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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서갱유'란?] 분서갱유(焚書坑儒)의 뜻과 유래 ['분서갱유'란?] 분서갱유(焚書坑儒)의 뜻과 유래 분서갱유란? 뜻: 책을 불사르고 유생을 생매장하다 → 학문과 사상에 대한 탄압을 의미 분서갱유 유래 중국 진나라 《시황제》는 천하를 통일한 후, 군현제를 실시하며 중앙 집권적 통치를 시작했다. 어느 날, 궁에서 열린 연회에서 박사 《순우월》이 군현제를 반대하며 예전처럼 봉건제로 돌아갈 것을 주장하자 승상 《이사》가 말했다. - 천하가 통일 되었으나 여전히 많은 선비들은 현재를 배우지 않고 옛 책의 내용만 신봉하면서 현재를 비난하며 현실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그러니 폐하께서는 진나라의 책이 아닌 서적 중에 의술, 약, 점, 농업에 관한 것만 제외하고 모든 『책을 불태우십시오 → 《분서(焚書)》』. 그리고 그 후에 옛 서적에 있는 내용에 대해 이야기 하는.. 2021. 11. 21.
아인슈타인의 명언 (Albert Einstein's quotes) 아인슈타인의 명언 (Albert Einstein's quotes) 오늘은 아인슈타인의 명언 (Albert Einstein's quotes)을 살펴 보려고 합니다. 1. Life is like riding a bicycle. To keep your balance, you must keep moving.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당신은 계속 움직여야 한다. 2. Look deep into nature, and then you will understand everything better. 자연을 자세히 살펴보아라. 그러면 모든 것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3. Learn from yesterday, live for today, hope for tomorrow. The im.. 2021. 11. 20.
[죽성성당 맛집 두호마켓] 맛있는 찹쌀꿀호떡(ft. 인삼호떡) [죽성성당 맛집 두호마켓] 맛있는 찹쌀꿀호떡(ft. 인삼호떡) 죽성성당 집에서 가까워서 자주 방문하는 곳이지만 그래도 올 때마다 사진에 담곤 한다. 규모는 작지만 포토존도 따로 있고 날씨가 좋고 바람만 적게 불면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두호마켓 집이 해운대라서 가끔 시간이 날 때면 달맞이 고개 ~ 기장 죽성성당까지 기장 해안도로 드라이브를 하곤 한다. 특히 이날은 날씨가 쌀쌀해서 겨울 음식이 생각나는 날씨였다. 라이브 도중에 우연히 눈에 들어온 두호마켓. 죽성성당 올 때 자주 보던 곳이다. 바닷가의 작은 수퍼 같은 느낌인데, 낚시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물품은 물론 먹을 것을 많이 팔고 있다. 잠시 차를 세우고 우연히 찹쌀꿀호떡과 인삼호떡을 사 먹었다가 굉장히 맛있고, 무엇보다 인삼이 엄.. 2021. 11. 19.
프로이드의 명언 (Sigmund Freud's Quotes) 프로이드의 명언 (Sigmund Freud's Quotes) 오늘은 지그문트 프로이드의 명언 (Sigmund Freud's Quotes) 을 살펴 보려고 합니다. 1. Just as no one can be forced into belief, so no one can be forced into unbelief. 누구도 믿음을 강요할 수 없듯이, 누구도 믿지 않을 것을 강요할 수 없다. 2. I cannot think of any need in childhood as strong as the need for a father's protection. 나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보호 만큼 절실히 필요했던 것을 생각할 수 없다. 3. Where does a thought go when it's forgotten.. 2021. 11. 18.
[친구/벗 사자성어] 우정에 관한 한자와 뜻 100가지 [친구/벗 사자성어] 우정에 관한 한자와 뜻 100가지 01. 간담상조(肝膽相照): 간과 쓸개를 서로 내보이다 ▶ 서로 터놓고 사귀는 친구간의 우정 02. 강남일지춘(江南一枝春): 강남에서 매화나무 가지 하나를 친구에게 보내 봄소식을 알리다 ▶ 친구에게 선물이나 정표를 보내서 우정을 전하다 03. 경개여고(傾蓋如故): 수레를 멈추고 덮개를 기울이니 옛 친구 같다 ▶ 잠깐 만나도 구면이었던 것처럼 매우 친해지다 04. 경개여구(傾蓋如故): 수레를 멈추고 덮개를 기울이니 옛 친구 같다 ▶ 잠깐 만나도 구면이었던 것처럼 매우 친해지다 05. 고붕만좌(高朋滿座): 구귀한 벗들이 자리에 가득하다 ▶ 마음이 맞는 친구들이 많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다 06. 고산유수(高山流水): 높은 산과 흐르는 물 ▶ 자기의 마음.. 2021. 11. 17.
쇼펜하우어의 명언 (Schopenhauer's Quotes) 쇼펜하우어의 명언 (Schopenhauer's Quotes) 오늘은 쇼펜하우어의 명언 (Schopenhauer's Quotes)을 살펴 보려고 합니다. 1. A man can be himself only so long as he is alone. 사람은 혼자 있을 때에만 진정한 자신이 될 수 있다. 2. The closing years of life are like the end of a masquerade party when the masks are dropped. 인생의 말년은 가면 무도회의 끝에 가면이 벗겨질 때와 같다. 3. In our monogamous part of the world, to marry means to halve one's rights and double one's duties.. 2021. 11. 16.
[돈 속담] 돈에 관한 속담 모음과 뜻 100가지 [돈 속담] 돈에 관한 속담 모음과 뜻 100가지 01. 가난한 사람 걱정은 결국 돈 한 가지 없다는 걱정이다 ▶가난한 사람의 걱정은 돈이 없어서 생기는 걱정뿐이다 02. 가시아비 돈 떼어먹은 놈처럼 ▶ 남에게 폐를 끼치고도 미안해하지 않는 태도(→ 가시아비: '장인'을 이르는 말) 03. 가진 돈이 없으면 망건 꼴이 나쁘다 ▶ 돈이 없으면 겉모습도 허술해 보인다 04. 같잖은 투전에 돈만 잃었다 ▶ 사소한 일에 손해만 보다 05. 겉보리 돈 사기가 수양딸로 며느리 삼기보다 쉽다 ▶ 매우 쉬운 일을 이르는 말(→ 겉보리는 식량이 부족한 시기에 수확하므로 돈으로 만들기 쉽다) 06. 궤 속에서 녹슨 돈은 똥도 못 산다 ▶ 돈을 쓸 때는 써야 값어치를 다한다 07. 금돈도 안팎이 있다 ▶ 아무리 좋은 것도 .. 2021. 11. 15.
데카르트의 명언 (René Descartes' Quotes) 데카르트의 명언 (René Descartes' Quotes) 오늘은 데카르트의 명언 (Rene Descartes' Quotes)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1. In order to seek truth, it is necessary once in the course of our life to doubt, as far as possible, of all things. 진리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인생에서 딱 한 번은 모든 것에 대하여 의심할 필요가 있다. 2. Truths will be discovered by an individual rather than a whole people. 진실은 모든 사람들이 아닌 한 개인에 의해 밝혀질 것이다. 3. It is in the nature of our mind to co.. 2021. 11. 14.
[죄(罪)과 벌(罰)에 관한 한자 사자성어와 뜻 50가지 [죄(罪)과 벌(罰)에 관한 한자 사자성어와 뜻 50가지 01. 개개복초(個個服招) 한자: 個(낱 개), 個(낱 개), 服(옷 복), 招(부를 초) 뜻: 죄를 낱낱이 자백하다 02. 공수죄괴(功首罪魁) 한자: 功(공 공), 首(머리 수), 罪(허물 죄), 魁(괴수 괴) 뜻: 공도 최고이고 동시에 죄도 최고이다 03. 공죄상보(功罪相補) 한자: 功(공 공), 罪(허물 죄), 相(서로 상), 補(기울 보) 뜻: 공과 죄가 맞먹다 ▶ 죄가 있으나 그에 상당하는 공도 있어서 죄를 용서해 주다 04. 논공행상(論功行賞) 한자: 論(논할 논), 功(공 공), 行(행할 행), 賞(상줄 상) 뜻: 공의 크고 작음을 논의하여 그에 맞는 상을 주다 05. 누참마속(淚斬馬謖) 한자: 淚(눈물 누), 斬(벨 참), 馬(말 마.. 2021. 11. 13.
[오합지중(烏合之衆)이란?] '오합지졸' 뜻과 유래 [오합지중(烏合之衆)이란?] '오합지졸' 뜻과 유래 오합지중이란? 뜻: 까마귀가 모여 있는 무리 → 무질서하게 모여 있는 집단이나 병졸을 이르는 말 ★오합지중(烏合之衆)과 오합지졸(烏合之卒)은 같은 말이다. 오합지중 유래 중국 전한 말기, 황실의 외척이었던 《왕망》은 어린 황제를 폐하고 스스로 황제가 되어 신나라를 세운 후 폭정을 일삼았다. 그러자 한나라 황족 출신의 《유수》가 군대를 일으켜 왕망을 물리치고 《유현》을 새로운 황제로 옹립하여 한나라를 다시 부활시켰다. 한편, 상곡 태수 《경황》은 왕망에게 임명을 받아 지방관리가 된 자로 언제든지 자신의 지위를 빼앗길 수 있을 것 같아 노심초사하고 있었다. 그러자 이를 보던 아들 《경엄》은 황제에게 공물을 바치고 충성을 맹세하여 그의 아버지의 지위를 보장받.. 2021. 11. 12.