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의 기적]피클 뚜껑과 바꾼 손목(feat. 떠먹는 피자)

피클뚜껑과 바꾼 손목(피클의 기적) by 아기뼝아리


안녕하세요. 아기뼝아리에요. 오늘은 피클이야기를 해볼께요.

피클은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는 없어서는 안될 아주 고마운 음식인데요. 

물론, 콜라와 다른 대체할 것이 있을 때는 그나마 없어도 큰 지장이 없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콜라도 없이 오직 피클 하나 믿고 느끼한 피자같은 것을 먹는다면 상황은 달라져요.

이런 상황을 겪어본 사람도 겪어보지 않은 사람도 충분히 알 수 있을거에요.


피클


이번에 그런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었는데요. 

음식은 바로 떠먹는 피자 혹은 떠먹는 밥피자인데요.

 그것도 보통 피자가 아닌 모짜렐라 치즈가 엄청나게 들어있는 떠먹는 밥피자랍니다.

기본적으로 피클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밥이랑 피클만 있어도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정도인데요.


밥피자


그래서 떠먹는 피자가 모짜렐라 폭탄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별 생각이 없었는데,

요리가 마친 후, 떠먹는 피자를 상에 차려놓고 난 후 먹으려는 찰나!

얼마 전 마트에서 산 피클뚜껑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피클뚜껑안열림


몇 달 전, 런닝머신(트레드밀)에서 굴러떨어져서 많이 다쳤거든요.

그 때, 손목을 좀 심하게 다쳐서 힘을 쓸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무거운 것도 전부 다른 사람에게 들도록 하는 슬픈 상황이에요.


부상투혼



이런 상황에서 떠먹는 피자를 먹어야하는 상황!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피클뚜껑 쉽게 여는 법이 있더라구요.

역시 아는게 힘!! 피클 뚜껑 쉽게 따는 법이 있었어요.

피클 뚜껑 쉽게 따는 방법만 알았으면 이런 헤프닝은 겪지 않았을텐데...

검색해보면 피클뚜껑 여는 방법 많으니까 미리 알아두세요.




made by Agibbyeongari(아기뼝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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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피자 레시피] 남은 식재료로 떠먹는 밥피자 요리만들기

[떠먹는 밥피자 or 떠먹는 피자] 남은 식재료로 만드는 황금레시피 by 아기뼝아리

 

대식가인편이라 음식물이 잘 남지는 않지만

냉장고에 먹다 남은 음식물 어떻게 처리하는 법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죠.

그럴때는

냉장고 속 남은재료 100% 활용해서 만드는 레시피 

유통기한이 임박한 재료나 먹다남은 반찬을 이용해 떠먹는 밥피자를 만들어 보았어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밥피자레시피

 

 

1. 식은 밥에 마가린 또는 버터, 치즈를 넣어서 대기시켜 주세요.

 

식은밥필요

 

2. 얼려둔 모짜렐라치즈를  냄비에 올리고 약불에 녹여 주세요. 모짜렐라치즈는 적당히,, 전 너무 많이 넣어서 나중에 식으니 딱딱해졌어요 ㅠㅠ

 

모짜렐라치즈

 

3. 베이컨을 살짝 구워내 주세요.

 

베이컨

 

4. 시금치에 약간의 간을 하여 볶아내 주세요.

 

시금치

 

5. 줄줄이햄도 넣어서 볶아 내어주세요.

 


6. 대파, 양파를 살짝 볶다가 위에서 볶아낸 재료들과 식은 밥을 함께 넣어서 볶아주세요
-위에 볶은 재료들은 우리 집에 있는 유통기한이 임박하거나 빨리 처리해야 할 재료들이에요.
-기호나 남은 재료의 여부에 따라 볶는 재료들은 바뀔 수 있어요.

 

줄줄이햄

 

7. 만들어진 볶음밥을 아까 녹이고 있던 모짜렐라치즈 위에 부어 주세요.

 

치즈위에붓기


 

적당히 눌러 담으면 완성이에요^^

오늘은 다이어트 포기했어요. 밥 반 치즈 반! 맛있는 떠먹는 피자 완성이에요^^

완성된 피자는 밥과 모짜렐라치즈를 섞어서 또는 함께 수저로 떠먹으시면 되요~

 

 

 

made by Agibbyeongari(아기뼝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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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의 기적 [손목과 바꾼 피클뚜껑 열기] 웃긴 떠먹는 밥피자 먹방

[피클의 기적] 느끼한 음식 먹방에서 피클의 중요성을 세삼 깨달은 기적 by 아기뼝아리

 

일반 피자보다 모짜렐라양을 훨씬 많이 넣어서 만든 초 느끼한 떠먹는 밥피자

콜라가 없어도 피클만 있어도 된다는 생각으로 먹방을 시작했으나

느끼함을 없애 줄 피클뚜껑이 열리지 않는다.

 

피클뚜껑

 

손목부상을 무릎쓰고 느끼함을 물리치기 위한 고군분투

항상 느끼한 것을 대량으로 흡입할 때는 콜라와 피클을 확인하세요.

피클뚜껑이 안열리는게 이렇게 애가 탈 줄 몰랐네요.

피클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깨달았어요.

 

피클의 중요성(부제: 피클뚜껑의 기적)

 

by agibbyeongari(아기뼝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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