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月)의 유래 - 원래 3월이 1년의 첫 달이었다?!

- ()의 유래 -

원래 3월이 1년의 첫 달이었다?!


안녕하세요, 꼬꼬에요. 오늘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나 가지고 왔어요. 바로 지금 쓰고 있는 1월~12월의 유래를 알아보려고 해요. (by 아기뼝아리)


달의 유래


현재 우리는 12개의 달로 구성된 달력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초기의 달력도 지금과 동일한 열 두 달이었을까? 오늘날의 1월(January)에서 12월(December)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달에 대한 명칭은 로마의 달력에서 유래된 것이다. 로마의 지배자들은 영향력을 과시하고 통치권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체계화된 달력을 만들었고 이것을 유포하였다. 그러나 초기의 달력은 12개의 달이 아닌 10개의 달이었다. 현재 우리가 쓰는 달력으로는 3월부터 12월에 해당한다. 현재 각 월(月)에 붙여진 명칭은 라틴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모든 단어는 형용사 형으로서 mensis가 생략되어 있다. 라틴어에서 mensis는 ‘달’을 뜻하는 ‘month’의 어원으로 각각의 달은 ‘~의 달’, ‘~하는 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3월(March) - Mártĭus(마르티우스)




고대 로마는 주변국들과 크고 작은 수많은 전쟁을 했는데 그들은 전쟁을 일반적으로 봄(3월)에 많이 벌이곤 했다. 그래서 고대 로마 전쟁의 신인 마르스(Mars)의 이름을 따서 해당하는 월에 라틴어 마르티우스(Martius)라고 이름지었다. 마르티우스는 추운 겨울로 인해 휴전 상태에 돌입한 전쟁이 겨울이 끝나고 따뜻한 봄이 온 후에 재개되는 시기이기도 했다. 이런 이유로 고대 로마력으로는 3월은 1년의 첫 달에 해당하며 겨울의 끝과 봄의 시작이 만나는 경계의 의미도 담겨 있다. B.C. 8세기, 누마 폼필리우스(Numa Pompilius)는 달력을 개혁하여 당시 이름이 없던 겨울의 11번째 달과 12번째 달에 이름을 붙이며 각각 야누아리우스(Januarius), 페브루아리우스(Februarius)로 하여 지금처럼 달의 개수와 같은 12개의 달로 구성된 달력이 완성되었다. 이후,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Julius Caesar)가 달력을 개정하여 마르티우스 앞에 야누아리우스를 넣어 1년의 첫 번째 달로 정하고 그 뒤에 페브루아리우스를 추가하여 두 번째 달로 지정하면서 마르티우스는 세 번째로 밀려나게 되어 지금처럼 3월 되었다. 결국, 오늘날의 달력에서 3월에 해당하는 단어인 March(3월)은 전쟁의 신 마르스(Mars)에서 유래된 마르티우스(Martius)에서 왔다.


4월(April) - Aprílis(아프릴리스)



4월을 가리키는 말은 라틴어로 아프릴리스(Aprilis)이다. 아프릴리스의 유래는 정확히 알 수는 없고 몇 가지 설이 잇다. 4월의 유래와 관련한 유력한 설은 '아페리레(Aperire)'이다. 아페리레는 '열리다(open)'의 뜻을 갖고 있는 라틴어이다. 4월은 봄으로 식물들이 싹을 틔우고 꽃이 피는 시기로서 4월을 땅이 열려 만물이 소생하는 시기로 봤다는 주장이다. 대다수의 학자들은 이를 4월의 유래 어원으로 여기고 있다. 또 하나의 유력한 설은 '아프로(Aphro)'에서 왔다는 주장이다. 아프로(Aphro)는 그리스 신화의 미의 여신이자 사랑의 여신인 아프로디테(Aphrodite)=비너스(Venus)의 앞 글자를 딴 것이다. 봄은 사랑의 계절이므로 이 주장도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 어쨌든 지금 달력의 April(4월)은 아프릴리스(Aprilis)에서 왔다.


5월(May) - Máĭus(마이우스)



로마력의 세 번째 달, 5월은 마이우스(Maius)에서 유래되었는데 명확한 어원이 밝혀져 있지 않아 정확한 유래는 알 수 없다. 5월의 유래와 관련한 유력한 설중의 하나가 '마이아(Maia)'로, 신화 속에서의 Maia는 성장과 풍요를 담당하는 봄의 여신이다. 5월은 싹을 틔운 식물들이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오늘날 달력의 May(5월)는 마이아(Maia)에서 왔다.


6월(June) - 유니우스(Iúnĭus=Júnĭus)


 

로마력의 네 번째 달인 6월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유력한 하나의 설은 '유노(Iuno=Juno)'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이다. 유노는 로마 최고의 신 유피테르(Iupiter=Jupiter)의 아내로 그리스 신화에서는 제우스의 아내인 헤라에 해당한다. 유노는 결혼과 출산을 담당하며 여성을 보호하는 여신으로 Mensis Iunius, 유노에게 바쳐진 달이라는 의미가 된다. 젊은이를 뜻하는 'iunior=junior'에서 왔다는 설에 의하면 로마의 달력에서 6월은 젊음의 달이 되기도 한다. 이 밖에도 가문 이름 유니우스(Iunius)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 어쨌든, June(6월)은 유니우스(Iunius=Junius)에서 유래되었다.


7월(July) - 율리우스(Iúlĭus=Júlĭus)



로마의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기존의 달력을 새롭게 만들었는데 이를 그의 이름을 따서 율리우스력(Julian calendar)이라고 하며 16세기, 그레고리력(Gregorian calendar)이 등장하기 전 까지 오랜 시간 쓰였고, 이후 만들어진 달력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원래 로마력의 다섯 번째 달은 퀸틸리스(Quintilis)로서 퀸투스(quintus)는 '5번째, 제5의~'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후, 달력을 만든 카이사르의 이름을 다섯 번째 달에 붙여 7월은 퀸틸리스 대신 율리우스(Iulius=Julius)로 불리게 되었다. 흔히, 카이사르가 7월에 직접 자신의 이름을 붙여 넣었고 원래 30일이었던 7월의 일수를 31일로 늘렸다고 알려져 있으나 7월에 그의 이름이 붙여진 것은 그의 죽은 후의 일이고 7월이 31일이 된 것도 율리우스력이 등장 전의 일이라고 한다. 그가 죽은 후, 부하였던 안토니우스가 관련 법안을 제출했고 원로원에서 7월의 명칭을 퀸틸리스에서 율리우스로 변경했다. 12개의 달 중에서도 7월에 율리우스라는 이름이 들어간 것은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생일이 7월 12일이었기 때문이다. 결국, 기존의 7월인 퀸틸리스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고 오늘날의 7월인 July는 율리우스(Iulius=Julius)에서 유래되었다. 


8월(August) - 아우구스투스(Augústus)



7월에 율리우스의 이름이 붙은 것처럼 8월도 비슷한 경우로 8월에는 아우구스투스(Augustus)의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원래 8월(로마의 여섯 번째 달)은 섹스틸리스(Sextilis)였다. 섹스투스(sextus)는 '여섯 번째, 제6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율리우스의 양자이자 후계자인 옥타비아누스(Octavianus)는 황제와 같은 권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제위에 오르지 않았다. 로마 원로원은 그의 공적을 기려 칭호를 하나 수여했다. 이것이 아우구스투스(Augustus), ‘존엄한 자’라는 뜻이다. 그리고 카이사르 사후에 이름이 붙여진 7월과는 달리 그가 살아 있을 때 여섯 번째 달인 8월에 이름 붙여졌다. 이 또한 원로원에 의해 8월의 명칭이 바뀐 것이지만 카이사르와는 달리 아우구스투스가 집권할 때의 일이므로 아우구스투스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는 작용했을 것이다. 결국, 8월(August)은 아우구스투스(Augustus)에서 유래되었다.


9월(September) - 셉템베르(Septémber)



오늘날 달력의 9월(September)은 원래 로마의 7번째 달이었다. 여기서 'septem'이라는 것은 '일곱, 7'을 뜻하는 라틴어이다. 뒤에 붙는 –ber은 달(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므로 결국 일곱 번째 달을 의미하는 단어라고 할 수 있다. 로마의 달력이 3월부터 시작될 때는 7번째 달이었으나 나중에 1월(January)과 2월(February)이 추가되면서 기존의 로마 달력에 있는 달(月)은 두 달씩 밀려지게 되었다. 그 결과, 7번째 달, 셉템베르(Septémber)가 오늘날 9월이 되었다.


10월(October) - 옥토베르(Octóber)




오늘날 달력의 10월(October)은 원래 로마의 8번째 달이었다. 여기서 'octo'라는 것은 원래 '여덟, 8'을 뜻하는 라틴어이다. 참고로 다리가 8개인 문어를 뜻하는 영어 octopus(옥토퍼스) 라든지 팔각형, UFC의 팔각링 옥타곤(octagon)의 어원이기도 하다. 이 역시 1, 2월이 추가되면서 두 달(月)이 밀려지게 되었고 그 결과, 여덟 번째 달, 옥토베르(Octóber)은 10월이 되었다.


11월(November) - 노웸베르(Novémber)



오늘날 달력의 11월(November)은 원래 로마의 9번째 달로 여기서 'novem'이라는 것은 원래 '아홉, 9'를 뜻하는 라틴어이다. 다른 달과 마찬가지로 1, 2월이 추가되면서 두 달이 밀려졌고 결국, 아홉 번째 달, 노웸베르(Novémber)은 11월이 되었다.


12월(December) - 데켐베르(Dĕcémber)



오늘날 달력의 12월(December)은 원래 로마의 10번째 달로 여기서 'decem'이라는 것은 원래 '열, 10'을 뜻하는 라틴어이다. 숫자 체계인 십진법을 뜻하는 영어인 decimal system(데시말 시스템)에서의 ‘decimal’(십진법의)의 어원이기도 하여 어느 정도 친숙하다. 결국, Septerber, October, November과 동일한 이유로 열 번째 달, 데켐베르(Dĕcémber)은 결국 12월이 되었다.


1월(January) - 야놔리우스(Ianuárĭus=Januárĭus)



초기 로마에서는 3월~12월(1~10번째 달)만 존재했었으나 기원전 8세기 경, 누마 폼필리우스(Numa Pompilius)는 뒤에 2개의 달을 추가했는데, 그것이 지금의 1, 2월이다. 한 해의 시작인 오늘날과는 달리 한 해의 끝에 해당했다. 이후 카이사르의 율리우스력에서 한 해의 처음에 오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점차 1월은 1년의 첫 달로 인식되었다. 지금의 1월, January는 '야누스(Janus)'에서 유래했는데 야누스(janus)는 문을 의미하는 라틴어이기도 하며 모두들 알고 있듯이 양면의 얼굴을 가진 형상으로 다가올 미래와 지나간 과거를 모두 볼 수 있는 신이었다. 얼굴 하나는 과거를 보고, 나머지 하나는 미래를 보며 문은 한 쪽의 끝과 다른 한 쪽의 시작이라는 의미로 1년의 첫 달을 그 해의 문을 연다는 의미로 생각하였으며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새로운 정치를 시작한다는 의미로 율리우스력을 만들며 1월을 1년의 첫 달로 삼았으며 야놔리우스(Ianuárĭus=Januárĭus)는 1년의 첫 달이 되었다.


2월(February) - 페브루아리우스(Februárĭus)



초기 로마에서는 1년 간 몸과 마음의 때를 깨끗이 씻고 정결한 심신으로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풍습이 있었다. 이것은 2월 15일에 열리던 축제 이름에서 유래하였는데 정화를 통해 새로운 봄을 맞이하자는 의미가 담겨있었다. 라틴어로 '속죄의 제사'를 의미하는 ‘fébrŭa’(페브루아)에서 유래한 페브루아리우스(Februárĭus)가 쓰이게 된 이유이다. 누마 폼필리우스가 이 달에 이름을 붙이게 되면서 원래 Februárĭus는 한 해의 마지막 달이었으나 이후, 율리우스력이 사용되면서 달의 순서가 변경되었고 페브루아리우스(Februárĭus)는 1년의 두 번째 달이 되었다. 


달의 유래를 그림과 함께


유튜브 영상으로 감상하시려면 


아래 사진을 클릭해 주세요



달의 유래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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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상이 불법 복제되어 돌아다닌다 - 저작권법 침해당한 썰

내 영상이 불법 복제되어 돌아다닌다

- 저작권법 침해당한 썰 -


안녕하세요, 꼬꼬에요~

오늘은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다름이 아니라 바로

저희가 만든 유튜브영상이

0도라 TV와 00clip.com 등

타 사이트에 불법 복제되어

올라와 있는 것을 발견한 이야기에요.


저작권 침해


우리 부부도 유튜브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아직 뼝아리 유튜버인데,,

영상 하나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이 얼만데,,,ㅠㅠ

너무 너무 억울하고 허탈해서,,,

기본적으로 아기뼝아리(남편)는

평화주의자여서, 이런거 스트레스 많이 받아해요ㅠㅠ

하지만 아무래도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여기 저기 알아보았습니다.

사이버 수사대, 경찰서, 법률구조공단, 저작권위원회,,


지식의 창고


이번 영상에서는 이런 불상사가 생긴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담아보았습니다.

저희가 시행착오를 많이 겪고 알아낸 내용입니다.

많이 아시는 분은 별로 문제가 없겠지만,,

저희한텐 시간적 정신적 타격이 컸어요.

위자료라고 하나요? 그것도 받아내야 할듯,,

뭐, 지금 아직 진행중인 사건이고

추석이 끝나면 계속 알아보면서

취할 수 있는 가장 단호하고 확실한 방법을

취하려고 합니다.

증거 수집겸 겸사겸사 영상을 만들었어요.


알아보는 방법


혹시나 같은 일을 당하신 분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왜냐하면, 타 사이트에는 저희영상만 있는게 아니라

무작위로 가져온 듯이 

여러 크리에이터들의 영상들이

있었답니다.


좋아요와 구독은 크리에이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유튜브 저작권 침해와 대처방법

영상으로 보러가기 클릭 ↓

영상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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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중학생, 고등학생, 청소년 - 추석 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 말 vs 좋은 말 모음

10대, 중학생, 고등학생, 청소년이

추석 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 말 vs  좋은 말 모음 



안녕하세요, 꼬꼬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중, 고등학생이 가장 듣고싶어하는 말과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0대 이미지


세상에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은 없겠지만

한 사람의 일생 중

죽을 때까지 같은 환경이라고 가정 했을 때

가장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나이는

10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트레스 받은 청소녀


물론 직장생활 또는 사업하면서 오는

스트레스도 크겠지만,

아무래도 멘탈이라는건

10대에 가장 유리장 같은 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리멘탈 이미지


그 나이 때는 아직 완벽 주의를 버리지 못했고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막연한 판타지와

사회생활을 해보지 않음에서 오는

포기할 수 없는 완벽 주의




이에 반해, 사실 스스로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기 때문에, 거기에서 오는 무력감

이런 것들이 10대를 가장 민감하고

감정의 기복이 심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 이성 친구 문제

거기에, 계속해서 해야 하는 학업까지,,


10대스트레스


하고 싶은 것이 있는 아이는 하고 싶은 것이 있는대로

꿈이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꿈이 없는대로

각각 사정은 다르겠지만

저마다 크고 작은 압박을 받고 살고 있죠.

그런데 그 압박의 크기가 크든 작든

스트레스를 견디는 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별거 아닌 일들도

아주 큰 것으로 다가올 수 있는 10대,,

민감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시기

말 잘못하면 그 아이에게는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다는 사실 아시죠?


영원한 이미지


10대 청소년들, 중 고등학생들이

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 말 Top 3

Vs

가장 듣고싶어하는 말 Top 3


가족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위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2018/09/14 - [알쓸신잡/흥미로운 지식] - 초등학생이 명절에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 vs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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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보러 가기 클릭 

10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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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스트레스 - 초등학생이 듣기 싫은 잔소리

초등학생이 명절에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 

vs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


안녕하세요, 꼬꼬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초등학생이 가장 듣고싶어하는 말과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초등학생도 명절 스트레스가 있을까요?

초등학생이 듣기 싫은 잔소리는?


화가난 초딩 이미지


명절 증후군이라는 말이 나오는 만큼

어른들도 스트레스를 받겠지만

초등학생들도 아이들 나름대로

많은 스트레스와 싸우고 있죠.


스트레스 이미지


각자 어린시절을 되돌아보면

정말 마냥 행복했고

아무 걱정도 없었나요?


마냥 행복한 어린시절


물론 그런 분들도 계시겠지만

'정말로 초등학생때로 돌아가면'

행복할까?' 하고 생각해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돌아가고 싶지 않네요^^;

(지금이 행복합니다)


무력했던 어린 시절


초등학생들도 치열하게 공부하며

매일 선행학습을 위해 학원을 돌고

매우 경쟁이 치열한 것 같습니다.

비단 공부 뿐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너무나도 적은데,

예전도 그랬겠지만

지금은 더욱 더

정보가 많아지고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접하는 세계

넓어졌죠.

참 답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어공부하는 아이 이미지


다시 명절로 넘어와서

예전에는 음식과 세뱃돈이

주를 이루었던

초등학생들의 세계에도

어른 못지않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상처받은 하트


그래서 만들어본 영상이

초등학생이 명절에 가장 듣고싶어하는 말 top 3

vs

초등학생이 명절에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 top 3

입니다.

가족들이 모여 시간을 보낸는

몇 안되는 시간인 명절에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과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주고 싶다

알아두면 좋겠죠?


행복한 아이들 이미지

좋아요와 구독은 크리에터에게

큰 힘이 됩니다^^

꾸욱~! 눌러주세요~ 


초등학생이 명절에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 Top3

보러가기 ↓

초등학생이 싫어하는 말 영상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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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인터뷰 등 역대 한일전 인터뷰 모음 - 망언, 명언, 어록 포함

이승우 인터뷰 등 역대 한일전 인터뷰 모음

- 망언, 명언, 어록 포함 -


안녕하세요. 꼬꼬에요^^

오늘은 아시안게임 한일전 결승전을 하는날이에요.

원래는 스포츠엔 관심이 없던 처자이지만,,

한일전 축구경기를 보면서,

한일전은 한국 사람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소소하게 영상을 만들고

글을 써 봅니다.

역대 한일전 스포츠 경기 인터뷰

(축구, 야구, 배구 등)

경기 전 후에 했던 각종

망언, 명언, 어록들을 모아서

그 당시의 분위기를 살펴보았습니다.


한일전


아무래도 오래된 자료일수록

대한민국이 광복을 맞이하고

흐른 시간이 짧기 때문에,

훨씬 원색적이고 적대적이네요.


오래된 그림


신기한 것은, 일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도쿄대첩 때, 패배한 감독에게

"할복하라"고 외치던 일본 관중들,,

ㄷㄷㄷ


할복하라 이미지


제가 만난 일본인 친구들은

이런 문제에 무관심하거나

쿨(?)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속을 들여다 보면 사실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더라구요.


쿨하다 못해 차가운 이미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래도

"할복하라"고 까지는 하지 않는데,,

어떻게 보면 일본 사람들이

보기보다 열정(?)적인가봐요^^


머릿속을 알 수 없는 이미지


한일전에 있어서는

비단 축구 뿐 아니라

뭐든지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드는 건

상처가 있는 한국 역사를 돌아 보았을 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도 민감한 문제이지만

예전엔 오죽 했을까요?


한국일본 충돌


일본인 특유의 얍샵함(?)

때로는 함께 분노하고

때로는 사이다로 되갚아 주고

한일전에는 희로애락

다 들어있는 것 같네요^^


얍샵한 이미지


일본인에게는 일본인의 사정이 있겠지만

그 사정이 어떤 것이건 간에,

역시 한국인으로서 한일전에 있어서는

쿨(?)하게 있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쿨하지 못한 이미지


영상 즐겁게 보시고 

좋아요 구독 꾸욱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거에요^-^


역대 한일전 인터뷰 모음

-망언, 명언, 어록-

유튜브 보러 가기 클릭 

영상 보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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