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시리즈 - 역대 제임스 본드와 본드걸

007 시리즈 - 역대 제임스 본드와 본드걸

Official James Bonds and Bond Girls


1대 제임스 본드 (The First James Bond) - 숀 코너리 (Sir Thomas Sean Connery)

- 1, 2, 3, 4, 5, 7 편에서 제임스 본드로 출연하였다.


숀 코너리 이미지


숀 코너리의 본드걸들 (His Bond Girls)




1. 살인번호 (1962) - 우슬라 안드레스

Dr. No (1962) - Ursula Andress 


우슬라 안드레스



2. 위기일발 (1963) -다니엘라 비앙키

From Russia with Love (1963) - Daniela Bianchi


다니엘라 비앙키



3. 골드핑거 (1964) - 아너 블래크먼 / 셜리 이튼

Goldfinger (1964) - Honor Blackman / Shirley Eaton

셜리 이튼



아너 블래크먼 이미지




4. 썬더볼 작전 (1965) - 클로딘 오거

Thunderball (1965) - Claudine Auger


클로딘 오거





5. 두번 산다 (1967) - 와카바야시 아키코 / 하마 미에

You Only Live Twice (1967) - Akiko Wakabayashi / Mie Hama


와카바야시 아키코 이미지


하마 미에 이미지


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1971) - 질 세인트 존

Diamonds Are Forever (1971) - Jill St. John


질 세인트 존 이미지


2대 제임스 본드 (The Second James Bond) 조지 레이전비 (George Robert Lazenby)

- 6 편에서 제임스 본드로 출연하였다.


조지 레이전비


조지 레이전비의 본드걸 (His Bond Girl)




6. 007과 여왕 (1969) - 다이애나 리그

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1969) - Diana Rigg


다이애나 리그



3대 제임스 본드 (The Third James Bond) 로저 무어 (Sir Roger Moore)

- 8, 9, 10, 11, 12, 13, 14 편에서 제임스 본드로 출연하였다.


로저 무어 이미지


로저 무어의 본드걸들 (His Bond Girls)




8. 죽느냐 사느냐 (1973) - 제인 시모어

Live and Let Die (1973) - Jane Seymour


제인 시모어



9.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1974) - 모드 애덤스 / 브릿 에클란드

The Man with the Golden Gun (1974) - Maud Adams / Britt Eklund


모드 애덤스



브릿 애클란드


10. 나를 사랑한 스파이 (1977) - 바바라 바크

The Spy Who Loved Me (1977) - Barbara Bach


바바라 바크 이미지




11. 문레이커 (1979) - 로이스 차일즈 / 코린 클레리

Moonraker (1979) - Lois Chiles /  Corinne Clery


코린 클레리



로이스 차일즈 이미지



12. 유어 아이스 온리 (1981) - 캐롤 부케 / 린 홀리 존슨 / 카산드라 해리스

For Your Eyes Only (1981) - Carole Bouquet / Lynn-Holly Johnson / Cassandra Harris


캐롤 부케 이미지


린 홀리 존슨



카산드라 해리스 이미지




13. 옥토퍼시 (1983) - 모드 애덤스 (두 번째 출연)

Octopussy (1983) - Maud Adams 


모드 애덤스 2



14. 뷰투어킬 (1985) - 타냐 로버츠

A View to a Kill (1985) - Tanya Roberts


타냐 로버츠 이미지


4대 제임스 본드 (The Fourth James Bond) - 티모시 달튼 (Timothy Peter Dalton)

- 15, 16 편에서 제임스 본드로 출연하였다.


티모시 달튼 이미지


티모시 달튼의 본드걸들 (His Bond Girls)




15. 리빙 데이라이트 (1987) - 마리암 다보

The Living Daylights (1987) - Maryam d'Abo


마리암 다보 이미지


16. 살인 면허 (1989) - 캐리 로웰 / 탈리사 소토

Licence to Kill (1989) - Carey Lowell / Talisa Soto


캐리 로웰 이미지


탈리사 소토 이미지


5대 제임스 본드 (The Fifth James Bond)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osnan)

- 17, 18, 19, 20 편에서 제임스 본드로 출연하였다.


피어스 브로스넌 이미지


피어스 브로스넌의 본드걸들 (His Bond Girls)




17. 골든 아이 (1995) - 이자벨라 스코럽코 / 팜케 얀센

GoldenEye (1995) - Izabella Scorupco / Famke Janssen


이자벨라 스코럽코 이미지


팜케 얀센



18. 네버 다이 (1997) - 양자경 / 테리 해처

Tomorrow Never Dies (1997) - Michelle Yeoh / Teri Hatcher


양자경 이미지


테리 해처 이미지




19. 언리미티드 (1999) - 소피 마르소 / 데니스 리처드

The World Is Not Enough (1999) - Sophie Marceau / Denise Richards


소피 마르소 이미지


데니스 리처드 이미지


20. 어나더데이 (2002) - 할리 베리 / 로자먼드 파이크 / 마돈나

Die Another Day (2002) - Halle Maria Berry / Rosamund Pike / Madonna


할리 베리 이미지


로자먼드 파이크



마돈나



6대 제임스 본드 (The Sixth James Bond) 다니엘 크레이그 (Daniel Craig)

- 21, 22, 23, 24 편에서 제임스 본드로 출연하였다. 25편 (2020) 에 출연 예정이다.


다니엘 크레이그 이미지


다니엘 크레이그의 본드걸들 (His Bond Girls)




21. 카지노 로얄 (2006) - 에바 그린 / 카테리나 뮤리노

Casino Royale (2006) - Eva Green / Caterina Murino


에바 그린 이미지


카테리나 뮤리노 이미지


22. 퀀텀 오브 솔러스 (2008) - 올가 쿠릴렌코 / 젬마 아터튼

Quantum of Solace (2008) - Olga Kurylenko / Gemma Arterton 


올가 쿠릴렌코 이미지


젬마 아터튼


 * 젬마 아터튼은 골드 핑거 (1964)의 셜리 이튼이 금을 뒤집어 쓰고 죽는 장면을 오마주 하기도 했다

(Gemma Arterton in the movie was in homage to Shirley Eaton in Goldfinger, 1964)




23. 스카이폴 (2012) - 베레니스 마를로

Skyfall (2012) - Berenice Marlohe


베레니스 마를로 이미지


24. 스펙터 (2015) - 레아 세이두 / 모니카 벨루치

Spectre (2015) - Lea Seydoux / Monica Bellucci


레아 세이두



모니카 벨루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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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여자 연예인 11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여자 연예인 11


오늘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여자 연예인 11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20대 기죽이는 미모를 자랑하는

그분들을 만나 보겠습니다.




1. 고현정


1971년생 고현정씨는

드라마 모래시계에도 나왔죠?


고현정 모래시계 이미지

95년 드라마 모래시계에

출연한 고현정 모습


고현정

현재 모습


거의 변함이 없으시네요.

아름다운 미모에 

탄탄한 연기력까지

멋있으십니다.


2. 김희선


1977년생 김희선씨는

90년대부터 시작하여

나오는 드라마 마다

초대박을 터트린

드라마 흥행 보증 수표였고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시죠?


김희선 프로포즈 이미지

1997년 드라마 프로포즈 

주연으로 출연한 김희선




김희선 사진 이미지

김희선 현재 모습

 

방부제라도 드시나봐요?

이분은 타고 나신듯.


3. 장나라


'나도 여자랍니다~'

귀여운 이미지의 장나라씨는

1981년생이었습니다.


장나라 가수 떄 모습 이미지

장나라 가수 때 모습


아이돌 느낌의 장나라씨,

너무 귀엽죠?


장나라 현재 모습 이미지

장나라 현재 모습


이분은 뱀파이어라고

의심 받을 정도로

동안 인증 받으신 분이죠?


4. 박주미




신비주의를 고수하고 있던

박주미씨도 얼마 전,

아는형님에 출연했었죠?

개인적으로 참 예쁘다고

생각하는 분이에요.


박주미 아시아나 모델 이미지

박주미 아시아나 모델 때


박주미 현재 모습 이미지

박주미 현재 모습


이분이 1972년생이라니,,

20대 기 죽이는 40대 파워네요.


5. 한고은




어릴 때부터 가장 예쁘다고

생각한 연예인 중 한 명 이에요.

뭔가 느낌이 있달까..?


한고은 신인 때 모습 이미지

한고은 신인 때 모습


한고은 현재 모습 이미지

한고은 현재 모습


한고은씨는 1975년생이네요.

세월이 갈 수록 더 예뻐지시는!


6. 이영애




산소 같은 여자 이영애씨는

1971년생 입니다.

방부제 미모라면

이영애씨를 빼 놓을 수 없죠.


산소 같은 여자 시절 이영애 이미지

산소 같은 여자 시절 이영애


이영애 지금 모습 이미지

이영애 현재 모습 이미지


이 미모가 정말 실화인가요?

이영애씨는 여신급인 것 같아요.


7. 이미연


이미연씨도 1971년생 이죠?

가나 쵸코렡 광고 모델 이었어요.


이미연 가나 초콜릿 광고 모습

이미연 가나 초콜릿 광고


이미연

이미연 현재 모습




이분은 활짝 웃는게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8. 채정안


태크노 가수 출신의 채정안씨는

1977년생 입니다.

노래 참 신났드랬죠.


채정안 편지 부를 때 이미지

채정안 '편지' 부르는 모습


채정안 현재 모습 이미지

채정안 현재 모




가수 시절과 배우 시절이

이미지가 많이 다르지요?

가수 때는 상큼 발랄하고

배우 모습은 청순한 것 같아요.


9. 최지우


욘사마와 함께 지우히메로

일본에 한류 열풍을 일으킨

최지우씨는 1975년 생이네요.


최지우 첫사랑 이미지

드라마 '첫사랑'에서 최지우


최지우 현재 모습 이미지

최지우 현재 모습


드라마 '첫사랑' 기억 하시나요?

한 때 국민 드라마였죠?

거기 최지우씨도 출연 했드랬죠.


10. 전지현




드라마 '별그대'로 유명한 전지현씨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어요.

1981년생이시네요.


엽기적인 그녀 전지현 이미지

영화 '엽기적인 그녀' 의 전지현


전지현 현재 모습

전지현 현재 모습


한 때 긴 생머리 여자에게

'뒷모습 전지현' 이라는 말을

장난삼아 붙일 정도로

긴 생머리의 대표 연예인이라고

할 수 있죠.


11. 김사랑




김사랑씨는 1978년생이네요.

많은 남자들의 이상형으로

알고 있어요.


김사랑 미스코리아 모습

김사랑 미스코리아 모습


김사랑 현재 모습 이미지

김사랑 현재 모습


몸매면 몸매, 얼굴이면 얼굴,

다 갖춘 완벽한 미모입니다.


장나라씨와 전지현씨는

생각해 보면 아직 30대네요.

여기 들어가기는 조금

이른 감이 없잖아 있지만

예뻐서 넣었어요.

뭐 동안인 것은 변함 없는

사실이기도 하구요.




40대 배우들을 보면

호환 마마보다 무섭고

타고난 미모마저 덮어 버리는

옛날 화장법에서

살아남으신 분들이에요.

화장법이 발전하면서

현재 모습이 더 예뻐 

보이기도 하구요.


이 분들의 미모는

관리 때문일까요, 타고난 걸까요?

혹시 정말 요괴나 

뱀파이어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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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찰 계급 (LAPD vs NYPD)

미국 경찰 계급 (LAPD vs NYPD)


미국은 각 주의 법도 강하고 개성도 강해서 경찰 시스템도 조금씩 다릅니다. 그 중 우리가 흔히 미드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친숙한 LAPD 와 NYPD 의 계급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미드나 영화를 볼 때 알아두면 더 흥미로운 미국 경찰 계급들! 그 중 LAPD와 NYPD를 소개합니다.


경찰 이미지


LAPD (Los Angeles Police Department)


말 그대로 LA 경찰국이라는 뜻이다. LAPD 는 다이하드, 테이큰3, 스피드, 클로저(미드) 등에 나오며 매우 친숙하다. 그 계급을 살펴보면..


1. Chief of Police (치프 오브 폴리스)


경찰국장, 혹은 치안총감으로 별 4개 짜리의 가장 높은 경찰이다.


2. Assistant Chief (어시스턴트 치프)


경찰 부국장을 뜻하며, 별은 3개 이다.


3. Police Deputy Chief (폴리스 데퓨티 치프)


우리말로 치안감이라고 하는 계급이며 별 2개이다.


4. Police Commandar (폴리스 커멘더)


경무관이라는 지위이며 별 1개이다.


5. Captain (캡틴)


경감이라는 지위이며 1급, 2급, 3급으로 나뉜다. 작대기 2개이다.


6. Lieutenant (루테넌)




경위라는 지위이며 우리에게 매우 친숙하다. 작대기 1개이다. 1급과 2급으로 나뉜다.


7. Detective (디텍티브)


탐정 이미지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단어로, 형사라는 뜻이다. 1급, 2급, 3급으로 나뉜다. 우리가 생각하는 탐정과는 다르다.


8. Sergeant (서전트)


경사라는 지위로 이 또한 우리에게 친숙한 단어이다. 1급과 2급으로 나뉜다.




NYPD (New York Police Department)


말 그대로 뉴욕 경찰국이라는 뜻이다. 정확히는 뉴욕시경으로, 뉴욕주경인  NYSP 와 구별된다. NYPD도 다이하드 시리즈, 배트맨, 포에버 (미드) 등에 등장하여 상당히 낯익은 이름이다.


1. Police Commissioner (폴리스 커미셔너)


경찰 위원장이라는 지위로 별 5개이다.


2. Chief of Department (치프 오브 디파트먼트)


경찰청장으로 별 4개이다.


3. First Deputy Commissioner (퍼스트 데퓨티 커미셔너)


선임경찰 부위원장으로 별 4개이다.


4. Bureau Chief (뷰로 치프)


부국장이라는 지위로 별 3개이다.




5. Deputy Commissioner (데퓨티 커미셔너)


경찰 부위원장이라는 지위로 별 3개이다.


6. Assistant Chief (어시스턴트 치프)


치안정감 이라는 지위로 별 2개이다.


7. Deputy Chief (데퓨티 치프)


치안감 이라는 지위로 별 1개이다.


8. Inspector (인스펙터)


총경이라는 지위로 독수리 모양의 문양을 가진다.


9. Deputy Inspector (데퓨티 인스펙터)


경정 이라는 지위로 단풍나무 모양을 가진다.


10. Captain (캡틴)


경감으로 작대기 2개이다.


11. Lieutenant (루테넌)




경위로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이다. 작대기 1개를 가진다.


12. Sergeant (서전트)


경사로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단어이다. ㅅ 모양을 3개 붙여 놓았다.


13. Detective (디텍티브)


1급~3급 까지로 나뉘며 순경 혹은 형사이다.


가장 많이 등장하는 계급인 Lieutenant(루테넌), Detective(디텍티브), Sergeant(서전트) 의 지위도 LAPD 와 NYPD가 다르네요.




* Sheriff (보안관) 란?


보안관 이미지


Sheriff (셔리프) 도 사실 매우 친숙한 단어 중 하나 인데, 위에는 언급하지 않았다. 잘 알려져 있는 대로 보안관이라는 뜻이다. 보안관이라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기에 시골 경찰 또는 서부 영화에 나오는 경찰 같은 이미지가 있는데, 이들은 사실 카운티 (County) 라고 하는 자치 정부의 법 집행자들이며, 지역 특색에 따라서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시골 경찰부터, 경찰들보다 지위가 높은 경우까지 천차만별이다. 사실 현장에 뛰는 보안관들은 Deputy Sheriff (데퓨티 셔리프) 이며, 이를 편의 상 Sheriff (셔리프) 라고 부르는 것이다. Sheriff (셔리프) 는 현장에서 뛰는 이들을 총 책임 감독하는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2019/03/06 - [알쓸신잡/영화 미드 애니 TV] - 미드에 나오는 범죄 용어, 미란다의 원칙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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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여배우들의 리즈시절

중견 여배우들의 리즈시절


지금은 TV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부자 남친 엄마로, 친숙한 옆집 아줌마로, 인자한 혹은 극성 맞은 어머니로, 드라마의 스토리를 꼬이게 만드는 얄미운 이모나 시누이 배역을 맡아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주는 중견 여배우들. 물론 그녀들도 10대 20대를 거쳐 왔겠죠? 그분들 지금도 아름답지만 젊은 시절, 리즈 시절이라고 불릴 만한 때가 있었죠. 우리도 마찬가지잖아요. 모두 조금씩 나이 들고 있는 건 팩트죠. 지금 어리신 분이나, 젊으신 분들도 나이 많으신 분들과 같은 기차를 타고 있습니다. 앞 칸이냐 뒷 칸이냐의 차이는 있겠지만요. 젊은이는 늙고 늙은이는 언젠가 죽는다는 모두 아는 사실이 더 실감 나는 날입니다. 갑자기 다큐가 되어 버렸지만, 아름다운 그녀들의 최근 모습과 리즈시절 감상해 볼까요?


1. 장미희


장미희 최근

3040 세대에게는 '아름다운 밤이에요' 와 '떡사세요' 라는 명대사로 유명하신 분이죠. 가난하지만 인자한 어머니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마녀까지 배역들을 골고루 소화해 내고 있는 배우에요. 




장미희 리즈 이미지

 


2. 전인화


전인화 최근 이미지


지금도 아름다우시네요.


전인화 리즈 이미지


3. 이보희


이보희 최근 이미지

최근 모습도 카리스마 있으시네요.




이보희 리즈 1


이보희 리즈 2


4. 이미숙


이미숙 최근


지금도 섹시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시죠?


이미숙 리즈


6. 강수연


강수연 최근


여인천하의 정난정으로 친숙한 월드 스타 강수연씨.


강수연 리즈 1


강수연 리즈 2


7. 원미경


원미경 최근


인자한 어머니 역할이 참 잘 어울리시죠.




원미경 리즈 1


원미경 리즈 2


8. 박정수


박정수 최근


기품이 넘치시네요.


박정수 리즈


9. 임예진


임예진 최근


얄미운 역할도 잘 소화하시는 임예진씨.




임예진 리즈 1


어머낫!! 이 사진 정말 장난 아니네요. 리즈시절 사진에는 웬만하면 코멘트 안 하려고 했는데..!


임예진 리즈 2


10. 김수미


김수미 최근


웃음이 멈추지 않아서 우리에게 큰 웃음을 주셨던 김수미씨. 요리 솜씨도 수준급으로 알려져 있죠.


김수미 리즈


당돌한 여자라는 말이 어울리네요.


11. 엄앵란


엄앵란 최근


말이 필요 없습니다. 엄앵란씨 다 아시죠?


엄앵란 리즈


12. 유지인


유지인 최근


사진 보니까 누군지 알겠더라고요. 조사하면서 이분이 70년대 트로이카 중 한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유지인 리즈 1


유지인 리즈 2


13. 나영희


나영희 최근


앗! 별그대의 전지현 엄마다! 하고 말한 순간.




나영희 리즈 1


나영희 리즈 2


나영희 리즈 3


나영희 리즈 4


이분 초 섹시하십니다. 개인적으로 픽을 고르자면 이분이에요.


14. 고두심


고두심 최근


희생하는 어머니의 대명사이신 고두심씨.


고두심 리즈 1


고두심 리즈 2


15. 사미자


사미자 최근


어릴 때 방송에서 봤을때도 이 모습이었는데,,


사미자 리즈


16. 금보라


금보라 최근


이 분 역시 안방 극장에서 자주 보는 분이죠.


금보라 리즈


금보라 리즈 2


17. 김혜선


김혜선 최근


안방 극장에서 남자 주인공 착한 엄마로 많이 나오시는 분.




김혜선 리즈


김혜선 리즈 2



김혜선 리즈 2


18. 견미리


견미리 최근


똑 부러지는 역할이 잘 어울리시는 분.


견미리 리즈


19. 윤여정


윤여정 최근


윤식당 사장님으로 카리스마 있으신 분.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이기도 하죠. 저도 팬이에요.


윤여정 리즈


20. 김창숙


김창숙 최근


이분 역시 안방극장에서 친근한 얼굴이에요.


김창숙 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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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리뷰‎ (Bohemian Rhapsody)

보헤미안 랩소디 리뷰 (Bohemian Rhapsody)


남편의 생일을 맞이하여 그가 그토록 보고 싶어했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를 보러 갔다. 사실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 에서 전현무씨가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이자 전설적인 천재 뮤지션인 '프레디 머큐리' 를 코믹하게 재연 하는 것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던지라 별 고민 없이 이 영화를 선택했던 것 같다.


보헤미안 렙소디 스샷


영화는 위에선 언급 했던 것처럼, 프레디 머큐리의 삶과 음악을 다루고 있다. 그의 재능은 그와 그의 밴드를 세계적인 전설로 만들었고, 영화에 나오는 프레디 머큐리는, 적어도 커리어에 관하여는 항상 당당하며, 그 당당함이 오만함으로까지 비춰 지기도 한다. 음악, 노래에 관한 열정과, 그 열정을 뒷받침 해주는 그의 천재성,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설적인 '퀸' 의 음악들이 흘러 나올 때 알 수 없는 감각에 사로잡히게 되었다. 소름 돋았다 라는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많은 사람들이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며 그런 느낌을 받았을 것 같다. 아티스트 특유의 고집은 물론이고, 오만함으로 오해 될만한 당당함까지, 프레디 머큐리의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더구나 나중에 그를 "팀의 리더" 라고 부르는 사람에게, "난 팀 리더가 아니에요, 리드 보컬일 뿐이지" 라고 대답하는 장면에서, 그는 전혀 오만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가 유일하게 사랑했고, 누구보다도 그를 잘 알았던 연인 메리와 헤어지는 장면에서 어느새 그를 동정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성 정체성' 문제로 평생의 사랑이었던 메리와 헤어지게 된 그의 고뇌와 외로움, 고독, 쓸쓸함, 그리고 연약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거의 모든 것이 완벽한' 음악과 사랑은 결코 그를 만족 시킬 수 없었고, '거의 완벽한' 그녀를 잃은 그는 공허함과 외로움으로 하루가 다르게 망가져 갔다. '엄마 나 사람을 죽였어요' 라는 보헤미안 랩소디 가사에서, 그가 죽인 그 사람은 어쩌면 자기 자신이었을지도 모른다. 망가져 가는 록의 전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깊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방황하던 그를 받아준 그의 밴드와 그의 가족들의 모습에서, 특히 완고했던 머큐리의 아버지가 그를 꼭 안아주는 장면은, 그가 있을 곳은 결국 가족과 친구들의 곁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그들은 항상 프레디를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준다.




영화의 마지막을 장식한 퀸의 라이브 에이드 공연에서 청중들과 소통하며 파워풀하고 생동감 있는 무대를 보여주는 프레디 머큐리의 모습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소중한 것을 되찾고 더 이상 그에게 많은 시간이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무대에 임하게 되고, 그렇게 영화는 끝이 난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보기 전에는 전현무씨가 따라한 프레디 머큐리의 공연 모습이 그저 웃긴 장면이라고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고 나서 의외의 높은 싱크로율을 보인 전현무씨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더 웃기게 (재미있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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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서수연 이필모 필연 커플 결혼, 그들의 로맨스

연애의 맛 서수연 이필모 필연 커플 결혼, 그들의 로맨스


인기 연예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나오는 서수연씨와 이필모씨의 달달한 러브 스토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프로그램 보는 내내 흐뭇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요. 이분들 내년 봄에 결혼 한다고 다들 난리가 났네요^^ 저도 서청자로서 "우와, 저 사람들 진심 같은데?" 라고 생각하는 한편, "방송 용 쇼윈도 커플일지도 몰라, 너무 빠지면 안돼>_<!" 라고 혼자서 쇼 했답니다. 이 커플의 러브 스토리를 한번 살펴 보았어요.  


진실된 마음 이미지


1. 14살 차이를 극복한 사랑


사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은 생각 보다 흔하답니다. 흑백 영화에 나오는 남녀 주인공은 사실 딱 봐도 20살 차이는 족히 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당을 충족 시키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달달한 로맨스를 보여 줬어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 사실 공감 한답니다^^ 




돈 많은 남자와 젊고 섹시한 여자의 조합이라는 부정적인 시선도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커플을 보면 도저히 그런 생각은 들지 않아요. 서수연씨 현재 31세, 이필모씨 현재 45세, 나이 차이 14살! 하지만 잘 어울리는걸 어떡해요~><


취했네 이미지


2. 서수연씨는 사실 성덕 (성공한 덕후) 이다!


둘은 연예의 맛에 출연해 처음 만난 것이 아니라, 2년 전 한 식당에서 팬과 스타로 한 번 만난 적이 있답니다. 그 때의 사진과 지금의 사진을 살펴 보면 필연 커플이란 말이 정말 공감 가는데요~ 팬과 스타로서 찍은 사진과 커플로서 찍은 사진을 보면 본인들도 흐뭇할 것 같아요. 드라마 같은 사랑 얘기죠?


김치 잘 담그면 이미지


3. 연예 프로그램 제 1호 부부가 될지도?


지금까지 연예 프로그램, 특히 가상 부부가 나오거나 커플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며, 프로그램을 보는 팬들은 함께 사랑에 빠지는 기분이 들기도 했을 텐데요, 스타들은 프로그램을 재미있고 달달하게 살려야 하는 직업이므로 연출 되는 부분이 없을 수가 없겠죠? 그래서 프로그램이 끝나면 보통 자기 갈 길로 가는 경우가 많고, 많이 몰입하게 되면 그 커플을 응원하신 분들은 배신감 마저 느끼는 경우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일 거예요. 




하지만 이렇게 실제로 사랑에 빠져 결혼을 전제로 사귀게 된 경우는, 밝혀진 바로는 필연 커플이 최초 랍니다! 팬으로써, 방송에서 본 그들의 로맨스가 진정성 있는 것이었구나 라는 생각에 흐뭇하답니다^^


오빠가 선물해 준 시계 이미지


4. 서수연씨의 이벤트는 2차 저작물이다!


연애의 맛 12 화에서 서수연씨가 이필모씨에게 해 줬던 이벤트를 보면, 몇 달 전, 이필모씨가 서수연씨에게 해 주었던 이벤트의 Copy and Paste 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가 해줬던 것처럼 그녀도 이필모씨를 납치해서, 직접 만든 도시락을 주고, 인형 뽑기에서 뽑은 시계를 선물하고, 지인에게 장소를 제공 받고, 지인을 소개하는 자리까지 만들었답니다. 




특히 인형 뽑기 이벤트를 해 주기 위해 전재산(?)을 올인하고 시간을 투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이필모씨도 인내심 있게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재산 탕진의 길 이미지


무한 대기 중 이미지


4 만원 넘게 쓴 이미지


그 이벤트는 시청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이필모씨의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사랑스럽고 감동적이며 이필모씨가 몇 달 전 해 주었던 이벤트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이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2차 저작물이라고 이름 붙여 보았어요.


시청자 입장 이미지


단순 팬심에서 서수연 이필모 필연 커플, 그들의 로맨스를 포스팅 해 보았는데요, 보는 내내 흐뭇했던 만큼 내년 결혼식까지 준비 잘 하시고 더욱 달달한 모습 보여 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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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명 대사, 영화 명 대사, 영어 명 대사 영어로

미드, 영화 명대사, 명대사 영어로


1. 존 윅 (John Wick)


총을 겨누는 남자 이미지


난 그가 바에서 연필 한 자루로 세 사람을 죽이는 것을 본 적 있어, 그것도 빌어*을 연필 한 자루를 가지고 말이야!


(I once saw him kill three men in a bar... with a pencil, with a f***ing pencil.)


넌 그의 차를 훔치고 그의 빌어*을 개를 죽였어.




(You steal his car and kill his fu**ing dog.)


이 대사는 존윅 이라는 사람을 설명하면서 나오는 대사인데, 마피아 보스가 존윅을 두려워하면서 그를 묘사한 말이다. 존윅 1에서 존윅이 죽인 마피아 보스가 한 말이고, 그 대사를 존윅 2 에서 그의 동생이 부하에게 하는 말인데, 은근 유머 포인트가 있다.


2. 뱀파이어 다이어리 The Vampire Diaries


뱀파이어 이미지 12345


넌 강해졌어, 못돼졌고, 그리고 섹시해.


(You're Stronger, Meaner...Sexy.)


캐서린 피어스가 몇 백 년 전 자신과 사랑에 빠졌던 스테판 살바토어와 악연으로 다시 만나서 하는 말이다.


3. 가십걸 Gossip Girl


가십걸 이미지


난 척 배스니까.


(Because) I'm Chuck Bass.


가십걸은 미국 상류 사회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사는 재벌집 아이들의 사랑과 복수 등을 그린 막장 드라마이다. 그 아이들 중 한 명인 척 배스. 아이비리그 대학교를 가기 위해 인터뷰를 하던 그는, 왜 우리 학교에서 당신을 뽑아야 하나요 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척 배스이니까 라고. 




또 이 대사는 여자를 밝히고 여러가지 못된 짓을 일삼는 그가, 사람들에게 자신이 한 일을 들키거나 했을 때도 쓴다. "난 척 배스니까" (당연한거 아니야?) 이렇게.


4. 테이큰 (Taken) 


어둠 속의 남자 이미지


내가 널 찾을 것이다, 내가 너를 발견할 것이다, 그리고 너를 죽일 것이다.


(I will look for you, I will find you, and I will kill you.) 


딸이 납치되어서 분노한 주인공이 납치범의 전화번호를 알아내 그에게 전화를 걸어서 한 말. 이 아저씨 간지 폭발이다!


5. 데빌스 애드버킷 (Devil's Advocate)


절망에 빠진 여자 이미지


그리고 나서 우린 얘기 했어. 몇 시간 동안.. 오랫동안 정말 난 누구와도 그렇게 대화할 수 없었거든.




(Then we talked. We talked for hours. I haven't talked to anyone, really talked to anyone in such a long time.)


캐빈의 여자친구와 그의 어머니가 악마에게 강간 당하기 전에 일어난 일을 캐빈에게 말해주는 내용이다. 악마가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 오는지 보여주는 장면이자, 두 여자 다 캐빈에게 똑같은 이야기를 함으로써 악마의 존재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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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볼만한 영화 추천 (솔로를 위한) Movies for Christmas holiday

휴일에 볼만한 영화 추천 (솔로를 위한)

Movies for Christmas holiday


솔로를 위한 크리스마스 영화 추천


1. 브리짓 존스의 일기 (2001)

Bridget Jones's Diary (2001)


솔로라고 해서 로맨스가 필요 없는 것은 아니다. 로맨스는 우리 모두의 것이다. 그래서 이 영화를 소개하려고 한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는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의 2000년대 버전 같은 느낌인데, 여주인공인 브리짓 존스 (르네 젤위거) 가 조금 더 엉뚱하고, 서브남주인 다니엘 클리버 (휴 그랜트)가 등장하는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남자 주인공인 마크 다시 (콜린 퍼스) 와의 오해 때문에 둘 사이가 방해되지만 결국은 우리가 모두 좋아하는 삼각 관계의 러브 스토리를 형성한다. 서브 남주 다니엘 클리버는 브리짓의 직장 상사이며 바람둥이에 전형적인 나쁜 남자로 나온다. 유쾌하면서도 재미있는 내용이다.  




2. 브리짓 존스 열정과 애정 (2004)

Bridget Jones The Edge of Reason (2004)


전편의 주인공들이 그대로 출연해 몰아 보면 연결되는 느낌이 돌으 좋다. 여전히 삼각 관계의 로맨스를 형성하는데, 모범적인 남친인 마크 다시 (콜린 퍼스), 엉뚱하게 사고치고 다니는 여주인공인 브리짓 존스 (르네 젤위거) 의 좌충 우돌 사랑 이야기 이다. 둘 사이에 위기가 찾아올 때 마다 매력적인 바람둥이 서브남주 다니엘 클리버 (휴 그랜트) 가 끼어들어 둘 사이를 더욱 위태롭게 한다. 전형적인, 그래서 더 재미있는 연애 스토리이다.


3.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2016)

Bridget Jones's Baby (2016)


이제 세월이 훌쩍 흘러 보니 여전히 싱글인 브리짓 존스 (르네 젤위거) 는 임신한 상태이다. 그런데 아빠가 누군지 몰라 알아가는 내용이다. 여기서 새로운  서브남주가 등장 하는데, 그는 브리짓 존스의 새로운 남자이며 이름은 잭 (패트릭 뎀시) 이다. 바람둥이였던 전 두 편의 다니엘 클리버 (휴 그랜트)와는 반대로 아주 완벽하고 바다와 같은 마음을 가진 남자이다. 브리짓이 임신한 아이의 아빠는 둘 중 누구일까?


4. 비포 선라이즈 (1995)

Before Sunrise (1995)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게 봤다. 방금 실연 당한 미국 남자 제시 (에단 호크)와 프랑스로 돌아가고 있던 여자 셀린 (줄리 델피)가 우연히 같은 기차를 탔고, 서로에게 이끌려 도중에 함께 내려 하루 동안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 내용인데, 특이한 점은 두 사람이 뭘 함께 한다기 보다 서로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나가는 내용이다. 그런데 재미있다!! 대화만 하는데 빠져든다!! 두 사람의 대화 만으로 엄청난 집중력을 가진 이 영화는 내가 본 베스트 중 하나에 속한다. 끝에 두 사람이 다시 만날 약속을 하고 헤어지는데, 둘이 그 시간에, 그 장소에 가서 만났을까?


5. 비포 선셋 (2004)

Before Sunset (2004) 


비포 선라이즈가 만들어진 9년 후같은 주인공에 제작진이 모여 만든 영화이다. 이 영화 역시 두 사람의 대화가 이 영화를 이끌어 간다. 9년 후 베스트 셀러가 된 제시 (에단 호크)와 환경 운동 단체에서 일하고 있던 셀린 (줄리 델피)가 재회하여 또 하루를 보내는 내용이다. 지금은 제시는 결혼한 상태이고 셀린은 혼자이다. 9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게 두 사람의 캐미는 여전하다. 자작곡을 들려주는 셀린을 보는 제시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데,,, 두 사람은 어떻게 될까?


6. 비포 미드나잇 (2013)

Before Midnight (2013)


비포 선라이즈와 비포 선셋이라는 낭만적이기만 한 단어와는 달리 비포 미드나잇은 제목처럼 미드나잇과 같이, 결혼은 현실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렇게 달달 했던 두 번의 만남, 하지만 비포 미드나잇에서 둘은 이미 결혼한 상태이고 자녀도 있다. 이 영화만이 비포 시리즈 중 유일하게 청불 이다. 둘의 마법 같은 두 번의 만남과 달콤하기만 했던 사랑은 이렇게 끝나는 걸까?


7. 10일 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2003

(How to lose a guy in 10 days. 2003)


이 영화는 10일 안에 차여야 하는 여자 앤디 (케이트 허드슨) 와 10일 안에 여자를 사랑에 빠지게 만들어야 하는 벤자민 (매튜 매코너헤이) 이 만나면서 일어나는 로맨틱 코메디 이다. 사실 처음부터 서로를 이용하기 위해 만났고 서로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여자는 계속 미친 척, 정 떨어지는 행동을 하고, 남자는 계속 여자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애쓰는 장면이 재미있다. 그러다 둘이 정든다. 장난으로 시작했는데 진심이 되어 버리는 과정을 그렸다. 




8.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2015)

Kingsman : The Secret Service (2015)


나는 솔로지만 로맨스에는 1도 관심 없다. 액션이 좋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추천 드린다. 크리스마스는 연인들의 특별한 날이 아니며 예수님 생일 이므로, 복잡한 사랑 이야기 보다 다 부숴 버리는 액션이 좋으신 분들에게 추천 한다. 이 영화에서 명대사가 나온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Manners Maketh Man)" 이 말을 하면서 문을 잠그는 콜린 퍼스는 정말 간지난다. 뒷골목 인생이었던 게리 에그시 (태런 에저턴) 를 해리 하트 (콜린 퍼스) 가 특수 요원으로 발탁하여 훈련 시키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다. 양복과 특수 장비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9. 킹스맨 : 골든서클 (2017)

Kingsman : The Golden Circle (2017)


비밀 요원으로 활약하고 있던 에그시 (태런 에저턴) 는 전편에 구했던 공주와 사귀고 있다. 그런데 킹스맨 본부가 공격당해 에그시 (태런 에저턴) 와 멀린 (마크 스트롱) 은 미국 비밀 결사대 스테이츠맨 요원인 위스키 (페드로 파스칼) 과 함께 손을 잡고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여기서 페드로 파스칼은 왕좌의 게임에 간지나게 왔다가 충격적으로 우리 곁을 떠난 오베린 왕자 역을 맡은 사람이라 더욱 재미 있었다. 아무튼, 위스키의 정체도 의심스럽고, 기억을 잃은 해리 하트 (콜린 퍼스) 까지.. 장애물은 많지만, 액션은 화려하고, 시원하다. 속편이 기대되는 영화이다.


10. 패밀리맨 (2000)

The Family Man (2000)


마지막 영화는 따뜻하고 감동적이며 코믹하기까지한 영화이다. 가족을 위한 영화!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의미 있는 영화이다. 그래도 크리스마스인데 마음속에 훈훈함을 간직하자는 의미에서 넣었다. 월스트리트의 성공적인 금융가 잭 캠벨 (니콜라스 케이지) 은 우연히 어느 사건에 휘말려 하루 밤 자고 일어나니, 13년 전 성공을 위해 헤어졌던 애인 케이트 (티아 레오니) 와 헤어지지 않고 결혼해 두 아이의 아빠로 살고 있는 또 다른 인생 속에 들어가 버린다. 처음에는 당황했던 그였지만 점점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알아가기 시작하는데.. 이 영화는 돈이 많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많으면 돈이 없는 각박한 현실 속에 어떻게 균형을 맞추고 살 것인 가를 생각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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