치즈스틱
치즈스틱 사이즈

합리적인 가격

대왕 치즈스틱 하나에 1,600원, 2개 사면 3,000원이다. 가격은 합리적인 것 같다. 한 사람에 1개 먹는게 부담스럽지는 않겠지만 밥도 먹었고 해서 그냥 맛이랑 얼마나 늘어나는 지만 보려고 산거라 1개 사서 나눠 먹었다.

 

대왕치즈스틱가격
대왕치즈스틱 가격

치즈스틱 맛

맛은 나쁘지 않다. 가끔 치즈스틱 중에 늘어나기만 하고 맛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 괜찮은 편이다.

 

맛있다
맛있는 대왕치즈스틱

잘 늘어난다

치즈스틱은 아무래도 맛보다는 쭉~ 늘어나는 즐거움과 사진을 찍는 기쁨이 중요하기 때문에 잘 늘어나는지가 중요하다. 치즈스틱 샀는데 잘 안늘어나면 실망하기 마련이다. 그런 점에서는 괜찮다. 아주 잘 늘어난다.

 

늘어나라
잘 늘어난다

대왕 치즈스틱 평가

 

 

뉴욕버거 대왕 치즈스틱은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나쁘지 않고, 잘 늘어나고 별로 깔만한 점이 없다. 단점 하나를 굳이 찾자면, '대왕'까지는 아니다 정도다. 그럭저럭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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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 립버터] 입술 잘 트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

[니베아 립버터] 입술 잘 트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

니베아립버터
니베아 립버터

난 입술이 잘 튼다

입술이 유독 잘 트는 사람들이 있다. 입술을 겨울철에만 관리하는 사람도 많지만, 4계절 내내 잘 트는 사람, 그게 바로 나다. 평소에 스마트폰 말고는 잘 들고 다니지 않지만, 필수적으로 들고다니는 것이 바로 입술이 틀 때, 바르는 립케어 제품이다. 입술이 남들 보다 유독 잘 트는 것이 입술이 두꺼워서인지, 무엇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항상 들고 다니지 않으면 트거나 피가 나는 등 입술이 지저분해지곤 했다.

 

새제품
립버터

다양한 립케어 제품

 

 

사실 입술이 틀 때 바르는 제품은 무척 다양하다. 입술이 잘 텄던 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제품을 써 왔다. 스틱형, 튜브형, 단지형 등 삼십년 간 수많은 제품을 써왔다. 그러다가 5년 전에 한 제품에 정착하고 지금까지 쓰고 있다. 바로 단지형의 립밤 제품, 니베아 립버터(NIVEA Lip Butter)다.

 

뒷면
립버터 뒷면

니베아 립버터

우리 가족 중에 큰누나와 내가 입술 트는 것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 춥고, 건조할 때만 트는 사람들이 많지만 365일 내내 입술 트는 것과 싸워야 하는 운명이다. 그러다보니 가장 잘 맞는 입술 케어 제품을 찾기 위해 시중에 판매하는 거의 모든 제품을 사용했었다. 그러다 누나가 내게 추천해준 제품으로, 내가 사용하는 수많은 제품들 중에 100% 만족하며 쓰고 있는 거의 유일한 제품이다.

 

립버터오리지널
립버터 오리지널

단지형 제품

립밤 제품은 크게 스틱형, 튜브형, 단지형으로 나뉜다. 대부분 깔끔하고 사용이 편한 측면에서 스틱형이나 그게 아니라면 튜브형을 선호할 것이다. 그러나 니베아 립버터는 품질이 워낙 압도적이라서 단지형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불만이 없이 사용하고 있다. 입술이 잘 트는 사람이라면 어떤 방식이든지, 일단 『입술이 안 트는 것』이 중요하다. 그냥 새끼손가락으로 1~3바퀴 정도 돌려서 립버터를 묻힌 후, 입술에 발라주면 된다.

 

사용법
사용법

해외 구매

전에는 인터넷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해외 직구 또는 해외 대행을 통해서 구매하고 있다. 올리브영 같은데서 판매한다는 말이 있던데, 나는 본 적이 없다. 한 번에 여러 개 구매해서 가족이 나눠 쓰고 있고, 다들 만족해 한다. 평소에 립밤을 잘 바르지 않는 가족도 입술이 텄을 때 바르면 금방 낫는다고 한다.

 

색깔
립버터 오리지널 색깔

튼 적이 없다

 

 

이거 쓰기 전에는 뭘 쓰더라도 계속 입술이 텄었는데, 이거 사용하고 부터는 입술이 튼 적이 없다. 뭐 다른 설명이 필요없다. 립밤은 역시 안 트는게 하는 제품이 최고다.

 

최고의립밤
립밤 강력추천

립밤을 쓰지 않는 사람

평소에 립밤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은 굳이 니베아 립버터를 쓸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만약,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누구에게나 좋은 제품인 것 같지만, 입술이 잘 트지 않는다면 시중에 있는 다른 제품을 써도 무방하다.

 

튼적이없다
정말 안 튼다

종류

내가 쓰는 제품은 니베아 립버터 오리지널(ORIGINAL)로, 단순히 립케어를 위한 제품이다. 이것말고 다른 제품들도 있다. 라즈베리 로즈(Raspberry Rose), 바닐라 앤 마카다미아(Vanilla & Macadamia) 등도 있으니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나는 그냥 오리지널이 좋아서 그냥 니베아 립버터를 쓰고 있다.

 

립밤바르기
효과가 최고

다른 니베아 제품

 

 

니베아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립밤을 출시하고 있다. 그러나 예전에 다른 제품도 많이 써봤으나, 이 정도의 효과를 보지 못해서 따로 재구매한 적은 없다. 다른 니베아 제품들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입술 트는 것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라면 니베아 립버터를 강력 추천한다.

 

반짝반짝
반짝반짝

결론

- 입술 잘 트는 사람에게 최고다.

- 그게 아니면 다른 제품도 괜찮다.

- 너무 좋아서 몇 년째 이것만 쓴다.

- 국내 판매는 중단됨(확인 필요)

- 정말 강력 추천한다.

- 하루 2~3번 쓰는데 1년 넘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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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 피부 로션 추천] 다이소 올인원 세럼

[민감성 피부 로션 추천] 다이소 올인원 세럼

다이소올인원세럼
다이소 올인원 세럼

민감성 피부

민감성 피부라는 것은 정말 불편하다. 따로 아토피나 피부 관련 질병도 없는데, 얼굴에 로션이나, 스킨, 에센스, 크림이든 얼굴에 뭘 바르더라도 거의 대부분의 제품이 얼굴이 울긋불긋해지거나 뾰루지가 나거나 얼굴에 뭔가 문제가 발생한다. 평소에는 멀쩡한데 뭐만 바르면 트러블이 생긴다. 고등학교 때부터 이십여년간 이 상태다. 하나 바르기도 귀찮아하는 남자인데, 골라서 발라야 하는 상황이 너무 싫다. 피부가 좋아지려고 하는 마스크팩 마저도 거의 모든 제품이 맞지 않는다. 순하다는 제품들 아무리 발라봐도 얼굴에서 반응한다.

 

올인원세럼
올인원세럼

올인원 로션

 

 

그나마 하나씩 찾아 보면 로션은 어느 제품, 수분 크림은 어느 제품, 이런 식으로 내게 맞는 제품을 겨우 찾을 수는 있다. 하지만 너무 번거롭다. 한국에 사는 나지만, 맞는 제품이 대부분 외국 제품이다. 요즘 남자들은 피부에 관심이 많아서 조금 다를 수도 있겠지만, 나는 올인원 로션을 선호한다. 이것저것 고민할 필요가 없이 한 방에 다되는 게 좋다. 그런데 올인원 제품의 경우에는 민감성 피부에 좋은 제품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러다가 내 예민한 피부에 맞는 제품을 생각지 못한 곳에서 찾았다.

 

하나로간편하게
올인원로션

다이소 로션

다이소는 저렴하고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파는 곳이다. 하지만 아무리 가성비를 찾더라도 내 얼굴에 바르는 것을 다이소에서 살 생각을 해본 적은 없었다. 괜히 걱정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다이소에 다른 물건들을 사러 다니면서 많이 보긴했는데, 구매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 헌데, 1년 반 전, 쓰던 로션이 떨어져서, 아무리 그래도 세수하고 로션을 바르지 않을 수 없어 급한 김에 다이소에가서 그 동안 궁금했던 올인원 로션을 구매했다.

 

다이소로션
다이소 로션

저렴한 가격

목욕탕 로션같이 저렴한 것을 제외한다면 다이소 제품들은 매우 가격이 저렴하다. 그리고 라피네 닥터지오 옴므 더마 디펜스, 올인원 세럼(간단히 올인원 세럼)은 5,000원이다. 굳이 올인원이 필요없거나 올인원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다른 제품도 있다. 하지만 나는 올인원 세럼을 추천한다. 민감한 피부라고 해서 모두 나 같은 피부는 아니겠지만, 나처럼 민감성 피부로 고생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한다. 다른 제품들에 비해 그리 비싸지도 않으니, 혹시 자신에게는 맞지 않더라도, 한 번 정도 구매하는 것이 그리 손해보는 장사는 아닐 것 같다.

 

사용

다이소의 다른 제품들

결론만 말하면 처음 구매해서 사용한 이후로, 지금까지 다른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이것만 쓰고 있다. 물론, 다이소에 이것 말고도 다른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다르게 생긴 제품들) 그러나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내 피부에는 맞지 않았다.

 

성분
성분

보습, 영양, 수분을 하나로

 

 

다이소 제품을 쓰기 전에 개인적으로 쓰던 것은 토너, 로션, 수분 크림 정도다. 근데 이 제품은 보습, 영양, 수분을 하나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다. 과감하게 그 동안쓰던 제품들의 사용을 중단하고 요것만 쓰고 있다. 개인적인 만족도가 95%정도 되는 것 같다. 그 동안 수백 종의 로션을 사용해봤는데, 저렴한 다이소 제품이 내 피부에 맞다는 것이 어이없기도 하다.

 

보습영양수분
보습 영양 수분 하나로

개인적인 사용후기

부드럽다. 바를 때 이질적인 느낌이 없이 잘 발라지고, 잘 흡수된다. 보습이 괜찮다. 수분크림의 시원함같은 것은 없지만 촉촉한 느낌 괜찮다. 진득진득하지 않다. 일단 다른 것을 다 떠나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한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점이 다이소 올인원 세럼만 쓰게 되는 이유다.

 

실제사용

다이소 올인원 세럼 결론

 

 

- 저렴하다. (5,000원)

- 귀찮은 남자에게 추천

- 민감한 피부에 추천

- 따갑거나 트러블이 없다.

- 2년 가까이 이것만 쓰고 있다.

- 부드럽고 보습이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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