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떠먹는밥피자2

[떠먹는 피자 레시피] 남은 식재료로 떠먹는 밥피자 요리만들기 [떠먹는 밥피자 or 떠먹는 피자] 남은 식재료로 만드는 황금레시피 by 아기뼝아리 대식가인편이라 음식물이 잘 남지는 않지만 냉장고에 먹다 남은 음식물 어떻게 처리하는 법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죠. 그럴때는 냉장고 속 남은재료 100% 활용해서 만드는 레시피 유통기한이 임박한 재료나 먹다남은 반찬을 이용해 떠먹는 밥피자를 만들어 보았어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1. 식은 밥에 마가린 또는 버터, 치즈를 넣어서 대기시켜 주세요. 2. 얼려둔 모짜렐라치즈를 냄비에 올리고 약불에 녹여 주세요. 모짜렐라치즈는 적당히,, 전 너무 많이 넣어서 나중에 식으니 딱딱해졌어요 ㅠㅠ 3. 베이컨을 살짝 구워내 주세요. 4. 시금치에 약간의 간을 하여 볶아내 주세요. 5. 줄줄이햄도 넣어서 볶아 내어주세요. 6. 대파, 양파.. 2018. 3. 17.
피클의 기적 [손목과 바꾼 피클뚜껑 열기] 웃긴 떠먹는 밥피자 먹방 [피클의 기적] 느끼한 음식 먹방에서 피클의 중요성을 세삼 깨달은 기적 by 아기뼝아리 일반 피자보다 모짜렐라양을 훨씬 많이 넣어서 만든 초 느끼한 떠먹는 밥피자 콜라가 없어도 피클만 있어도 된다는 생각으로 먹방을 시작했으나 느끼함을 없애 줄 피클뚜껑이 열리지 않는다. 손목부상을 무릎쓰고 느끼함을 물리치기 위한 고군분투 항상 느끼한 것을 대량으로 흡입할 때는 콜라와 피클을 확인하세요. 피클뚜껑이 안열리는게 이렇게 애가 탈 줄 몰랐네요. 피클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깨달았어요. 피클의 중요성(부제: 피클뚜껑의 기적) by agibbyeongari(아기뼝아리) 2018.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