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 영화 추천 (Recomending movies which Good guy is super strong so you may feel bad for the bad guys)

주인공 먼치킨인 쎈 영화 추천

(Recomending movies which Good guy is super strong so you may feel bad for the bad guys)


먼치킨 이미지


'왜 주인공은 항상 최후에만 승리할까?' 대부분의 영화를 보다 보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아무리 강한 주인공이라도 악당이 너무 강하거나, 함정에 빠지는 등 고난과 고초를 겪기 마련이다. 그래서 그런 조마조마한 과정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스토리를 가지고 노는, 시원하게 이기기만 하는 그런 영화는 없을까 하고 조사해 보았다.


1. 이퀼리브리엄 (2002) - 존 프레스톤 (크리스찬 베일)

Equilibrium - John Preston  (Christian Charles Philip Bale)


3차 대전 이후, 세계는 리브리아에 의해 지배 되고 감정을 통제 받게 된다. 이 영화는 냉혈한 리브리아 최고 요원 존 프레스톤이 어느 날 감정을 가지게 되면서 세상에 대한  부조리를 느끼고 각성한 후, 리브리아를 뒤집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존 프레스톤 이라는 인물이 리브리아 간부들과 군대를 숙청 하는 장면을 보면, 정말 쎄다. 일단 적수가 없기 때문에, 악당들은 때로 덤비는데, 그의 옷자락 한번 건들지 못하고 끝난다. 1인 혁명을 가능하게 한 그의 현란한 총, 검, 그리고 무술 실력! 끝판 대장과의 고전을 기대했으나 그 마저도 없다. 그야말로 주인공이 각성하는 순간 게임 끝인 영화이다.


2. 이퀄라이저 (2014, 2018) - 로버트 맥콜 (덴젤 워싱턴)

Equalizer - Rovert McCall (Denzel Hayes Washington Jr.)


로버트 맥콜은 마트에서 일하며 평법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알고 보면 엄청난 고수이다. 어느 날, 잠이 오지 않을 때 마다 들러서 책을 읽던 커피숍에서 매춘부 테리 (클로이 모레츠)를 만나 친구가 되는데, 그녀를 이용해 돈을 벌고 있던 조직 폭력단 두목 푸시킨이 그녀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빡친 로버트는 폭력단의 소굴로 처들어가 조직을 박살 내고 이를 조사하러 고용된 엄청 무운 악당 테디 (마르톤 초카시)도 죽인 후, 폭력단의 본거지로 처들어가 마스터까지 죽인다. 즉, 한 사람이 세계적인 조직 폭력단을 초전박살 내는 이야기이다. 




3. 언더시즈 (1992) - 스테판 라이벡 (스티븐 시걸) 와 스티븐 시걸 시리즈

Under Seige - Stephen Ryback (Steven Seagal) and Steven Seagal's movies


스티븐 시걸 시리즈는 비디오로 매우 유명한 시리즈이다. 거의 모든 작품에서 정의의 펀인 스티븐 시걸은 한 대도 맞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정말 한 대도 맞지 않는데, 가끔 부상을 당할 때도 있다. 그러나 그런 가벼운 부상 따위는 여주인공의 동정심을 끌어내기 위한 장치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특히 스티븐 시걸의 표정 연기가 압권이다. 영화를 보다 보면 인생 사 희로애락을 한 표정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변함 없는 그의 표정 연기를 보는 것도 묘미 중 하나 이다.


4. 아저씨 (2010) - 차태식 (원빈)

The man from nowhere - Tae-Sik, Cha (Wonbin)


아저씨는 원빈의, 원빈에 의한, 원빈을 위한 영화라고 보면 된다. 원빈은 강하고 아름답다. 그렇다고 악역이 만만한 애들은 아닌데 (장기 매매도 하고 매우 잔인함) 한 소녀가 납치 되자 빡쳐서 박살 낸다. 그들은 원빈을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5. 범죄도시 (2017) - 마석도 (마동석)

The Outlaws - Seok-Do, Ma (Dong-Seok, Ma)


장첸이라는 강력하고 카리스마 있는 악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동석만 나오면 왠지 안심이 되는 영화이다. 조직 폭력배를 동네 꼬마들 다루 듯 하는 무쇠팔둑 마석도. 가끔 폭력배 들이 불쌍해 질 때도 있다. 이 영화는 악당들이 약한 것이 아니라 마동석이 넘사벽으로 쎄기 때문에 먼치킨 시리즈 중 하나로 분류될 수 있었다. 인상 깊은 장면은, 마동석이 조직 폭력원 한명의 뺨을 살짝 때렸는데, 애가 기절했던 장면이다.


6. 일라이 (2010) - 일라이 (덴젤 워싱턴)

The book of Eli - Eli (Denzel Hayes Washington Jr.)


일라이는 3차대전 이후 지구상의 성서가 1권 밖에 남지 않았는데, 일라이 라는 인물이 이 성서를 지키는 수호자로 나온다. 엄청 화려하게 날뛰는 것은 아니지만 일라이는 신의 가호를 받아 총을 맞아도 죽지 않고 꿋꿋이 목적지를 향해 걸어갈 뿐이다.


7. 테이큰 (2008) - 브라이언 밀스 (리암 니슨)

Taken - Bryan Mills (Liam John Neeson)


테이큰은 총 3편 까지 나온 영화로, 납치된 딸을 찾아 악당들을 소탕하는 리암 니슨의 훌륭한 액션을 볼 수 있는 영화이다. 싸움을 잘 할 뿐 아니라, 악당들을 추적하여 찾아내는 지성까지 엄청난 실력자이다. 여기에 소름 돋는 유명한 대사가 있다. 딸이 납치된 후, 악당의 번호를 추적하여 전화를 건 후 이렇게 말한다. " I will look for you, I will find you, and I will kill you. (널 찾을 것이다, 널 찾아낼 것이다, 그리고 널 죽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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