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음악, 우울할 때 듣는 음악, 자작곡, 종전을 알리는 종소리 Ending the war

힐링음악, 우울할 때 듣는 음악, 자작곡,

종전을 알리는 종소리 Ending the war


안녕하세요, 꼬꼬공주에요.

오늘은 저의 5번째 자작곡

'종전을 알리는 종소리(Ending the war)'를

소개하려고 해요.


종전을 알리는 좋소리


이 음악은, 2018년 남북 정상회담에서

종전에 대해 논의 할 것이라는

뉴스를 보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남북 평화통일이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생겨 만들었던 곡입니다.


희망 이미지


막연히, 우리가

통일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분단된 것은,

전쟁의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그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죠.


전쟁의 상처


전쟁은 참혹합니다.

우리는 모두 평화를 원하죠.




이 곡은 또한,

'평화에 대한 염원'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평화에 대한 염원


나라와 인종을 떠나,

전쟁같이 참혹한 일은

사실 사람이 겪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지구 반대편에는

크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죠.


참혹한 전쟁


아픈 전쟁의 역사를 가진 민족으로서,

연민과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인류는 왜 역사를 통해

배우지 못하는 걸까요?


쓸쓸함


완전한 세계평화를 바라는 것은

'이상주의'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평화를 바라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추상적이게나마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화를 바라는 마음


전쟁의 끝과 통일을 바라는 1인의

'종전을 알리는 종소리(Ending the war)'

즐감하시고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


종전을 알리는 종소리(Ending the war)

감상하러 가기 클릭

종전을 알리는 종소리 음악 감상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밴드
카스
댓글 남기기

우울할 때 듣는 음악, 판타지 풍의 곡, 스토리가 있는 음악, 자작곡 Night flying

우울할 때 듣는 음악, 판타지 풍의 곡, 스토리가 있는 음악,

자작곡 Night flying


안녕하세요, 꼬꼬공주에요.

오늘은 저의 4번째 자작곡

'Night flying'를

소개하려고 해요.


나이트플라잉 이미지

이 곡의 배경은

용족과 인간이 공존하는

판타지 세계이요.


용족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


용족들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가끔 인간세상에 놀러오곤 하죠.

사람들에게

정체를 드러내는 일은

매우 드물어요.

기본적으로 자신의 종족이

인간 보다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종족이에요.


정체를 드러내는 용족


어느 날 한 용족 소년

인간 세계의 한 마을에 

몰래 들어와

돌아다니고 있어요.

300년 이상을 살아 왔지만

인간 세상은 처음이에요.

때마침, 그 마을에는

한창 축제가 벌어지고 있어요.

소년의 눈에는 모든게 신기하고

즐겁게 보여요.


축제 이미지


그러다 한 소녀를 만나게 되고

첫 눈에 반하게 되죠.

둘은 하루종일 함께 놀러 다니면서

축제를 즐깁니다.

그러다 해가 지고, 축제도 끝나자

소녀는 집으로 돌아가고

소년도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요.


즐거운 나날을 보내는 이미지


밤이 되었어요.

소년은 인간 세상에서 만난 소녀가

계속 생각나요.

소녀가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잠이 오지 않아요.




그래서 소년은 밤 하늘을 날아

소녀를 찾으러 갑니다.


소녀를 그리워하는 소년


한편 소녀도, 잠 못드는 건

마찬가지..

처음보는 소년의 순수함에

끌렸거든요.

하지만 소녀는

소년이 사는 곳을 몰라요.

그렇게 창문 밖으로

밤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어요.


그리워하는 소녀


그 떄, 하늘 위에서 날아오는

드레곤 소년을 발견해요.

소녀는 첫 눈에

소년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하늘을 나는 용


그렇게 소년은 소녀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소녀에게 자신이 사는 세계

보여주겠다고 해요.


용의 세계


소녀는 드래곤을 올라타고

소년이 속한 드래곤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밤 하늘의 공기가 맑고

스치는 바람은 기분 좋아요.


밤하늘을 나는 소녀


이 곡은 드래곤 소년을 타고

용족 세계를 향해 밤 하늘을 날아가는

소녀의 모습을 그린 곡이에요.


자신의 마을을 떠나 이미지


즐겁게 들어주시고

좋아요와 구독을 눌러 주시면

복 받을 거에요^^


Night Flying

감상하러 가기 클릭

음악감상하러가기 클릭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밴드
카스
댓글 남기기

힐링음악, 우울할 때 듣는 음악, 자작곡 peace within me

힐링음악, 우울할 때 듣는 음악, 자작곡

peace within me


안녕하세요, 꼬꼬공주에요.

오늘은 저의 3번째 자작곡

'peace within me'를

소개하려고 해요.


평화로운 이미지


이 곡은 말 그대로

'내 안의 평화'를 

표현한 곡으로,


노을 이미지


따뜻한 오후에,

물가의 돛단배 위에서 잠이들어

해질녘까지 편히 잠들어 있는,

그리고 산들바람과 강물 소리가

기분좋게 귓가를 스치는

그런 풍경을 상상해 보세요.

눈을 떴을 때는,




해가 거의 넘어가고 있어요.

그 때, 왠지 모를 평안함으로

마음이 가득 차고 있네요.

그래서 계속 그 자리에 누워

밤이 될 때까지

하늘을 바라 보아요.

별들과 달,

그리고 달빛이 비치는 강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여요.


밤하늘의 별


이 평화는,

마냥 행복해서 오는 평화가 아닌,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기쁨, 슬픔, 괴로움과 힘듦 속에서

하늘로 부터오는 평화

노래하고 있습니다.


내게 강같은 평화 이미지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다소 비현실 적으로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사실 전쟁같은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입장에서 보면 말이죠,,,


광활한 우주


아이러니하게도 평화를 말하면서

단조가 많이 들어간 이 곡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온함이 느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비현실적 평화



마치 천사의 날개 속에 쌓여

잠시 다른 세계에 있는 듯한 곡입니다.

그 날개속에 들어가는 순간

그 비현실 같이 느껴지던

신적인 평화

지금 내 안에 있게 되는거죠.


천사의 날개


누구에게나 ''은 필요하죠.

바쁜 발걸음을 한번 쯤 멈추고,

한번 쯤, 쉬어가는건 어떨까요?


구독과 좋아요는 크리에이터에게 큰 힘이 됩니다.


Peace within me

감상하러 가기 클릭 

음악감상링크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밴드
카스
댓글 남기기

감성음악, 쓸쓸한 음악, 무서운 음악 - 겨울 새, 봄을 기다리다 (자작곡)

감성음악, 쓸쓸한 음악, 무서운 음악

- 겨울 새, 봄을 기다리다 (자작곡)-


안녕하세요. 

아기뼝아리 와이프 꼬꼬에요^^

오늘은 제가 두 번째로 작곡한 곡을 가지고 왔어요.

제목은 '겨울 새, 봄을 기다리다.' 에요.

이 곡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쓸쓸한 느낌의 곡인데요,

이 곡의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겨울새 이미지


음악 감상을 원하시는 분은

맨 아래 사진에 

유튜브 링크를 올려 두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 새는 봄을 맞아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냥 할머니가 들려줬던

옛날 이야기 속의 봄만

알고 있을 뿐이에요.


겨울 이미지


겨울 새가 태어났을 때는

이미 늦가을이었고,

지금은 예쁜 눈송이가 내리는

한겨울 이에요.


아기새 오돌오돌


매일 매일 추위에 떨고 있는

작고 가엾은 아기 새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봄을

그렇게 마냥 기다리고 있어요.

할머니가 들려 주시는

이야기 속의 봄

너무 나도 아름다웠거든요.


아름다운 봄


유난히도 추웠던 어느 겨울 밤,

겨울 새는 추위에 떨며 어김없이

오지 않는 봄을 기다립니다.


아름답고 슬픈 겨울


그런데, 기적이 일어 났나 봐요.

갑자기 따스한 햇빛이 비치더니

눈으로 뒤덮여 있던 들판에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해요.

할머니가 들려 준 이야기 속의

아름다운 풍경이에요.


봄은 이렇겠지?


겨울 새는 눈물이 났어요.

그렇게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이 가엾은 아기 새는 잠이 듭니다.


겨울 아침


아침이 밝아왔어요.

밖에는 눈이 햇빛에 반사되어

너무 나도 눈부셔요.

하지만 아기 새는

아름다운 꿈 속에서 깨어나지 않습니다.

영원히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

.

.


네, 이 내용은 슬프면서도

조금은 무서운 곡으로,

봄을 기다리다 쓸쓸히 죽어간

이름 모를 겨울 새를 위한

레퀴엠(장송곡)이었습니다.




이 곡을 들은 저의 학생도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슬프고 아름다운


두 번째 곡도

너무 오랜만에 쓴 곡이라

짧고 미숙하지만,

즐겁게 들어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시면

복 받을 거에요^^


겨울 새, 봄을 기다리다

(Longing for Spring)

유튜브로 감상하러 가기 클릭 

겨울새 들으러 가기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밴드
카스
댓글 남기기

울고 싶을 때 듣는 힐링음악 - Tears in the rain (자작곡)

울고 싶을 때 듣는 힐링음악

- Tears in the rain (자작곡) -


안녕하세요^^ 

아기뼝아리 와이프 꼬꼬에요.

오늘은 아기뼝아리님 말고 

제가 쓰는 첫 포스팅인데,

 두근두근 >_<


컴퓨터작업


저는 소소하게 작곡을 하고 있어요.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많이 부족할지 모르지만, 

열심히 할 테니 이쁘게 봐주세요^^


작곡 이미지


저희 유튜브에 올린 자작곡이 

벌써 21 개가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만든 자작곡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어 

이 코너를 만들게 되었어요.


축하해주세요^^


처음으로 소개할 곡은 

'Tears in the rain' 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작곡과 화성학을 

1달 정도?? 배웠는데, 

그 때 숙제로 만들어 놓았던 곡이에요.

첫 곡이라 재생 시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선생님께 칭찬 받은 곡이랍니다^^


힐링


이 곡은, 

힐링음악, 울고 싶을 때 듣는 음악이에요.

.

.

.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고, 

세상의 먼지가 되어 사라지고 싶은 날,

문득 바다가 보고 싶어서 

밖으로 나갔어요.

비가 엄청 오는 날이라 

다행히 사람도 없네요.


비오는 이미지


사람들은 내가 울면, 

왜 우냐고 물어보잖아요?

그런데 딱히 설명하기 힘든 경우가 많고,

말해도 이해 받지 못할 것 같을 때가 있어요.

그런데 왜 우는지 설명하지 못하면 

왠지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아요.


뭔가 억울한 이미지


그렇게 계속 참으면, 

마음속에 답답한 감정이 조금씩 쌓이고,

어느 순간, '이제 한계다' 라고 

생각한 날이 왔어요.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힐링 하러 나온 비오는 바닷가. 

그렇게 계속 참고 있던 감정이 

서서히 터졌어요.


감성터지는 바닷가


그렇게 비를 맞으며, 펑펑 울었어요.

이 정도로 눈물이 날 줄은 몰랐어요.

여태 까지

어떻게 참아 왔는지 모를 정도로, 

미친 듯이 눈물이 났어요.

울면 못생겨지는데, 

그래도 더 이상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 비가 엄청 내리는 배경에, 

펑펑 우는 거에요.


우는 이미지


울면서 기도도 하고, 

있었던 일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도 하고,

그렇게 한참을 울었더니, 

배도 고프고, 춥기도 해서,

눈물도 멈추게 되었어요.

때마침, 비도 멈추고 햇빛이 나네요.

그런데 울고 나니,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이상하게 뭔가 개운해 졌네요.


개운한 이미지


사실 해결된 건 아무것도 없지만, 

답답한 마음이 다소 사라지면서,

배고프다는 생각, 

좋아하는 드라마 생각 등 

다른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치킨 이미지


화장실에 가서 세수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미드 보면서 치킨 시켜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약간 좋아졌어요.


Tears in the rain

감상하러 가기 클릭 

비 음악 감상 유튜브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밴드
카스
댓글 남기기
◀ PREV 123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