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음악 듣기 - 감성 음악 모음 20 곡 (혼자 듣기 좋은 음악, 카페 음악, 자작곡)

무료 음악 듣기 - 감성 음악 모음 20 곡 

 (혼자 듣기 좋은 음악, 카페 음악, 자작곡)


안녕하세요, 꼬꼬입니다.

드디어 2집엘범이 나왔어요^0^

10곡+10곡 모아서 20곡

1시간 연속재생입니다.


공부하실때, 커피마실 때, 밤에 잠이 안올 때

들으면 좋은 음악들일 것 같아요.

각각 모두 스토리가 있는 음악입니다.

열심히 만들었으니,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음악은 맨 밑 사진에 유튜브 링크를 달아 놓았습니다)


곡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하시고 들어주세요~


목차



또한 각 곡의 스토리는 이전 포스팅에 담아 두었습니다.

스토리가 궁금하시면 이전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그 중 우울할 때 들을 수 있는 힐링곡을 꼽자면

         

2. peace within me 2

5. Peace within me 3

6. 해적선의 밤

7. 사랑은 언제나

10. I will fix you

11. Tears in the rain

13. Peace within me

15. Ending the war (종전을 알리는 종소리)

16. 숲의 노래

19. 별을 세다




비올때 듣기 좋은 멜랑꼴리한 음악은


1. Violet, a dancer (바이올렛)

3. 개츠비의 우울 (melancholy of Gatsby)

4. 기차역의 밤

9. Despair

11. Tears in the rain

20. 나는 강아지로 소이다.


밤에 혼자 듣기 좋은 곡 또는

새벽감성 터지는 음악으로는


1. Violet, a dancer (바이올렛)

4. 기차역의 밤

6. 해적선의 밤

8. 일루셔니스트

12. Longing for spring

14. Night Flying

16. 숲의 노래

17. 녹턴(야상곡)

18. The prayer in agony

19. 별을 세다


이렇게 나누어 보았어요^^

주관적인 생각으로 나눈 것이니

듣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도 있겠죠?

전문 작곡가는 아니지만

곡의 해석에 초점을 두어 만들었으니

스토리를 상상하셔도

음악감상의 묘미가 올라갈 듯 합니다.


감성음악 들으러 가기(유튜브)

클릭↓

감성음악 들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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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음악, 우울할 때 듣는 음악, 감성음악, I will fix you

힐링음악, 우울할 때 듣는 음악, 감성음악

I will fix you


안녕하세요, 꼬꼬에요.

오늘은 저의 20번째 자작곡

'I will fix you' 를 소개하려고 해요.


음악은 맨 밑에 유튜브 링크를 걸어 놨어요^^

음악 들으시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 드려요~


I will fix you 이미지


이 곡은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한 곡입니다.

지난번에 작곡했던 Despair 이

끝없이 떨어지는 것 같은 절망을 표현했다면,

이번곡은 뭔가 희망적인 내용인 듯 합니다.

벼랑끝에 내몰린 사람이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을 때

어디선가 들리는 듯한 목소리

I will fix you (내가 너를 고처 줄거야)

이 목소리는 한 없이 평안과 위안을 주는

그런 목소리겠죠?

내 마음속에서 들리는 목소리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두 가지 해석은

완전히 상반됩니다.

Hang in there, I will help you

(포기하지 마, 내가 널 도와줄게) 

그리고

Let it go and be free

(포기하고 자유로워져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상반된 해석이 나오죠,,

그 해석은 개개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작곡 'I will fix you'

감상하러 가기(유튜브)

클릭 ↓

음악감상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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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음악, 우울한 음악, 자작곡 - Despair

카페음악, 우울한 음악, 자작곡

Despair 


안녕하세요, 꼬꼬에요.

오늘은 저의 19번째 자작곡

'Despair' 를 소개하려고 해요.


음악은 맨 밑에 유튜브 링크를 걸어 놨어요^^

음악 들으시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 드려요~


한없이 가라앉는 그림


Despair 절망 또는 체념 이라는 의미로,

이 곡은 끝 없이 떨어지는 것 같은 절망

한 줄기 빛의 이미지를 표현하였습니다.


끝 없이 떨어지는 느낌,

너무도 깊은 구멍에 바닥이란 없는 것 같은,

그런 절망적인 느낌을 가져본적 있으세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을 살면서

그런 느낌 한번 쯤은 느껴볼 것 같습니다.

혹시나 그런 기분이 드시거나

그런 경험이 있으셨다면

아마 아시겠지만,

끝 없는 절망 속에서는

희망이라는 단어조차

무력하게 느껴지죠.


언제나 한 줄기의 빛은 보이지만

그 빛이 나에게는 무의미한 느낌,

그 어떠한 위로의 말도 들리지 않는 그 때는

한 줄기의 빛은 나와는 너무 나도 먼 느낌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멀어지고 있죠.

희망을 가지게 되어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거,,

그런 느낌은 슬픔과도, 조급함과도 다른 느낌입니다.

몸에 힘이 다 빠져 나가고

환경에 대한 반응이 느려지고

잠만 자게 되죠.

죽음과도 매우 가까운 듯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내 눈은 그 한줄기 빛을 계속 바라봅니다.

하지만 그 희망에 다가갈 수록

슬픔과 조급함이 커져 견딜 수 없게되죠.

그래서 또 다시 끝없이 떨어지는

절망을 선택합니다.

그렇게, 계속 추락하면서,,,,


자작곡 'Despair'

감상하러 가기(유튜브)

클릭 ↓

자작곡 Despair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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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분위기의 음악, 힐링음악, 자작곡 일루셔니스트 (The illusionist)

신비로운 분위기의 음악, 힐링음악,자작곡

일루셔니스트 (The illusionist)


안녕하세요, 꼬꼬에요.

오늘은 저의 18번째 자작곡

'일루셔니스트(The illusionist)' 를 소개하려고 해요.


음악은 맨 밑에 유튜브 링크를 걸어 놨어요^^

음악 들으시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 드려요~


꿈의 세계


이 곡은 한 사람(일루셔니스트)이

꿈의 세계를 엿보는 것을 표현하였습니다.

이 세상의 반대편에 있는 꿈의 세계는

지금 깨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

일루셔니스트가 그 세계를 살짝 엿보고 매료되어

꿈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 입니다.

아름답고 신비로운 것으로 가득 찬 꿈의 세계는

 세상의 진부한 마법에 실증이

일루셔니스트에게 새로운 영감이 됩니다.

중력이 없는 곳이기 때문에

그는 그 꿈의 세계를

마음껏 날아다닙니다.

그렇게 그는 꿈의 세계를 모험 한 이야기를

꿈에서 깨어나면 항상 적어둡니다.

그렇게 그는 자신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합니다.

이 곡은 꿈의 세계를 모험 하는

일루셔니스트의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자작곡 '일루셔니스트(The illusionist)'

감상하러 가기(유튜브)

클릭 ↓

일루셔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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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음악, 우울할 때 듣는 음악, 자작곡, 사랑은 언제나

감성 음악, 우울할 때 듣는 음악, 자작곡, 

사랑은 언제나


안녕하세요, 꼬꼬에요.

오늘은 저의 17번째 자작곡

'사랑은 언제나' 을 소개하려고 해요.


음악은 맨 밑에 유튜브 링크를 걸어놨어요^^

음악 들으시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 드려요~


사랑스러운 꽃


첫사랑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다들 있으실 거예요.

자신의 경험이 무엇 이었는지 와 별개로

첫사랑은 순수하고 풋풋하고

때로는 애절하고, 때로는 우리를

미소 짓게 합니다.

색깔로 치면 흰색 또는 연한 핑크가 되겠죠,,


또한 첫사랑은 대부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더욱 애절하고 눈부시게

우리의 기억 속에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첫사랑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연약합니다.

마치 예쁜 유리 잔 같이

반짝반짝 빛나지만

깨지기도 쉬운 법이죠.

하지만 그 깨진 유리 조각들조차

햇빛을 받으면

아름답게 빛납니다.


너무 나도 미숙했던 내 자신,,

지금이라면 그 사랑을

더 오래 간직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그렇게 미숙했기 때문에

그렇게 순수하고 아름다운

첫사랑이 성립되는 것 아닐까요?


사랑은 언제나 처음에는

달콤하고 짜릿하고 순수하고 행복하고

완벽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쉽게 깨지는 유리 잔처럼

사랑은 찬란한 슬픔을 가져다 주죠.


사람은 언제나,

첫사랑의 아픔을 기억하고

그 아픔은 기억 속에서

찬란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다시 사랑하게 되죠.


또 다시 시작한 사랑도 언제나

달콤하고 포근합니다.

사랑은 언제나 그렇게

항상 유리 잔처럼

어떤 형태로도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자작곡 '사랑은 언제나' 감상하러 가기(유튜브)

클릭 ↓

사랑은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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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에 듣기 좋은 음악, 감성음악 - 해적선의 밤

잠자기 전에 듣기 좋은 음악, 감성음악

해적선의 밤 


안녕하세요, 꼬꼬에요.

오늘은 저의 16번째 자작곡

'해적선의 밤' 을 소개하려고 해요.


음악은 맨 밑에 유튜브 링크를 걸어 놨어요^^

음악 들으시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 드려요~


해적선의 밤


이 곡은 밤이 되어 모두가 잠이든

해적선의 이미지를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시끌벅적한 파티가 끝나고

해적들은 술에 취해

골아 떨어진 밤입니다.

해적 악사 만이 깨어서

구 슬픈 노래를 부르고 있죠.

중간 중간에 해적들이 코 고는 듯한

사운드도 넣어 보았습니다.

자유분방하고 난폭하며

분주했던 낮 동안에

모든 에너지를 소진하고

밤이 되어 꿀 잠을 자고 있는 해적들,,

유일하게 깨어있는 악사

원래 싸움을 하지 않고

그다지 수다 떠는 것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저, 자신의 노래로

해적들의 파티에 흥을 돋우어 줄 뿐이죠.




그만큼 그는 활동적이지는 않았기 때문에

홀로 밤 늦게 까지 깨어있기 일쑤였죠.

그날 밤에도 홀로 깨어

잔잔한 해적선을 음악으로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

고향에 남아있는 가족들에 관한 이야기

노래를 만들어요.

가끔은 옛 사랑을 추억 하기도 하죠.

난폭한 해적들도

그의 노래를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그 고요한 바다 위의

조그마한 해적선을

오늘도 그는 그의 노래로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달밤의 해적선


해적선의 밤 유튜브에 

감상하러 가기 클릭

↓ 

해적선의 밤 감상하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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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커피마시면서 듣기 좋은 음악-자작곡, Peace within me 3-

오후에 커피마시면서 듣기 좋은 음악

-자작곡, Peace within me 3-


안녕하세요, 꼬꼬공주에요.

오늘은 저의 15번째 자작곡

'peace within me 3'

소개하려고 해요.


음악은 맨 밑에 유튜브 링크를 걸어 놨어요^^

음악 들으시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 드려요~


평화로운 들판


벌써 3번째 Peace within me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peace within me 3

이른 정오, 또는 오후에,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들판을 산책하는 이미지 입니다.


들판의 이미지

 

peace within me 1, 2의 배경이

저녁과 아침의 물가인데 비해,

이번 배경은 정오의 들판입니다.

햇빛을 가장 많이 받는 곡이죠.




들판에는 따스한 바람이 기분 좋게 스치고

햇살도 눈부십니다.

풀들과 곡식들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습니다.

1과 2에 비해 좀 더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인 것 같습니다.


2018/09/17 - [감성음악] - 힐링음악, 혼자듣기 좋은 음악, 감성음악, 자작곡 Peace within me 2


2018/09/04 - [감성음악] - 힐링음악, 우울할 때 듣는 음악, 자작곡 peace within me


하늘하늘 원피스


내가 또는 나와 함께 걷는 사람이

이렇게 하늘하늘한 파스텔 톤 원피스를 입고

꽃이 핀 들판을 걸어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마치 영화에 나오는 한 장면과 같이

자유롭고 한가한,,

그리고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

떠오르지 않으세요?


부드러운 이미지


우리 눈을 감고 이어폰을 꽂으면 펼쳐지는

평화로운 들판으로

잠시 소풍을 떠나볼까요?


떠나기 이미지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자작곡 peace within me 3(유튜브)

감상하러 가기 클릭 

평화3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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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혼자듣기 좋은 쓸쓸한 음악, 감성 음악, 자작곡, 기차역의밤 The night station

밤에 혼자듣기 좋은 쓸쓸한 음악, 감성 음악, 자작곡

기차역의밤 The night station


안녕하세요, 꼬꼬공주에요.

오늘은 저의 14번째 자작곡

'기차역의밤 The night station' 을

소개하려고 해요.


음악은 맨 밑에 유튜브 링크를 걸어 놨어요^^

음악 들으시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 드려요~


기차역의 밤 이미지


기차역의 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여행과 이별인 것 같습니다.

여행은 다시 돌아오는 것이고

이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이죠.

하지만 나그네에게 있어서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 여행 이라는 점에서

그 여행이 이별과 닮아 있죠.


이별의 시계 이미지


기차역의 밤은 그런 이별과

나그네의 돌아오지 않는 여행이라는 이미지에

밤이라는 설정을 함으로써

쓸쓸한 이미지를 증폭 시키고 있습니다.


쓸쓸한 여행 이미지


사실 이 곡을 만들때 떠올렸던

캐릭터가 있어요.

바로 은하 철도 999 의 메텔과 철이에요.

어릴 때 봐서 잘 생각이 안 나지만

은하 철도를 타고 철이와 메텔이

어머니를 찾아가는 내용이었던 것 같네요.




그때 기차를 타고 창밖에 펼쳐진 우주를 바라보는

메텔의 모습이 기억나면서

왠지 모를 쓸쓸함에 취해 만든 곡입니다.


우주여행 이미지


저도 혼자 여행하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었어요.

그 로망 때문에 해외에 7년 정도

나가있었는데, 돈이 없어서,

또는 생각보다 모험심이 강하지 않아서

여러 군대 가보지는 못하고

한 곳에 오래 있었어요.

그 때, 영어도 늘고 성격도 많이 밝아졌지만

아무래도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루지 못한 로망을

쓸쓸함으로 풀어낸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여행하는 모습의 이미지는

아직 까지도 저에게 판타지로 남아있어서 

남편 하고도 그렇게 살아보고 싶어요.


커플 그림 이미지


기차역은 저에게 있어서,

경험해 보지 못한 것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 일으키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나이 들어서 아직

중 2병이 낫지 않고 있어서 큰일이에요^^;

왜 그렇게 여행에 대한

공상에 빠졌는가 생각해보면

자유로움에 대한 동경인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있어서 자유와 멋스러움

포기되지 않는 것인 것 같습니다.


동경하는 여행 이미지


즐겁게 들어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꾸욱~ 눌러 주세요^^


기차역의 밤을 감상하시려면

아래의 그림을 클릭해주세요 


기차역의 밤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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