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에 관한 명언, 비즈니스 명언

장사에 관한 명언, 비즈니스 명언

오늘은 장사에 관한 명언, 비즈니스 명언을 포스팅 해 보려고 합니다. 작은 가게나 자신의 일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적용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장사1

 

1. 유행은 거품처럼 커졌다 사라진다. 그러니 오래 질리지 않는 평범한 가게를 꾸려야 한다.

 

-우노 타카시-

 

2. 돈을 벌려면 월급쟁이로는 안 된다. 스스로 장사를 해야 한다. 하지만 남을 불행하게 만들면서까지 벌지는 않는다. 학력으로 인간의 가치를 재려는 것은 자로 체중을 저울질하는 것과 같다.

 

-아토미야 신타로-

 

3. 장사라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 장사를 하는 것이지만 동시에 세상을 위한 것이다. 상품을 파는 사람은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얻고, 사는 사람은 가치 있는 물건을 삼으로써 이득을 얻는다. 둘 사이의 균형, 즉 양쪽 모두 이익을 얻는 공존공영이 없으면 진정한 의미의 장사는 성립하지 않고 발전도 없다. 장사로 성공하려고 하는 자는 결코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나라무라 사요키치-

 

 

4. 유용성을 갖지 못한다면 그 어떤 것도 가치를 가질 수 없다. 쓸모 없는 물건이라면, 그것을 만들어 내는 데 들어간 노동 역시 쓸모가 없는 것이며, 노동이라고 얘기할 수도 없다. 그러므로 이러한 노동은 아무런 가치도 만들어 낼 수 없다.

 

-마르크스-

 

5. 손님을 못 모으는 것은 자리의 문제가 아니라 실력의 문제이다.

 

-우노 타카시-

 

6. 먹는 장사의 진짜 매력은 고(高)마진에 있다. 먹는 장사는 잘만하면 투자비를 1년 이내에도 회수할 수 있는 업종이다.

 

-조영훈-

 

7. 별것 아닌 거래처의 지배인이나 그 밑의 직원들에게 머리를 숙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사하기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앞으로는 이 부채를 펴고 돈에 머리를 숙인다고 생각하라.

 

-이와사키 야타로-

 

8. 가격은 사회적 사실이다. 곧 ‘사람 사이의 관계’를 반영한 것이다.

 

-슐로머 메이틀-

 

9. 클레임을 받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손님이 개선점을 직접 이야기 해주는 것이므로. 정말 무서운 것은 손님이 마음속에 담아 두는 클레임이다.

 

-우노 타카시-

 

10. 장사란 원래가 귀찮은 것이다. 어떤 귀찮음도 마다 않고 끝까지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장사의 본래 이치라고도 할 수 있다.

 

-다찌기 케이쇼-

 

 

11. 전문가가 필요할 때는 전문가를 채용하십시오. 당신이 전문가가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로버트 H. 슐러-

 

장사2

 

12. 대중적인 반응을 유도해 내는 것은, 어떤 사건이 몇 번 일어났는가 하는 것보다는 얼마나 감정적인 관심을 끌었는가에 달려 있다.

 

-버트란드 러셀-

 

13. 먹는 장사와 입는 장사는 망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특히 술과 관계된 장사는 아이디어만 첨가시키면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오치우-

 

14. 사업이 대상으로 하고 있는 소비자들에 대한 확실한 이해 없이는 어떤 사업도 성공할 수 없다.

 

-마이클 E. 거버-

 

15. 어려운 직업에서 앞서려면 자신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 한다. 거센 돌풍에도 버텨낼 수 있어야 한다. 보통의 재능이지만 엄청난 내적 동력을 가진 사람이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보다 훨씬 멀리 가는 것도 그러한 이유이다.

 

-소피아 로렌-

 

16. 인터넷은 골드 러시와 같다고 한 얼 엡스타인의 지적은 옳은 말이다. 그 시절 돈을 모은 사람들은 금을 캐기 위해 몰려든 군중이 아니라 그 군중을 상대로 장사를 벌인 이들이었다. 분명 인터넷에는 무한한 기회가 존재한다. 하지만 단언하건데 쉽게 성취할 수 있는 기회는 없다.

 

-리처드 워젤-

 

 

17. 문화생활에 아낌없이 투자하라. 20세기 최대의 유망산업은 ‘문화’이다. 수많은 카테고리로 연결된 문화의 흐름을 읽는다면, 트랜드라는 금맥을 찾을 수 있다.

 

-쿠니시 요시히코-

 

장사3

 

18.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매달려 시간을 보내는 것은 결국 실제로 매상을 올려주는 사람들의 요구를 그만큼 소홀히 하는 것이다.

 

-제프리 메이어-

 

19. 처음 장사를 시작하는 경우 되도록 자본금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자기 자본 규모에 업종의 선택폭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무리하게 욕심을 내다 보면 빚을 내게 되고 나중에 과중한 이자 부담과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했을 때 어려움을 겪게 된다. 절대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자기 자본 한도 내에서 업종과 입지를 선택하도록 하자.

 

-고종옥-

 

20. 고객은 외관에 이끌려 다시 찾아온 다음에, 그 물건의 성능을 따져 본다. 그러나 고객을 처음에 혹하게 만든 것은 그 물건의 외관이었다는 것을 잊지 말라.

 

-론 쇼-

 

21. 소비자의 감각을 잊거나 가볍게 여기는 데서 기업의 ‘타락’이 시작되는 것이다.

 

-오보시 코지-

 

22. 경기라는 것은 상대적인 것이다. 장사는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돈은 종아리에 핏기 있을 때 벌어야 한다.”는 옛말도 있지 않은가? 장사는 지금 시작해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결코 장사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다만 시작하지 못할 뿐이다.

 

-김찬경-

 

23. 오늘날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은 너무나 비싸다. 다른 사람의 경험으로부터 배운다면 훨씬 빠를 뿐만 아니라 비용도 적게 든다.

 

-로버트 몽고메리-

 

 

24. 어떤 일을 함에 있어 자신이 현재 추구하는 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이 항상 있을 수 있다는 열린 마음을 가져라. 그리고 더 좋은 방법을 끊임없이 찾도록 하라.

 

-브라이언 트레이시-

 

장사4

 

25. 업종을 정할 때는 주위의 업종분포에 따라 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법이다. 그 지역에 판매업종이 많으면 판매업이 되는 지역이고, 음식점이 많으면 음식 장사를 하는 것이 좋다.

 

-김찬경-

 

26. 누구에게나 재능은 있다. 하지만 재능은 그것을 발휘할 적당한 자리를 찾아야 비로소 빛을 발한다. 그리고 적당한 자리란 자신이 별로 애쓰지 않아도 있을 수 있는 곳을 말한다.

 

-스가노 타이조-

 

27. 당신이 제공하는 혜택이 무엇이든 고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면 고객들은 당신 문 앞으로 달려올 것이다.

 

-제인 애플게이트-

 

28. 장사를 하면 돈을 번다는 것은 장사를 해서 많은 돈을 번다기보다 일단 들어온 돈을 쓰지 않기 때문이다.

 

-서광원-

 

29. 큰 사업이든 작은 사업이든 차이는 없다. 우리는 수요를 찾아내고 그것을 충족시킬 때 돈을 버는 것이다.

 

-보니, 노엘 드류-

 

30. 장사꾼으로서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려면 “남보다 일찍 시작하고 늦게까지 일한다.”는 시간관리 개념과 “매상은 한 달 뒤에 쓴다.”라는 매상관리 개념을 잘 지키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김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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