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포 다릿돌전망대] 부산 해운대 스카이워크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부산 해운대 스카이워크, 예쁜 오션뷰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부산 해운대 청사포에 위치한 청사포다릿돌전망대는 오륙도 스카이워크, 송도 구름산책로와 함께 부산의 3대 스카이워크 중의 하나로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자주 방문하게 되는 곳이다.

 

청사포다릿돌전망대
청사포다릿돌전망대

주차장

주차장은 공영주차장과 무료 노상 주차장이 있다. 바닷가 앞에 길게 끝없이 늘어서 있는 것이 무료 주차장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내려가는 길가에 그냥 주차를 하곤 한다. 주말과 공휴일 정도를 제외하면 주차하기 그리 어렵지는 않으며 주차한 위치에 따라 3~5분 정도 걸어서 갈 수 있다. 차가 없다면 마을버스 또는 택시를 타고 와야 하는 곳이다.

 

다릿돌전망대주차장
주차

 

 

덧신

앞에 비치되어 있는 덧신을 신발 위에 신고 입장한다. 유리바닥 보호를 위한 것으로 실제로 스카이워크 중에는 덧신 착용이 필수인 곳이 많다.

 

덧신착용
덧신

철길

미포에서 송정으로 이어지는 동해남부선 폐선로를 따라 철길이 나있어 운치를 더한다. 현재 레일바이크를 위한 공사가 진행중이며 여름 내 완공 예정이다. 미포 ~ 청사포 ~ 송정 구간 길이 잘 닦여 있어서 체력만 된다면 도보로 가는 것도 가능하다.

 

철길
철길

 

 

도장

청사포다릿돌전망대 입구 앞에 도장이 놓여져 있다. 큰 의미는 없으나 도장을 찍어 인증할 수 있다.

 

도장
도장

운영시간 변경

원래 하절기에는 저녁 8시까지 입장이 가능했고, 그 외의 기간에는 9시 ~ 18시까지 운영했으나 이제는 항상 09시 ~ 18시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

 

이용시간
이용시간

 

 

멀리서 바라본 모습

바다쪽을 향해 길이 나있는 형태의 스카이워크이다. 청사포의 탁트인 바다와 어우러지며 멋진 모습을 연출하며 직접 가보면 더 경치가 더 아름답다.

 

멀리서본모습
멀리서 본 모습

 

청사포 전역에서 다릿돌전망대를 볼 수 있으며, 심지어 송정쪽에서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모습
다양한 풍경

관광안내소

다릿돌전망대로 가는 길에 관광안내소가 있어서 화장실은 이곳에서 이용하면 된다. 이 건물 2층에서는 핸드드립 커피체험도 할 수 있다.

 

관광안내소
관광안내소

개방 제한

비나 눈이 오거나 바람이 많이 불면 개방이 제한된다. 특히 바다 위에 위치한 곳이어서 강풍으로 인해 입장을 통제할 때가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개방통제
바람이 많이 불면 통제

청사포 다릿돌 우체통

다릿돌전망대 입구 앞에 느린우체통이 놓여져 있다. 엽서는 관광안내소 3층에서 1,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느린우체통 답게 6개월 후에 배송된다.

 

느린우체통
느린 우체통

 

 

소망물고기

관광안내소 3층에서 사랑의 자물쇠 같은 느낌으로 소망물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소망물고기
소망물고기

다릿돌전망대입구

입구 앞에는 안내소가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다릿돌전망대 표지판에서 사진 한 장 정도 찍고 들어가자.

 

입구
입구쪽 모습

거리두기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착용이 필수임은 물론, 입장시 발열측정을 하고 거리유지,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동시 입장 인원도 50명으로 제한한다.

 

 방역수칙
방역수칙 준수

다릿돌전망대 야경

주간에 비해 야간은 조명 숫자가 많지 않고 어두운 편이라서 야경이 그렇게까지 예쁘지는 않다.

 

다릿돌전망대야경
다릿돌전망대 야경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

정면에는 탁 트인 바다, 오른쪽으로는 청사포, 왼쪽으로는 송정바닷가가 보인다. 날이 맑고 화창한 날에는 대마도가 보이기도 한다.

 

경치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

 

 

스카이워크

청사포다릿돌전망대는 부산에서 가장 최근에 지어져 가장 깔끔하고 폭이 넓고, 무서운 사람을 위해 막힌 곳도 있고, 유리로 된 부분과 구멍이 뚫린 부분도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스카이워크
정면 모습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본 청사포 다릿돌전망대의 모습이다.

 

다양한각도
다양한 각도에서 본 모습

반대쪽 풍경

바다쪽에 있는 스카이워크라서 바다쪽만 바라보게 되지만 반대쪽 풍경도 작은 언덕이 보여서 예쁘다.

 

산풍경
반대로 봐도 예쁘다

망원경

망원경이 무료라서 사람이 없으면 멀리 있는 경치나 지나가는 배를 보는 재미도 솔솔 하다.

 

망원경
망원경 무료

유리부분

제법 높이가 높고 무섭다. 강화유리니 물론 안전하겠지만 괜히 불안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곳, 없었던 고소공포증이 생겨나는 곳이다.

 

유리부분
다리가 후덜덜

뚫려있는 부분

강화유리로 된 부분이나 뚫려있는 부분이나 똑같이 무섭지만 스마트폰이나 소지품이 떨어지면 바다로 추락하는 곳이라서 더 몸이 찌릿찌릿하다. 소지품 간수를 잘하자.

 

구멍부분
찌릿찌릿

두 곳 다 무섭다.

 

무서운스카이워크
후덜덜

 

 

바다 경치

청사포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송정 해수욕장의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두곳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다.

 

오션뷰
바다 경치

포토존

다릿돌전망대 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잘나오는 편이지만, 포토존이 따로 있다. 다릿돌전망대 바로 앞에 내려가는 길로 가면 된다.

 

포토존
포토존

옆에서 바라본 모습

다릿돌전망대를 옆에서 보면 마치 바다뱀이 헤엄치며 나가는 듯한 느낌이다.

 

가까운거리
독특한 모양

참고. 청사포 즐길거리

청사포는 조개구이가 유명한 곳으로 바닷가 앞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먹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그외 다양한 카페들이 있으며 하얀색과 빨간색 쌍둥이 등대도 유명하고, 일출장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청사포가볼만한곳
청사포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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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청사포 카페] 카페베네, 전망 좋은 곳

[해운대 청사포 카페] 카페베네, 전망 좋은 곳

해운대 청사포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서 청사포로를 따라 내려오면 청사포가 있다. 청사포는 바다와 바로 마주하고 있는 곳으로 경치가 좋고 주변에 갈 곳이 많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휴일에 가족들과 청사포에 있는 카페, 카페베네를 방문했다.

 

청사포카페베네
청사포 카페베네

 

청사포가는길
청사포 가는 길

청사포 주차장

 

 

청사포에 가면 길을 따라서 무료 노상주차장이 쭉 늘어서 있다. 그만큼 주차할 공간이 많지만,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찾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주차장이 꽉 차있는 경우도 많다. 다니다보면 자리가 생기기도 하지만, 편하게 주차를 하고 싶다면 청사포 입구쪽에 있는 유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도 있다. 청사포는 따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기 때문에 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지만, 장산역 7번 출구에서 해운대 마을버스 2번을 타고 올 수도 있다.(유일한 이동수단)

 

청사포주차장1
청사포 노상주차장1

 

청사포주차장2
청사포 노상주차장2

청사포 카페베네

카페베네 해운대청사포점은 청사포의 중앙쯤에 위치하고 있어 청사포를 여기저기 다둘러보고 싶다면 여기쯤에 주차를 해놓고 청사포에 있는 여기저기를 다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카페베네 해운대청사포점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로 137-1

영업시간: 10시 ~24시

전화: 051-704-7211

 

카페베네정면
카페베네

전망 좋은 곳

카페베네는 총 3층 건물로 1층~3층까지 모두 통유리로 되어 있어 청사포의 경치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록 전망이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2층에서 보이는 풍경을 좋아한다. 모든 층이 바다 전망이다. 바로 옆이 바다라서, 직접 바다에 내려가 볼 수도 있다.

 

카페베네바다전망
전망 좋은 카페

카페내부

 

 

공휴일에는 창쪽은 만석일 때가 많지만 창쪽을 제외하고는 보통 자리에 여유가 많기 때문에 근처에 앉아 있다가 창가쪽 사람이 빠지면 이동하면 된다. 통유리라서 굳이 창가에 앉지 않아도 바깥 풍경이 잘 보이지만, 당연히 창쪽 좌석과 그렇지 않은 좌석의 전망이 많이 다르니 꼭 창가로 앉자.

 

카페베네메뉴
카모마일, 애플시나몬, 뱅쇼, 망고아이스크림

 

카페베네먹을것
카페베네 메뉴들

청사포 가볼만한 곳

청사포 조개구이

청사포하면 생각나는 곳이 조개구이라고 할 만큼, 청사포 조개구이의 인지도가 높다. 맛집으로 유명한 청사포 끝집을 비롯해서 청사포 길을 따라 수많은 조개구이 집이 늘어서 있다. 조개구이도 좋지만, 조개구이집에서 끓여 주는 해물라면이 일품이다.(아래 이미지는 참고용 이미지)

 

조개구이
청사포하면 조개구이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청사포에는 부산 3대 스카이워크 중의 하나인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가 있다. 몇 번 방문해봤지만 갈 때마다 짜릿짜릿하다. 통유리와 뚫려 있는 철망이 있다. 휴대폰 떨어뜨리지 않게 주의하도록 하자.

 

청사포다릿돌전망대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청사포 철길

해운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가 있다. 지금은 이용하지 않아 관광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미포와 청사포 송정으로 이어지는 기나긴 철길이다. 모든 코스를 다 돌아보기에는 꽤 길기 때문에 체력적인 여유가 없다면 잠시 걸으며 사진을 남기도록 하자.

 

청사포철길
청사포 철길

청사포 등대

청사포 쌍둥이 등대는 사진찍는 사람에게 유명한 곳이다. 특히, 햐얀 등대와 빨간 등대 사이로 솟아오르는 일출 광경이 아름답다. 꼭 일출이 아니더라도 탁 트인 바다 풍경과 등대가 조화롭다.

 

청사포등대
청사포 등대

청사포 일출

 

 

주변의 다른 일출 장소들에 비해 주차도 용이하고 편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메가(Ω) 사진을 찍기 위해 찾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자주 찾는 곳이라 오메가에 연연하지는 않지만 일출의 광경은 언제 봐도 아름답다. 하지만 일출을 볼 수 있는 이른 아침시간에 청사포에 있는 카페나 다릿돌 전망대 등은 운영하지 않는다.

 

청사포일출
청사포 일출

경치도 좋고, 볼거리도 풍성한 청사포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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