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건강 상식] 강아지 건강 적신호 1~10 (강아지가 계속 눈곱이 낀다면)

[반려견 상식] 강아지 건강 적신호 1~10 (강아지가 계속 눈곱이 낀다면)


반려견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강아지는 우리에게 가축이라기 보다는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함께 사는 반려견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키우기 위해 강아지가 아픈 경우, 반려견이 보내는 건강 적신호를 모아 보았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아지 건강 적신호 10


1. 물을 너무 많이 마신다.


강아지가 짠 음식 또는 건조한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물을 많이 마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당뇨, 자궁축농증, 신부전, 위장질환 등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2. 소변을 많이 본다.


일반적으로 강아지는 3~5회 정도 소변을 봅니다. 그러나 소변의 양이 계속 많고 횟수가 너무 잦다면 당뇨병, 자궁축농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 치매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3. 갑자기 살이 많이 빠진다.


강아지가 살이 너무 많이 또는 갑자기 빠지는 경우는 질병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화 장애가 생기거나 기생충이 있는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숨소리가 거칠고 기침을 한다.


숨소리가 거칠고 기침을 하는 경우는 기관지, 심장에 문제가 있거나, 곰팡이 감염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마른 기침을 하는 경우는 강아지 켄넬코프 (전염성 기관지염)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5. 변 색깔이 이상하다.


건강한 강아지의 변 색깔은 갈색입니다. 그러나 변이 검거나, 희거나, 노랗거나, 붉거나, 초록색이나 보라색을 띄면 대장염, 항문염, 식중독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6. 구토가 계속된다.


강아지가 계속해서 구토를 한다면 건강 상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강아지가 딱딱한 물건이나 음식 (뼈, 장난감 등) 을 삼킨 경우 물체가 위장에 걸려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와 기생충이 있는 경우 구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7. 배변 훈련이 되어 있는 강아지가 실수를 한다.


이는 심리적 요인인 경우가 많지만, 질병의 징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배변 훈련이 되어 있는 강아지가 배변 실수를 한다면 요로 감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세균에 의해 감염되는 방광 내의 질병을 말합니다.


8. 기침소리가 거칠다.


강아지가 기침을 하는 것도 건강의 적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거위 소리를 낸다면, 기관 허탈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9. 점액이나 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


강아지 콧물이나 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면 물론 건강 상 적신호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이런 경우는 기생충, 대장 출혈, 바이러스 감염, 알레르기, 노견 이라면 암도 의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10. 눈곱이 심하게 자주 낀다.


건강한 강아지도 당연히 눈곱이 낍니다. 그러나 강아지가 눈물을 많이 흘리고 눈곱이 심하게 낀다면 결막염, 유루증, 안구건조증, 알레르기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2018/09/12 - [감성음악] - 감성음악, 힐링음악, 우울할 때 듣는 노래, 자작곡, 나는 강아지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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