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달맞이길 바다뷰 카페] 탐앤탐스 블랙 - 24시간 운영

[해운대 달맞이길 바다뷰 카페] 탐앤탐스 블랙 - 24시간 운영

탐앤탐스 블랙 달맞이점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는 카페들이 많다. 탐앤탐스 블랙은 달맞이길 카페 중에서도 지은지 오래되지 않은 3층짜리 건물의 깔끔한 바다뷰 카페다.

 

탐앤탐스블랙달맞이점
탐앤탐스 블랙 달맞이점

24시간 운영

달맞이길에 있는 가게들은 밤10시 전에 대부분 닫는다. 탐앤탐스와 할리스를 비롯한 소수의 카페들만은 24시간 운영을 한다. 운영시간을 생각할 필요가 없이 언제나 가고 싶은 시간에 방문할 수 있는 카페다.

 

24시간운영카페
24시간 운영 카페

탐앤탐스 전용 주차장

 

 

탐앤탐스 전용 주차장이 따로 있다. 주차 공간이 제법 많지만 깔끔하고 만든 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사람이 많이 몰리는 주말, 공휴일에는 주차장에 자리가 없는 경우도 있다. 자리가 없을 때는 근처의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도 있다.(10분당 300원)

 

주차장
넓은 주차장

베이글세트 5,000원

사람이 별로 없는 아침 시간(7~10시)을 이용하면 베이글 세트를 5,000원에 즐길 수 있다. 아메리카노에 베이글이 5,000원이다.(크림치즈소스 별도) 개인적으로 보통 아침에 방문하는 편이라서 베이글세트를 즐겨 먹는다.

 

베이글세트
베이글 세트

깔끔한 인테리어

만든지 얼마 안 된 카페라서 1층~3층까지 전체적으로 깔끔하다. 그리고 방문시간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른 카페이기도 하다.

 

카운터
카운터

 

1층
1층

 

2층
2층

 

3층
3층

건물내부

 

 

1층 - 주문, 화장실(남/여)

2층 - 홀, 테라스, 좌식룸, 화장실(여), 흡연구역

3층 - 홀, 화장실(남/여), 흡연구역

 

건물내부정보
건물 내부 정보

엘리베이터

낮은 건물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경우도 많지만, 3층짜리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엘리베이터가 있다.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
건물 내부 엘리베이터

좌식룸

일반 카페에는 보기 힘든 좌식룸이 하나 있다. 크기는 크지 않지만 어르신을 모시고 오거나 아이가 있는 가족 단위로 방문할 때, 좋은 곳이다. 오붓하고 조용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다.

 

좌식룸2
좌식룸

 

좌식룸1
좌식룸

테라스

 

 

뻥뚫린 테라스가 있다. 해가 없는 시간에 자리 잡고 먹을 수도 있고, 잠시 나와서 여유를 즐길 수도 있는 곳이다.

 

2층테라스
2층 테라스

 

테라스
테라스 풍경

흡연구역

카페 내부 2층과 3층에 흡연구역이 있다. 전체 홀의 크기는 충분히 크기 때문에 쾌적한 곳을 원한다면 이 근처를 피해서 자리를 잡으면 된다.

 

흡연구역
흡연구역

바깥 계단

주차를 하고 건물 밖에서 바로 2층으로 진입할 수 있는 계단이 있다.

 

바깥계단
바깥 계단

바다뷰

2층과 3층에서 모두 바다뷰를 감상할 수 있다. 탐앤탐스는 다른 건물들과 비교적 떨어져 있기 때문에 앞을 막는 건물도 없어서 나름 널찍한 오션뷰를 볼 수 있다. 특히 3층 창가에서 보는 오션뷰가 예술이다.

 

바다뷰카페
바다뷰 카페

흔들그네의자

 

 

2층에서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이 있다. 그곳에는 흔들그네의자들이 놓여져 있는 공간이 있다. 일행 중에 아이들이 있거나 특별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은 장소다. 나는 이곳을 선호한다. 다만 조금 삐걱거리는 소리가 날 수는 있다.

 

흔들그네의자
흔들그네의자

 

흔들흔들
흔들흔들

탐앤탐스 블랙

탐앤탐스 블랙은 일반 탐앤탐스의 프리미엄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고급지다. 대신 전체적으로 일반 탐앤탐스에 비해 가격대가 높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그래도 베이글 세트하나를 끼워 넣으면 가격대가 나쁘지 않다.

 

주문메뉴1
주문 메뉴

 

- 모닝베이글세트: 5,000원

(플레인베이글+아메리카노)

- 고구마 크림치즈 프레즐: 7,500원

- 크림달고나밀크티: 5,500원

- 크림치즈소스 2개 추가: 1,500원

→ 19,500원

주문메뉴2
2명이서 먹긴 많은 양

 

크림달고나밀크티
달고나는 저어서 먹기

 

프라이빗한 공간

 

 

탐앤탐스 블랙 달맞이점 2층에는 좌석들이 비교적 프라이빗하게 배치되어 있다. 반대로 3층의 좌석들은 다소 오픈되어 있다. 야외나 바다뷰를 따로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에 맞춰서 층을 고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2층좌석
2층 좌석

 

 

달맞이길 탐앤탐스 분위기를 영상으로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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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청사포 카페] 카페베네, 전망 좋은 곳

[해운대 청사포 카페] 카페베네, 전망 좋은 곳

해운대 청사포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서 청사포로를 따라 내려오면 청사포가 있다. 청사포는 바다와 바로 마주하고 있는 곳으로 경치가 좋고 주변에 갈 곳이 많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휴일에 가족들과 청사포에 있는 카페, 카페베네를 방문했다.

 

청사포카페베네
청사포 카페베네

 

청사포가는길
청사포 가는 길

청사포 주차장

 

 

청사포에 가면 길을 따라서 무료 노상주차장이 쭉 늘어서 있다. 그만큼 주차할 공간이 많지만,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찾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주차장이 꽉 차있는 경우도 많다. 다니다보면 자리가 생기기도 하지만, 편하게 주차를 하고 싶다면 청사포 입구쪽에 있는 유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도 있다. 청사포는 따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기 때문에 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지만, 장산역 7번 출구에서 해운대 마을버스 2번을 타고 올 수도 있다.(유일한 이동수단)

 

청사포주차장1
청사포 노상주차장1

 

청사포주차장2
청사포 노상주차장2

청사포 카페베네

카페베네 해운대청사포점은 청사포의 중앙쯤에 위치하고 있어 청사포를 여기저기 다둘러보고 싶다면 여기쯤에 주차를 해놓고 청사포에 있는 여기저기를 다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카페베네 해운대청사포점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로 137-1

영업시간: 10시 ~24시

전화: 051-704-7211

 

카페베네정면
카페베네

전망 좋은 곳

카페베네는 총 3층 건물로 1층~3층까지 모두 통유리로 되어 있어 청사포의 경치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록 전망이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2층에서 보이는 풍경을 좋아한다. 모든 층이 바다 전망이다. 바로 옆이 바다라서, 직접 바다에 내려가 볼 수도 있다.

 

카페베네바다전망
전망 좋은 카페

카페내부

 

 

공휴일에는 창쪽은 만석일 때가 많지만 창쪽을 제외하고는 보통 자리에 여유가 많기 때문에 근처에 앉아 있다가 창가쪽 사람이 빠지면 이동하면 된다. 통유리라서 굳이 창가에 앉지 않아도 바깥 풍경이 잘 보이지만, 당연히 창쪽 좌석과 그렇지 않은 좌석의 전망이 많이 다르니 꼭 창가로 앉자.

 

카페베네메뉴
카모마일, 애플시나몬, 뱅쇼, 망고아이스크림

 

카페베네먹을것
카페베네 메뉴들

청사포 가볼만한 곳

청사포 조개구이

청사포하면 생각나는 곳이 조개구이라고 할 만큼, 청사포 조개구이의 인지도가 높다. 맛집으로 유명한 청사포 끝집을 비롯해서 청사포 길을 따라 수많은 조개구이 집이 늘어서 있다. 조개구이도 좋지만, 조개구이집에서 끓여 주는 해물라면이 일품이다.(아래 이미지는 참고용 이미지)

 

조개구이
청사포하면 조개구이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청사포에는 부산 3대 스카이워크 중의 하나인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가 있다. 몇 번 방문해봤지만 갈 때마다 짜릿짜릿하다. 통유리와 뚫려 있는 철망이 있다. 휴대폰 떨어뜨리지 않게 주의하도록 하자.

 

청사포다릿돌전망대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청사포 철길

해운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가 있다. 지금은 이용하지 않아 관광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미포와 청사포 송정으로 이어지는 기나긴 철길이다. 모든 코스를 다 돌아보기에는 꽤 길기 때문에 체력적인 여유가 없다면 잠시 걸으며 사진을 남기도록 하자.

 

청사포철길
청사포 철길

청사포 등대

청사포 쌍둥이 등대는 사진찍는 사람에게 유명한 곳이다. 특히, 햐얀 등대와 빨간 등대 사이로 솟아오르는 일출 광경이 아름답다. 꼭 일출이 아니더라도 탁 트인 바다 풍경과 등대가 조화롭다.

 

청사포등대
청사포 등대

청사포 일출

 

 

주변의 다른 일출 장소들에 비해 주차도 용이하고 편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메가(Ω) 사진을 찍기 위해 찾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자주 찾는 곳이라 오메가에 연연하지는 않지만 일출의 광경은 언제 봐도 아름답다. 하지만 일출을 볼 수 있는 이른 아침시간에 청사포에 있는 카페나 다릿돌 전망대 등은 운영하지 않는다.

 

청사포일출
청사포 일출

경치도 좋고, 볼거리도 풍성한 청사포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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