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에 관한 명언

질투에 관한 명언


오늘은 질투에 관한 명언들을 살펴 보려고 해요. 질투에도 여러 종류가 있죠. 연애 감정 때문에 생기는 질투, (어떤 형태이든나보다 더 나은 사람에 대한 질투 등... 하지만 질투는 모두 자신을 누군가와 비교할 때, 그리고 자신이 누군가에게 어떤 형태로든 선택 받아져야 할 상황일 때 생겨나는 감정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유명하거나 훌륭한 사람들은 질투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을까요? 


다 부숴 버릴 거야 이미지


1. 질투는 천(千)의 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하나도 올바르게 보지 못한다. 


-유태 격언-


2. 증오는 적극적인 불만이고 질투는 소극적인 불만이다. 따라서 질투가 금방 증오로 바뀌더라도 이상할 것이 없다. 


-괴테-


3. 연애를 시작하면 질투가 시작된다. 질투는 항상 존재한다고 하지만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은 상대에게 끊임없이 확인하고 물어보며 때로는 불안해져 상대를 미워하기도 한다. 연애는 어쩔 수 없는 초조한 마음이 항상 함께 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4. 세상 사람들은 나보다 나은 사람을 싫어하고, 나에게 아첨하는 자를 좋아한다. 


-소학-


5. 질투는 항상 사랑과 더불어 태어난다. 그러나 반드시 사랑과 함께 죽는 것은 아니다. 


-라 로슈푸코-


6. 질투는 착각이기도 하다. 상대가 자신에게 아주 소중한 존재이지만 자기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을 때 일어난다. 상대는 자기의 모두라고 생각하며 인생의 전부라고 평가하지만 자기는 왜 상대에게 그런 존재가 되지 못하는가에 대한 불안감.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7. 질투 속에는 사랑보다 이기심이 더 많다. 


-라 로시코프-


8. 쇠가 녹슬어 없어지듯이 질투심은 자신의 격정에 의해 마음이 지치고 정신적으로 황폐화되는 것이다. 


-안티스테네스-


9. 질투로 인해 행복해지는 사람은 없다. 


-그라시안-


10. 마음에 질투를 품지 않도록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어떤 것보다 더 빨리 당신을 죽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이건 간에 질투하지 말라. 왜냐하면 질투는 당신이 아름다운 생활을 하지 못하게 막는 것이기 때문이다. 


-엘리쟈 록키츠-




11. 질투는 사람의 감정 중 가장 오래 간다. 질투는 휴일이 없다. 질투는 가장 사악하고 비열한 감정이다. 이 감정은 악마의 속성이다. 


-베이컨-


12. 시기는 증오보다 더욱 비타협적이다.


-라 로시코프-


13. 질투심만큼 사람들의 시각을 예민하게 하는 것도 없다. 


-토마스 풀러-


14. 인간의 모든 성질 중에서 질투는 가장 추악한 것, 허영심은 가장 위험한 것이다. 


-힐티- 


15. 공기처럼 가벼운 사소한 일도, 질투하는 이에게는 성서의 증거처럼 강력한 확증이다. 


-셰익스피어-


16. 시기심은 살아 있는 자에게서 자라다 죽을 때 멈춘다. 


-오비디우스-


17. 질투심만큼 사람의 마음속에 단단히 뿌리 박혀있는 감정도 없다. 


-리차드 브린슬리 셰리던-


18. 사람들은 남에게 호감을 받기 위해서 많은 일을 하지만, 시샘을 받게 하기 위해서는 무슨 일도 저지른다. 


-마크 트웨인-


19. 우리들의 불행을 마음속 깊이 애통해 주는 사람은 단 하나 뿐이지만, 우리들의 성공을 마음속 깊이 시기하는 사람은 몇 천 명이나 있다. 


-찰스 칼렙 콜튼- 


20. 시기심을 나타냄은 자기 자신에 대한 모욕이다. 


-Y. 예프첸코-




21. 질투와 분노는 인간의 수명을 단축 시키고 근심은 인간을 빨리 늙게 한다. 


-성서-


22. 나는 내 실망은 견딜 수 있어도 남의 희망은 참을 수 없다. 


-W. 윌시-


23. 시기와 질투는 항상 타인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 


-맹자-


24. 질투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저명한 사람들 모두가 물어야 하는 세금과도 같은 것이다. 


-에머슨-


25. 연애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평범하고 습관적인 일상이고 다른 하나는 가슴을 태우는 진실한 사랑이다. 질투는 가슴을 태우는 사랑에서는 끼어들 틈이 없다. 우리를 희망이 없는 차가운 일상생활 속으로 내모는 것이 질투이기 때문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26. 연애와 질투만큼 사람을 매혹 하는 감정은 다시 없다. 이 두 감정은 열렬한 소망을 지니고 있어서 쉽사리 상상이나 암시의 형체를 취하고, 특히 그 대상물 앞에서는 그 감정이 당장 눈에 드러난다. 우리는 또한 성서에서 질투를 악의 눈이라고 부르는 것을 알고 있다. 질투의 작용에는 눈에 마력을 투사 한다든지 빛을 발하는 일이 들어 있음을 옛날부터 인정하고 있는 것 같다. 


-베이컨-


27. 훌륭한 사람을 보고 비난하는 것은 도덕적 견지에서가 아닌 분명 질투심에서 그러는 것이다. 


-월터 서배지 랜더-


28. 용기 있는 사람, 또한 행운의 사람들은 남들로부터 쏟아지는 질투심을 충분히 견뎌낼 수 있는 사람이다. 


-퍼블릴리우스 시러스-


29. 인간의 마음속에는 누구에게 선택 받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 동물이나 아이들은 질투가 바로 이 욕구의 표현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30. 질투가 없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탈무드-


질투의 원인이 어떻든 질투는 살아 있는 동안은 계속해서 느껴야 할 숙명 같은 감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즉 사람이라면 질투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하지만 그 감정을 어떻게 표출하느냐, 억누르느냐, 혹은 피하느냐가 그 사람의 인격을 가늠할 뿐 아니라 본인의 정신 건강에도 좋은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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