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수익 지급기준액 100달러 돌파

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수입 지급 기준액 100달러 돌파


구글애드센스수익


구글 애드센스 지급 기준액 100달러

2019년 3월 1일부로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 지급 기준액인 100달러를 돌파했다. 사실 2월 초에 이미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이미 100달러를 돌파했지만 구글 애드센스의 지급 기준액인 100달러의 기준은 잔고(잔액)이다. 잔고는 매월 1일에 전월의 수입이 더해져서 적용된다. 지급 기준액이 100달러를 달성하거나 달성하지 못하거나 하는 것은 매월 초에 잔고에 더해질 때가 기준이 된다. 1달러가 모자라더라도 지급 기준액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 달을 기다려야 한다.


지급기준액


티스토리 애드센스 수익 100불 과정

2018년 3월 11일, 티스토리 시작

→ 이때는 구글 애드센스를 할 생각이 없었다.




2018년 3월 24일, 티스토리 중단

→ 10개 정도 포스팅한 글을 그대로 내버려둔 채로 티스토리 포스팅 중단했다.


2018년 9월 1일, 티스토리 다시 시작

→ 반년 동안 버려두었던 티스토리 다시 시작했다.


2018년 10월 17일, 애드센스 신청 승인

→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꽤 까다로운 편이고 몇 번씩 재심사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기 때문에 만약 애드센스 승인이 안 되면 내 블로그가 수준 미달 또는 인정을 못 받는 기분이 들 것 같아 애드센스 신청을 하지 않으려 하다가 별 기대 없이 신청했는데 신청한 다음 날에 구글 애드센스 승인 메일이 날아왔다. 한방에 통과했다. 원래 예전에 유튜브를 하려고 만든 애드센스 계정을 업그레이드를 했다. 이것이 승인이 편할 수도, 더 어려웠을 수도, 똑같을 수도 있다. 어쨌든 이후, 행복한 맘으로 새 글을 쓰면서 새 글에 애드센스 광고를 삽입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전 글에도 천천히 하루에 1~2개씩 애드센스 광고를 붙였다.


애드센스업그레이드


2018년 12월 2일,  PIN번호 발송

→ 잔고에 반영되는 12월 1일에 핀번호 발송 기준액(주소 확인 기준액)인 10달러를 0.18달러 남기고 실패해서 다음 달까지 기다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12월 2일에 10달러를 돌파하자마자 구글 애드센스에 핀번호가 발송되었다는 메시지가 떴다. (참고로 애드센스 핀번호 발송은 계정보안을 위해 수익금을 지급하기 전에 주소를 확인하는 절차이다.)




핀번호발송


2018년 12월 24일, PIN번호 도착

→ 핀번호가 도착하기 까지는 2~4주 소요되며 받으면 핀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구글(Google)에서 우편이 온다는 것 자체가 뭔가 대단한 느낌인데 의외로 핀번호 등록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핀번호가 발송되었다는 메시지를 보고 SC제일은행가서 계좌도 만들고, 카드도 만들고 이것저것 준비를 해놓았지만 수입 기준액인 100달러를 돌파하기 전까지는 결제 수단 등록을 비롯한 대부분의 과정을 할 수 없다.(결제 수단 등록하는 버튼도 비활성화 되어 있다.) 수익(잔고)이 10달러를 돌파하게 되면 단지 핀번호만 발송될 뿐이다. 결국, 핀번호 등록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핀번호도착


2018/12/28 - [알쓸신잡/티스토리 블로그 유튜브 ] - 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승인 및 핀 번호 등록


2018년 3월 1일,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 돌파

100달러가 돌파되면 결제 수단 추가를 할 수 있다. 보통 구글 애드센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의 경우 수익이 300불이하 까지는 수수료가 무료인 SC제일은행을 많이 사용한다. 300불이 넘으면 우체국 등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300불이하는 SC제일은행을 다 이용하는 것 같다. 나 역시 핀 번호가 발송된다는 메시지를 보고 다음날 SC제일은행에 가서 외환계좌를 만들었고, 거기에 이체할 계좌까지 총 2개를 만들었다.(외화보통예금 + 두드림통장)




애드센스수익


100달러를 돌파하면 애드센스에 ‘지급 보류’라는 메시지가 뜬다. ‘돈을 못 받는 건가?’ 이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이것은 당신의 수익이 100달러가 되었으니 결제 수단을 정하라는 뜻이다. ‘결제 수단 추가’를 눌러서 결제수단을 정하고 나면 ‘지급에 보류가 걸려 있습니다.’, ‘지급을 받으려면 유효한 결제 수단을 선택하세요.’ 등의 메시지가 사라지고 모든 과정이 끝난다.


은행등록


그런데 여기까지 과정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수익금이 바로 내 외화보통예금으로 들어오지 않았다. 뭔가 할 것이 또 남은 것인가? 아래의 애드센스 지급일정을 확인해 보자.


※구글 애드센스 지급 일정

구글 애드센스 수입은 월 단위로 지급된다. 지급 보류가 없고 지급 기준액(기본 100달러, 변경 가능)을 초과하면 수입이 지급된다. 구글 애드센스에서 매일의 예상 수입이 산정되어 최종적으로 확정된 수입은 매월 초에 잔고(잔액)에 반영된다. 여기에서 100달러가 넘으면 지급이 된다.




그런데 지급 일정은 조금 다르다. 최종 확정 수입이 잔고에 반영되는 것은 매월 초이지만 수익이 실제로 지급되는 것은 매월 21일이다. 결국, 매달 초가 되면 내 통장으로 들어오게 될 수익을 알 수 있지만 실제로 수익이 내 통장에 들어오는 것은 21일 이후이다. 참고로, 아래와 같이 지급일정 변경도 가능하다. 어쨌든 그래서 또다시 20여일을 기다렸다. 


지급일정


2019년 3월 22일 수익 입금

22일(금요일) 오후에 SC제일은행 해당 지점에서 전화가 왔다. 구글에서 돈이 왔다는 것. 처음이라서 안내 차 전화했다고 한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고 하면서 다음부터는 연락 없이 바로 내 계좌로 들어온다고 했다. 잠시 후에 입금이 될 것이라고 했다. 원래 처음 거래 시에는 이렇게 전화가 오는 건지는 모르겠다. 저녁에 확인해 보니 내 외환계좌에 달러로 입금이 되어 있었다. 금액은 애드센스에서 본 금액과 완전히 일치했다. 금액이 넘치거나 모자람없이 정확한 금액이다. 21일이 주말이거나 공휴일인 경우, 처리가 늦게 되어 입금이 지연될 수도 있다. 보통, 21일 ~ 26일 사이에 입금이 들어온다. 저녁에 돈이 들어온 것을 확인한 후, 첫 수익이 나면 하려고 했던 것이 있어서 바로 입출금 통장으로 이체하려고 했는데 이체가 불가능했다. 환전이 가능한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평일09시00분 ~ 16시30분까지 이용 가능, 토요일, 공휴일 거래 불가능) 그래서 수익 출금을 위해서는 월요일까지 기다려야했다.




입금출금


2019년 3월 25일 수익 출금

월요일이 되어 외화통장에서 입출금통장으로 수익금을 옮겼다. 결국 애드센스에 나와있는 잔고를 환율로 계산한 금액이 고스란히 입출금통장으로 옮겨졌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한 금액이다. 이제 입출금통장으로 옮겼으니 언제든지 필요할 때 체크카드를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제 한 달 수익이 300불을 초과하기 까지 전까지는 SC제일은행을 이용하면 되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열심히 해서 한 달 수익이 300불을 초과하면 그 때 각 은행의 수수료와 중계은행 수수료를 면밀히 따져보고 은행을 바꾸든지 유지하면 될 것이다. 지금은 어차피 300불미만 이기 때문에 수수료가 없으니 따져 볼 필요 없이 블로그에 매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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