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장산 중국집 하오친

부산 해운대 장산 중국집 하오친

오늘은 부산 해운대 장산에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 하오친이라는 중국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블랙데이를 맞이하여 얼마 전에 자장면을 맛있게 먹었던 곳을 소개해 드리려고요.

 

해물 쟁반 자장면

중국 음식을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동안 건강 생각하느라 칼로리 높은 음식과 밀가루 음식은 피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맛이 더 풍부하게 느껴졌어요. 이건 정말 레알입니다. 그리고 그 날, 엄청 살이 찔 줄 알았는데, 가끔씩 맛있고 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은 크게 영향이 없는 것 같네요. 매일의 식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해운대 장산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하오친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왠지 비싸 보였지만, 시어머니가 쏘신 거라 걱정 없이  갔어요.

 

중화요리 하오친

가게 안 인테리어도 예뻤어요. 바 형식의 테이블에 앉으면 혼자 먹기도 편리할 것 같았어요. 블랙데이의 정신에 부합하는 인테리어가 아닐까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식당에서 혼자 밥 잘 먹지만, 그래도 이렇게 바로 된 테이블이 혼자 먹기는 더 좋을 것 같네요.

 

하오친 가게 안

우리는 3명이서 갔기 때문에, 창가 테이블에 앉아서 메뉴를 살펴 보았어요. 메뉴도 여러가지가 있더라고요. 얼마 전에 중국음식 종류에 대해 포스팅 했었는데 (꽤 오래전인가?) 사실 그 때부터 중식이 먹고 싶었어요ㅠㅠ

 

2019/03/16 - [음식] - 중국집 메뉴, 중국 음식의 종류

 

하오친 메뉴

가게 인테리어를 봤을 때는, 비쌀 것 같았는데, 가격은 평균인 것 같아요. 또 SNS 이벤트도 하고 있더라고요. 

 

하오친 SNS 이벤트

군만두는 원래 서비스 아니었나요? ㅠㅠ 그 점은 조금 아쉬웠지만, 음식이 꽤 괜찮아서 만족 했어요. 어차피 나가는 서비스 홍보와 함께하자는 사장님 취지는 영리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덕분에 서비스를 선택할 수도 있고,,

 

 

그래서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짬뽕, 해물 쟁반 짜장, 깐쇼 새우 입니다. 깐쇼 새우는 스위트 칠리 소스를 묻힌 부드러운 새우 튀김이에요. 여기 깐쇼 새우는 약간 매운 맛이 더 나는 편으로, 색다르고 맛있었네요.

 

하오친 깐쇼 새우

비싼 거 하나 시키라고 해서 깐쇼 새우 小 하나 시켰어요.

 

짬뽕도 해물이 푸짐하니 맛있어 보였어요.

 

하오친 짬뽕

비쥬얼이 너무 좋죠? 오랜만에 칼로리 높은 음식들을 먹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해물 쟁반 짜장면 먹기

 

 

어머 이건 먹어야해!! 하면서 폭풍 흡입 했습니다.

 

깐쇼 새우 한입

가게도 이쁘고, 가격도 적당하고 음식도 꽤 괜찮아서, 오랜만의 외식에 꽤 만족 했답니다. 또 블랙데이를 맞이하여 짜장면을 혼자 먹기 편리하게 마련된 자리도 마음에 들었어요. 해운대 장산역 근처에 위치한 중화 요리 하오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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