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음악감상!! 스토리가 있는 음악 (자작곡 모음, 혼자듣기 좋은 음악모음)

무료음악감상!!

스토리가 있는 음악 모음 

-자작곡 모음, 혼자듣기 좋은 음악모음-


안녕하세요, 꼬꼬공주에요.

오늘은 자작곡 10편을 모아

'스토리가 있는 음악 모음'

꾸려 보았어요.


스토리가 있는 음악


만들고 보니, 음악들이 잔잔해서

공부할 때, 요리할 때, 잠자기 전에,

또는 밤 늦게, 카페에서,

또는 새벽에 혼자 듣기 좋은 음악모음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

.


모아둔 곡은


1. tears in the rain


비오는 날 창밖에서..비 오는 날 실컷 울고 난 후의 개운함을 표현한 곡입니다.


-비 오는 날 실컷 울고 난 후의

개운함을 표현한 곡입니다.-


2. 겨울 새, 봄을 기다리다.

(Longing for spring)


아기새


-추운 겨울, 한 번도 보지 못한

봄을 기다리다 죽어간

겨울새를 추모하는 곡입니다.-


3. Peace within me


오후의 햇살


-따스한 오후의 햇살을 받으며

강가의 작은 배에 누워

낯잠을 잘 때 느끼는

신적인 평화를 그렸습니다.-


4. Night flying


하늘을 나는 소녀


-드래곤 소년과 인간소녀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5. Ending the war

(종전을 알리는 종소리)


교회의 종소리


평화통일과 세계평화에 대한 염원을

곡으로 표현하였습니다.


6. 숲의 노래


신비로운 숲


깊은 숲속, 소년만이 알고있는

비밀의 세계에 대한 곡입니다.


7. 녹턴(야상곡)


생명나무


퓨전사극 배경의

한 소녀가 떠나간 님을

그리워하는 곡입니다.


8. The prayer in agony


밤의 산


예수그리스도의 겟세마네기도를

모티브로 한 곡으로,

극심한 고통 중의 기도를

표현한 곡입니다.


9. 星(ほし)

별을 세다 (counting stars)


밤하늘의 영롱한 별들


밤 하늘의 별을세는

소년의 슬픈 감성을 표현한

일본동요입니다.


10. 나는 강아지로소이다


슬픈 강아지


19년 반을 함께한 반려견

마이클을 추모하는 곡입니다.

.

.

.

이렇게 10곡 입니다.


따로 장르를 생각하고

만든 곡들은 아니지만

장르를 따지면

뉴에이지에 가까운 것 같아요.


하늘그네를 타는 소년


듣기에 편안하고,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곡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훌륭하신 작곡가님들도 많은데

취미로 소소하게 만든 곡이라

부족함이 보일 수도 있겠지만,

들으시는 분들이

편하고 즐겁게 들을 수 있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회전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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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음악, 동요, 새벽에 혼자 듣기 좋은 노래 ほし 별을 세다 (counting stars)

감성음악, 동요, 새벽에 혼자 듣기 좋은 노래 

ほし 별을 세다 (counting stars)

안녕하세요, 꼬꼬공주에요.

오늘은 저의 9번째 자작곡

ほし 별을 세다' 소개하려고 해요.


별을세는 이미지


이 곡은 제가 예전에

악보를 그려서 만들어두었던 곡인데

악보도 잃어버렸고,,

다시 편집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동요를 만들어 보았는데

동요라고 하기엔 뭔가 슬픈 감성이 있네요.

이 노래를 작곡할 때,

조금 우울한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하늘의 별


밤하늘을 올려다 보며

별을 세는 내용인데

노래가사를 일본어로 만들어 보았어요.

영상에는 일본어와 한국어가

다 자막처리되어 있습니다.


광활한 우주


한 아이가 창가에 앉아서

밤 하늘을 보고 있어요.

밤 하늘에는 별들이

반짝거리고 있어요.

무심코 아이는, 하늘의 별들을

하나씩 세기 시작해요.


반짝이는 별


하나

.

.

.

하지만 별을 셀 때마다

아이가 너무 어려서

숫자를 세는 것이 어려웠던 것인지

하늘의 별이 너무 많아서 인지

잠이 와서 인지




어쩐지 밤 하늘의 별들이

몇 개인지 다 셀 수 없었어요.

그래서 왠지 슬퍼졌어요.


슬프고 아름다운


슬퍼진 것이

별을 다 셀 수 없었기 때문인지

잘 모르겠지만

별을 세다가 문득

슬퍼졌기 때문에

아마 별을 다 셀 수 없어서

슬퍼진 것 같아요.


꿈의 나라


여러분들은 별을 세어본 적 있으신가요?

새벽에 조용히

창가에 앉아

이 노래를 들어보지 않으실래요?


찬란한 별


아, 취미로 하고 있는 작곡이라

주변에 음악 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마땅히 노래해줄 사람도 없어서

그래서 남편이 불러줬는데

제 귀에는 스윗보이스이지만

다소 부족하더라도

최선을 다했으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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ほし 별을 세다 (counting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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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세는 아이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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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음악, 혼자 있을 때 듣는 음악, 힐링음악, 자작곡 -The prayer in agony -

우울한 음악, 혼자 있을 때 듣는 음악, 힐링음악, 자작곡

-The prayer in agony -


안녕하세요, 꼬꼬공주에요.

오늘은 저의 8번째 자작곡

'The prayer in agony' 소개하려고 해요.


기도 이미지


'agony'란 

'극도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

이라는 의미로,

이 곡은 '마태복음 26:36-46' 에 나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겟세마네 기도'를 

모티브로 한 곡이에요.


밤에 홀로 이미지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겟세마네 기도 이미지


이 기도는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기 전날 밤

'땀이 땅에 떨어져

핏방울 처럼 되기까지'

드린 기도로,

극도의 괴로움과 고통의

기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늘을 바라보는 이미지


살면서, 철저히 혼자라고 느껴질 때,

나를 도울 도움의 손길은 아무 데도 없고,

나의 환경은 나아질 것 같지 않을 때,




우리는 형식적이고 종교적인 기도가 아닌,

마음을 토해내는 기도를 하게 되죠.

 

절망 이미지


종교인이든 아니든

'기도'가 절실할 때

반드시 오는 것 같습니다.


절실한 이미지


복권도 사 본적 없고

'기적' 따위는 믿지 않는 사람도

끝이 보이지 않는 절망에

빠진 적 있는 사람이라면

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겟세마네 기도'와 같은

처절한 영혼의 몸부림이 아닐까요?


절망속의 기도


'기도'하는 것이

어리석은 일처럼 되어버린 현실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일지도 모릅니다.


희망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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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ayer in ag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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