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명언] 독립투사 어록 모음

[독립운동가 명언] 독립투사 어록 모음

독립운동가명언
독립운동가 명언모음

 

독립운동가들은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해 각자의 영역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다. 이들은 나라의 위기 속에서 실질적인 독립운동을 펼쳤음은 물론이고, 수많은 명언을 남기면서 오늘날까지도 그들의 어록들이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다음은 독립운동가들의 명언 모음이다. 이들의 어록들을 살펴보면서 대한의 독립을 향한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보자.

 

 

안중근 명언

“이익을 보거든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바쳐라.”

- 1910년 2월, 옥중에서 휘호 -

안중근명언
안중근 명언

안중근 (1879 ~ 1910)

주요 활약: 이토 히로부미 처단

 

안창호 명언

“진실은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 흥사단우에게 한 말 -

 

안창호명언
안창호 명언

안창호 (1878 ~ 1938)

주요 활약: 흥사단 조직

 

이봉창 명언

“인생의 목적이 쾌락이라면 지난 31년 동안에 쾌락이란 것을 대강 맛을 보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영원한 쾌락을 위해서 독립 사업에 몸을 바칠 각오로 상해에 왔습니다.

- 김구와의 대화 중에서 -

이봉창명언
이봉창 명언

이봉창 (1901 ~ 1932)

주요 활약: 일왕 암살미수

 

 

김구 명언

“우리 민족의 지나간 역사가 빛나지 아니함이 아니나, 그것은 아직 서곡이었다. 우리가 주연 배우로 세계 역사의 무대에 나서는 것은 오늘 이후다.

- 백범일지 나의 소원 중에서 -

김구명언
김구 명언

김구 (1876 ~ 1949)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유관순 명언

“나는 왜놈 따위에게 굴복하지 않는다! 언젠가 네놈들은 반드시 천벌을 받고 반드시 망하게 되리라!

- 재판정에서 재판장에게 한 말 -

유관순명언
유관순 명언

유관순 (1902 ~ 1920)

주요 활약: 3.1 만세운동 주도

 

윤봉길 명언

“죽음을 택해야 할 오직 한 번의 가장 좋은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백년을 살기보다 조국의 영광을 지키는 이 기회를 택했습니다.

- 동포에게 보내는 글 중에서 -

윤봉길명언
윤봉길 명언

윤봉길 (1908 ~ 1932)

주요 활약: 훙커우 공원 의거

 

이재명 명언

“야만 섬나라의 불학무식한 놈아! 너는 '흉'자만 알았지, '의'자는 모르느냐. 나는 흉행이 아니라 당당한 의행을 한 것이다!

- 재판정에서 재판장에게 한 말 -

이재명명언
이재명 명언

이재명 (1887 ~ 1910)

주요 활약: 이완용 암살미수

 

 

조마리아 명언

“집안 일은 생각하지 말고 최후까지 남자답게 싸워라.

- 독립운동을 위해 떠나는 안중근에게 -

조마리아명언
조마리아 명언

조마리아 (1862 ~ 1927)

안중근의 어머니

 

이범석 명언

“한 말 배는 산산조각이 나고 몸은 갈기갈기 찢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나의 혼과 정열은 한 방울의 피 한 점의 살이라도 내 사랑하는 조국 땅에 뿌려주고 던져 줄 것을 나는 확신한다.

- 국내 진공작전을 계획하며 -

이범석명언
이범석 명언

이범석 (1900 ~ 1972)

광복군 참모장

 

강우규 명언

“내가 죽어서 청년들의 가슴에 조그마한 충격이라도 줄 수 있다면 그것은 내가 소원하는 일이다.

- 사형선고를 받은 후, 아들에게 한 말 -

강우규명언
강우규 명언

강우규 (1859 ~ 1920)

주요 활약: 총독 암살미수

 

김좌진 명언

“할 일이... 할 일이 너무도 많은 이 때에 내가 죽어야 하다니, 그게 한스러워서...

- 피격당한 후, 죽기 전에 한 유언 -

김좌진명언
김좌진 명언

김좌진 (1889 ~ 1929)

주요 활약: 청산리대첩 승리

이상룡 명언

“공자와 맹자는 나라를 되찾은 뒤 읽어도 늦지 않다.

- 가야산 의병기지를 구축하며 한 말 -

이상룡명언
이상룡 명언

이상룡 (1858 ~ 1932)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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