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관한 명언 모음

이별에 관한 명언 모음


오늘은 이별에 관한 명언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명언을 쭉 살펴보니, 역시 현자들에게도 이별을 극복하는 명쾌한 방법 따위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 덜 아픈 방법을 찾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 또는 다가올 이별을 준비하는 것 뿐이죠. 


이별에 관한 명언 모음 이미지


1. 우리가 어느 날 마주칠 재난은 우리가 소홀히 보낸 어느 시간에 대한 보복이다. 


-나폴레옹-


2. 만나고, 알고, 사랑하고 그리고 이별하는 것이 모든 인간의 공통된 슬픈 이야기다.


-S.T.콜리지-


3.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조지 앨리엇-


4.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라.


-마더 테레사-


5. 과거의 실패를 극복하고 그것을 변화 시키는 희망이야말로 인간이 갖는 매력이다. 바랬던 것을 성취하지 못했다고 해서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말자. 


-앙드레 모루아-


6. 태어난 모든 것들은 기약조차 없는 이별을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그라시안-


7. 인간의 감정은 누군가를 만날 때와 헤어질 때 가장 순수하며 가장 빛난다.


-장 폴 리히터-


8.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소크라테스-


9. 사랑을 잃었을 때 치료법은 더욱 사랑하는 것밖에 없다.


-H.D.도로우-


10. 짧은 이별은 연애에 활기를 띄우지만, 긴 헤어짐은 연애를 멸망 시킨다.


-미라보-




11. 친구 간의 이별은 우수를 가져오고, 애인 간의 이별은 고뇌를 가져온다. 


-리턴-


12. 우리가 다시 만날 그 날까지 행복한 여정이 되기를. 어떤 길은 기쁘고 또 어떤 길은 우울하니 그것이 의미 있는 길을 가는 법이지. 이제 기쁜 길을 떠나길.


-데일 에반스-


13. 사랑은 타오르는 불길인 동시에 앞을 비추는 광명이어야 한다. 타오르는 사랑은 흔하다. 그러나 불길이 꺼지면 무엇에 의지할 것인가. 사랑은 정신 생활 면에 던지는 빛이 있어야 한다. 


-바이런-


14. 극단적인 슬픔은, 오래 계속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이든지 슬픔에 지고 말든가, 그것에 익숙해 지든가 어느 쪽의 하나다.


-메타스타시오-


15. 슬픔과 우울은 언제나 혼자 오지 않는다. 뒤에서 떼를 지어 몰려 오는 법이니.


-셰익스피어-


16. 네가 다른 계획을 세우느라 바쁠 때 너에게 일어나는 일이 인생이다.


-존 레논-


17. 웃음도 눈물도 그렇게 오래 가는 것은 아니다. 사랑도 욕망도 미움도 한 번 스치고 지나가면, 마음 속에 아무런 힘을 미치지 못한다. 


-어네스트 다우슨-


18. 사랑하는 사람과 어떻게 해서 헤어지게 되었을까? 후회하는 것만큼 깊은 상처는 없다. 


-플로리다 스캇-


19. 여자는 남자와의 관계가 파경에 이르면, 여자는 이별 또한 철저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20. 이별이나 이혼은 어떤 의미에서 실패의 상징이다. 인생에서 지워버려야 할 대목이다. 죽은 이별은 소리조차 나오지 않고 살아 이별은 언제나 슬프기만 하다. 


-두보- 


21. 한순간에 자신이 알던 사람과 이별해야 하는 일은 매우 슬픈 일이다. 오랜 시간이 지나야 친구가 그 자리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스스럼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늘 함께 했던 이와의 이별은 그것이 일시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늘 우리를 견딜 수 없게 한다. 


-오스카 와일드-


이별에 관한 명언을 살펴 보았는데요, 어때요? 혹시 이별하신 분이 있다면, 가장 와 닿는 명언은 무엇인가요? 가장 도움이 되는 글귀가 있었나요?


2018/11/21 - [에피소드] - 돈에 관한 명언 100 가지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밴드
카스
댓글 남기기

밤에 혼자듣기 좋은 쓸쓸한 음악, 감성 음악, 자작곡, 기차역의밤 The night station

밤에 혼자듣기 좋은 쓸쓸한 음악, 감성 음악, 자작곡

기차역의밤 The night station


안녕하세요, 꼬꼬공주에요.

오늘은 저의 14번째 자작곡

'기차역의밤 The night station' 을

소개하려고 해요.


음악은 맨 밑에 유튜브 링크를 걸어 놨어요^^

음악 들으시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 드려요~


기차역의 밤 이미지


기차역의 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여행과 이별인 것 같습니다.

여행은 다시 돌아오는 것이고

이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이죠.

하지만 나그네에게 있어서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 여행 이라는 점에서

그 여행이 이별과 닮아 있죠.


이별의 시계 이미지


기차역의 밤은 그런 이별과

나그네의 돌아오지 않는 여행이라는 이미지에

밤이라는 설정을 함으로써

쓸쓸한 이미지를 증폭 시키고 있습니다.


쓸쓸한 여행 이미지


사실 이 곡을 만들때 떠올렸던

캐릭터가 있어요.

바로 은하 철도 999 의 메텔과 철이에요.

어릴 때 봐서 잘 생각이 안 나지만

은하 철도를 타고 철이와 메텔이

어머니를 찾아가는 내용이었던 것 같네요.




그때 기차를 타고 창밖에 펼쳐진 우주를 바라보는

메텔의 모습이 기억나면서

왠지 모를 쓸쓸함에 취해 만든 곡입니다.


우주여행 이미지


저도 혼자 여행하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었어요.

그 로망 때문에 해외에 7년 정도

나가있었는데, 돈이 없어서,

또는 생각보다 모험심이 강하지 않아서

여러 군대 가보지는 못하고

한 곳에 오래 있었어요.

그 때, 영어도 늘고 성격도 많이 밝아졌지만

아무래도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루지 못한 로망을

쓸쓸함으로 풀어낸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여행하는 모습의 이미지는

아직 까지도 저에게 판타지로 남아있어서 

남편 하고도 그렇게 살아보고 싶어요.


커플 그림 이미지


기차역은 저에게 있어서,

경험해 보지 못한 것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 일으키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나이 들어서 아직

중 2병이 낫지 않고 있어서 큰일이에요^^;

왜 그렇게 여행에 대한

공상에 빠졌는가 생각해보면

자유로움에 대한 동경인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있어서 자유와 멋스러움

포기되지 않는 것인 것 같습니다.


동경하는 여행 이미지


즐겁게 들어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꾸욱~ 눌러 주세요^^


기차역의 밤을 감상하시려면

아래의 그림을 클릭해주세요 


기차역의 밤 이미지 1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밴드
카스
댓글 남기기
◀ PREV 1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