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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흥미로운 지식

[호랑이 속담] 호랑이에 관한 속담과 뜻 모음 112가지

by 아기뼝아리 2020. 10. 27.

[호랑이 속담] 호랑이에 관한 속담과 뜻 112가지

호랑이속담모음
호랑이 속담

호랑이에 관한 속담

1. 개미 나는 곳에 범 난다

(작고 사소한 것이 점점 커져서 결국 크고 무서운 것이 된다.)

 

2. 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본처와 첩을 함께 데리고 살다보면 속이 썩어서 마음이 편할 날이 없다.)

 

3. 귀신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다

(나쁜 일을 피하려다가 더 나쁜 일을 만나다.)

 

4. 깊은 산에서 목마르다고 하면 호랑이를 본다

(1. 물을 찾기 힘든 곳에서는 목이 말라도 참아라.)

(2. 상황상 불가능한 희망을 가지지 말라.)

 

5. 까마귀 짖어 범 죽으랴

(사소한 방자가 있어도 큰일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6. 껍질 상치 않게 호랑이를 잡을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손해는 감수해야 한다.)

 

7. 노루를 피하니 범이 온다

(일이 점점 힘들고 어려워지다.)

 

8. 덫에 치인 범이요, 그물에 걸린 고기라

(꼼짝없이 막다른 상황에 몰리다.)

 

9. 돈이라면 호랑이 눈썹이라도 빼 온다

(돈이 생기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지 한다.)

 

10. 뒤로 오는 호랑이는 속여도 앞으로 오는 팔자는 못 속인다

(이미 정해진 팔자는 피하기 힘들다.)

 

11. 똥개도 백 마리면 범을 잡는다

(아무리 보잘것없는 힘이라도 여럿이 합치면 큰일을 할 수 있다.)

 

12. 막다른 골목에 든 강하지 호랑이를 문다

(극한 상황에 직면하면 약자도 마지막 힘을 다해 반항한다.)

 

13. 무는 호랑이는 뿔이 없다

(모든 것을 다 갖추기는 어려운 법이다.)

 

 

14. 물려 드는 범을 안 잡고 어이리

(상대가 덤벼들면 거기에 맞서 물리쳐야 한다.)

 

15. 미친개가 호랑이 잡는다

(사람이 아무 것도 돌아보지 않고 날뛰면 어떤 무서운 짓을 할지 모른다.)

 

16. 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귀찮게 하던 것이 없어져서 속이 시원하다.)

 

17바닷가 개는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

(어떤 일을 경험해 보지 못해서 사리에 어둡다.)

 

18.배고픈 호랑이가 원님 알아보나

(극도로 굶주리게 되면 무슨 일이든지 가리지 않고 한다.)

 

19. 범 나비 잡아먹듯

(평소에 먹는 양이 많으나 먹은 것이 적어 양에 차지 않는다.)

 

20. 범도 보기 전에 똥을 싼다

(뭔가를 하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내다.)

 

21. 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둔다(센다)

(아무리 나쁜 사람들도 자식과 관련한 일은 관심과 애착을 가진다.)

 

22. 범도 제 소리 하면 오고 사람도 제 말 하면 온다

(다른 사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공교롭게 그 사람이 나타나다.)

 

 

23. 범도 죽을 때 제 굴에 가서 죽는다

(누구나 죽음을 앞두게 되면 자신의 고향을 그리워하기 마련이다.)

 

24. 범 모르는 하룻강아지

(철없이 마구 덤비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5. 범 무서워 산에 못 가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해야 한다.)

 

26. 범 본 여편네 창구멍을 틀어막듯

(1. 너무 급한 나머지 임시로 어리석게 맞추려고 하다.)

(2. 밥을 허겁지겁 퍼먹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7. 범 아가리에 날고기 넣은 셈

(예의와 염치가 없는 사람이나 믿을 수 없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맡겨놓으면 그 물건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다.)

 

28.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

(뛰어난 사람이 없으면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세한다.)

 

29. 범에게 개를 빌려준 셈

(예의와 염치가 없는 사람이나 믿을 수 없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맡겨놓으면 그 물건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다.)

 

30. 범에게 날개

(힘이 있는 사람이 더욱 큰 힘을 얻게 되다.)

 

31. 범에게 아이 보아 달란다

(믿지 못할 사람에게 중요한 일을 맡기다.)

 

32. 범에게 열두 번 물려 가도 정신을 놓지 말라

(아무리 위급한 상황에서도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

 

33. 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1. 겉모습은 쉽게 파악할 수 있으나 그 속을 알기는 쉽지 않다.)

(2. 사람의 속마음은 쉽게 알 수 없다.)

 

34. 범을 그리려다 고양이[개]를 그린다

(시작할 때는 마음을 크게 먹고 대단한 것을 만들려다가 의도와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되다.)

 

35. 범을 그리어 뼈를 그리기 어렵고 사람을 사귀어 그 마음을 알기 어렵다

(1. 겉모습은 쉽게 파악할 수 있으나 그 속을 알기는 쉽지 않다.)

(2. 사람의 속마음은 쉽게 알 수 없다.)

 

36. 범을 길러 화를 받는다

(스스로 화근을 길러서 피해를 입게 되다.)

 

37. 범을 보니 무섭고 범 가죽을 보니 탐난다

(노력은 하기 싫지만 그로 인해 얻게 되는 이득은 탐난다.)

 

38. 범의 굴에 들어가야 범을 잡는다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그와 관련한 마땅한 일을 해야 한다.)

 

39. 범의 꼬리를 잡고 놓지 못한다

(난감한 상황이 닥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다.)

 

40. 범의 아가리를 벗어나다

(매우 위험한 상황을 벗어나다)

 

41. 범이 날고기 먹을 줄 모르랴

(뻔한 사실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2. 범이 담배를 피우고 곰이 막걸리를 거르던 때

(까마득히 먼 옛날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3. 범이 불알을 동지에 얼리고 입춘에 녹인다

(동지부터 날씨가 추워지고 입춘이 되면 날씨가 따뜻해진다.)

 

 

44. 범이 사람 셋을 잡아먹으면 귀가 째진다

(나쁜 짓을 하면 반드시 드러나기 마련이다.)

 

45. 범 잡아먹는 담비가 있다

(1. 위에는 또 위가 있다.)

(2. 잘난 척 하지 마라.)

 

46. 범 잡은 포수

(원하는 것을 이루고 기세등등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7. 범 탄 장수 같다

(1. 위세가 대단한데 거기에 위력이 더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기세등등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8. 사흘 굶은 범이 원님을 안다더냐

(처지가 급해지면 무엇이든 가릴 여유가 없어진다.)

 

49. 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

(1. 의지할 곳을 잃고 꼼짝 못하게 되다.)

(2.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다.)

 

50. 산보다 호랑이가 더 크다

(사리에 맞지 않다.)

 

51. 산에 가야 범을 잡지

(목적하는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지 목적을 이룰 수 있다.)

 

52. 산에 들어가 호랑이를 피하랴

(피할 수 없는 일을 피하기 위해 무모하게 행동하다.)

 

53. 산이 깊어야 범이 있다

(1. 덕이 있어야 사람이 따르기 마련이다.)

(2. 어떤 조건이 갖추어져야 그에 따른 결과가 따르게 된다.)

 

54. 산 호랑이 눈썹 [찾는다]

(구할 수 없는 것을 구하려고 하다.)

 

55. 산 호랑이 눈썹도 그리울 게 없다

(모든 것이 갖추어져서 아쉬울 것이 없다.)

 

56. 새벽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

(상황이 다급하면 가릴 여유가 없어진다.)

 

57. 선불 맞은 호랑이 [뛰듯]

(마구 사납게 날뛰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8. 세 사람만 우겨 대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

(1. 여러 사람이 힘을 합치면 불가능한 일이 없다.)

(2. 여러 사람이 소문을 내면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만들 수 있다.)

 

59. 소문난 호랑이 잔등이 부러진다

(세상에 떠들썩하게 소문이 나면 도리어 안 좋은 일이 생기기 쉽다.)

 

60. 술 담배 참아 소 샀더니 호랑이가 물어갔다

(돈을 쓸 일이 있으면 써야 한다.)

 

61. 승냥이를 쫓는다고 호랑이에게 문을 열어 준다

(작은 위험을 피하려다가 오히려 더 큰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62. 쌍태 낳은 호랑이 하루살이 하나 먹은 셈

(평소에 먹는 양이 많으나 먹은 것이 적어 양에 차지 않는다.)

 

63. 썩은 새끼로 범 잡기

(1. 어설픈 계획으로 큰일을 이루다.)

(2. 어설픈 계책이나 준비로 큰일을 하겠다고 덤비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리는 말)

 

64. 여우 피해서 호랑이를 만났다

(더욱더 어려운일을 당하게 되다.)

 

65. 오뉴월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

(오뉴월이 되면 날씨가 너무 더워서 손님 접대가 매우 힘들다.)

 

66. 용 가는데 구름 가고 범 가는데 바람간다

(항상 꼭 함께 다니고 서로 떠나지 않는 경우를 이르는 말)

 

67. 우둔한 것이 범 잡는다

(앞뒤를 재지 않고 무작정 대드는 사람이 의외로 큰일을 하는 경우가 있다.)

 

68. 이빨 빠진 호랑이

(갖고 있던 세력을 모두 잃고 무능력해진 상태를 이르는 말)

 

69. 인왕산 모르는 호랑이가 있나

(1.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

(2. 그 분야의 사람들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70. 자는 범 코 찌르기

(가만히 두면 될 것을 괜히 건드려서 오히려 문제를 일으키다.)

 

71. 자는 호랑이 불침 놓기

(가만히 두면 될 것을 괜히 건드려서 오히려 문제를 일으키다.)

 

72. 재미난 골에 범 난다

(1. 쉽고 재미있다고 계속 위험한 일을 하다보면 결국에는 큰 화를 당할 수 있다.)

(2. 지나치게 재미있는 일은 끝이 좋지 않다.)

 

73. 집장 십 년이면 호랑이도 안 먹는다

(하는 일이 너무 모질다.)

 

74. 참새는 굴레 씌울 수 없지만 호랑이는 길들일 수 있다

(힘은 꾀로 이길 수 있지만 꾀는 힘으로 이길 수 없다.)

 

75. 포수 집 개는 호랑이가 물어 가야 말이 없다

(자기가 저지른 일로 재앙을 당해야 트집을 잡지 못한다.)

 

76. 하늘로 호랑이 잡기

(모든 권력을 갖고 있어서 불가능한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7.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철없이 마구 덤비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8. 함정에 든 범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마지막 운명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9. 함정에서 뛰어 난 범

(죽을 고비에서 겨우 빠져 나와 살게 되어 기뻐 날뛰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0. 호랑이가 굶으면 환관도 먹는다

(상황이 다급하면 가릴 여유가 없어진다.)

 

81. 호랑이가 새끼치겠다

(김을 매지 않아 논이나 밭에 풀이 무성해짐을 비꼬는 말)

 

 

82. 호랑이가 호랑이를 낳고 개가 개를 낳는다

(근본에 따라 거기에 맞게 결과가 이루어진다.)

 

83. 호랑이 개 물어간 것만 하다

(평소에 미워하던 개를 호랑이가 물어가서 속이 시원하다는 의미로 꺼림칙하던 것이 사라져서 마음이 시원해졌음을 뜻한다.)

 

84. 호랑이 개 어르듯

(1. 속으로는 상대에게 해를 끼칠 생각을 하면서 겉으로는 상대를 달래서 환심을 사려고 한다.)

(2. 상대가 넋을 잃게 만들고 자기 마음대로 놀린다.)

 

85.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그와 관련한 마땅한 일을 해야 한다.)

 

86. 호랑이 날고기 먹는 줄은 다 안다

(이미 그런 짓을 하는 지 알고 있는데 굳이 숨기거나 안 하는 척 할 필요 없다.)

 

87. 호랑이는 제 새끼를 벼랑에서 떨어뜨려 본다

(자식을 훌륭하게 양육하려면 어릴 적부터 엄하게 교육해야 한다.)

 

88. 호랑이는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사람은 생전에 훌륭한 일을 해서 후세에 명예를 떨쳐야 한다.)

 

89. 호랑이 담배 피울 적

(까마득히 먼 옛날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0. 호랑이더러 날고기 봐 달란다

(예의와 염치가 없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맡겨놓으면 그 물건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다.)

 

91. 호랑이도 곤하면 잔다

(1. 피곤할 때는 누구라도 쉬어야 한다.)

(2. 일이 잘 안 풀리고, 계속 실패만 할 때는 잠시 쉬면서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92. 호랑이도 새끼가 열이면 스라소니를 낳는다

(자식들이 많으면 신통치 못한 자식도 있기 마련이다.)

 

93. 호랑이도 쏘아 놓고 나면 불쌍하다

(아무리 미워하던 사람이라도 죽을 때가 되면 불쌍한 마음이 든다.)

 

94. 호랑이도 자신난 골에는 두남둔다

(아무리 나쁜 사람들도 자식과 관련한 일은 관심과 애착을 가진다.)

 

95.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1. 어느 곳에 있든지 특정인이 그 자리에 없다고 해서 그 사람 흉을 보면 안 된다.)

(2. 다른 사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공교롭게 그 사람이 나타나다.)

 

96.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강아지[고양이]를 그린다

(시작할 때는 마음을 크게 먹고 대단한 것을 만들려다가 의도와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되다.)

 

97. 호랑이를 잡으려다가 토끼를 잡는다

(시작할 때는 마음을 크게 먹고 대단한 것을 만들려다가 의도와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되다.)

 

98. 호랑이 보고 창구멍 막기

(너무 급한 나머지 임시로 어리석게 맞추려고 하다.)

 

99. 호랑이 새끼는 자라면 사람을 물고야 만다

(어떤 단계에 도달하게 되면 결국 최종적인 결과가 나타나게 된다.)

 

100. 호랑이 어금니 같다

(매우 믿음직하다.)

 

101. 호랑이 어금니 아끼듯

(매우 귀중히 여긴다.)

 

102.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

(뛰어난 사람이 없으면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세한다.)

 

103. 호랑이 없는 동산에 토끼가 선생 노릇 한다

(뛰어난 사람이 없으면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세한다.)

 

104. 호랑이에게 개 꾸어 준 셈

(예의와 염치가 없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맡겨놓으면 그 물건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다.)

 

105. 호랑이에게 고기 달란다

(상대방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하다.)

 

106.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아무리 위급한 상황에서도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

 

107. 호랑이에게 물려 갈 줄 알면 누가 산에 갈까

(1. 처음부터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 아무도 나서서 그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2. 처음에는 그 누구라도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108. 호랑이 잡고 볼기 맞는다

(좋은 일을 하고도 비난을 받게 되다.)

 

109. 호랑이 잡을 칼로 개를 잡는 것 같다

(칼이 잘 들지 않는다.)

 

110. 호랑이 제 새끼 안 잡아먹는다

(아무리 무서운 사람도 자기 자식은 사랑한다.)

 

111. 호랑이 코빼기에 붙은 것도 떼어 먹는다

(1. 위험을 무릅쓰고 이익을 추구하다.)

(2. 당장 위급한 상황이 닥쳐서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해야만 하는 상황)

 

112. 횃대 밑에서 호랑이 잡고 나가서 쥐구멍 찾는다

(집안에서는 큰소리를 치고 밖에서는 창피만 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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